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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5 특별판 리뷰입니다~ 일러스트때문에 구매했다가 계속보고있는 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입니다. 애니화가 결정됬다는데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드디어 찾아온 첫사랑과의 재회!!! 마리야가 과거의 그 아이라는 것을 안 마사치카는 그녀를 향한 마음에 사로잡히고마는데...... 그런 추억으로 가득 찬 여름 방학이 끝나고, 세이레이 학원은 2학기에 돌입한다!!!! 회장 선거에 막대한 영향을 끼친다는 문화제에 맞춰 마사치카는 아랴를 도와주려 하지만, 직접 클래스메이트와 거리를 좁혀가는 그녀의 모습에 마사치카는 마음이 흔들리고마는데......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어서빨리 책으로 만나보시길 바라겠습니다~~~~ |
| 상당히 괜찮은 작품들이 산에 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러 옆자리에 아라 양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유의 작품을 상당히 좋아하는 독자로써는 시간 가는 줄 모르 보게 되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주인공과 희롱이 네 케미 도 상당히 보기가 더 좋아 갖고 더 그런 것 같습니다. 다음 거는 어떤 느낌의 주인공 웃을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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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번 비싸다 하면서도 사버리는 내가 싫다!! 그런데 왜 나올 때마다 혹 하고 끝내 그 유혹을 떨쳐내지 못 하는 것일까? 사실 가장 중요한 것은 본편의 내용과 그 본편을 읽은 뒤의 만족감인데 주객이 전도된 느낌도 살짝 든다. 그런데 정작 매 번 가격이 부담스럽다고 투덜대면서도 막상 받고 나면 거기에 만족을 해버리는 나의 이중성이 이제는 두렵기까지 하구나... 그리고 아마 다음 권도 특장판이 나오면 나는 또 똑같은 일을 겪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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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5 특별판 소식이 있자마자 구매했습니다. 드디어 5권까지 아랴양이 나왔는데 특별판의 퀄리티가 항상 좋아서 구매하고 있습니다. 이번 특별판 구성도 마음에 들고 다음 6권도 좋은 퀄리티의 특별판이 나오기를 바랍니다. |
| 제가 평소에 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을 즐겨보며 하는데 항상 한정판 상품이 예쁘기도하고 구성품이 많아 이번에도 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5권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ㅎㅎ 담에 또나오면 또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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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권에서도 구매한 특별판이었으나 이번에도 표지에 홀려 바로 특별판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일반판과 다른 표지와 폴라로이드 3종, 그리고 아크릴 액자까지 그리고 특별판을 구매하게 된 원동력이라 할 수 있는 특별판 단편 모음집까지 비싸긴하지만 구성요소에서 정신 못차리고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문화제편에서는 어떠한 이야기가 펼쳐질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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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SUN SUN 작가 님의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5 특별판입니다 매우 빨리빨리 나오는 편이고 3, 4, 4.5, 5가 전부 특별판이어서 달마다 지갑이 털리고 있네요... 다만 그만큼 구성품은 괜찮아서 값은 하는 편입니다 표지 일러스트가 너무 예뻐서 구매 했던 작품이고 표지만큼 책도 재밌습니다. 러시아어 읽으려고 파파고도 많이 썻고요 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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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특별판으로 나오는 라이트노벨을 보고 있으면 과연 이 작품의 인기가 대단하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만큼 비싼 가격의 특별판임에도 금방 품절이 되는지라 대단하다고밖에 말할 수 없는 상황이 벌어집니다. 사실 라이트노벨 작품 자체를 좋아할 뿐 특별판에 들어간 굿즈를 좋아하는 편이 아닌지라 소책자 같은 부록이 없다면 개인적으로는 선호하는 형태는 아닙니다. 하지만 가끔 구성이 매우 좋은 경우가 있는데 이번에 구매한 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5 특별판은 매우 인상적인 구성이었다고 하겠습니다. 이 시리즈는 출간 때부터 특별판의 형태로 꾸준히 발매되고 있는데 특히 사진을 중심으로 한 구성이 눈에 띕니다. 그래서 그와 관련한 굿즈가 많고 이런 포인트가 이 작품의 이야기와 잘 맞아떨어져 인상적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이번 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5 특별판의 본권을 읽으면서 이 작품도 러브코미디 작품으로서 이상적인 전개 형태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개성적인 전개는 드문드문 보이고 있으나 전반적인 구성이 일반적인 러브코미디 작품의 형태라 불안불안한 생각도 드는데 나름대로 마케팅에 성공하면서 무난하게 잘 전개되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주인공과 히로인의 개성도 인상적이라 작품을 전개하는 데 커다란 역할을 하고 있으며 이런 부분들이 이 시리즈의 성공에 가장 큰 공헌을 하는 느낌입니다. 전반적으로 이야기의 전개는 무난하다고 할 수 있으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러브코미디가 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시리즈라 생각합니다.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작품으로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