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괘를 보는 공녀라는 독특한 설정이 흥미롭고,
각 권마다 예상하지 못한 전개와 반전이 있어
읽는 재미가 쏠쏠한 시리즈입니다.
짧은 이야기 안에 웃음과 반전이 살아 있는 시리즈예요.
가볍게 읽히지만 캐릭터 매력이 분명해서
1권부터 5권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서 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