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년전 우연히 알게된 한경무크 시리즈를 이제 해마다 챙겨 보고 있습니다. 한경에서 한경 비즈니스 주간지 이외에 한경무크 시리즈로 부동산, 가상화폐, 세금 등등 각종 자산관리에 관한 모든 분야의 책이 매년 일목요연하게 출간이 되어서 해마다 도장찍듯이 챙겨보고 기대하게 됩니다. 특히나 한경 시리즈의 특징은 키워드를 중심으로 각종 그래프와 도표, 그리고 일대기 같은 비쥬얼 자료로 한눈에 흐름이 눈에 들어오게 정리되어 있어서, 툭 툭 아무 페이지나 열어서 읽어도 유용하게 구성이 되어 있어서 참 좋습니다. 저는 금리와 부동산 대출 등이 관심이 있어서 먼저 열어보았는데, 각 분야의 전문가와 부동산 대출 관련 새로운 정책 등이 잘 정리되어 있어서 찬찬히 보고 더 디테일한 도움을 받을 계획입니다. 저처럼 주린이, 부린이 분들에게 가장 효율적으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책이 아닐까 싶어서 추천합니다. 다른 시리즈도 꼭 읽어보고 싶네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전문가 50인의 부동산 대예측
커넥티드그라운드 대표님인 채상욱님의 부동산 시장 전망이 약세할 것이다 라는 주장의 내용이다.
이렇게 전문가들이 앞으로의 부동산 시장이 어떻게 나아갈 것인지를 예측한 내용을 담고 있다. 함축되어 있어서 읽어보기도 좋고 이 한 권으로 부동산의 현재 상황을 알 수 있어서 좋다.
책 중간중간에 부동산 용어가 나와있어서 부동산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공부하기에도 좋을 것 같다.
이 책은 펼쳐보자마자 놀랐다. 왜냐하면 디자인이 컬러풀하고 눈길이 갔기 때문이다. 부동산 서적이라고 하면 딱딱하고 재미없고 그런 느낌이 강했는데 이 책을 읽고 생각이 달라졌다. 어떤 내용이 있는지 눈길이 갔기 때문에 일단 거기에서부터 합격이다. 그리고 앞으로의 입주 예정 아파트, 교통 호재, 부동산 관련 정보를 한 권에 꾹꾹 눌러담아놓은 것이 느껴진다. 50인의 전문가들의 말을 통해 부동산을 이 한 권으로 배울 수 있게 되어있는 이 책은 정말 단비같다. 부동산에 막 관심을 가진 나도 읽기 편했고 용어 설명도 함께 있어서 좋았다. 그냥 다른 말이 필요 없다. 부동산에 관심이 있다면 꼭 읽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물론 투자의 판단의 몫은 본인이지만 한 쪽으로 치우치지않고 여러 사람의 의견을 읽어 볼 수 있어서 좋다. 진짜 마음에 드는 책이었다. 매년 해가 바뀔 때마다 읽어볼 의향이 완전 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올해 부동산 투자로 2주택이 되면서, 3주택부터 취득세가 급격히 높아지는 이유로 인해 그 이후의 투자방향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었다. 세율이 높아도 경기가 좋으면 현재의 주택을 매도 후 다음 투자를 이어가면 되지만 지금의 계절처럼 부동산 시장에도 한파가 몰아쳤고 높은 대출금리로 인해 무리해서 대출을 받아 부동산을 매수하려는 이가 급격히 줄어들어 원래의 계획이었던 단기매도를 제대로 실행하지 못했다.
올해가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내년 부동산 전망을 알고 싶었다. 2024년 부동산 시장이 어떻게 될 것인지 전문가들의 예측을 참고하여 나의 다음 부동산 투자 방향을 정할 필요가 있었다.
