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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건강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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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간 환자들을 진료하고 현대인들의 가장 큰 고민거리 성인병인 고혈압, 당뇨, 비만을 비롯 대장질환, 간질환을 집중 연구하여온 김영철 원장이 이 책을 통해 환자나 의료진이 서로 의사소통이 가능한 언로를 열었다고 생각한다. 의사는 환자가 알아듣지도 못하는 전문용어는 가급적 지양하고 환자들 입장에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신체 각 부위의 일상 명칭을 사용하고 병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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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간 환자들을 진료하고 현대인들의 가장 큰 고민거리 성인병인 고혈압, 당뇨, 비만을 비롯 대장질환, 간질환을 집중 연구하여온 김영철 원장이 이 책을 통해 환자나 의료진이 서로 의사소통이 가능한 언로를 열었다고 생각한다. 의사는 환자가 알아듣지도 못하는 전문용어는 가급적 지양하고 환자들 입장에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신체 각 부위의 일상 명칭을 사용하고 병명에 대해서도 자잘한 해설을 넣어 알기 쉽게 집필 하였다. 환자 자신의 표현을 구체적으로 이끌어내어 일차 진료의사로 가급적 정확하게 진단을 내리려 노력했던 사례들을 보면 저자의 환자를 대하는 따뜻한 마음이 잘 나타나 있다.

사례에 등장하는 환자들은 저자가 일차 진단했던 소견이 상급병원에서 잘 반영되어 신속하고 정확하게 완치 될 수 있었다.사소한 건강 시리즈 1편 『사소한 건강 법칙』에 이어 이책에서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접하고 경험하는 질환과 증상을 이야기 하였다.

저자는 건강신호를 4종류로 나누어 사례와 함깨 증상과 원인, 예방을 위한 생활습관, 증상 발현 시 대응방법을 설명하였다, 마지막 5장에서는 의약품에 대한 올바른 정보제공의 장으으로 집필 하였다.

제 1장 / 놓쳐서는 안되는 사소한 건강신호

제2장 / 위기를 말하는 건강신호를 알아차려라

제3장 / 눈에 보이는 건강신호를 주목하라

제4장 / 헷갈리기 쉬운 건강신호, 제대로 알고 대처하라

제5장 / 알고 먹으면 효과가 2배되는 약 이야기

1. 사소한 건강신호는 부종, 식욕부진, 가려움증, 기침, 딸국질, 소화불량, 설사, 변비신호를 이야기한다. 경미하고 단시간에 해소되지만 처음 경험하거나 2주이상 장기간 지속되거나 그 통증이 역대급이거나, 통증 혹은 고통의 강도가 점증하는 등의 증세를 보이게되면 즉시 진료를 받아보라고 권한다.

2. 위기를 말하는 건강신호는 구토, 열, 복통, 황달, 발바닥 통증, 흉통, 불면증, 무좀 을 들어 그 위험성을 자세한 전달경로로 설명하였다. 이러한 증세는 가급적 빨리 치료에 돌입하라는 권고도 잊지 않는다. 이들 신호와 연관되어 나타날 수 있는 질환들 중 많은 숫자가 집안내력과 연관되기에 각자의 가족력을 돌아보고 위험성을 고려할 것도 권하고 있다.

나의 경우 위 아버님, 어머님, 형님이 심정지로 세상을 떠나셨기에 이부분에 많은 관심을 가졌다.

흉통 중 심부에 광범위하게 퍼지며 조이는 느낌의 압박감은 증상이 2~15분 이상 지속되면 협심증, 20분 이상 지속 되거나 평소보다 격심할 경우, 어깨나 팔, 턱으로 방사 되는 통증이 있을 경우 급성 심근경색을 의심해야 한다. 수술 후 갑자기 발생한 흉통과 호흡곤란은 폐색전증을 의심해야 한다.

흉통 중 과거에 경험하지 못한 심한 통증, 목, 턱, 어깨, 등 쪽으로 방사 되는 흉통, 식은 땀, 호흡곤란, 구역과 구토가 동반된 흉통은 지체없이 응급실로 가야 한다. 일차의료원에서 시간을 낭비해서는 안된다. 골든 타임을 놓치지 않는 것이 생명을 건지는 길이라고 말한다.

 

나이가 들면서 하루에 5시간이상은 잠을 자지 못하고 있다. 이에 대해 양질의 수면이야말로 심신을 풀어주고 심혈관질환, 당뇨병, 비만, 우울증 등의 질환을 예방하여 궁극적으로 조기 사망률을 줄이는 지름길이라고 하였다. 양질의 수면을 위한 처방도 내려 주고 있다. 즉 커피, 술을 마시지 말고 낮에 햇볕을 쬐면서 운동도 하고 규칙적으로 자고 일어나는 습관을 갖추라고 하였다.

3.눈에 보이는 건강신호는 단백뇨, 혈뇨, 성병, 요실금, 요붕증, 발기부전을 들었는데 이러한 신호가 나오게 되는 원리를 설명하면서 그 원인이 되는 질환을 찾는 게 중요하고 원인 치료를 통해 회복을 시도하라고 하였다.

4. 헷갈리기 쉬운 건강신호 중 손발저림이 단순히 혈액순환불량으로 보지 말고 수족냉증,손목터널증후군을 의심해볼것과, 허리 밑 엉덩이와 허벅지 뒤 당김증상은 디스크나 추간판탈출과 더불어 이상근의 이상을 의심할것이며 잘못된 진단으로 엉뚱한 관절염이나 척추디스크 수술이 되지 않도록 주의할것과. 안면마비는 바이러스 감염에 의해 나타나는 경우가 많으므로 골든타임인 72시간애 고농도의 스테로이드항바이러스제를 투여할 것을 권유하였다.

5. 알고 먹으면 효과가 2배되는약 아스피린의 효능효과를 설명하였다. 고농도로 해열, 진통, 소염제로 사용하거나 저농도로 항혈전효과를 이용한심근경색, 뇌경색 등 심혈관 질환의 예방제로 사용이 가능한 약품이다.

그외 영양제로 비타민제는 그 효과나 효능 복용량에 대해 연구결과가 뒤바뀌고 있어 과용은 피해야 할 약품이라고 말하였다.

