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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어린이에서 나온 재미있는 도서입니다. 저는 아이한테 책을 골라줄때 내용에 집중하고 있어요 줄글책으로 넘어가면서 재미있는 책이 아니면 읽으려고하지 않아서 새로운책들 재미있는 책들을 찾고 있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나온 책으로 아이의 마음을 사로잡은 #지오와비밀장소 소개해드릴께요 줄글책 어떤거 보여줘야할까 ? 책을 안읽어서 걱정인 분들 이책 픽입니다 ~
어릴적 나만의 비밀공간에 대한 로망이 있지 않았나요? 저 같은경우 집 뒤에 있는 리어커안이 비밀공간이였어요 리어커를 세워두어서 안에 공간이 생겼거든요 이런식으로 아이들은 나만의 공간을 만드는걸 좋아해요 이도서에는 신기한 일이 벌어지는 비밀 장소 이야기입니다 주인공 지오와 찬영이가 겪는이야기인데요 까만 토끼 밤이까지 두 주인공들은 왜 비밀 공간을 찾게 될까요
이 도서의 주인공 지오는 어릴때 부모님이 싸우는걸 듣고 언제 헤어질지 몰라 두려워했어요 그래서 꿈을 자주 꾸기도하고요 ~ 찬영이라는 친구는 가정폭력으로 아빠를 무서워했고요 두친구 모두 이럴때 피하는 비밀공간이 있었어요 지오가 찬영이가 살던 집으로 이사온뒤.... 찬영이의 비밀공간을 찾게되요 찬영이가 새로 오게 될 친구에게 편지를 써놨거든요 . 두친구가 다시 만나면서 우정을 쌓고 ~ 아무도 모르는 나만의 공간을 같이 나누면서 ... 둘은 더 돈독해지요 그리고.... 까만토끼 밤이를 지키기 위해 노력합니다
두친구는 통하는게 있는거 같아요 ^^ 나쁜꿈을 꾸고 힘들어하는 친구들 ~ 지오와 찬영이처럼 모두 이겨내고 자신을 잘 지킬수 있으니까 걱정하지 말아요 ~~ 두아이의 성장까지 그려지면서 따뜻하게 끝나는데요 초등저학년 아이들이 꼭 읽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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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비밀스런 공간과 신기한 일들이 펼쳐지는 재밌는 이야기를 담은 책을 소개해요.
누구나 나만의 비밀스런 공간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 번씩 해 본적 있지 않나요? 이 책은 비밀스런 혼자만의 공간과 그 공간을 통해 성장하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엄마가 집을 떠나는 꿈을 꾸게 된 지오. 다행히도 꿈이라는 사실. 실은 이전에 엄마 아빠가 다투고 엄마가 집을 나갔던 적이 있었던 터라 지오는 그 꿈이 너무나 무섭게만 느껴졌다. 아무래도 그 기억은 지오에게 크나큰 상처로 남아 있는 듯.
어느 날, 지오는 작은 집으로 이사를 하게 되고. 작은 집이지만 베란다가 딸려 있는 지오의 방이 무척이나 맘에 든 것 같다. 그러다 화살표를 발견하게 되고, 지오는 비밀스런 공간을 발견 하게 되는데....
비밀 장소를 통해 찬영이라는 친구를 알게 되고. 그 친구가 부탁한 일을 하게 되는 지오.
토끼 밤이에게 먹이를 주는 일... 찬영이의 부탁을 잘 들어준 지오에게 찬영이는 행운의 돌을 선물하고.
시간이 흐르고 예상치 못한 일이 발생하게 된다. 바로 밤이가 사라진 것..
