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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아이가 벌써 내년에 6살이 된다는 생각에 슬슬 성교육을 시작하긴 해야할텐데 어쩌지 하고 있는 시기에 이 책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책을 읽고 아차 하는 생각이 스쳐 지나가게 되었어요. 저는 단순하게 이론적인 부분을 어떻게 전달해야할지에 초점을 두고 있었는데 그전에 타인과 나의 다름을 인정하고 나를 먼저 우선으로 할 수 있는 부분에대해 생각해야한다는 큰 의미를 아이와 함께 깨달았어요. 나와 타인 사이의 경계를 먼저 존중해주고 인정하는 모습에서 시작된다는걸 아이에게 편하고 쉽게 전달 해줄 수 있음에 이책에 진심으로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되는 것 같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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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딸아이에게 처음 성교육을 어떻게 해줘야하는지 막막했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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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에 곧 입학하는 우리 둘째~ 요즘 아이들이 빠르기도 하고 여자아이다 보니 성교육에 대한 고민이 있었는데요~ 좋은 책을 만나서 읽어보게되었는데요~~ <소중해 소중해 나도 너도>를 쓴 엔미 사키코 작가의 신작으로 유키즈 화제의 출연자 성교육 전문가 배정원 교수가 추천하고 감수한 책으로 믿고 볼만 하죠?! ?나의 몸과 마음을 지키고, 타인과 건강한 관계를 맞을 수 있는 경계 존중에 대해 알려 주는 성교육 그림책인데요 성교육의 기초인 ‘경계 존중'을 통해 세상의 하나뿐인 나의 몸과 마음이 소중하듯 다른 사람의 몸과 마음도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책이랍니다~ 집,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특히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는 아이들은 나와 친구 사이의 보이지 않지만 지켜야 하는 경계선이 있음을 인지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그리고 이 경계선을 지키기 위해서는 상대방에게 먼저 동의를 구하고, 반대로 상대방에게 내 경계의 기준을 명확하게 표현하며 불편한 상황에 대해서는 분명하게 거절할 줄 알아야 해요 내 몸과 마음은 내 것이며 이와 관련된 결정권은 나 자신에게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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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를 위한 경계 존중 성교육 그림책 <나와 너의 소중한 몸 이야기> 그림책을 보다보면 감탄을 할 때가 자주 있다. '어떻게 이런 책을 만들었을까?' '우리 아이들에게 이 그림책 정말 꼭 필요해!' '이 그림책을 정말 모두가 꼭 봐야해!!!' 라고 생각할 때가 종종 있는데 <나와 너의 소중한 몸 이야기>이 딱 그랬다. '4~7세'라는 타이틀이 붙었지만 난 이 타이틀을 바꾸고 싶다. '이 사회를 살아가는 모두를 위한 경계 존중 성교육 그림책'이라고. - "저는 아이들과 같은 시선으로 함께 고민해 나가는 성교육 그림책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내 몸에 대한 것은 스스로 결정하고, 나와 상대방의 몸과 마음은 서로 다르지만 모두 소중하다는 것을 알고 존중한다면 우리 아이들이 보다 더 행복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이 미래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함께 행복해지는 방법을 전하는 선물 같은 그림책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엔미 사키코(작가, 산부인과 전문의) 산부인과 전문의인 작가는 이런 작가의 말과 함께 우리가 이 사회를 살아가며 꼭 알아야 할 우리 몸에 대한 이야기를 책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성이 쉽게 상품화되고 성범죄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는 사회를 살아가며 우리 아이들에게 성교육이 중요하고 꼭 필요하다는 생각을 자주 한다. 그런데 성교육을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까? '성교육'이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뭔가 어렵고 조금은 불편한 느낌을 받을 때가 있었다. 