우리나라는 건강보험제도가 잘 정비되어 있어 의료비 부담이 크게 와닿지 않는 면이 있다. 거기에다 보험등과 같이 의료진과 환자 모두에게 과다진료와 과다요구를 부추기는 요인들까지 가세하다 보니 종합병원은 늘 만원이고 입원실마져 여유가 없어 정작 긴급히 입원해야 할 환자들이 치료를 받지 못하고 주변을 배회해야 하는 우스운 상황이 연출되고 있는것도 사실이다, 이렇게 무의미한 데 낭비되는 비용은 결국 국민건강보험의 재정악화와 그로인한 국민들의 보험료인상이라는 악순환을 되풀이 하고 있다. 남들 다 써먹는 보험, 너무 건강해서 써먹지도 못하고 보험료만 내는 사람들은 어이가 없다.

잊을만 하면 한번씩 매스컴을 달구는 의료사고는 오늘날 환자들을 돈으로 보는 비뚤어진 병.의원의 사업철학과 나만 아니면 관찮다는 정책 관계자들의 무관심, 금만능주의로 타락해버린 보험사기단의 총체적인 협업의 당연한 결과로 보여진다.

골골백년이 아닌 건강백년을 바라보는 시대이다. 인터넷만 검색해도 자기몸의 이상신호를 어림 짐작 할 수 있는 환경이다. 의료지식이 없어도 관심만 가진다면 TV와 서적을 통해 각종 질병의 증세에 대해 얼마든지 예측도 가능하다. 의사의 진료시간이 평균 5분도 안되는 짦은 시간이다. 그 시간에 자신의 몸의 이상신호를 의사에게 어떻게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겠는가? 그리고 의사는 그러한 절제된 정보만으로 어떻게 정확한 진단을 할 수 있겠는가?

그동안 의사들은 자기들의 고유한 밥줄을 위해 외부인이 알지 못하도록 별세계의 용어를 이를테면 라틴어로 된 병명이나 처방을 사용해 왔다. 편중된 지식의 격차로 일반인은 항상 자신의 질환에 대한 설명으로 그쳐야 했고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는 것조차도 허용되지 않는 불편한 세상에서 의사의 처방에 따라야만 했다.서로에게 도움이 되겠다는 열린 마음으로 환자는 자신의 몸이 보내온 신호를 꼼꼼하게 의사의 입장에서 한번쯤 정리해서 문의를하고 의사는 열린 마음으로 환자가 하는 말 하나하나에 담긴 의미를 체크하려 노력 한다면 과일진료, 오진, 과잉요구라는 불합리를 조금씩이라도 줄여갈 수 있지 않을까?

정확하고 신속한치료와 투명한 의료체계가 복지국가를 앞당기는 지름길일 것이다.

북유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이달의 사락 l*****6 2023.12.07.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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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건강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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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간 진료실에서 환자들을 보며 생각하고 느낀 것들을 이미 2021년에 첫번째 책을 내셨고, 그 시리즈로 이번 책이 나왔다고 하네요.   이 책 목차를 보며, 제가 제일 궁금했던 것들은, 제 1장, '기침을 보면 병이 보인다', '3명 중 1명은 소화불량으로 병원을 찾는다' 제 2장, '복통에는 여러 이유가 있다', '잘 자는 게 건강을 지키는 길이다, 불면증' 제 4장, '잦은 손발 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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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간 진료실에서 환자들을 보며 생각하고 느낀 것들을

이미 2021년에 첫번째 책을 내셨고, 그 시리즈로 이번 책이 나왔다고 하네요.

 

이 책 목차를 보며, 제가 제일 궁금했던 것들은,

제 1장, '기침을 보면 병이 보인다', '3명 중 1명은 소화불량으로 병원을 찾는다'

제 2장, '복통에는 여러 이유가 있다', '잘 자는 게 건강을 지키는 길이다, 불면증'

제 4장, '잦은 손발 저림, 혈액순환 문제가 아닐 수 있다', '허리디스크로 착각하기 쉬운 이상근증후군',

제 5장, '비타민C 폭탄 메가도스, 적정량을 찾아라', '비타민D의 재조명'

이었어요.

저한테 해당하는 부분부터 하나씩 읽어봤어요.

 

읽어보니, 이 책은 참 잘 쓰신 것 같네요.

의학지식이 거의 없는 일반인이 읽어도 이해할 수 있게

평이한 단어를 사용해서, 일상에서 접할 수 있거나 상식적으로

알 수 있는 예시를 들어가며 풀어 쓰셔서

단순히 내가 가진 증상에 대해 어떻게 대응하고

어떤 부분을 살펴봐야 하는지 쉽게 알 수 있어요.

소제목을 보고, 해당하는 부분을 찾아 읽으면 되니까

그때 그때 필요한 내용을 바로 읽을 수 있구요.

요새 *튜브나 인터넷에 의사가 아닌 사람들이

의학 지식을 마구 풀어놓은 것들에 현혹되기 쉬운데,

이렇게 올바른 지식을 전달하는 책을 읽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달의 사락 e******m 2023.11.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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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건강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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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사소해서 무심코 넘기기 쉬운 일상속 33가지 병증과 치료법 30년차 전문의가 알려주는 사소한? 건강신호이다. 하지만 내용은 사소하지 않다. 사소한 건강신호를 꼭 알아둔다면 한국 속담처럼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 일은 줄 일 수 있을 것이다.  책의 차례를 보면 본인에게 자각된 증상과 신호를 찾을 수 있어 원하는 정보를 빠르게 얻을 수 있다.  첫 장 부터 읽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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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사소해서 무심코 넘기기 쉬운 일상속 33가지 병증과 치료법

30년차 전문의가 알려주는 사소한? 건강신호이다. 하지만 내용은 사소하지 않다.
사소한 건강신호를 꼭 알아둔다면 한국 속담처럼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 일은 줄 일 수 있을 것이다. 

책의 차례를 보면 본인에게 자각된 증상과 신호를 찾을 수 있어 원하는 정보를 빠르게 얻을 수 있다. 
첫 장 부터 읽는 것도 좋지만, 바로 나와 관련된 증상을 찾아 읽을 수 있어서 더 집중되고 유익하다. 



이 책은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다.  환자의 사례를 바탕으로 사소한(?) 증상을 설명해 준다.  사례를 바탕으로 이야기 하니 쉽게 이해와 공감이 된다. 또한 증상과 함께 병의 원인을 설명하고 더 나아가 치료에 필요한 약품과 방법에 대해 설명으로 구체적이고 유익하다.

치료에 대한 설명도 무조건 병원에서 치료 받아라가 아닌 생활속에 쉽게 접근 할 수 있는 식습관을 개선하거나 생활 규칙같은 방법도 같이 소개하고 있어 다른 책보다 세심하고 유용하다. 