《2024 부동산 전망》 한국경제신문에서 출간한 책이다. 건설, 부동산 애널리스트, 은행 부동산투자자문센터장 경력의 전문가, 부동산 전문 유튜버, 기관 등 다양한 분야의 50명의 전문가들이 생각하는 내년 부동산 시장에 대한 전망이라 더욱 기대되었다.
2024년 부동산 시장에 대한 여러가지 전망,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뉴홈, 청약, 경매, 재개발 재건축, 신도시 투자), 수익형 부동산 상가, 오피스텔, 토지와 광역철도 교통 호재, 절세 상속증여, 실버타운, 해외 부동산 투자까지 부동산 전반의 내용을 담고 있어서 알찬 느낌이다.
책 초반에 2024년 입주 예정인 아파트와 교통호재를 페이지 두장에 정리한 것이 눈에 띄었다. 특히 교통호재는 본문에서 별도 더 상세히 다루고 있는데 착공/개통예정인 광역철도의 각 노선별 현황, 개통시기, 서울 주요 지점까지의 소요시간 등 정보가 잘 정리되어 있어서 부동산 투자처를 알아볼 때 매우 유용하였다.
부동산 투자자라면 가장 궁금해 할 내용 과연 내년에 집값이 오를까 내릴까, 집을 살 기시기일까, 좀 더 관망 후 사는게 맞을까 등 2024 부동산 시장 전망에 대해 전문가와 각 기관들의 의견을 모아놓은 부분을 눈여겨 보았다. 특히 서로 상반되는 의견을 모두 읽어볼 수 있어서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다양한 각도의 의견을 참고할 수 있는 점이 좋았다. 투자의 결정은 결국 내가 하는 것이기에, 어느 한 전문가의 의견에만 의지하는 것이 아닌, 여러 방면의 의견을 참고하고 배우면서 나의 투자철학과 주관을 키워나가는 것이 내 목표이기 때문이다.
재건축 재개발 관련 궁금했던 신속통합기획이나 모아타운 모아주택에 대한 개념과 진행상황 내용도 도움이 되었다. 재건축으로 지정된 부동산에 투자할 때 주의해야 할 점 등을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책 곳곳에 부동산 용어의 설명이 있는 부분도 좋았다. 건폐율과 용적률의 개념을 글로만 보면 선뜻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는데 그림과 함께 보니 훨씬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대략적으로 알지만 매번 헷갈렸던 개념을 재정리하는데 도움 되었다.
그리고 부동산 관련 책이라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을 내용이 그래프와 도표, 삽화 등을 적절히 활용하여 이해에 도움되었고 잡지처럼 잘 읽히는 점도 좋았다.
이 외 요즘은 공실이 많아 투자가 망설여졌던 오피스텔과 상가 투자에 대한 전망, 그리고 요즘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토지에 대한 부분도 좋았고, 부동산 투자의 수익실현에 있어 중요한 절세 노하우와 증여에 대한 부분, 고령화 인구 증가의 시대배경에 발맞춰 실버타운 관련 투자, 그리고 내가 잘 모르는 해외 부동산 투자 내용까지 두루 다루고 있어서 읽어볼 가치가 있었다.
앞으로의 부동산 투자 방향을 어떻게 잡을지 오리무중이었던 내 머리속이 《2024 부동산 전망》을 보면서 어느 정도 안개가 걷히는 기분이었다. 부동산 시장이 어려운 시기이지만 이러한 책을 참고하여 앞으로의 투자 계획을 잘 세운다면 지금 시기가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2022년부터 개인 블로그에 부동산 뉴스 스크랩을 하고 있다. 매일 기사를 살피며 국내 부동산 시장의 흐름을 따라갈 수 있었다. 처음엔 마지막 문단에 분양 광고를 포함한 광고 기사에 많이 낚이기도 했지만 이젠 어느 정도 주요 뉴스를 선별하는 안목이 생긴 것 같다.
