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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내 친구 천연기념물]입니다. 짧은, 짧은 이야기들과 함께 소개된 천연기념물. 독수리, 청삽사리, 황조롱이, 수달, 오골계, 개똥벌레 등 여러 천연기념물들이 소개된답니다. 집 앞 베란다에 날아든 황조롱이를 만난 이야기, 오골계 농원에 가서 아빠와 오골계를 만난 이야기, 등등 ㅎㅎ
작고 사소한 이야기들과 함께 나오는 천연기념물들은 지구를 더욱 사랑하게 해줘요. 우리 민족의 삶과 풍속, 관습, 사상, 신앙 등이 얽혀있어 문화재로 보호해야 할 가치가 있는 생물 및 자연물을 천연기념물이라고 하는데요, 우리가 더욱 그들을 지키고 보호하고 아끼며 살아야할 의무가 있지 않을까요~^^ 편하게 읽어나가지만 결코 가볍게 생각할 수 없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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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스토리텔링 형식이라 지식책임에도 불구하고 전혀 지루하지 않고 페이지가 술술 넘어간다. 네모칸에는 그 동물에 관한 특성과 서식지 등에 관한 정보가 있다. 아이는 삽살개와 진돗개는 천연기념물일줄을 전혀 몰랐다고 한다. 지구에 살고있는 다양한 생물들이 안전하고 보호받고 인간이 그들의 존재를 소중히 생각하는 인식이 중요하며 더이상의 개발을 멈추고 지구는 인간만의 것을 아니라는 사실을 절대 잊으면 안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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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유진아영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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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은 자연 가운데 학술적ㆍ자연사적ㆍ지리학적으로 중요하거나 그것이 가진 희귀성ㆍ고유성ㆍ심미성 때문에 특별한 보호가 필요하여 법률로 규정한 개체 창조물이나 특이 현상 또는 그것을 보호하기 위하여 필요한 일정한 구역. <네이버 국어사전 검색>을 뜻하는데요.
지금까지 천연기념물에 대해 잘 알지 못했는데요. 이번에 가문비어린이에서 출간된 「내 친구 천연기념물」을 읽으면서 천연기념물의 의미와 천연기념물에는 무엇이 있는지 찾아보았지요. 그러고 보니 제가 사는 지역에도 천연기념물이 있더라고요.
천연기념물의 종류에는 동물과 식물, 지형 등 여러가지가 포함되어 있는데요. 「내 친구 천연기념물」에는 독수리, 개똥벌레, 까막딱따구리 등 동물들에 대한 이야기가 실려 있어요. 이 책을 읽으며 천연기념물인지도 몰랐던 동물도 새로이 알 수 있었어요. 또한, 멸종 위기에 처한 야생생물(수달, 팔색조, 하늘다람쥐 등)과 우리나라에서는 볼 수 없는 귀신고래와 같은 천연기념물이 있다는 것도 배우게 됩니다.
인간들의 환경 파괴로 인해 우리가 사는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는데요. 개선되지 않고 이 상태가 지속된다면 우리 주변에 있는 많은 천연기념물들이 사라질 것 같아요. 이 또한 우리 인간에게도 영향을 미치겠죠. 환경 보호를 한다면 우리 주변에 있는 천연기념물들을 오랫동안 볼 수 있지 않을까요?
「내 친구 천연기념물」은 단순하게 동물을 나열하고 설명을 하는 것이 아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동물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가 함께 실려 있는데요. 그래서 천연기념물에 대해 잘 몰랐던 우리 아이들도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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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천연기념물
아직 아이가 천연기념물에 대해선 자세히 모르는데요 이번 기회에 여러 동물들, 천연기념물에 대해서 알게 되었답니다. 저도 같이 읽어보면서 아 이 동물도 였어? 하는 것도 있었는데요. 아주 짧은 이야기로 천연기념물을 소개해 주데요.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읽을 수 있답니다.