예를 들어 딸꾹질 경우 집에서 딸꾹질은 치료하는 방법을 소개해 준다. 입천장을 설압자나 티스툰으로 자극하여 구토 반사 유발하기, 몸을 앞으로 90도 숙인 뒤 찬물 마시기, 설탕 한 스푼을 목 안에 넣어 삼키기, 숨을 참고 배에 힘주기 등.....

또 이 책은 무엇보다 친절하다! 

 변비치료 경우 우선 식이섬유와 하루 2리터 물을 먹으라는 정보를 제시하며,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 해조류, 고구마... 키위 같은 과일과 아몬드, 땅콩 같은 견과류같은 식습관 개선 뿐만 아니라. 유산소 운동을 정보도 친절하게 제공한다. 그럼에도 증상이 개선되지 않으면 병원을 방문하라 검사하라고 제언한다. 검사 종류도 친절하게 설명하여 사전 지식을 통해 병원검사에  신뢰를 가지고 진행할 수 있을 거 같다. 

전체적인 흐름이 비슷한 형식으로 진행되어 어려운 정보를 쉽게 습득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 YES24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s****n 2023.11.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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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검색말고 병원 찾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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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사람이 가장 많이 겪는 42가지 대표 증세와 병증을 의사 선생님께서 알려준다고 해서 궁금해서 선택한 책! 아는 것이 힘이다! ㅋㅋ '어젯밤에 먹는 진통제 한 알, 암을 키운다' 이게 무슨 말인가 했더니, 증상을 잘못 알고 진통제 먹고 참다가 암을 키운다는 말인 듯. 제목은 건강법칙에 대해 알려줄 듯 한데, 질병에 대한 사례가 주로 실려 있다. 현대인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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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사람이 가장 많이 겪는 42가지 대표 증세와 병증을 의사 선생님께서 알려준다고 해서

궁금해서 선택한 책! 아는 것이 힘이다! ㅋㅋ

'어젯밤에 먹는 진통제 한 알, 암을 키운다'

이게 무슨 말인가 했더니, 증상을 잘못 알고 진통제 먹고 참다가 암을 키운다는 말인 듯.

제목은 건강법칙에 대해 알려줄 듯 한데, 질병에 대한 사례가 주로 실려 있다.

현대인들이 앓는 질병들은 다 실려 있는 듯하다.

 

두통에도 종류가 다양하다. 그 원인을 알면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보통의 경우 긴장성 두통을 주로 앓는데, 그 원인과 치료에 대해 잘 알려준다.

요즘 젊은 사람들 다이어트와 탈모에 대해 관심이 정말 많은데,

다이어트 약품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탈모 치료에 대해서도 상세히 알려준다.

요런 요긴한 정보 넘 좋아.

 

젊은 남자분들이 통풍으로 고기도 못 먹고 술도 못 마시고 겨울이면 깁스까지 하고 다니는 분들이 많다.

이런 분들이 대체적으로 고기와 술을 너무 좋아한다는 것.

통증이 있으면 좀 안먹다가 통증이 가라앉으면 다시 먹고 관리가 쉽지 않다.

사람 심리가 평소에 별로 먹지 않던 것도 먹지 말라하면 또 먹고 싶지 않은가.

통풍은 정말 평생 고생하시는 분들을 많이 봐서 더 악화되지 않도록 관리가 중요하다.

나중엔 진통제를 하도 맞아서 엉덩이가 딱딱해져 엉덩이 주사 못 맞는 분도 봤다 ㅠ

 

결핵이라고 하면, 예전 80년대 영화에서나 봤던 것 같은데, 주인공이 갑자기 기침을 하면서 피가 나오는 장면이 떠오른다.

그런데 요즘 너무 흔하다. 다이어트로 인해 영양실조도 많아져서 그런건지.무리한 다이어트는 정말 안됨!!

무리한 다이어트는 골다공증도 생긴다고 책에서 알려준다.

이렇게 영양섭취가 풍부한 시대에도 결핵이 많다니 놀랍다.

결핵 증상이 나타나지 않고 전염성도 없는 잠복결핵도 많다고 한다.

잦은 잔기침을 하는 사람들이 감기증상으로 여길 수도 있지만, 사실 역류성 식도염일 수 있다!

늦은 시간에 퇴근하면서 배가 고파서 야식을 먹고, 배부르니 잠들어 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그게 바로 역류성 식도염의 지름길 ㅠ 그리고 서구화된 식단도 문제라고.

적절한 식습관과 적당한 운동은 만병통치약이다. 하지만 김영철 원장은 이보다 더욱 중요한 것이 있다고 말한다.

바로 자주 병원을 방문하는 것이다.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기저질환이 있는 환자는 의사 보는 것을 적금을 붓듯 생각해야 합니다. 특별히 아픈 곳도 없다고 해도 정기적으로 병원에 방문하고 상태를 진료받고 그에 맞는 약을 처방받아 제때 복용하는 것. 이것은 식이조절이나 운동보다 무조건 더욱 중요하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실제 병원 현장에서는 제때 병원에 와 진료를 받고 약을 먹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질병을 다스리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사람이 그렇게 하지 않아 건강을 악화시키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다. 이는 특히 젊은 나이에 고혈압이나 당뇨 등 기저질환을 판정받는 사람들에게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불행하게도 그냥 내버려 둔다거나, 몸에 좋다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만으로 완쾌되는 경우는 매우 드물며, 각종 장애를 얻고 심지어 사망에 이르는 경우까지 발생할 수 있다.

요즘 사람들, 아프면 무조건 인터넷 검색을 하는데,

인터넷에는 너무나도 많은 정보들이 넘쳐나는데 정확한 건지 알수가 없다.

