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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나 혼자 일어나는 법>
저는 초등학생, 중학생 청소년들을 상담하는 사회복지사입니다. 요즘 일상생활기술 훈련이 부족한 친구들과 집단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데, 자료를 찾기 위해 관련 책은 없나 찾아봐도 거의 없는지 못 찾겠더라구요. 때마침 이 책의 출판 소식이 들렸을 때 너무 반가웠습니다. 처음에는 '우와 이 귀여운 책은 뭐지?'하며 일러스트에 눈길이 갔어요. 또 책 제목처럼 14살, 이제 막 중학교에 입학한 우리 친구들은 초등학교 티를 못 벗어나고, 아직 일상생활기술 미숙한데, 중학생이어도 아직 못할 수 있다.. 라고 책 제목이 위로해주는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꼭 알아두어야할 필요한 내용들이 쏙쏙 적혀 있어서 읽는 내내 재미있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습관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어떻게 습관을 쌓고, 유지할지, 작은 습관을 만들기까지 우리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기술을 소개합니다. 책 제목이 단순히 아침에 나 혼자 일어나는 법이라고 적혀있지만, 대인관계 기술 익히기, 자신감 가지기, 감정 알아차리기, 속뜻 읽어 내기, 적극적으로 경청하기, 공감하기 등 사회성 향상에 꼭 필요한 내용도 기술되어 있습니다. 일상생활 기술, 습관은 자기돌봄 기술이잖아요. 계획 세우는 습관 건강을 지키는 습관, 좋은 관계 맺는 습관, 진짜로 갓생사는 습관 등 나의 하루 일과를 돌보는 방법이 적혀 있어서 쉽게 적용해볼 수 있는 청소년 자기계발서로 강력추천 합니다. 부모님이 하라고 해서 잔소리로 이루어지는 행동이 아니라, 보다 주도적이고 주체적인 삶으로 지낼 수 있도록 우리 친구들과 한 챕터씩 재미있게 따라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해당도서는 @ddstone_books 에서 제공되어 개인의 주관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습관 #갓생 #루틴 #자기계발 #청소년 #청소년자기계발 #청소년추천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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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의 정의,?책을 활용하는 방법, 습관의 목표 설정이 작게 시작해야 하는 것을? 시작부터 친절하게 알려준다.? 습관의 책이라?행동 설명의 내용이 있는데, 타인과의 원활한 의사소통의 기술이 기초습관이랑 연결되다니..... 개인적으로 신선한 접근이었다. 습관이라는 개념을 작게 생각하고 있었던 것 같다. 그저 어떤 행동만을 습관으로 생각했는데, 그런 행동을 위한 감정적인, 심리적인 것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것이겠지. 감정을 인지하고, 조절하는 방법과 표현하는 방법 대인관계 형성과 유지 루틴 만드는 법 스트레스 관리하는 법 우선 순위 정하는 법 용돈, 수면, 운동, 식습관 등? 생활 전체에 습관이 들어있음을 알게 되었다. 우리가 보내는 하루의 40%정도가 습관적인 행동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이?확~ 다가 왔다.? 그런데 이게 습관인지 모르고 살아가고 있는 거 겠지? 10대 아이들이 책을 보며 습관을 만드는 데 뿐아니라 감정에 대한, 인간 관계에 대한 것까지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행동을 습관으로 바꾸는데 눈으로 보이도록 습관 트래커를 활용하는 것과 좋은 습관 기르는 방법에 대한 유용한 정보(도서, 유튜브)를 소개해주고 있어 아이들의 긍정적인 습관 형성에 많은 도움이 될 책이라고 생각된다. *도서제공받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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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지루하지 않아요~ 카툰으로 흥미를 유발하고 호흡이 짧아서 읽는데 전혀 부담 없어요!! 처음부터 목표를 크게 세우고ㅡ 그걸 보고 달려가는 게 아니라 쉽게 할 수 있는 거부터 하나하나 시작하면서 습관을 들이는 거예요!! 처음에는 막막할 수 있는데 뭘 어떻게 해야 할 지도 함께 지도해 주고 있어요!! 아이들의 습관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거 같네요~~ 저학년 고학년 모두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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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자마자 떠오른 가정이 있었다. 자녀 문제로 고민하는 부모님과 엄마 아빠랑은 대화가 통하지 않는다며 답답해하는 아이가 생각났다. 역시 기대만큼이나 읽기를 참 잘 했다는 생각이 든다. 아이에게 책을 전해주기 전에 부모님이 먼저 일독을 하면 참 좋을 것 같다. 곁에 두고 다독하면서 십 대 아이들과 하나씩 실천하면 더 좋을 것 같다. 부모님도 아이와 함께 (좋은) 작은 습관을 들여야 할 것들이 많을테니 말이다. ^^ ‘한국 십 대들의 평균 수면 시간도 7시간 정도밖에 되지 않고 절반이 넘는 십 대가 수면 부족에 시달리고 있지. 만약 여기에 속한다 해도 자책하지는 마. 소셜 미디어에 올라오는 자극적인 게시물, 학업 스트레스, 친구 관계, 부모님의 잔소리, 집안일, 여러 가지 책임감 때문에 마음을 차분하게 가라앉히고 잠자리에 드는 일은 정말이지 어려워. 다행히 방법은 있어. 건강한 수면 습관을 들이면 권장 수면량인 9시간가량 잠을 자는 일이 쉬워질 거야. 그럼 매일매일을 꽤 괜찮게 보낼 수 있겠지!’-p.104 (이 게시글은 도서를 제공받아 독자의 주관대로 자유롭게 리뷰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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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전쟁인 나에게 선물같은 책이 나타났다.