둘은 밤이를 찾을 수 있을까? 행운의 돌이 밤이를 찾게 해 줄지.. 뒷 이야기는 책으로 직접 만나보시길 권합니다. 우연히 이사를 가게 된 지오. 새로운 집에서 비밀의 장소를 발견하게 되고. 그로 인해 여러 일들이 생기게 되지요. 덕분에 지오는 나쁜 꿈을 극복하는 법도 배우게 됩니다. 몇 달 전 나쁜 꿈을 꾸었다며 한참을 울던 아이를 달래느라 혼이 난 적이 있었어요. 꿈이긴 했지만 아이에겐 크나큰 무서움으로 다가왔나 봐요. 그 마음을 달래주려 하지만 쉽지 않더군요. 책을 읽는 동안 아이가 이 책을 먼저 읽었더라면 그 무서움에서 조금은 빨리 조금은 쉽게 벗어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지오와 찬영이가 비밀 장소를 통해 둘만의 우정을 이어가고 둘이 함께 스스로 자신의 나쁜 꿈을 물리치며 성장하는 모습을 보며 우리 아이들도 용기를 얻고 무서움이 다가오더라도 잘 극복해 나갔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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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지오와 비밀 장소]입니다. 지오가 이사를 오고 비밀장소를 알아냈어요. 지오만의 비밀장소 말이에요! 지오는 찬영이와 친구가 되었어요. 2층 할머니가 데려온 까만 토끼 이름은 '밤이'래요. 그런데 어느 날 2층 할머니와 5층 할머니가 싸웠대요. 왜냐하면 토끼 때문이래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밤이를 산속으로 보냈대요. 그래서 지오와 찬영이는 밤이를 찾으러 갔어요. 결,국 밤이를 찾게 되죠. 어느 날 지오는 밤이가 되는 꿈을 꿨어요. 사방이 천적이에요! 어쩌죠? 그때! 꿈에서 깨어났답니다. 어느 날 찬영이와 지오가 만났어요. 그런데 지오가 자꾸 무서운 일이 있대요. 그땐 찬영이가 밤이를 떠올려보래요. 왜냐고요? 밤이는 혼자이고, 사람들이 몇 번이고 버렸는데 산속에서 용감하게 살아가고 있으니까요~ 느낀 점: 나도 토끼가 키우고 싶어졌다. 나도 비밀 장소가 있으면 좋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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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하는 책은 [지오와 비밀 장소]랍니다 책 제목부터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도 어렸을때 비밀 장소에가서 시간을 보내면 기분이 참 좋았던 기억이 있어요 지금 아이들은 비밀장소를 만들기 어렵지만 그래서 장농이나 베란다 등 자신만의 공간을 만들어서 좋아하는걸보면 다 비슷한거 같아요^^ 오늘 읽을 책의 주인공 지오!! 지오와 비밀 장소는 어떤일이 생기는 이야기 일까요?? 작가의 말로 시작되는데 작가의 말을 읽어보면 아, 이 책은 나쁜꿈을 꾸는 그리고 또 다양한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마음을 좀더 키울수 있는 책이구나 싶었어요
이 책의 시작은 조금 어두워요 이혼의 위기 가정이야기가 나오거든요 지오는 부모님이 헤어질까 조마조마 해요
지오는 그리고 무서운 꿈도 꾼답니다 그 무렵 지오네 가족은 이사를 가게 되었고 지오는 새집 베란다 마루 밑에서 비밀 장소를 발견하게 되죠 " 어떻게 해야 하나 망설이고 있는데 노란 별 옆에 갈색 끈이 보였어. 마룻바닥과 같은 색이라서 지나치기 딱 좋았어. 지오는 납작하게 바닥에 눌려있는 끈을 손톱으로 긁어서 떼어냈어. 그러고 나서 잡아당겼더니 나무판자가 번쩍 들리는 것이였어."