앞으로는 아프면 지도 검색해서 병원을 찾아가자.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c*******9 2021.06.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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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사소한 건강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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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불씨가 큰 불씨로 번지는 법이다. 작은 것 하나도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 이 책의 제목도 <사소한 건강 법칙>인데 사소한 것이 우리에게는 결국 중요하다는 역설이 아닌가? 생각을 해보았다. 그 신호에 귀를 기울여야 평생 건강하게 살 수 있는 법이다. 아픈 사람도 무시를 해서는 안된다. 저자님도 모두가 아프지 않고 건강하기를 바란 마음에서 쓰셨을 것이다.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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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불씨가 큰 불씨로 번지는 법이다. 작은 것 하나도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 이 책의 제목도 <사소한 건강 법칙>인데 사소한 것이 우리에게는 결국 중요하다는 역설이 아닌가? 생각을 해보았다. 그 신호에 귀를 기울여야 평생 건강하게 살 수 있는 법이다. 아픈 사람도 무시를 해서는 안된다. 저자님도 모두가 아프지 않고 건강하기를 바란 마음에서 쓰셨을 것이다. 건강한 사람도 따르는데, 아픈 사람은 무시해서야 되겠는가? '별 거 아니겠지' 그 생각이 엄청난 후회로 다가올 수도 있다. 이 책의 저자인 김영철 선생님은 서대문에서 23년째 환자들과 동고동락하고 있는 삼성제일 클리닉(건강보험심사평가원: 고혈압, 당뇨 치료 양호 기관 선정) 대표원장님이시다. 바람소리 조차도 놓치지 않으려고 하신다. 정말로 환자를 위해서 태어나신 의사선생님같다. 책에 나오는 말씀은 하나하나도 놓쳐서는 아니 될 것이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사소한 건강 신호 / 사소한 건강 법칙 / 사소한 건강 습관 이렇게 총 3가지의 대주제로 구분이된다.





대표적으로 내가 이 페이지들을 사진으로 꼽은 이유는 직장인들의 애환이라고할까? 자도자도 피곤하댄다. 나도 그런 적이 많다. 회사다니면 월요일은 그나마 나은데, 화요일부터는 진짜... 겨울잠을 자고 싶은 심정이다. 그런데 피로가느 주관적인 측면이 있고, 육체적인 활동을 하다보면 피로하다고 느끼는 건 당연지사다. 그런데 일상 생활이 힘들 정도고, 충분히 잤음에도 불구하고 피곤하다면 정말로 검사를 꼭 해야한다. 피곤과 스트레스를 다스리려면 균형 잡힌 식습관과 규칙적인 운동, 그리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꼭 가져야겠다. 이 책은 자신있게 말하고 있다. 어떻게 보면 병에 대한 무지가, 우리 몸에는 치명적인 무기가 되는 것이 아닐까? 이 책을 보면서, 아니 보기 전부터 생각의 전환을 해야겠다는 마음가짐으로 보았으면 좋겠다. 아는 것이 힘이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반드시 꼭 무언가 도움이 될 것이라는 확신과 함께 추천드린다. 변화의 출발점은 내 자신부터다. 혹시나 42가지의 대표증상이 책에 나오는데, 해당이 된다면 꼭 내용을 참고했으면 좋겠다. 내가 스스로 관심을 기울이고 사랑해야 건강도 같이 덩달아 나에게 같이 오는 것이 아닐까?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k*****e 2021.05.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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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건강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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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건강 법칙 / 김영철 지음 / 가나출판사 사소한 건강 법칙 책은 우리나라 사람이 가장 많이 겪는 42가지 대표 증세와 병증 소개해 놓은 건강정보 에세이 도서이다. 우리는 두통이나 사소한 것에는 큰 관심이 없이 그냥 머리아니까 두통약을 먹고, 소화가 안되는거 같으면 소화제를 먹곤한다. 나 역시 마찬가지다. 머리가 아프면 두통약을 먹고, 소화가 안되는거 같으면 소화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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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건강 법칙 / 김영철 지음 / 가나출판사

사소한 건강 법칙 책은 우리나라 사람이 가장 많이 겪는 42가지 대표 증세와 병증 소개해 놓은 건강정보 에세이 도서이다. 우리는 두통이나 사소한 것에는 큰 관심이 없이 그냥 머리아니까 두통약을 먹고, 소화가 안되는거 같으면 소화제를 먹곤한다.
나 역시 마찬가지다. 머리가 아프면 두통약을 먹고, 소화가 안되는거 같으면 소화제를 먹곤 했다. 하지만, 이렇게 단순한 것으로 끝나면 다행인데, 자주 주기적으로 아프면 섣불리 판단하지 말고 전문의를 찾아가서 정확한 진단을 아는게 건강하게 사는 법이라고 말한다. 특히 우리나라 처럼 약을 쉽게 구하는 나라는 없다고들 한다.

 

사소한 건강 법칙 책은 총 3장으로 소개해 놓았다. 1장은 아픈 사람이 무시하는 사소한 건강 신호이다. 먼저 생활하면서 제일 많이들 겪는 두통, 사소한 건강 법칙 책에서는 두통은 병이다라고 했다. 두통을 참다가 병원가서 진료를 받았는데 뇌종양 판단을 받았다. 두통 쉽게 생각할 문제가 아니것 같다. 그외에도 사소한 것들 담, 어지러움, 체중 감소, 손발 붓는거, 식중독, 피부 가려움, 피곤등 일상생활 하면서 나타나는 병에 대해서 다루었다. 그중에서 나의 관심은 바로 "자도 자도 피곤 한 것이 바로 병이다" 부분이다. 나는 원래 잠이 많긴하다. 정말이지 자도 자도 피곤함은 느끼는 1인 인데, 어떤 문제가 있는지 가슴 졸이면서 읽어보았다.

피곤함이 오래 가면 심한 우울증, 불안증과 같은 정신적인 문제의 증상일 수도 있고, 심한 빈혈, 간 질환, 갑상선 질환, 신장 질환, 폐결핵, 심혈관계 질환과 악성종양의 증상으로도 피로감을 호소할 수 있다고 한다. 평소 수면이 부족하다면 먼저 충분한 수면을 취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며 규칙적인 운동을 주 3~4회, 하루 30분 이상 꾸준히 하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하다. 현대인은 수많은 스트레스와 싸우며 지낸다. 이로 인한 피로감은 어쩔 수 없는 일이지만 긍정적인 마음과 건전한 생활양식이 피로를 극복하는 가장 중요하며 기본적인 방법임을 강조했다.

사소한 건강 법칙 책의 2장에서는 건강한 사람이 따르는 사소한 건강 법칙에 대해 11가지 사례를 소개해 놓았다. 허혈성 심장 질환, 뇌혈관 질환, 고지혈증, 췌장염, 골다공증, 담석증과 요로 결석, 호흡, 결핵, 배뇨 장애 , 항문 질환 등.. 예전에 검사했을 때 지방간이 약간 있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무심코 흘려보냈다. 그 당시에는 직원들과 술을 거의 매일 마시다 시피 했었다. 지금 이 책을 보고 생각이 나서 집중하면 읽어 본다. 알콜올성 지방간은 보통 2달 정도 술을 끓으면 간이 정상으로 회복된다고 한다.
그리고 지방간은 금주와 체중 관리만 하면 치료되는 간단한 질환이라고 한다. 체중관리와 운동 하루 30분씩 걷기라도 해야겠다.

