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을 읽고 난 나의 느낌 --- 책속의 한문장 들 P18 |
|
'아리랑'은 겨레의 노래이다. 삼천리 방방곡곡, 세계에 뻗어있는 우리의 민족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는 우리 민족의 삶이 어려있는 곡이다. 그런데 이 이상의 설명을 하기가 어렵다. 너무도 당연하게 우리의 곁에서 머물고 있고 발전하고 있는 우리의 노래임에도, 남북의 행사가 있을 때는 여지없이 불리는 곡임에도, 해외동포를 위한 공연의 마지막이면 너 나 할 것 없이 합창하는 노래이건만 그에 대한 지식이 일천한 것은 사실이다. 이 책은 그러한 우리에게 '우리가 알아야 할 우리의 노래, 아리랑'을 알려 주고 있다.
이 책의 전반적인 이야기는 김태균 님의 '감수의 말'로부터 발췌해 본다. 이 책은 우리 민족의 아리랑 인생 내력이다. 고조선부터 삼국에 고려에 조선, 왜정에 해방과 분단, 전쟁과 독재 그리고 통일을 향한 점철된 역사의 파란과 함께 그때 그 시절 고개를 넘어온 아리랑의 싸움과 조절, 찢긴 왜곡에 신랄한 풍자가 담긴 <아리랑>이 주옥같이 담겨 있다. 타이항산 조선 의용대 저항 아이랑 과 친일 모리배들의 어용 아리랑에, 각설이조로 도는 보리타작을 하듯 을사오적을 패대기치는 옹헤야 아리랑에, 뽕짝조로도 놀다 닐리리 맘보조로 아리랑치기하다, 폴초잡놈조에 대중가요조로 놀다, 군인들의 군가로 끝내는 민족의 노래 아리랑을 애국가로 하자는 임진택 선배를 말씀하시면 아리랑의 역사화를 제안하신다. 김태균의 <감수의 말> 중에서
이 책의 전반을 요약해 준 글이다. 아리랑은 2011년 국가 무형문화재로 지정되었고, 2012년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으로의 등재를 확정했다. 북한의 '아리랑' 또한 2016년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 현재 국내외에서 채집된 <아리랑>은 약 186종 2,277연이다. 너무도 방대한 아리랑이 우리 역사의 흐름에 따라 존재하고 자생해 온 것을 우리는 알아야만 한다. '아리랑'의 어원도 확실하지 않다. 민초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흐름 속에서 생성되고 이어지는 순환을 계속해온 때문일 것이다. 어원은 확실치 않지만 <아리랑>의 정신은 "유능제강 : 부드러운 것이 오히려 능히 굳센 것을 이김"과 해원상생 : 원통한 마음을 풀고 다 같이 잘 살아감"임은 확실하다.
책을 읽어감에 따라 '익숙함'보다는 '생소함'의 감정이 커지는 것은 나만의 문제일까? 외국 가수의 이력을, BTS(방탄소년단)의 족적을 하나하나 빠짐없이 따라가고 있는 현재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에게 <아리랑>은 얼마만 한 크기로 자리 잡고 있을까? 아니 젊은이뿐만 아니라 우리 민족 개개인은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아리랑>을 바라보고 있는 것일까?
아리랑은 일반적으로 강원도의 '정선 아리랑', 경상도의 '밀양 아리랑', 전라도의 '진도 아리랑'을 꼽는다. 하지만 지도에서 보듯이 전국 방방곡곡, 그곳에서 살아간 이들의 삶과 애환을 간직한 아리랑이 존재하고 있다. 대한민국 안에서뿐만이 일제강점기 만주로 러시아로 이주한 우리 동포들의 애틋한 아리랑이 있고, 독립운동 때 서로 서로 힘을 북돋우기 위한 노래로 아리랑이 생성되고 불렸다. 그러한 아리랑을 찾아내고, 찾아낸 역사를 정리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역사를 후세에 알려주고 활성화시켜야 할 것이다. 이미 한국의 아리랑은 세계에 소개되어 세계 속의 '아리랑'으로 자리 잡고 있다. 우리 스스로도 '아리랑'의 역사에 관심을 갖고 배우고 익히고 창작하는 열정을 가져야만 할 것이다. 그러한 열정을 가지기 위한 첫걸음. 먼저 '아리랑'을 알아갈 수 있는 이 책을 추천한다.