그런데 책을 보며 생각이 바뀌었다. 성교육은 이렇게 시작하면 되는 것이구나. 우리 몸에 대한 이야기는 불편한게 아니라 중요하며 우리 모두가 꼭 알아야 하는 것이구나. 그렇구나. 이 그림책의 소제목에 '경계 존중'이란 말이 있다. 경계란 누구나 존중받아야 하는 신체적, 정서적, 물리적 영역을 말한다. 그렇다면 경계 존중이라는 건? 나와 타인 사이에 놓인 경계를 지키고 존중한다는 말이다. 성교육은 이렇게 경계를 존중하고 소중히 하며 시작하는 것이다. 서로를 존중하고 내 몸을 소중히 하는 방법과 함께 우리 신체의 명칭을 명확히 알려주고 있다. 그리고 누군가 내 몸을 만져야 할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사진을 찍을 땐 어떻게 해야 하는지, 누군가 마음대로 나를 만지려 하거나 보여달라고 하는 곤란한 상황이 생겼을 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등 우리 아이들은 물론이고 어른들도 꼭 알아야 하는 상황들에 대해 명확하게 알려주고 있다. 책 뒤에는 산부인과 전문의가 알려주는 우리 몸과 성에 대한 가이드가 실려있다. 인터넷이나 SNS에서 일어날 수 있는 성범죄에 대한 이야기와 부모를 위한 안내글 그리고 성교육 정보를 찾아볼 수 있는 사이트 안내와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정보를 담아둔 건 현실적인 부분에서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아 더 좋았다. 우리 아이들에게 성교육이 꼭 필요한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이 책을 펴는 것으로부터 시작하면 된다고 말하고 싶다. 4~7세의 아이들은 물론이고 학교를 다니느 아이들 그리고 성교육을 시작하려는 부모, 이 사회를 살아가는 모든 어른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 이 세상에 마음이 똑같은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사람마다 좋고 싫은 정도도 서로 달라요. 그래서 누가 내 몸을 만져도 괜찮은지는 나만이 정할 수 있어요. 내 몸의 주인은 바로 나니까요. -본문 중에서-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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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해 소중해 나도 너도>의 엔미 사키코 작가의 신작 <나와 너의 소중한 몸 이야기>를 아이와 함께 읽었어요.
초등학교 입학전에 꼭 알아야 할 경계 존중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어서 정말 꼭 읽어야겠다고 생각했지요. 저도 경계에 예민한 사람이라서 우리 아이가 학교에 가서 서로의 신체적, 정서적, 물리적 영역을 존중하는 아이가 되길 바라면서 읽었답니다.
나의 몸과 마음을 지키고 친구와 좋은 관계를 맺어 줄 경계존중에 관한 이야기! 각자의 경계를 존중해주고 불편할 때는 거절할 수 있다는 것. 다른 사람의 몸을 만질 때는 꼭 동의를 구해야 한다는 것!
잊지 않고 기억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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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어떻게 성교육을 시켜줘야 될지 막막했는데 이해하기 쉽고 친근하게 알려줄 수 있어 좋아요 우리의 몸은 소중하고, 상대방이 원하지 않으면 만지면 안된다는걸 그림으로 너무 잘 표현해주는 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평상시에도 친구들을 안거나 손잡으려 할 때 상대방에게 물어보라고 알려줘요 상대방에게 거절을 하는걸 가장 힘들어하는데 거절을 해도 된다는 것을 계속 알려줘야 겠어요 우리 아이에게 성교육을 어떻게 알려줘야 될지 고민이 되신다면 아이와 함께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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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와 너의 소중한 몸 이야기 " 4세 ~ 7세 아이들한테 , 꼭 필요한 경계 존중 성교육 그림책이더라구요 . 어떻게 또 알려줘야하면서 혼자 고민을 끙끙 했더라죠 .. 그런데 이렇게 책을 통해 읽어주고 , 같이 이야기도 나눌 수 있는 책이어서 너무 좋더라구요 . 나와 다른 사람의 존재 가치와 경계를 알려 주고 , 존중하는 마음을 심어주는 ' 경계 존중 성교육 ' 그림책인데 , 그림책을 읽어주면서 저도 또 생각하는게 달라지더라구요 ~ ~~ 첫째는 지금도 단체생활을 하고 있지만 내년이면 더 많은 아이들과 함께하는 초등학생이 되어요 . 그래서 더욱이 이 시기에 꼭 알려줘야하는 부분인 것 같기도 해요 . 단체생활을 하는 아이들한테 꼭 , 필요한 경계 존중에 대해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쉽고 따뜻하게 설명이 되어 있거든요 . 