 

사소한 건강 법칙 책의 3장에서는 건강하고 싶다면 지켜야 할 사소한 건강 습관에 대해 10가지 사례를 소개해 놓았다. 우리가 생활하면서 자주 듣는 대사증후군, 당뇨, 고혈압, 탈모와 여드름, 과민성 대장중후군, 염증성 장 질환, 쓴맛, 갑상선, 대상포진, 치매 등.

우리가 자주 듣고 접하고, 알고 있는 질환들이다. 이 질환들은 일상생활하면서 생활습관만 잘 관리해도 좋아질 수 있다고 한다. 이 중에서 눈에 띄는 대목이 있다. 바로 만사가 귀찮니즘이다. 요즘 만사가 귀찮아서 잘 움직이지 않고, 기분도 저하되어 있다.

갑상선호르몬이 부족하면 대사 과정이 저하되어 추위를 많이 타고, 변비, 무기력증, 피부 건조, 탈모, 땀 분비 감소, 체중 증가, 서백, 집중력저하, 기억력 감퇴 등이 나타나게 되고 쉽게 피곤하며 의욕이 없어지게 된다네요. 갑상선 기능 저하증과 감상선 기능 항진증 두 종류가 있네요.

 

 

정보화 시대. 건강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 자신의 사소한 건강 이상을 감지할 때, 가장 먼저 하는 일은 병원을 찾는 것이 아니라 인터넷을 검색하는 것이다. 문제는 인터넷에는 건강 정보가 너무 많다는 것이다. 게다가 그중에는 부정확한 낭설이 너무 많다.
문제는 전문가가 아닌 이상 이를 구분하기 힘든 정도라는 것이다. 사소한 건강 법칙 책은 이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우리나라 사람들이 겪는 가장 대표적인 병증 42가지에 대한 정확한 증세와 원인, 실제 현장에서 사용하는 치료 방법과 약물명을 모두 담았다.

 

건강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가장 큰 차이는 철저한 건강 관리다. 자신의 건강에 스스로 관심을 갖는다면 대부분은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다. 개인의 잘못된 인식, 생활 습관, 식이 섭취와 같은 아주 사소한 잘못은 바이러스에 의한 질환뿐만 아니라 모든 인류가 앓고 있는 병의 이유가 된다. 병원을 자주 가는 사람이 건강한 거다 건강하고 싶다면 지켜야 할 사소한 건강 습관 적절한 식습관과 적당한 운동은 만병통치약이다. 하지만 김영철 원장은 이보다 더욱 중요한 것이 있다고 말한다. 바로 자주 병원을 방문하는 것이다.

 

병원 가는거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까. 나는 사실 건강검진표가 나와도 하지를 않는다. 나의 건강에 대해 너무 무책임하게 살아온거 같다. 사소한 건강 법칙 책을 빌어 오늘부터 나의 건강은 내가 지켜야 한다는 것을 깨닫고 규칙적인 생활 습관과 조금씩이라도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면서 건강한 삶을 살아가야 겠다고 나 자신과 약속을 해본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위책만 무상제공받아 직접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n******1 2021.05.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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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건강 법칙] 의사 조언 무시하면 아프고 따르면 건강하다
"[사소한 건강 법칙] 의사 조언 무시하면 아프고 따르면 건강하다" 내용보기
'인체의 신비'란 말을 가장 많이 들었을 때가 초등학교 때인 것 같다. 그러나 실제 경험한 것은 어른이 되고 사회생활을 하면서 병원을 찾는 일이 잦아지는 40대 후반쯤에도 10대 때 못지않게 많이 듣고 본 것 같다. 아마 의사로부터 듣는 이야기를 종합해 홀로 곰곰이 생각하다 기억나는 단어인 것 같다. 아무 곳에도 쓸 일이 없는 것 같은 신체 일부라도 알고 보면 꼭 있어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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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의 신비'란 말을 가장 많이 들었을 때가 초등학교 때인 것 같다. 그러나 실제 경험한 것은 어른이 되고 사회생활을 하면서 병원을 찾는 일이 잦아지는 40대 후반쯤에도 10대 때 못지않게 많이 듣고 본 것 같다. 아마 의사로부터 듣는 이야기를 종합해 홀로 곰곰이 생각하다 기억나는 단어인 것 같다.

아무 곳에도 쓸 일이 없는 것 같은 신체 일부라도 알고 보면 꼭 있어야 할 이유가 있다는 것을 듣고 깨닫고 하는 때가 40대인 것 같다. 실제로 인체의 구조만 보더라도 놀랍도록 발달돼 있다.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모두 유기적 관계를 갖고 있으며 만일 어느 한 곳이라도 다치거나 고장나면 몸 전체가 아픈 곳을 위해 동원된다는 것은 놀랄 만한 일이다. 다만 굳이 신경 쓰지 않아도 될 일을 지나치게 몰두한 나머지 병이 아닌데도 병으로 여기는 것만 빼놓은다면 말이다.

정보화 시대. 건강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 자신의 사소한 건강 이상을 감지할 때, 가장 먼저 하는 일은 병원을 찾는 것이 아니라 인터넷을 검색하는 것이다. 독자 역시 몸에 이상이 느껴질 때면 으레 휴대폰을 이용해 검색한다. 문제는 인터넷에는 건강 정보가 너무 많다는 것이다. 게다가 그중에는 부정확한 낭설이 너무 많다. 문제는 전문가가 아닌 이상 이를 구분하기 힘든 정도여서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할 우려도 크다.

 


 

누구나 살면서 병원엘 간다. 아마 삶을 마칠 때까지 병원을 들락거리는 것은 인간으로서 숙명일 것이다. 하다못해 가벼운 감기부터 생명의 유지를 장담할 수 없는 병에 이르기까지 아프면 병원엘 가야 한다. 어딘가가 아프면 아무리 작은 병이라도 몸이 반응하기 때문에 일찍 고쳐야 고생도 덜하고 치료비도 적게 든다.

그러나 몸의 이상을 인지하고도 방치해 큰 병으로 발전되면 치료비 문제를 떠나서 치료 자체가 불가능해질 위험에 빠지기도 한다. 예전(의료보험이 없을 때)에는 치료비가 부담돼 치료 자체를 못 받는 경우도 가끔 있었으나 지금은 대부분의 질환에 대해 의료보험이 적용되기 때문에 몇 가지 질병을 제외하곤 돈이 없어 치료를 못해 사망에 이르는 경우는 거의 없다.