'겨레의 노래 아리랑'을 모든 사람들이 언제라도 흥얼거리며, 새로운 아리랑이 전 국민의 사랑을 받으며 창작되어 한류의 열풍 속에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사람들의 입에서 불리고 있는 상상을 해 본다.
이 책은 예스24 서평단 활동으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으로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
|
<겨레의 노래 아리랑> 서평단에 선발된 뒤, 책을 받고 표지를 보는데, 지은이가 독립기념관장을 지낸 김삼웅 선생이어서 책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울 것이 기대 되었고 서평을 쓰는 순간에 만족한다. 나를 포함해서 한국인이면서 ‘아리랑’을 모르는 사람은 없지만, ‘아리랑’을 제대로 알고 그것을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은 사실 별루 없다. 그저 누군가가 부르면 함께 부르거나, 많이 알려진 ‘밀양 아리랑’과 ‘진도 아리랑’, ‘정선 아리랑’의 앞 부분 한 뒤 귀절을 아는 정도이다. 책의 <차례>를 보면서 단순한 책 한권이 아닌 겨레의 노래 아리랑‘에 대한 정보를 총망라한 책일거라는 예감이 들었다. 책은 전체 10개의 파트로 나누어지는데, <아리랑>에 대한 개괄적 설명이 먼저 나오고, <아리랑>의 역사를 정리한 시련을 넘어 흐르는 <아리랑>의 내용이 이어진다. 그다음은 세계인이 공감한 <아리랑>, 분단과 독재의 시대 <아리랑>, 예술로 피어난 <아리랑>, 해외동포의 <아리랑>, 우리에게 알려지지 않은 북녘의 <아리랑> 부분은 지금껏 어디에서도 보지 못한 것이었다. 이어 통일을 노래하는 <아리랑>, 애국가로 피어난 <아리랑>에 대한 글이 있고, 마지막 파트에서는 삼천리강산에 핀 <아리랑>이라는 제목으로 서울과 경기,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 강원도의 <아리랑>을 소개하고 있었다. 어린 시절로 기억을 되돌려 봐도 학교 수업 시간에 아리랑을 제대로 배운 적은 없는 것 같고 사람들이 모이고 누군가가 부르면 처음에는 듣고, 그것이 오래 쌓이면 알고 있는 부분부터 따라 불렀던 것 같다. 우리 민족의 역사와 함께 전해져온 아리랑은 책에서도 언급이 있었듯이, 각 시대마다 불리었던 것이 다른데 그것은 시대상을 반영한 노래였기 때문이다. 동학군, 의병, 독립군 등 자신들이 처한 입장에서 부른 노래로 기본 맥락을 바탕으로 가사는 자신들의 심정이나 처지를 반영한 것이었다. 일제 침략에 맞선 ‘저항 아리랑’과 친일파의 ‘어용 아리랑’이 있었다는 것은 이번 책을 읽으면서 처음 알았다. 1980년대부터 86 아시안 게임, 88 서울 올림픽, 2002 월드컵을 비롯한 국제적인 행사도 열렸고, 남북 이산가족 찾기, 아시안 게임 남북 단일팀 참가 등의 행사 때는 한반도기를 들고 아리랑을 부르던 장면들이 생각이 난다. 언젠가 통일이 되면 그때 애국가는 ‘기존의 아리랑’ 중에서 어떤 것이 되던지, 새로운 가사로 만들어 부를지는 아직 모르는 일이다. 한국인이면 ‘태극기’와 ‘아리랑’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데, 블라디보스토크 여행때 우수리스크에서 만났던 ‘아리랑’이 기억이 났다. 해방 50주년을 기점으로 해외에 산재해 잇던 <아리랑>도 많이 찾았는데, 영화 ‘아리랑’ 필름을 아직 찾이 못했다는 내용은 마음이 아팠고 하루 빨리 찾아 졌으면 좋겠다. ‘아리랑’과 관련한 모든 이야기를 담은 책을 만들기 위해, 자료를 모으고 정리하기 위해 정말 많은 고생을 했을 지은이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 민족의 노래인 <아리랑>을 잘 보존하고 후손들에게 계승하는 일은 지금을 살아가는 어른들이 해야 할 일이고, 그것에 대해 이 책은 잘 알려 주고 있다. 일제로부터 해방이 된 광복절이 있는 달에 이 책을 읽게 되어 더욱 좋았다.
