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5 아이의 기록
뒷면에 '이 모든 것이 꿈이기만 할까요'라는 질문에 대해
꿈이든 아니든 아이가 그 행복한 곳으로 가서 논 것이 나 또한 기분이 좋았다.
나에게 행복한 곳은 어딜지 찾아보게 해줬다.
이 그림책의 특징은 타공 기법을 완전히 잘 살렸다.
특히 책장을 넘겨도 달이 있는데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라
주인공을 따라가는 것처럼 느껴진다.
아니 책을 보고 있는 나를 따라 오는 것 같다.
책장의 넘김과 타공의 멋진 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