-본문중-
이 비밀장소는 앞서 살던 찬영이라는 친구의 비밀 장소였었고, 그 찬영이는 알콜중독 아빠로 인해서 고통받았었더라구요. 찬영이가 아빠를 피해 있던곳이 지오가 발견한 비밀 장소였죠. 두 아이는 비밀 장소를 두고 소통하고 마음도 나누게 되요
그리고 비밀 장소에는 특별한 일도 생기고요
둘은 비밀 장소로 인해 어려운 상황에서 잘 헤쳐나가는 방법과 어려움을 극복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되요
과연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요
어른의 입장에서 지오와 찬영이가 안쓰럽다라고 느껴졌어요 제가 알지 못하는 수많은 가정에서 이런일들이 얼마나 많고 또 그 안에서 아이들이 얼마나 상처 받을까요 지오와 찬영이가 정말 씩씩한 아이구나 생각이 들면서 우리아이들에게 안전하고 행복한 가정을 주는것만큼 중요한게 없겠다 다시금 느꼈어요 아이가 이 책을 읽고 다양한 어려움에서 잘 극복하는 방법을 배우길 바랬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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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와 비밀 장소
가문비 어린이 동화는 초등 저학년까지 읽기가 참 좋은데요 글 밥도 글씨 크기도 내용도 어렵지 않아서 한 번에 읽기 좋답니다. 저희 딸 이 유치원에 다닐 때니깐 6살? 7살 정도인가? 꿈을 꾸기 시작했다면서 알려주더라고요. 사실 그때 꿈이 뭔지는 아는지, 사실 들어도 잘 믿지 않았는데요.ㅎㅎㅎ 그때부터 꿈을 꾸기 시작한 거 같아요. 그리곤 종종 꿈 이야기를 해주곤 한답니다. 가끔 무서운 꿈 꾸기도 하죠? 저도 어릴 적 악몽을 꾸곤 엄마 팔을 잡고 잠들었던 기억이 나는데요. 이처럼 악몽을 꾸는 아이들이 있다면 그 악몽은 왜 꾸는 건지, 이유를 한번 알아봐도 좋은 거 같아요,. 그리고 자신만의 무서움을 피하는 방법, 이겨내는 방법도요.
가정폭력으로 무서운 아빠를 피해 숨은 아이 가정불화로 언제 헤어질지 몰라 불안한 아이 두 친구다 마음 아픈 이야기입니다. 처음 있는 일이라면 아무것도 대비하지 못한 채 겪겠지만, 지속적으로 일어난다면 아마 아이들도 스스로 대비를 하는데요 책 속에서는 무서움을 피해 나만의 공간으로 피합니다. 그리고 그 공간을 떠나게 되면서 다시 이사 오게 될 친구를 위해 쪽지를 남겨두는데요 그렇게 둘은 친구가 되어서 서로 이겨내는 모습이 담겨있습니다.
이제는 둘째도 좀 컸다고 저희가 소리만 좀 켜도 혼내는 건 나쁜 거라면서 막 하지 말라고 하는데요. 첫째는 눈치를 보는 거 같더라고요. 이처럼 어리니 모르겠지가 아닌, 다들 가슴속에 담고 있으니 애들 앞에서 싸우지 않는 게 가장 좋은 거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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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는 이사를 가게 됩니다. 풀잎아파트로 이사를 가서 벽에 화살표 표시를 발견하고 따라가보니 비밀장소를 발견하게 되지요. 찬영이라는 아이의 쪽지를 발견하게 됩니다. 찬영이의 부탁은 놀이터에 있는 토끼를 잘 돌봐달라는 내용이었지요.
지오는 토끼를 잘 돌봐주며 지냅니다. 그런데 토끼를 보고 놀라 아이가 다치는 사건으로 토끼를 원래 살던 뒷산에 데려다주게 됩니다. 지오와 찬영이는 없어진 토끼를 결국에는 찾게 되지요. 지오와 찬영이의 비밀장소 이야기는 아이들이 보기에 공감되는 내용들이었어요. 토끼를 잘 보살펴주는 아이들의 이쁜 마음씨가 사랑스러워 보였어요. 행운의 돌로 토끼를 찾을 때 소원을 비는 모습들도 순수하게 느껴졌어요. 아이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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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와 비밀 장소
아이들이 좋아하는 비밀 장소. 친구와의 아지트로 비밀 장소를 좋아하는 아이들. 지오와 비밀 장소. 어떤 장소이고 이 장소에서 어떠한 일을 하게 되는지 궁금해서 책을 보게 되었는데. 내가 생각한 비밀 장소와는 약간 다른 생각이 들기도 하였다.