14살부터 시작하지 않아도 9살부터 시작해도 충분할듯 특히 어른이!!!들도 꼭 봐야할 책!!!
저자 : 케이트 글래딘 라이프 고칭 스쿨의 공인 코치 겸 강연자인 저자는 어린나이에 가족을 잃고 섭식 장애까지 앓았지만 잘 이겨내고 청소년에게 용기를 주기 시작한 강연을 한 인물로 가장 영향력 있는 호주여성 100인에 선정된 여성이다.
어른인 내가 봐도 그냥 읽고 싶어지는 귀여운 일러스트의 만화로 이해하기 쉽게 나와 있다.
실전에서 바로 사용할수 있는 학교에서 충분히 일어날만한 사건들을 어떻게 해결해야하는지 아이들의 심리가 어떤지 각각의 상황마다 잘 대처 할수 있도록 나와 있다.
무작정 습관 만들어라 강요하는 내용만 가득한 책이 많지만 장기적인 목표를 세우고 어떻게 습관을 형성해 나가야 하는지 작은 습관까지 세심하게 현실적인 내용으로 조언해준다.
감정은 이런거고, 그럴땐 이렇게 하고 속뜻 읽어내기 비법, 목소리 톤, 표정 몸짓 까지 자세히 코칭 해준다.
책 제목이 워낙 강력한지 초2학년 아이가 늦게자고 늦게 일어난뒤 혼난후 씩씩 대며 내일은 나혼자 일어나는 책을 꼭 읽어볼꺼야하고 들어가는데 빵~ 터져 버렸다. ㅎㅎㅎ
챕터마다의 핵심정리를 꿀팁으로 제공하고 있어 필사해두어도 좋을것 같다.
의외로 사춘기에 들어간 아이들이 읽어야할 부분들이 많은데 감정을 다룰때 소통을 할때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 보기도 하며 생각하게 만드는 부분이 많아 좋았다.
안그래도 요즘 용돈을 받는 아이들의 관리를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이였는데 아이들이 스스로 할수 있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고 답을 낼수 있는 내용도 좋고
실패를 했을때 인정하고 극복하는 방법이 나와있는것들도 아이들이 실천할수 있는 좋은 책인거 같다.
기본적인 내용은 곧 어른이들에게도 필요하기에 아이들,어른 할것 없이 권해주고 싶다.
- 출판사 - 뜨인돌출판 -
이책을 받으면서 선물을 받은 듯한 기분이 들었다. 뜨인돌의 도서목록, 뜨인돌 어린이 도서목록 정성스럽게 출판된 책을 소개해준다.
아침에 나혼자 일어나는 법의 책을 그냥 읽지않고 이런방법으로 보면 더 좋다는 별도의 방법도 따로 보내준 뜨인돌 출판사가 너무 궁금해 찾아보기까지 했다. (태어나처음있는일)
출판사의 세심함이 보여 좋은책 뭐든 꾸준히 습관화 시키면 내것이 될수 있다고 믿게 만드는 책!