관심사가 부동산인 만큼 자연스럽게 한국경제에서 발행하는 기사도 매일 접한다. 한경에서 주최하는 집코노미 박람회에도 참석한 적 있다. 그래서 한경MOOK에서 <2024 부동산 전망>이 나왔다기에 관심이 생겼다. 기사를 통해 접했던 친숙한 필진들이 대거 참여했다는 부분에서 기대와 신뢰가 한껏 높아졌다.
먼저 표지를 넘기면 ‘한경MOOK는 (중략) 무크 형태 단행본을 발행하는 한국경제신문사의 새 브랜드입니다.’라는 설명을 적혀있다. 일단 무크라는 것의 정체가 뭔지 아리송한 사람을 위해 정확한 뜻부터 짚어보자.
내용과 부정기적인 발행 방식은 단행본과 별 차이가 없으나 편집 방법이나 책의 크기가 잡지와 유사한 형태가 있으니, 이를 ‘무크(지)’(mook紙)라 이른다. ‘무크’는 ‘잡지’를 뜻하는 ‘매거진’(magazine)과 ‘책’을 뜻하는 ‘북’(book)이 합쳐진 말이다. 출처 : https://www.hani.co.kr/arti/opinion/column/366990.html
이름처럼 잡지와 유사하지만 단행본과 별 차이가 없는 부정기 간행물이다. 광고가 없다는 점도 잡지와 다르다. 책을 펼쳐본 후 첫인상은 특집 지면에 실릴 법한 기획 기사들을 하나로 총정리한 책 같다는 것이었다.
책은 크게 4개의 섹션으로 나뉘어 있다. 섹션 1에서는 전문가의 시장 전망을 살피고 섹션 2에서는 청약, 경매, 정비 사업 등 유형별 내 집 마련을 위한 전략을 제공한다. 섹션 3에서는 투자 측면에서 토지, 상가, 오피스텔, 교통 호재 지역에 접근하는 법을 제시하고 섹션 4에서는 절세 노하우, 상속·증여 노하우, 실버타운과 해외부동산 투자 부분도 소개한다.
특히 클로징 파트에 실린 정보들이 기대 이상이었다. 관련 홈페이지를 일일이 들어가 찾아봐야 하는 전세보증보험 정보가 한눈에 보기 쉬운 표로 정리되어 있다. 사전점검 시 꼭! 챙겨야 할 체크리스트도 무려 4페이지에 걸쳐 실려있다. 2024년 입주 예정 아파트 목록과 입주 예정 물량, 수도권 광역철도 계획 등 개인이 정리하기 어려운 정보를 책 한 권에 모아두어 유용하다.
온라인 기사를 접하는 경우 교통 지도나 그래픽 자료를 따로 소장하기 어렵다는 게 늘 아쉬웠다. 따로 출력하면 되지만 번거로워서 실천하진 못했다. <2024 부동산 전망>에서 선명한 컬러로 인쇄된 지면을 접하고 이런 귀찮음이 한 번에 해결되었다. 스크롤을 내리고 확대·축소를 반복하며 지도를 보는 번거로움에서 간편하게 해방되었다. 책장을 빠르게 넘기면서 정보를 훑어볼 수 있는 점도 온라인 검색과 차별되는 실물 종이책 만의 장점이다.
제목 그대로 주제에 충실한 책이다. 개별 저자가 쓴 부동산 투자 단행본의 경우 개인의 배경 사연이 필히 포함되기 마련인데 이 책엔 그런 불필요한 서술이 없다. 오로지 전하고자 하는 정보 전달 목적에 충실하다. 평소에 따로 부동산 뉴스를 체크하지 않지만 연말을 맞아 내년 부동산 전망을 체크해 보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이제 막 부동산이란 것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주변 사람들 이야기주제에 심심치않게 부동산 관련 이야기들이 나오는 터라 조금씩 접하게 된 일인으로써 여러번 곱씹어 읽은 부분들이 솔직히 많았습니다.