중요한 것은 환자가 질환을 인지하고 빨리 병원으로 가야할지, 조금 천천히 병세를 보다가 병원 신세를 져야할지는 각각의 환자의 판단에 달려 있다. 건강 상식을 알면 돈도 적게 들고, 고생도 덜하는 것이다. 환자가 질환의 경중을 알아 적절하게 대처한다면 치료비도 아끼고, 깨끗하게 치료될 수도 있다. 다행히 우리나라는 전 국민의료보험제가 실시돼 이번 코로나 팬데믹 하에서 커다란 덕을 봤다고 할 수 있다. 진단 비용도 안 들고 설령 감염됐다 할지라도 정부에서 치료비 전액을 지원해 주었기 때문이다. 세계 최강국인 미국마저도 의료보험제가 우리처럼 잘 실시되지 않아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 감염의심자가 아니면 진단 비용이 너무 비싸 다른 가족까지 감염시키는 경우가 많았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K-방역' 속에는 의료보험 제도도 한몫을 단단히 한 셈이다.

 


 

이 책 『사소한 건강 법칙』은 건강 의료 상식에 관한 책이다. 즉 병을 예방하거나 병들었을 때 치료에 대해 환자로서 대처해야 할 상식을 알려준다. 그렇다고 대단히 유명한 의사가 쓴 책은 아니다. 다정하고 섬세한 동네 주치의인 김영철 저자는 자신의 진료실에서 늘 잔소리꾼이 된다고 한다. 많은 환자가 사소하다고 무시하고 있다가 병을 키워오기 때문이다.

저자에 따르면 나만 아는 사소한 건강 변화를 알아채는 것이 큰 병을 막고 평생 건강하게 사는 비법이다. 이런 저자의 주장은 예방적 측면에서 사람들이 ‘쉽게 무시하고 지나치는 건강 신호’와 ‘건강한 사람들이 따르는 건강 법칙’을, 또 관리 측면에서 ‘생활 속에서 지켜나가야 할 건강 습관’ 등 3개의 주제로 나눠 설명한다. 각 주제에는 증세에 따라 예측되는 주요 질병, 식사, 생활 등에서 환자가 유의할 점, 실제 병원에서 행해지는 치료 방법, 현장에서 주로 사용하는 치료 약명, 후유증세 등을 명료하게 소개한다.

 


 

이 책은 각각의 증세와 예방, 치료에 관해 실제 사례를 들어 설명함으로써 독자들의 이해을 돕는다. 한 초등학생이 1학기 때부터 두통이 약간씩 시작되더니 2학기쯤이 되었을 때는 구토 증상을 보인다며 진료실을 찾았다. 아이가 오래전부터 아이가 머리 아프다고 해도 체했거나 공부하기 싫어 말하는 꾀병인 줄 알고 그대로 두었던 엄마는 아이가 구토 증세까지 보이자 병원에 데려온 것이다. 아이를 진단한 결과는 뇌종양. 긴급 수술이 필요한 상태였다.

만약 6개월 전 아이가 머리가 아프다고 하는 말을 유심히 듣고 조금이라도 빨리 병원에 갔다면 아이의 완쾌 확률은 그만큼 높아질 것이다. 두통, 어지럼증 등은 1차 의료기관에서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증상이다. 하지만 두통이나 어지럼증으로 병원에 방문할 정도면 그 정도가 상당히 심할 때다. 그러다 보니 앞서 소개한 아이처럼 1차 의료기관에서는 손 쓸 수 없는 위급한 상황이 될 때까지 치료를 받지 않는 경우가 많다.

현실적으로 위급한 경우를 생각해서 간단한 두통이 있을 때마다 병원에 갈 수는 없다. 그래서 필요한 것이 정확한 건강 지식이다. 이 책은 같은 부위의 두통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 심해진다면, 혹은 심해지지 않는다고 해도 그 기간이 일주일 이상 지속된다면 병원에 방문할 것을 권한다. 혹은 평소와 다른 패턴으로 두통이 발생한다면 단순 두통의 문제가 아니라 목 부위의 근육이 경직되어 발생하는 것일 수 있으니 자신의 건강 상태를 주시하며 사소한 신호를 알아채라고 말한다. 이런 습관이야말로 큰 병으로 진행되는 것을 막는 시작이다.

 


 

또 다른 병의 사례다. 30대의 한 여성이 있다. 아직 충분히 젊은 나이지만 어머니가 골다공증으로 약을 먹고 있고, 젊은 시절 잦은 다이어트로 몸이 매우 마른 상태다. 이런 환자가 어느 날 갑자기 등이나 허리가 아프다고 한다면 이것은 단순 근육통이 아니라 골다공증을 의심해봐야 한다.

실제 저자는 이런 환자를 진료한 적이 있는데 이때, 약을 처방하며 약을 제때 꼭 챙겨 먹을 것을 당부했다. 또 집 안의 문턱을 모두 없애라고도 충고했다. 골다공증 환자는 넘어지는 것이 가장 치명적인 상황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녀는 자신의 나이만 믿고 약 먹기를 게을리했고 집을 수리하는 것은 생각도 하지 않았다. 그 결과, 한밤중에 화장실에 가다가 문턱에 걸려 넘어졌고 갈비뼈와 골반뼈가 모두 골절되어 긴급 수술을 해야 했다.

만약 그녀가 저자의 말을 듣고 약을 먹고 집의 문턱을 없앴다면 일어나지 않았을 비극이다. 사람들은 어디가 심각하게 아프기 전까지는 자신의 나이를 생각하며 건강을 과신한다. 그러나 사고와 질병은 나이나 성별 등 무엇도 따지지 않고 순식간에 몰아친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의사의 말을 따르는 것이 중요하며 이는 질병이 있는 사람에게 적용된다. 의사의 작은 충고 충실하게 따르고 무엇보다 제때 약을 먹는 것이 작은 병을 그 상태에 머물게 하며 크게 키우지 않는 유일한 마법의 법칙이다.