좋은습관이 필요한 모든사람들이 꼭 한번 읽었으면 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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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책이 참 귀욤귀욤 합니다. 14살부터 시작하는 습관의 힘이라는 테마로 시작하지만 전 그보다 좀 더 어린 초등 고학년들이 읽어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실천을 14살 정도(중학) 시작하더라도 그 전에 읽고선 아하~ 하는 느낌을 받았으면 하네요. 어른들을 위한 습관 관련 책들은 매우 많지만 쉽지 않은 표현이나 딱딱한 느낌이라 아이들이 읽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딱 그 나이 친구들에게 맞는 쉽고 구체적인 표현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읽고 실천 할 수 있는 가능성이 많은 것 같네요. 아이에게 읽힐 책이지만 제가 먼저 읽어 봤습니다. 이젠 아이가 읽고 행동으로 옮겼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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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로써 살아가며 아이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참 많다. 모든걸 한꺼번에 정리해서 다정하게 말해줄 수 있으면 좋으련만 그때 그때 상황에 맞춰 잔소리 형식으로 전달하기 바쁘다. 그러니 아이들의 기억 속에 남는건 화를 내는 엄마의 표정이나 듣기 싫은 긴 연설뿐이다. '아침에 나 혼자 일어나는 법(케이트 글래딘 지음, 김인경 옮김, 뜨인돌 펴냄)'은 아이가 부담없이 읽으면서 핵심적인 생활 습관을 다잡을 수 있는 내용이 알차게 들어가 있는 책이다. 이론편과 실천편으로 나누어 이론편에서는 습관에 대해 세부적으로 설명해주고 실천편에서는 분야별로 나누어 실천할 수 있는 습관들에 대해 나열하였다. 책을 펼치면 지루하고 딱딱한 문체가 아니라 친구같은 선배가 자연스럽고 친절하게 이야기해주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된다. 공감은 상대방의 말이나 행동에 즉각적으로 반응하기 전에 상대의 관점으로 생각해보고, 그 사람에 대해 섣불리 판단하지 않고 그대로 받아들이는 일이야. 핵심은 내가 무엇을 봤든 그 친구와 얼마나 오래 알고 지냈든 간에, 나는 그 사람의 경험과 상황을 정확히 알지 못한다는 사실을 아는 데 있어.....(중략) 우리는 모두 다른 환경에서 자랐고, 각자 다른 경험과 가치관을 지니고 있어. 공감은 사람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느끼도록 공간을 내어 주는 일이자 모든 사람의 관점과 감정이 나름 합당하다는 사실을 이해하는 일이야. -p.67 인간관계에 있어 공감은 매우 중요하다. 어릴 때부터 이렇게 유익한 내용을 알게 된다면 살아가는데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된다. 사람들은 쉽게 타인에 대해 판단하고 편견을 가지기 마련이다. 나 역시 성인이 다 되어서야, 아니 최근 들어서야 공감의 중요한 의미를 깨달았다. 아이들이 미리 알 수 있다면 실수나 상처를 최소화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기대감이 든다. 이외에도 좋은 내용이 많이 수록되어 있다. 스트레스 관리하는 방법, 건강 지키는 방법, 친구와의 관계에서 현명하게 대처하는 법 등 아이와 함께 보면서 이야기 나누고 공감할 수 있는 유익한 책 '아침에 나 혼자 일어나는 법'을 추천하고 싶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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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등학교 고학년이 된 아이의 엉망이 된 생활습관을 잡아주고 싶었는데, 귀여운 그림체와 제목이 아이의 흥미를 끌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다. 저자는 케이트 글래딘으로 어린나이에 언니를 잃고 섭식장애까지 앓았지만 잘 이겨내고 청소년에게 용기를 주기 위해 강연을 시작했다고 한다. <가장 영향력 있는 호주 여성 100인>에 선정되었고, 20만명이 넘는 청소년에게 강연을 하시는 분이라고 한다. 초등학교 고학년, 중학교, 고등학교, 모든 연령대의 아이들이 읽어도 너무 좋은 이야기들로 채워져있다.
내용은 크게 1부 이론편, 2부 실천편으로 나누어져 있다. 1부: 이론편 : 습관이란 대체 무엇일까? 습관은 크게 세단계로, 어떤 루틴을 거쳐 만들어진다고 한다. 그 단계는 '습관의 고리'라고 불리는데, 신호, 행동, 보상으로 이루어진다.
그렇다면 목표는 어떻게 세워야할까? -> 장기목표와 단기목표로 세운다.
