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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천의 츠가이 04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무언가 비밀이 조금씩 보여지기 시작하네요...! 사실 전개가 막힘없이 흐르는 듯한데도 묘하게 앞내용들은 설정을 조금씩 설득시키는 느낌이었다면 이번 권부터 내용이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것 같습니다. 이제부터 스토리 급물살을 타지 않을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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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에서는 츠가이의 진짜 본질과 이야기가 조금씩 드러나며 독자로 하여금 “왜 이 세계가 이렇게 구성되었을까?”라는 큰 질문을 던지게 했습니다. 유르와 아사 외에도 주변 인물들의 배경이 조금씩 밝혀져 세계관이 더 풍부해졌습니다.!!! |
| 4권은 전체 이야기에서 중요한 전환점이다. 유르의 성장, 아사의 비밀, 츠가이 세계의 본질 등이 점차 베일을 벗기 시작하며, 앞으로 전개될 방향에 대한 기대를 키우는 권이다. 미스터리와 판타지를 좋아한다면, 이 권이 특히 흥미롭게 다가올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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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천의 츠가이 4권입니다 이번권은 저번권에이어 악한 츠가이들과 맞서게 되면서 새로운 조연이 등장하게되고 1권의 시작이었던 마을을 다시 조명하면서 종료됩니다 아직까지는 대단한 사건이 터지지 않고 주인공들도 큰 위기는 없지만 왠지 갈수록 대형사건이 터질것 같아 불안하기도 하면서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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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카와 히로무. 그녀는 홋카이도 출생의 만화가로 놀고 출신에 만화가가 되기 전 7년간 농업에 종사한 경력이 있다. 그런 그녀의 경험이 녹아 만들어진 작품이 은수저. 농고에서 공부한 사람만이 알 수 있는 생생한 경험과 농축산물에 대한 해박한 지식, 그리고 모국 홋카이도에 대한 따스한 애정까지 녹아 있는 작품이다. 그리고 또 다른 대표적으로는 강철의 연금술사, 아르슬란 전기, 백성귀족 등이 있다. 가장 최근에 발표한 황천의 츠가이는 그녀의 오리지널 작품으로 낮과 밤의 시간이 같은 날 일출에 태어난 쌍둥이 유르(밤/봉)와 아사(낮/해)의 힘에 끌려 주변 일족이 모여들며 벌어지는 다툼을 주요 소재로 하고 있다. 23년 이 만화가 대단하다 2위, 24년 일본 만화대상 2위에 오르며 그녀가 여전히 실력있는 작가님을 입증하고 있다. 카케모리 가문을 나온 유르와 테라는 은신차로 이동하는데 그곳에서 테라의 배다른 형제의 츠카이인 테나가 이시가와와 싸우게 되는데.. |
| 소여사가 데뷔하기 전, 처음 원고를 출판사에 딱 들고 갔을 때 당시 편집장이 얼마나 놀랬을까 상상하곤 함. 소여사는 처음부터 완성형 작가였으니까. 아마 편집장이 이게 웬 떡이냐 ㄷㄷ 하고 좋아죽었을거 같다. 근데 까놓고 말해서 츠가이는 잘 모르겠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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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카와 히로무 작가의 황천의 츠가이 4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황천의 츠가이는 그야말로 어쩌다보니 양 측으로 나누어져 선택을 강요받게 되는 주인공 남매가 그와 같은 상황에 처하고 난 이후에도 전혀 주눅들지 않고 자신들만의 길을 확고하게 개척해 나가는 스토리를 그린 작품입니다. 황천의 츠가이의 주인공인 유르와 아사의 행보를 계속해서 함께하며 한 권씩 보아 나가던 것이 어느새 4권까지 함께 하게 되었는데요. 황천의 츠가이 4권 또한 황천의 츠가이 시리즈만의 확고한 매력을 잘 드러내는 동시에 흥미로운 스토리로 채워져 있었던 만큼 황천의 츠가이의 이야기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반드시 함께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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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라카와 히로무 작가의 황천의 츠가이 4권 리뷰입니다. 이번 권에서 유르는 카게모리 저택을 떠나 데라의 은신처로 향합니다. 하지만 그곳에는 유르 일당에게 적대적인 츠가이가 있었고 전투가 벌어집니다. 이번 권도 역시 재밌게 읽었습니다. 다음 권이 무척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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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천의 츠가이 04권 입니다. 강철의 연금술사로 유명한 아라카와 히로무의 만화입니다. 강철의 연금술사 이후로 오랜만에 오리지날 판타지 만화네요. 이번 작품도 빠른 전개와 몰입감 있는 스토리를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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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츠가이들이 귀엽기도 하고 보는 즐거움이 있습니다.유르가 언제 아사를 믿고 받아줄지 궁금하네요. 내용적으로는 조금 더 전개되야 폭발할 것 같습니다. 아직은 살짝 밋밋하네요. 여러 이해관계의 중심에 있는 쌍둥이를 작가님이 재미있게 잘 풀어주셔서 다음 권이 기대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