이 책은 부동산 전문가들의 2024년 부동산 예측들에 대하 의견을 담아놓은 책으로 이해를 돕기 위한 그래프와 도표들을 기준으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또 각 센션들이 주제별로 짜여져 있어 관심있는 부분들 먼저 보는 것이 저에게는 더 집중이 잘 되더라고요.
부동산에 대한 최신정보, 정책과 관련된 유용한 정보들이 들어있고 부동산 용어들까지 알차게 담겨있어 궁금한 부분들 먼저 챙겨 읽었습니다.
주제 목차는 고수들의 시장전망/ 내 집 마련, 이렇게 하라 / 부동산으로 돈 벌기/ 절세부터 노후까지 이렇게 크게 분류되어있고요 자세한 내용들이 소주제로 나눠져 있어 관심있는 부분들 골라 읽어도 무난했습니다.
그 외 2023년 금리전망이나 대출 활용법, 전세 보증보험 한눈에 비교하기, 전세 계약 핵심 체크리스트. "입주하기가 겁나요" 부실공사와 사전 점검들 요즘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는 문제들에 대해 도움을 받을수 있는 정보들도 있어서 챙겨 읽었습니다.
부동산에 관심있고, 이제 막 정보를 모으고 있는 분들이라면 꼭 한번 보는 걸 추천드립니다.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요즘 부동산쪽에는 연이어 안좋은 소식이 많습니다. 금리가 올라가면서 시공사들은 줄폐업을 하고 있고, 쭉쭉 올라가던 부동산 가격은 언제 그랬냐는 듯이 하락기사로 도배가 되고 있습니다.
저도 남들 따라서, 당장 사지 못하면 안될까봐 투자한 부동산이 큰 하락을 맞이하여 너무나 아픈 손실을 맛보았습니다. 그리고 깨닳았던건 내가 제대로 공부를 안하고 투자를 했었구나.. 투자가 아니라 투기를 했기 때문에 손해를 볼수 밖에 없었구나.. 라는 자책이었습니다.
이 책은 한경에서 2024 부동산에 대해 전문가의 2024년의 예측들에 대해 담아놓은 책입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서 그래프와 도표들이 팩트를 기반으로 기입되어 있는것도 좋았고, 필요한 부분만 찾아볼 수 있도록 각 섹션이 주제별로 나와있는 점도 마음에 듭니다.
내용들은 한경에서 나온만큼 굉장히 밀도있는 내용들이라 하나하나 꼭꼭 씹어 이해하면 좋은 내용들로 가득차 있습니다.
예를들어 집을 구매하고 싶은 분들을 위한 '섹션 2, 내 집 마련 이렇게 하라!' 상속이나 절세를 위한 '섹션 4, 절세부터 노후까지' 등등
부동산에 관심있는 모든 분들이 한번씩 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 금리상승, 물가폭등 등으로 경기가 어려운 요즘, 자재비 인상으로 인한 공사비 상승 등 부동산 시장도 냉랭한 소식이 심심치 않게 들렸다. 이런 상황에서 과연 내년 부동산 시장은 어떨지 궁금했는데 이를 자세히 안내하는 책이 나와서 눈길을 끌었다. ?? 한국경제신문에서 전문가 50인의 전망을 토대로 나온 이책의 목차는 다음과 같다. ?? 여러 전문가의 의견을 담다보니 서로 다른 의견들도 있는데 각각의 근거를 바탕으로 한 주장을 볼 수 있다. 이러한 다양성이 오히려 여러 관점으로 시장을 바라보는데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이 책은 어려운 경제, 부동산 용어들을 그림 등을 통해 이해하기 쉽게 제시하고 있다. 특히 미묘한 차이가 있는 유사 용어들을 비교하여 정리하기도 하여 지식의 폭을 넓힐 수 있다. ??나에게 가장 유용했던 부분 중 하나는 곧 입주를 앞두고 사전점검 시 챙겨야 할 리스트였다. 이 리스트로 추후 사전점검 때 어떤 부분을 유심히 살펴야 하는지 알 수 있었다. ?? 