2부: 실전편 실전편에는 작은 습관을 만들기 위한 여러가지 좋은 습관을 만드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대인관계 기술 등 사회성을 기르기 위한 습관, 미루지않는 계획 세우는 습관, 건강을 지키는 습관, 진짜 친구를 만들수 있는 좋은관계를 맺는 습관, 용돈관리를 할수 있는 예산관리 습관까지 청소년기 아이들이 가지게되면 너무 좋은 습관들을 재미있고 알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
p. 23 인관관계는 노력과 관심을 덜 기울이면 금세 시들해지고 말아. p. 41 우리의 가치는 외부가 아닌 우리 내부에 있어. 너는 존재 자체만으로 소중해 p. 45 성장형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들은 실패 할 때마다 무언가를 배우고 능력을 향상시킬 기회로 여기고 다음에는 더 잘할수 있을거라고 생각해. p. 50 어떤 감정때문에 굉장히 불편할 수는 있지만, 감정은 너에게 상처를 줄 수 없어. 결국 주도권을 쥔 쪽은 너라는것을 기억해. p. 66 생각난 것을 불쑥 내뱉고 싶은 충동을 느낄 때마다(신호) 잠시 멈춰서 상대방의 말이 다 끝났는지 확인해(행동) 이렇게 하면 불필요한 긴장상황을 피할수 있어.(보상) p. 69 만약 나였다면? 누군가를 판단하거나 비난하고 싶은 마음이 들 때마다 스스로에게 이 질문을 해봐. p. 76 하루를 규칙적이고 체계적으로 시작하면 뭐든 할수 있을듯한 자신감이 들고 스트레스 호르몬인 에피네프린 수준도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어. p. 82 완벽이라는 주관적인 개념이야. 늘 최선을 다할 뿐이라고 자신을 다독이는 거야. p. 83 적어도 일주일에 한번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 습관을 만들어 보자. p. 118 운동은 미래의 나를 위한 선물이야. 분명 나 자신이 자랑스러워질거야. p. 119 정신건강 돌보기, 일기쓰기, 기도하기, 명상하기, 요가하기, 노래하기, 그림그리기, 촛불켜기, 산책하기 등등 마음을 평안하고 차분하게 해서 나를 되돌아 볼수 있는 방법이라면 뭐든 좋아. p. 122 미소 짓자. 소통하지 않는 습관은 천천히 우리의 정신과 마음을 갉아먹어. 인간은 서로 어울리고 소통하기를 갈망하는 존재이기 때문이야. p. 136 표현하고 설명하고 감사하자. p. 142 누군가를 향해 원망을 품으면 결국 괴롭고 힘든 쪽은 자신이야. 혼자 감정의 짐을 계속 짊어진채 살아가야 하기 때문이지. p. 146 정직, 친절, 존중같은 좋은 가치에 충실하도록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인지 신중하게 볼 필요가 있어. 그런 친구를 어떻게 찾냐고? 가장 좋은 방법은 네가 직접 그런 친구가 되는거야! 사려깊고 너그럽지만 스스로를 돌볼줄 아는 사람이 되어봐. p. 170 하루에 한번 진심을 담아 칭찬하기. 내일의 목표(매일의 목표)는 최소한 한 사람에게 그 사람의 장점이나 네가 눈여겨봤던 점을 칭찬하는 일이야. 장점은 누구에게나 있어.
청소년기 뿐만 아니라 주부가 된 나에게도 그대로 따르면 좋은 습관들이 설명되어 있어서 아이와 같이 여러번 두고 읽으면 몸과 정신이 매우 건강한 좋은 사람이 될 수 있을것 같다. 책 말미에 유용한 정보로 도움이 될수 있는 책, 유트브 영상, 어플 등 아이에게 좋은 정보를 소개하고 있어서 관심이 있는 분들은 소개해주는 내용을 찾아본다면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다. 출판사 뜨인돌에 나온 책들도 살펴보니 성인과 어린이에게 매우 유용한 책들이 많이 있어서, 출판사에서 나온 다른 책들도 읽어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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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아이들을 깨우는 엄마들의 눈길을 확 사로잡는 책!
14살부터 시작하는 작은 습관의 힘 아침에 나 혼자 일어나는 법
케이트 글래딘 지음. 김인경 옮김. 뜨인돌 출판사 / 2023.3.20.
십대를 위한 생활습관계발서 아주 작은 습관 하나 바꿨을 뿐인데, 친구관계, 학교생활, 몸과 마음의 컨디션까지 달라진다!
이 책은 일상 속 아주 작은 습관이 만드는 의미 있는 변화를 이야기 하고 있어요. 엄마들과 우리 아이들이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며 활용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책은 크게 두 파트로 나누어져 있어요. 습관이란 무엇인지 알아보는 (이론편)과 작은 습관을 만들어 나가는 (실천편)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습관은 우리가 오랫동안 규칙적으로 반복하는 행동이야"
습관이 만들어지는데 세 단계를 거치는데 '습관의 고리'라는 그 단계는 습관이 만들어질 때는 신호, 행동, 보상의 과정을 거친다고 해요.