첫째한테 읽어주면서도 저 또한 느끼는게 많아졌구요 .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말랑말랑 성교육 이야기로 보다 더 쉽게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서 설명이 가능하니까 부담도 적고 , 좋았어요 . 성교육의 기초인 ' 경계 존중 ' 을 통해 세상에 하나뿐인 나의 몸과 마음이 소중하듯이 다른 사람의 몸과 마음도 소중함을 알고 , 나아가 관계를 형성할 때 , 신체적 정서적 시각적 물리적 경계를 지키며 나뿐 아니라 다른 사람까지 존중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해주는 ? 나와 너의 소중한 몸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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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7세 사이의 유아들이 나의 몸과 마음을 지키고 타인과 건강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경계존중 성교육 그림책입니다. 유아들이 성별과 신체에 호기심을 갖기 시작하면 양육자 입장에서는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어떻게 아이에게 설명해 줘야 하나 고민하며 성교육 동화책을 찾으시는데~ 간혹, 이렇게까지 자세히 알려줄 필요 있을까~ 싶은 책도 많더라고요~? 이 책은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4세 ~ 7세 아이들이 알아야 할 '소중한 몸'에 대한 이야기와 타인과의 관계에서 필요한 '존중'에 대해 알려줘서 유아 필독서로 추천하고 싶어요. <나와 너의 소중한 몸 이야기>에서는 우리의 몸과 마음은 모두 소중하기에 나 자신은 물론 상대도 존중해야 한다고 말해요. 그리고 소중한 몸에 대한 권리를 갖고 있기에 몸을 만지기 전에는 상대방에게 먼저 묻고 '좋아'라는 동의를 받아야 한다는 걸 유아들의 눈높이 맞춰 자세히 설명해 줍니다. 무조건 "나쁜 사람, 나쁜 아저씨를 조심해!"가 아닌 나의 몸은 소중하니 스스로가 지키고 상대방과의 경계도 넘지 않도록 배려하라 알려주는 쉬운 설명 덕분에 아이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노력해 보겠다고 말했답니다. 우리 아이 첫 성교육 어떻게 시작할지 고민하고 계신 부모라면 아이와 함께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한 권의 책이 든든한 지침서가 되어 줄 거예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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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읽고 난 후에 아들이 여러 번 보던 책이었는데요 단체 생활을 하는 아이들에게 여자와 남자의 다름을 아이들 눈높이에서 시작할 수 있는 책이에요 성교육 전문가가 쓴 책이라고 하는데 어렵지 않고 술술~ 읽어갈 수 있으면서도 단호하게 이야기하는 부분이 눈길이 가더라고요누군가 내 몸을 만질 때 어떤 마음이 드나요? 아들에게도 예시를 들어주니 상상하며 대답하더라고요 "엄마, 아빠가 만지는건 기분이 좋아~ 마음이 놓여~ 다른 사람이 만지는건 왠지 이상해 싫어~ " 가장 중요한 건 내 마음이에요! 가장 중요한 건 건이 마음이야 라고 이야기 해주었어요 성교육 책이지만 딱딱하지 않으면서도 집, 유치원, 학교 등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는 상황을 이야기해 아이들이 어떻게 행동하고 생각하는지 쉽게 알려 주는 책이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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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 둘을 키우고 있는데 성교육을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할 때가 많습니다 근데 나와 너의 소중한 몸 이야기 책은 너무 직접적이지도 않고 어린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풀어서 설명을 해놨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책을 읽으면서 대화할 수 있고 서로 생각을 나눌 수 있었답니다 .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는지 내몸이 소중하면 다른사람 몸도 소중하다는 것을 느끼며 아주 효율적인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림도 너무 친근감이 있고 편하게 읽기 너무 좋아 완전 추천드립니다 성교육의 첫 시작으로 이 책이 최고인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