이 책이 다른 책과 차별화된 점은 부동산 관련 여러 이슈 들에 대해 핵심만 간결히 담아서 얇지만 가독성이 좋고 컬러로 사진과 함께 싣어 지루한 부동산, 경제 이야기 등을 쉽게 이해하고 접할 수 있다는 점이다. ?? 모든 일은 위험과 기회가 공존하는 것 같다. 불경기에도 돈을 벌고 투자에 성공하는 이들이 있다. 부동산 역시 그러하다. 정보와 예측, 정책 등을 바탕으로 한 선택이 잘 맞아떨어지면 기회가 될 것이고, 그렇지 못하면 위험이 될 것이다. 기회를 잡기 위해서는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한 분석이 필요한데 이 책이 그 정보 파악에 도움이 될 것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서평단 #예스24 #한경무크 #2024부동산전망 #리뷰어클럽 #부동산 #서평단 #한경 #경제 #2024 #재테크 #한국경제신문 |
|
큰돈을?보려면 땅과 건물을 볼 줄 알아야 한다는 말이 있다. 넓고 방대하게 큰 땅은 그만한 가치를 품는다. 쉽게 보이지 않는 가치이기에 그 가치를?메길 줄?아는 사람은 그만한 땅과 건물을 가질 자격과 큰돈을?만질 자격이 된다. 땅과 건물은 가치를 보는 자에게 돌아간다. 큰 가치이기에 혼자 보기엔 어렵고, 공부를?시작해 보기에 어디서부터?시작해야 할지?막막한 것이 부동산과 투자의 현실이다. 하지만, 한경이?한경 했다. 믿고 보는 한국경제신문. 알아두면?쓸모 있는?부동산 용어, 경제 지식부터 전문가들이 보는 내년 전망까지. 손에 잡히지 않는 땅과 건물의 가치를 손에?잡힐 수?있게, 정확한 수치의 정보들을 손에?쥐여준다.?그리고 하나하나 떠먹여준다. 나도 가치를?볼 수?있을까. 땅에 지어진 도로, 지하철, 건물 그리고 그 지어진 것들을 사용하고 소유하고자 탐내는 사람들 사이에서, 진짜 가치를 알아볼 수?있을까. 나도?터볼 수?있을까. 이?땅 위에?나의 둥지를. 쉽게 무너지지 않을 나의 집, 나의 공간. |
|
? 2024 부동산 시장 전망 2024년 대한민국의 부동산 시장은 다시 부활할 수 있을까요? 재테크에 관심이 많아 여러가지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있지만 부동산은 목돈이 필요하고 정보격차가 곧 수익과 직결되기 때문에 피하게 되더라고요. 그런데 이번에 출간된 한경무크 2024 부동산 전망은 이런 정보격차와 역선택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책이었어요. 한국경제신문사 기자분, 애널리스트, 인플루언서까지 무려 부동산 관련자가 50명이 참여해서 만든 책이라고 하는데요. ? 한경무크 2024 부동산 전망 한경무크 2024 부동산 전망은 독자분들에게 정확한 정보와 검증된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한 흔적이 보였어요. 단지 전문가가 참여한 부동산 시세 트렌드 서적이 아니었어요. 책을 읽을 독자분들이 직접 부동산의 가치를 평가하고 예상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가이드와 같은 책이었어요. 특히 부동산 관련 정책들이 잘 정리되어 있어서 전세자금 대출이라던지, 신생아 특례 구입처럼 이제 막 부동산을 구입해야하는 신혼부부나 사회초년생 분들에게 도움될만한 부분도 적지 않았고요. ? 추천 독자 한경무크 2024 부동산 전망은 한국 부동산 시장과 관련한 최신 정보를 수록하고 있어요. 그리고 사회 초년생분들 혹은 부동산에 대해 처음 공부하시는 분들이라도 이해하기 쉽게 이론과 정보를 잘 정리해 두었더라고요. 부동산에 대한 최신정보, 정책과 관련한 정보, 알아두면 쓸모 있는 부동산 용어까지 책 한권으로 정리할 수 있다는 게 장점같아요.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예요. |