 


 

각각의 질병에 대해 사례별로 설명한 저자는 결론에 이른다. 적절한 식습관과 적당한 운동은 만병통치약이다. 하지만 저자는 이보다 더욱 중요한 것이 있다고 말한다. 바로 자주 병원을 방문하는 것이다. '100세 시대'도 바람직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100세 건강'이다. 아프면서 오래 사는 것은 정작 본인의 삶이 질이 떨어져 장수가 무의미해지고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생활을 해야 한다면 100세 시대의 의미도 퇴색된다고 강조한다.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기저질환이 있는 환자는 의사 보는 것을 적금을 붓듯 생각해야 합니다. 특별히 아픈 곳도 없다고 해도 정기적으로 병원에 방문하고 상태를 진료받고 그에 맞는 약을 처방받아 제때 복용하는 것. 이것은 식이조절이나 운동보다 무조건 더욱 중요하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실제 병원 현장에서는 제때 병원에 와 진료를 받고 약을 먹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질병을 다스리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사람이 그렇게 하지 않아 건강을 악화시키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다. 이는 특히 젊은 나이에 고혈압이나 당뇨 등 기저질환을 판정받는 사람들에게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불행하게도 그냥 내버려 둔다거나, 몸에 좋다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만으로 완쾌되는 경우는 매우 드물며, 각종 장애를 얻고 심지어 사망에 이르는 경우까지 발생할 수 있다.

 


 

이 책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겪는 가장 대표적인 병증 42가지에 대한 정확한 증세와 원인, 실제 현장에서 사용하는 치료 방법과 약물명을 모두 담았다. 보다 많은 사람이 이 책을 통해 늦지 않게 자신의 병증을 눈치채고 제때 치료를 받아 건강한 삶을 영위하기를 저자는 바라고 있다. 우리가 아는 것 같지만 제대로 몰랐던 건강 지식의 원인을 파헤치고, 이로 인한 초기 사소한 징후를 소개함으로써 독자 스스로 건강을 체크할 수 있도록 돕는다. 독자들은 지금 내 몸에서 일어나고 있는 의학적 변화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자신의 몸과 건강을 어떤 눈으로 바라봐야 할지, 그래서 큰 질병으로 진행되는 것을 어떻게 막을 수 있을지 기준을 세울 수 있을 것이다.

 

저자 : 김영철

 

서대문에서 23년째 환자들과 동고동락하고 있는 삼성제일 클리닉(건강보험심사평가원 : 고혈압, 당뇨 치료 양호 기관 선정) 대표원장. 환자들이 말하는 사소한 증상도 주의 깊게 들어봐야 한다고 주장하는 그는 진료실에 들어오는 환자 한 명, 한 명과 눈을 맞추고, 안색을 살피고, 그들이 말하는 작은 부분까지도 귀담아들으려 노력한다. 이런 그를 두고 환자들은 몸이 아픈 곳뿐 아니라 마음마저 치유하는 ‘우리 동네 주치의’라고 부른다. 대장 질환, 간, 당뇨, 비만 등 현대인들이 많이 앓고 있는 병에 대해 늘 연구하고, 현장에서 임상하고 있다. 특히 환자가 늦지 않게 병원을 방문할 수 있도록, 어렵게 느껴지는 의학 지식을 환자들에게 쉽게 설명하는 것에 공을 들이고 있다.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동 병원 외과 수련 및 전문의 취득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원 졸업

고려대 외래 정교수(2009~현재까지)

고려대 외래 부교수(2006~2009)

고려대 외래 조교수 (2003~2006)

대한 외과학회 정회원

대한 대장항문학회 정회원

대한 간담도학회 정회원

대한 당뇨병학회 정회원

대한 노인병학회 정회원

대한 비만학회 정회원

현재 삼육병원 가정의학과 수련협력병원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c*****0 2021.05.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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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건강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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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람들이 건강에 관심이 많고 건강을 더 챙길려고 노력하고 있다. 운동이나 비타민 섭취 등으로 건강을 지킬려는 모습은 종종 볼 수 있다. 그런데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쉽게 간과하거나 제대로 인지를 하지 못해 건강을 더 악화시키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처음에는 큰 병이 될 줄 몰랐다가 시간이 흘러 크게 병을 키운 후 검사를 해보니 더 안 좋은 상황이 되는 사람을 많이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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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람들이 건강에 관심이 많고 건강을 더 챙길려고 노력하고 있다. 운동이나 비타민 섭취 등으로 건강을 지킬려는 모습은 종종 볼 수 있다. 그런데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쉽게 간과하거나 제대로 인지를 하지 못해 건강을 더 악화시키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처음에는 큰 병이 될 줄 몰랐다가 시간이 흘러 크게 병을 키운 후 검사를 해보니 더 안 좋은 상황이 되는 사람을 많이 볼 수 있다. 이번에 읽은 사소한 건강법칙은 사람들이 겪는 병증을 분류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었다.

 

저자는 총 3장으로 나누어 사소하게 전달하지만 쉽게 파악하지 않는 병증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었다. 특히 저자는 운동보다 더 중요한 것이 규칙적인 병원방문이라고 한다. 기저질환이 있는 환자들은 더더욱 잘 지켜서 방문하는게 필요하다고 한다 사실 사람들이 건강 이상 발견시 병원 방문보다 인터넷 검색을 통해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 이것이 병을 더 키우는 계기가 된다고 한다.

책은 두통, 요통, 빈혈, 고지혈증, 골다공증, 당뇨 등 한번 이상은 들어본 병명에 대해 어떤 때 위험한 상태이고 병원에 방문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었다. 사실 이런 내용은 누군가가 알져주지 않으면 몰랐던 내용이 대다수였다. 평소에 그냥 그러려니 하면서 지나갔던 병명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특히 피곤한 것도 병이다라는 부분이 인상깊었다. 피로가 병으로 이어지는 경우는 일상 생활을 하기 힘들 정도의 급격한 피로감이 계속 되거나 충분한 수면에도 계속되는 피로라고 한다. 이런 때는 간과하지 말고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고 한다. 사실 피로감을 병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그리 많지 않기에 그 심각성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게 중요할 듯 싶다.  

 

이 책을 통해 사소하지만 생활 속에서 반드시 필요한 건강법칙에 대해 많이 알게 되어서 좋았다. 확실히 문제가 감지 되면 바로 병원을 찾는 습관과 함께 꾸준한 운동으로 몸을 단련시키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 

a***0 2021.05.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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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건강 법칙/김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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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건강 법칙/김영철 신은 인간에게 40살까지 건강하게 살 몸을 주셨다는 글을 읽었습니다. 그 글을 40이 되기 전까진 무슨 말인지 잘 몰랐습니다. 하지만 최근엔 몸으로 그 말을 몸으로 느끼면서 살고 있습니다. 진짜 40살이 넘어가니 온몸이 고장 신호가 여기저기 일어나고 있습니다. 문제는 고장 신호가 오고 있지만 병원에 가는 건 정말 정말 싫습니다. 귀찮음과 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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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건강 법칙/김영철

신은 인간에게 40살까지 건강하게 살 몸을 주셨다는 글을 읽었습니다.