고래 중 귀신고래, 저는 고래 이름 중에 귀신고래를 처음 들어보는데 딸아이도 이름이 특이하다면서 읽고 나서 생각이 난다고 하더라고요. 쇠고래, 혹은 회색고래라고도 불리는 귀신고래는 우리나라에서는 안타깝게도 1962년 울산 앞바다에서 발견된 이후로는 모습을 감췄다고 합니다. 현재는 북태평양에서만 분포한다고 하니 뭔가 읽으면서 좀 아쉽더라고요. 또 하늘다람쥐 이 다람쥐도 천연기념물인지 솔직히 몰랐어요. 애완으로도 많이 키운다고 들었는데 응? 천연기념물이 애완동물로? 의아해서 좀 찾아보니 미국에서 수입되는 건 된다,. 혹은 애완, 인공으로 키워서 파는 거다는 등말이 있지만, 확실한 건 우리나라에서 살고 있는 하늘다람쥐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으니 혹시라도 보더라도 돌려보내 줘야 한다는 점!! 아무튼 여러 가지를 알게 한 시간이었던 거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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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오염의 심각성이 나날이 심각해지는 가운데, 이 땅에서 차츰 모습을 감추고 있는 천연기념물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으로 천천히 짚어본 책 <내 친구 천연기념물> 독수리, 삽사리, 황초롱이, 반달가슴곰, 수달, 오골계, 까막딱따구리,개똥벌레,진돗개,하늘다람쥐,비단벌레, 부엉이, 귀신고래, 팔색조 ! 총 14가지의 천연기념물을 짧은 이야기에 등장시켜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는 책입니다. 오골계, 진돗개, 개똥벌레,비단벌레와 같이 익숙한 동물들이 천연기념물이라는 사실이 놀라웠습니다. 이런 동물들이 멸종될 수 있다니.. 더더욱 자연환경을 보존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야기 마지막 부분의 네모 박스에는 천연기념물에 대한 설명이 나와있습니다. 이야기 없이 사실적인 설명만 나와있다면 딱딱하고, 재미걱 받아들일 수 있을텐데, 이야기를 통해 천연기념물에 대해 쉽게 접근하기 때문에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설명을 읽을 것 같습니다. 천연기념물은 한 번 멸종되면 다시 보기가 어렵습니다. 즉 복원조차 쉽지 않은 자연물들이 사라지기 전에 보존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솔선수범하여 환경이 오염되지 않게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하며, 생명은 소중하다라는 마음을 항시 갖고 있어야 합니다. 책에 나온 14가지의 천연기념물 뿐만 아니라, 모든 동식물들을 소중히 하는 마음. <내 친구 천연기념물>을 읽으며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누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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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에 살때는 비둘기가 가장 흔하게 보이고, 참새도 자주 보고 까치는 흔치 않았고, 어쩌다 타 지역으로 이동하며 까마귀 떼라도 만나면 한참을 눈을 못 떼고 봤었는데... 시골로 이사오니 못 보던 새들부터(이름은 잘 모름) 시작해서 요즘은 밤마다 개구리 소리도 들리고 아침에 등굣길에 논을 지나다 보면 올챙이도 보이고, 흔치 않지만 뱀도 만날 수 있구요. 주변 환경이 바뀌니까 그 전에는 특별하게 생각하지 못 했었던 것들에 대해서도 생각을 해보게 되더라구요. 내 주변에서 함께 살고 있는데... 하나씩 사라져 간다면 나는 괜찮은 걸까? 환경 오염으로 인해 기후가 변하고 있고, 지역에서 키우는 농작물도 변한다고 하고 천연기념물이라고 지정이 된 것 보면 분명 이유가 있는데 환경오염이 천연기념물들에게도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니까 걱정도 되면서 우리가 천연기념물들을 기억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티비에 자주 등장했던 동물들은 익숙하게 쳔연기념물이라고 하더라하고 아이도 알고 있는 내용들이 있었는데 새나 곤충까지도 천연기념물로 지정이 되어 있었는 건 몰랐다고 하더라구요. 환경오염보다는 일상적인 동화를 중심으로 천연기념물들을 소개하는 것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어서 아이도 쉽게 읽을 수 있었고, 천연기념물의 다양한 종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어요. 이렇게 책을 통해서 만난 천연기념물들 앞으로도 계속 함께 살 수 있도록 기억하고 관심을 갖는 계기도 된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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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종류의 천연기념물을 어린이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는 책이다.
반달가슴곰 역시 천연기념물이다. 세상에 나온지 1년이 되어 사람들은 지리산으로 반순이를 보내려한다. 반순이와 함께 자연으로 돌아가는 장군이와 반돌이의 목에는 위치를 알려주는 칩이 달려있다. 이들은 자연에 잘 적응할 수 있을까? 이야기의 결말은 인간인 우리의 행동을 돌아보게 만들었다.
반딧불인 개똥벌레도 천연기념물이다. 형설지공이라는 사자성어를 보면 옛날에는 반딧불이 지금보다 많았을 것이다. 깜깜한 밤에 밝은 빛을 내는 개똥벌레를 책에서 만나 반가웠다. 지구 사랑 이야기와 천연기념물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이 책을 읽어보길 바란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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