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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역이 자음 나라와 자신의 모험에 대해 이야기하는 그림책 <춤추는 가나다라>
자음 나라에는 불러도 대답 없고, 부끄러움이 많은 친구들이 있다.
유쾌하고 먼저 다가가길 좋아하는 기역은 괜찮다고 한다. 같이놀 친구를 찾기 위해 새로운 곳으로 모험을 떠나기로 한다.
산 넘고, 물 건너는 힘든 시간이지만 즐기고 있는 기역.
어디선가 음악소리가 들려 그 소리를 따라가보니 길쭉길쭉한 아이들이 있다. 이 친구들은 바로! 모음이다!
알록달록 활기찬 곳! 모음들의 세상! 춤을 추고 밤새 이야기꽃을 펼칠다.
함께 놀 친구가 없고, 세상이 나의 포기를 기다리고 있다?
한글을 익히는 친구들만 보는 책일거라 생각하지만,
도전이 두렵고, 변화가 싫고, 마음속에 뭔가 꿈틀거리는 친구들, 모든 친구들이 보면 즐거워 할 책이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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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이 되는 조카에게 선물했더니 혼자서도 즐겁게 주저리주저리 노네요. 글자들이 너무 많아 한글공부가 어렵다고 하던 친구가 요 책을 만나고는 어렵지 않네 합니다. 정말일까 싶었는데 동생에게도 자기 나름대로 읽어주고 그럽니다. 놀랍고 신기한 경험이였어요. 춤추는걸 좋아하는 아이라 아마도 곧 춤을 추면서 한글을 터득하지 않을까요? 이런 선물은 주는 사람의 마음도 기쁘게 하는 마법이 있네요~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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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작가님 글에는 선한 힘이 있어요. 이번 책도 그런 것 같아요. 문해력만을 위한 책이 아니라 그 안에 또다른 메세지가 들어있더라고요. 역시! 글, 그림, 디자인 무엇 하나 빠지지 않슨 짱짱함이 있어요.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말 #들어와들어와 #별일 없는 마을에 그냥 웜뱃 #너의특별한점 #춤추는가나다라 까지 드디어 다섯 권 완전체 완성입니다. 저는 이 책으로 연극이랑 놀고 있어요. ^^ 아이들이 아주 좋아합니다. 이렇게 흥미로운 글자책 신선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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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그신 #초그신서평단 #춤추는가나다라 #이달글 #강혜숙그림 #달달북스 제목부터 신명 나는 그림책, 춤추는 가나다라! 표지를 보자마자 춤을 추게 되는 그림책! 세종대왕은 문살을 보고 한글을 창제하셨다는데, 우리의 현재 삶과 아주 밀접한 자판의 자모음이 앗, 뒤표지를 보니 춤출까라고 쓰여 있었네~~ 춤을 추며 책장을 넘기면 안녕? 나도 반가워!! 조용한 자음 나라, 왜 조용한 걸까? 궁금증 유발^^ 친구들과는 달리 활발하고 유쾌한 ㄱ, 이 책을 펼치는 순간, 1학년 교실이 떠올랐다. 자음과 모음이 만나 멋진 한글이 되듯, 신학기부터 우리 아이들 손에 #아이들은사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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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의 여행을 응원하며 함께 여행을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그리고 즐겁게 한글을 익힐 수 있다. 그런데 다른 책과 다른 아주 좋은 점은 무척이나 구체적으로 설명해주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 구체적인 설명이 지루한 것이 아니고 재미나다. 어르신 문해교육 할 때도 자음은 소리가 없어요. 모음을 만나야 소리가 나요 하고 설명을 드려도 어려워 하신딘. 그런데 이 책으로 하면 좀 더 설명하기 좋을 거 같다. 동아리 선생님들과 함께 책을 읽어보았는데 지금까지 만난 한글 책중 <춤추는 가나다라>가 1등인데 이유가 그 재미있고 구체적인 이야기의 전개때문이라고 입을 모아 말했다. 또 내가 너무 좋아하는 장면은 앞면지와 뒷면지의 이야기다. 반해버렸다. 많은 독자분들이 직접 확인해 보시면 좋겠다. 이 그림책이 한글교육만 담고 있는 것은 아니다.