|
올해 예상되었던 부진을 딛고 소폭 반등하던 부동산 시장이 다시 꺾인다는 이야기가 들린다. 반면 울산 등 지역은 지속적으로 상승해 차별화 움직임을 보인다는 뉴스가 있는 한편, GTX 개통에 대한 기대감으로 내년엔 강세를 전망한다는 수도권 일부 지역에 대한 이야기까지. 전체적으로 일관된 흐름은 멀어졌지만 지역별, 권역별로 차별화 움직임을 보이는 장세이다. 그만큼 많고많은 부동산 전문가들의 의견도 엇갈린다. 지역에 따라, 시점에 따라, 금리향방에 따라 누구는 오른다 누구는 내리다 오른다 누구는 2~3년 뒤 오른다 등 제시하는 경우의 수도 굉장히 복잡해졌다. 이런 혼돈의 가운데 내년에 아이 학교때문에, 직장 이동 때문에 움직여야 하는 사람도 많다. 과연 어떤 정보가 나에게 도움이 될까? 연말연시를 맞이해 50인의 고수들이 예상하는 내년도 부동산 시장 전망에 대한 보고서가 출간되었다. 한경 MOOK에서 출간한 '2024 부동산 전망'으로 잡지 형식으로 가볍게 훑어볼 수 있으면서도 시시각각 변화하는 부동산 전망에 대해 이 책 한권으로 종합적으로 살펴볼 수 있어 읽어 보았다. 책 내용은 '2024 부동산 시장, '위기'를 감당하는 이들이 주도한다'란 총평으로 시작된다. 이 책에 참여한 전문가들 중 전반적으로 강세보단 약보합세를 전망하는 사람이 많아서 종합의견이 이렇게 설정된 것은 아닐까 싶다. 이어서 부동산 전문가 50인에게 물었을때 내년 집값에 가장 영향을 주는 요인은 아마도 금리(84.8%)가 될 것이라는 의견이 가장 많았다. 서울 등 수도권 핵심지의 집값은 강보합세를 보일 것이란 의견이 60% 에 달했으며 관망세로 돌아선 매수세에 힘입어 전세수요가 증가할 것이라고 본 전문가도 2/3나 되었다. 오늘자 FED 관련 뉴스에 내년 상반기 중 금리를 인하할 것이란 이야기가 있었는데 계속 동결해 온 우리나라와 온도차는 있지만 그럼 내년 하반기부터는 다시 강세를 띨 것인가 하는 궁금증이 생기기도 했다. 한편 강세론자와 약세론자 두 부류가 주장하게 된 가장 큰 근거들을 살펴보고 기관들의 예상 흐름등에 대해서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본다. 개인적으로 부동산 뉴스나 정보를 꼼꼼히 챙겨본 사람이라면 한번쯤 보았을 법한 내용들도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종합, 정리해본다는 측면에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특히 채상욱 커넥티드 그라운드 대표가 지적한 부분 중 내년 총선에서 각 정당이 어떤 개발 공약을 내놓느냐에 주목해야 한다는 부분에 공감을 했다. 얼마전에도 김포 서울 편입이라는, 개인적으론 단기간에 실현 가능한지 다소 의문인 정책이 제시된 상황이지만 총선전에는 이런 정책들이 몇개 더 경쟁적으로 제안될 것 같아 주의깊게 살펴야겠다고 생각했다. 부동산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지금 이 시점에서 꼭 한번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한경무크2024부동산전망 #김하나 #이송렬 #고준석 #채상욱 #표영호 #한국경제신문 #부동산 #부동산시장 #금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