어떤 신호가 특정한 행동을 하게 만들고 그 행동으로 인해 보상을 얻으면 뇌는 다음에 그 신호를 만났을 때 그 행동을 반복하고 싶어져요. 그게 바로 습관이라는 거예요.
그렇다면 어떻게 습관을 쌓아야 할까요?
우선 작은 습관을 들이는 것부터 시작해요!
작은 습관으로 시작하면 우리 뇌는 행동을 시작하기가 훨씬 수월해요. 일을 완수한 뒤 성취감도 느끼기 쉽죠.
우리 스스로 뭔가 해낼 수 있는 사람이라는 정체성을 형성하고 자신감을 얻는데에도 많은 도움이 되요.
습관이 무엇인지,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알았다면 이제 구체적인 실천편을 살펴보아요.
기초 습관 다지기 계획 세우는 습관 건강을 지키는 습관 좋은 관계 맺는 습관 진짜로 갓생사는 습관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계획과 습관 세우는 방법에 대해 친절히 알려줘서 정말 유용하답니다.
일상생활을 좀 더 흥미롭고 보람차게 만들어줄 습관과 아이디어에 대한 이야기를 편하게 나누어 주는 책!
귀엽고 아기자기한 카툰으로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주제별로 친절하게 습관 Tip까지 알려주는 책!
어떻게 하면 좋은 행동을 습관으로 만들 수 있는지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해 주어서 읽기가 참 편했어요.
또, 습관에 대한 이야기 뿐만 아니라 친구 관계와 공감에 대한 부분도 있어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년까지, 사춘기 아이들에게도 매우 큰 도움이 될 거라 느꼈어요.
혹시, 매일 아침 엄마 잔소리에 일어나니? 학교 준비물을 자주 까먹곤 해? 친구 관계 때문에 속상해 하니? 아직 수요일인데, 이번 주 용돈을 다 써버렸다고?
이 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습관부터 바꿔보자!!
"하찮은 작은 습관들이 쌓이면 목표를 이룰 수 있게 되고 미루었던 일들을 제때 처리하게 되고 친구 관계가 좋아지고 자기 자신이 좋아지게 될 거야. 그게 바로 갓생이잖아!"
작은 습관으로 시작하는 갓생살기 프로젝트
<아침에 나 혼자 일어나는 법>을 읽었다면 오늘부터 갓생 시작! 작은 습관부터 시작하자!
아자 아자!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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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숙했던 아이에서 한 사람으로서 기본 습관을 잡아가는 가장 중요한 시기가 초등 고학년 사춘기가 막 시작되는 시기인것 같아요. 마냥 아이였을때는 엄마에게 투정도 부리고, 늦잠도 자고 했지만, 초등학교 단체생활을 시작하면서 부터는 그런게 통하지가 않죠. 기본 습관을 잡아나가는 가장 중요한 시기! 삶의 기준을 잡아주는 책!! ^^
<아침에 나 혼자 일어나는 법 > 아침에 혼자 일어나는 법이 뭐지? 하루의 시작을 엄마의 잔소리로 시작하는 아이!! 엄마 입장에서는 빨리 준비시켜서 하나라도 뭐 좀 먹이고 완벽하게 준비해서 등교를 시키고 싶은 마음에 잔소리 폭탄을 쏟아내게 되죠. 아이입장에서는 잔소리도 듣기 싫고 다 귀찮음 !!! 아이가 스스로 일어나 학교 갈 준비를 하게 된다면, 잔소리가 필요가 없겠죠. 엄마 입장에서도 하기 싫은 소리를 안하게 되니 서로 스트레스 받지 않는 좋은 방법인거죠
아이가 왜 기본 습관을 잘 잡아야 하는지, 계획은 어떻게 세워야 하는지, 자기 전 미리 준비 해놓고 자는 습관을 들이기 등등 아이가 스스로 느끼고, 앞으로를 다짐하게 되는 스승님 같은 책이네요^^
기본 습관만 잘 잡아도, 삶이 달라지죠. 아이 습관도 바로 잡고, 긍정적인 생각도 같이 가질 수 있게 해 주는 것 같아 정말 좋은 인생공부 책인것 같아요. 초등아이들이 꼭 한 번쯤은 읽어봤으면 좋겠어요!!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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