그 글을 40이 되기 전까진 무슨 말인지 잘 몰랐습니다.

하지만 최근엔 몸으로 그 말을 몸으로 느끼면서 살고 있습니다.

진짜 40살이 넘어가니 온몸이 고장 신호가 여기저기 일어나고 있습니다.

문제는 고장 신호가 오고 있지만 병원에 가는 건 정말 정말 싫습니다.

귀찮음과 놀고 싶다는 생각에 병원에 가는 걸 포기하고, 간단한 약과 파스, 커피로 마지막은 인터넷으로 병에 대한 검색으로

병원에 안가다가 결국엔 작년엔 응급실행!

그 이후에 병에 대해서 관심이 많이 생겨서 더 이상 이렇게 살지 않겠다고 결심했는데, 결국엔 같은 삶을 살고 있습니다.

이런 저를 위한 책... 그래서 읽어 보기로 했습니다.

 

이 책에는 많은 병에 대해서 나와 있습니다.

많은 부분이 궁금하거나 주변에서 한 번씩 들어 본 병들이라 정말 좋아서 다 이야기하고 싶지만,

그중에서 제가 제일 인상 깊은 부분을 통해서 이 책의 내용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 책의 내용에 대한 소개

1. 두통은 병이다.

저도 두통을 달고 살고 있기에 알약이나 커피를 마시면서 대충 해결한 병입니다.

그 대충이라는 이야기는 두통에 대해서 병으로 생각 하기보다는 그냥 삶의 동반자라 생각하기가 그런 듯합니다.

그래서 제일 관심 있게 읽었고, 저 같이 생각하는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책의 제일 먼저 나옵니다.

두통은 생각보다 아픈 위치가 너무 다양해서 (신기해서 사진을 첨부했습니다.)

신기하게도 전부 사진만 봐도 어떤 느낌인지 알 거 같습니다.

다 겪은 병들이라 그렇겠죠.

그렇다면 두통은 어떻게 생기는지 궁금했는데 아직까지 현대 과학으로 알 수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두통을 더욱 악화 시키는 이유는 스트레스, 수면장애, 금식, 카페인 인터넷 등등이라고 합니다.

(저는 모든 두통에 나쁜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하하하! 두통은 제 인생 절친으로 인정되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약은 아스피린, 타이레놀,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를 의사 선생님을 주신다고 합니다.

이 약만 먹으면 두통은 해결이 되나?

NO 단발성의 두통이라면 괜찮지만, 2주간의 지속이 되거나 통증이 점점 심해진다면 뇌종양이 될 수 있으니 꼭 MRI 정밀 검사가 필요합니다.

2. 체중 감소와 살이 빠진다는 것은 다르다.

코로나 이후로 급격하게 살이 쪄버려서, 반성하고 주말에는 꼭 운동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살이 점점 빠져가는 친구가 걱정이 되지만 부럽기도 합니다.

(아 .. 나란 사람은 ...)

비만은 너무 많은 맛난 음식에 노출되고 그 유혹을 끊어 버리지 못하고 결국엔 지고만 그 결과라고

단순히 살이 찐 것이 문제가 아니라 비만으로 인해서 오는 병

고혈 병, 당뇨, 고지혈증 같은 대사 질환 뇌졸중, 심근경색.... 등등.. 너무 많습니다.

비만을 막은 방법 중 하나인 식이 요법,

1. 케이트, 과자, 아이스크림 같은 당지수가 높은 음식을 피하자

2. 밀가루 같은 정제된 탄수화물을 피하자

3. 채소 위주의 식이 섬류를 먹자

4. 달걀, 생선, 육류 등의 단백질을 적당량의 단백질을 섬 취하자.

그리고 약 식욕억제제

오르리스타,코트라브 ,펜터민, 펜디메트라진, 토피라메이트 등.. 많이 처방을 해준다고 합니다.

생각 보다 많은 식욕억제제가 있습니다.

약마다 장단점이 있고 치명적인 부작용은 없는 편이지만 그렇다고 없는 것이 아니기에 진짜 조심해서 써야 한다고 합니다.

◆ 책의 구성은

첫 번째 병에 대한 기본적인 우리의 상식과 생각들을 이야기해 주고

두 번째 의사선생님이 겪은 환자들에 대한 이야기.

세 번째 병에 대한 전반적인 증상과 병을 치료하는 약에 대한 이야기로 이야기가 구성이 되어 있고

마지막으로 어떻게 하면 이 병에 대한 인식과, 생활 습관, 식이 섭취에 대해서 이야기하면서

우리가 우리 몸에 대해서 우리가 얼마나 방치하면서 살고 있는지 잘 알게 해주는 책입니다.

◆ 마지막으로

저는 하고 싶은 것들이 많은데, 어느 정도 되면 꼭 건강이 발목을 잡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돌이켜 보니 운동은 안 하고, 저녁때 그림이 잘 그려진다는 이유로 밤샘으로 그림도 그리고, 밤에 그림을 그리다 보니 배가 고프고..

안 망가진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제는 10년 후 20년 후에도 건강한 몸으로 즐겁게 살고 싶어서

운동과 식생활을 개선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본 포스팅은 문화충전 200 %의 서평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으로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u****o 2021.05.2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읽기 편하고 재미있는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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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를 정말 안 쓰는데 이 책은 일반인인 저에게도 귀에 쏙쏙 들어오는 자세한 설명과 소설처럼 재미있게 구성된 원장님의 병원 생활 덕분에 페이지가 빨리빨리 넘어가더라고요~ 일상 속에서 쉽게 넘어갈 수 있는 증상들을 깔끔하게 정리된 목차를 보면서 언제나 열어보고 해결책을 찾을 수 있어 정말 유용한 책인것 같습니다. 표지까지 너무 예뻐서 건강 도서인데도 눈에 확 띄는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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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를 정말 안 쓰는데 이 책은 일반인인 저에게도 귀에 쏙쏙 들어오는 자세한 설명과 소설처럼 재미있게 구성된 원장님의 병원 생활 덕분에 페이지가 빨리빨리 넘어가더라고요~ 일상 속에서 쉽게 넘어갈 수 있는 증상들을 깔끔하게 정리된 목차를 보면서 언제나 열어보고 해결책을 찾을 수 있어 정말 유용한 책인것 같습니다. 표지까지 너무 예뻐서 건강 도서인데도 눈에 확 띄는 디자인이었어요. 이 책 정말 반했습니다!
s*********9 2021.05.04.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