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과 용기, 친구관계, 응원, 함께하는 즐거움 등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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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이미 한글을 깨우친 딸아이인데 언제부턴가 필기하는 것을 보니 이건 한자도 아니고 아랍어도 아닌 이상한 모양이기에 "예쁜 모습을 하고 있는 한글이라면 더 예쁘게 불러 줄 것 같아~ " 하며 얼마 전 구입한 이 책을 함께 봤습니다 색을 입고 춤추는 자음들과 모음들을 보니 친근함과 함께 사랑을 담은 미소가 아이 얼굴에 피어오릅니다 그리고 다시 쓴 숙제 노트를 보니 책 속에 자음 모임이 보이는 것 같아요 달달 북스 책들은 늘 다정함과 사랑스러움이 가득이라 좋아하는데 이번 신간도 참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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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은 즐겁고 신나요^^~ 스포가 될것같아 내용은 요까지만^^~ 새로운 도전과 포기하지 않는 마음을 이야기 합니다. 아이들에게 긍정의 마음을 심어주는 책 입니다. 친구와 함께하면 즐겁다는 얘기도 하고 있어요. 아이들에게 의인화된 글자들의 대화로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즐거움을 주네요^^..........#춤추는 가나다라 #달달북스#이달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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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이 그림책을 펼치기 전에 손 끝으로 표지를 살살 만져보거나 빛에 비춰보세요. 매끈매끈한 부분이 보일텐데요 그걸 또 알아차리는 재미가 쏠쏠하니까요. 면지도 놓치지 말고 활짝 펼쳐서 봐주세요. 앞면지와 뒷면지가 어떻게 다른지 아이와 비교하며 이야기 나눠보셔도 좋고요. 저는 아이와 같이 읽고나서 성격이 다른 친구들과는 어떻게 어울리면 좋을지, 힘들고 어려운 일이라는 생각이 들때 포기하고 싶을 때 어떻게 하면 좋을지도 이야기 나눠볼 수 있었고요 함께하는 즐거움과 융합의 힘도 느껴볼 수 있었어요. 자음과 모음이 등장하는 곳을 키보드 자판으로 표현한 것도 아이에게 매력포인트로 다가오더라고요? 요즘 코딩 배운다고 컴퓨터랑 친해졌는데 《춤추는 가나다라》에서 자음과 모음이 등장하는 곳이 컴퓨터 키보드로 나와서 무척 반가워 했거든요. 한글을 배우기 시작한 유아들에게도 흥미요소가 많고 다양한 활동으로 연계해볼 거리가 많아서 독서교육에 활용되기도 좋을 것 같아요. 요런 책은 집에 소장각 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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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가다나라 #이달 #달달북스 #초그신서평단 작가님이 필리핀 세부에서 '콩세알도서관'을 운영하며 한글을 모르는 교포 어린이들, 다문화가정 어린이들, 외국인들에게 한글을 가르치며 춤추고 놀았던 이야기를 책으로 엮은 거래요 ??읽기 전에 오페라 '마술피리' 밤의 여왕의 아리아를 먼저 보았어요 난독증이 있어서 글씨 읽기가 힘든 우리반 친구가 글자자석으로 책에 놓으며 너무 즐겁게 읽었어요 ??ㅏㅏㅏㅏㅏㅏㅏ 밤의 여왕의 아리아처럼 자유롭게 작곡하며 신나게 읽었어요 흡사 카네기 홀에서 공연까지 한 플로렌스 포스터 젠킨스처럼요 교사가 먼저 망가지면 아이들도 자신감있게 소리내더라구요 ??자음과 모음이 모두 만나는 장면에서는 송창식의 '가나다라' 노래를 부르자고 하더라구요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으헤으헤으허허 하고싶은 말들은 너무너무 많은데 이 노래가 너무너무 짧고 123456789하고 10이요 에헤 으헤으헤으허허 하고싶은 일들은 너무너무 많은데 이내 두 팔이 너무 모자라고 일엽편주에 이 마음 띄우고 허 웃음 한 번 웃자 노를 저어 가라 가자 가자 가자 가슴 한 번 다시 펴고 (후략) 역시 기억하고 있었어요 음악의 힘이죠 여러분도 즐겁게 읽어보세요~ 요즘 한컴타자연습을 하던 이 친구는 면지의 자판을 보고 바로 자세를 잡더라구요 별점 10개도 아깝지 않은 이 책으로 한글공포증이 사라지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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