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구조사가 꿈인 딸에게 엄마가 주는 선물 .. 한페이지 한페이지 읽어내려가는 눈빛이 얼마나 진지하고 진심인지 .. 감히 상상도 못할 내 딸 아이의 열정과 의지를 도와줄수 있는 지침서 같은 책인거 같아요 . 아직은 시작 단계지만 분명 꿈을 향해 달려가는 그녀의 시간들 앞에 내가 해줄수 있는 작은 일이지만 . 한글자 한글자 눈에 담고 가슴에 새기고 그렇게 그녀의 꿈이 이루어
응급구조사가 꿈인 딸에게 엄마가 주는 선물 .. 한페이지 한페이지 읽어내려가는 눈빛이 얼마나 진지하고 진심인지 .. 감히 상상도 못할 내 딸 아이의 열정과 의지를 도와줄수 있는 지침서 같은 책인거 같아요 . 아직은 시작 단계지만 분명 꿈을 향해 달려가는 그녀의 시간들 앞에 내가 해줄수 있는 작은 일이지만 . 한글자 한글자 눈에 담고 가슴에 새기고 그렇게 그녀의 꿈이 이루어지는 순간이 분명히 올꺼라도 장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