지오 지금의 집보다 작은 집으로 이사를 가게 된다. 하지만 지오의 방은 햇빛도 잘들고 베란다도 있는 방이 지와의 방이 되고. 이사짐와서 희미하게 화살표 표시가 있어 따라가 보니 베란다에 비밀 장소가 있던 거다. 지오 정도의 아이 둘정도가 들어갈 만한. 지오네가 이사오기전 찬영이라는 아이가 이집에서 살았고 그아이도 이곳을 비밀 장소로 사용을 했다. 지오와 찬영이. 둘다 안좋은 기억이 있는 아이들. 지오는 어렸을때 엄마 아빠의 싸움으로 엄마가 집을 나간 적이 있어서 엄마 아빠가 싸우기라도 하면 불안해 하는아이. 찬영이의 아빠는 술을 마시게 되면 폭력성이 나오는 아빠였다. 지오는 예전집에서는 옷장에 들어가 있으면 마음이 진정이 되었는데 이사온집에서는 이 비밀 장소에 들어가게 되면 마음이 진정이 되는걸 느끼고. 찬영이도 아빠가 폭력을 행할때 알게 된 비밀 장소. 이곳에 들어가서 아빠를 피해 있었던 것이다.,, 혼자망의 공간. 무서움을 잊게 해주는 비밀 공간.. 지오와 찬영이에게 이 비밀 장소가 너무나 소중한 곳이다. 앞으로 지오와 찬영이가 더 이상 비밀 장소가 없어도 될 만큼 두려움과 무서움이 없이 지낼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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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다보니 생각보다 기억력이 좋은 아이들이 많으네요. 나쁜 기억은 빨리 잊으면 좋겠는데... 무서웠던 기억도 빨리 잊으면 좋겠는데... 우리 아이는 왜 그런 기억력들은 더 좋은걸까? 걱정을 했었는데 우리 아이뿐만 아니라 다른 아이들도 생각보다 기억력이 좋은거 같네요. 그리고 의외로 아이들이 부모님을 배려해서 숨기고 있는 것도 있었네요. 엄마가 속상할까봐 아니면 아이다운 생각으로 숨기고 있을 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유없이 갑자기 울때도 있고(이유는 늘 있었네요. 2년전에 돌아가신 할아버니가 갑자기 생각이 나서 울때도 있고, 아주 예전에 버린 인형을 생각하기도 하구요), 당연하다게도 무서운 꿈을 꿨다고 이야기 할때도 있었는데 이제는 좀 더 아이의 상태를 살펴봐야겠어요. 어른들 입장에서는 정말 별일이 아닌게 아이에게는 걱정거리 일수도 있으니까요. 각자의 아픔을 가지고 있는 두 아이가 서로를 위로하는 모습이 말로 표현하지는 않아도 둘의 우정이 위로지하고 느껴지더라구요. 어른이 되어서도 진정한 친구 한 명만 있어도 살아가는 힘이 나는데 비밀을 공유한 친구는 오죽할까 싶어요. 울 아이는 책을 읽고 자기였다면 뒷 야이기를 짓기를 ㅋㅋ 까만 토끼를 비밀 장소에서 몰래 키웠을 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어른들이 모르는 비밀 장소니까! 그리고 까만 토끼가 너무 귀엽기도 하고 가까이 있으면 더 의지가 될 것 같다구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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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가 그려진 밝은 느낌의 책표지와는 달리 책의 시작은주인공 지오가 악몽을 꾸며 무서워서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다. 온몸이 얼음처럼 굳어 손가락을 움직일 수 없고 혀까지 굳어 발음이 제대로 나오지 않은 지오는 낯익은 엄마의 목소리에 잠이 깼다. 지오가 유치원에 들어가기 전에 부모님이 큰 소리로 자주 싸웠고 엄마가 집을 나간적도 있었다는 사실에 지오가 받았을 상처에 대해 알 수 있었고 그래서 악몽을 꾸는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엄마가 집이 싫다면서 또 나갈지도 모른다는 것이 지오는 가장 두렵다고 하니 그의 내면에 불안감이 자리잡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다시 화목해진 지오네 가족은 풀잎 아파트로 이사를 오게 된다. 새 집으로 이사 온 지오는 그 곳에서 비밀스런 공간을 찾게된다. 마룻바닥 아래 텅 빈 공간으로 손전등을 켜고 들어간 지오가 용감하다고 생각되었다.
그 공간에서 지오는 쪽지를 발견하게 된다. 이찬영이라는 인이가 쓴 쪽지에는 며칠 후 받게될 택배를 잘 받아달라는 내용이 적혀있다. 이것을 시작으로 지오와 찬영이는 소통하게된다. 그러면서 자신이 갖고 있는 두려움 등의 부정적인 감정들을 극복해나간다. 지오가 발견한 비밀 장소를 통해 벌어지는 신기한 일들을 책에서 확인해보길 바란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