[yes 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그 기원이 무엇인지 정확히 밝혀진 것은 없지만 우리는 살면서 생각보다 수많은 아리랑을 접하며 살아간다. 학창 시절 교과서에서 접하는 아리랑부터 수많은 가수가 각자의 스타일을 살려 불렀던 아리랑, 조정래의 소설로 유명한 아리랑까지... 아리랑의 수는 셀 수 없이 많다.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노래와 예술 작품이 쏟아지고 있는 지금 시대에 이와같이 몇십 년이 흘러도 사랑받는 예술 작품은 정말 흔치 않다. 이러한 아리랑이 사랑받는 이유와 각 시대에따라 어떻게 불리어 왔는지 알아보는 일은 흥미로운 일이 아닐수가 없었다. 작가는 청산별곡의 "얄리얄리 얄라셩"과 같이 여음구로 아리랑의 태동을 설명하고 있다. 이러한 아리랑은 동학농민운동 시기에 <아리랑 타령>부터 타이항산의 <조선의용대 아리랑>를 넘어 지금에까지 우리 한민족의 역사를 품고 있다. 또한 아리랑은 우리나라 정서에 국한되지 않는다. 개항기 시절 선교사들에 의해 아리랑을 정리하고 해외에 소개에 이르기까지 당시 독립운동가들의 심금을 울리며 그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기에 너무나도 좋은 매개체였던 것이다. 현재 일본에 있을것이라 추정하고 있는 춘사 나운규의 영화 <아리랑>은 당시 일제강점기의 고난을 겪고 있는 수많은 국민들의 정서를 어루만져 주기에 충분했다. 나라 잃은 민족의 정체성과 동질성을 일깨워주기에 커다란 힘이 되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지역별로 각자의 개성을 지닌 아리랑도 주목할 만 하다. 전국 방방곳곳 아리랑이 없는 곳을 찾기가 어려울만큼 남녀노소 지역불문 국민들의 애환을 달래주기에 이만한 노래가 없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아리랑'이라는 단어는 많이 들어보았지만 이에 대한 이야기를 제대로 접할 기회가 또 어디에 있을까. 한국의 문화가 전세계 한류라는 이름으로 퍼진 지 벌써 20년 가까이 된 것 같다. 진정한 한국의 흐름을 지닌 '아리랑'도 언젠가 세계인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수 있는 날이 오길 소망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아리랑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곡조는? '아리 아리랑 쓰리 쓰리랑 아라리가 났네 '날 좀 보소 날 좀 보소 날 좀 보소
책에 수록된 아리랑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은 십진가였다. 일, 일본놈의 여러 가지 버전이 있지만 이토 히로부미를 조롱하거나 항일 역사 의식을 고취시키는 게 주된 내용이다. 어렸을 적 유행했던 '일초라도 안 보이면~'으로 시작한는 숫자송이 떠오르며 |
|
아리랑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민요라는 것만 알고 있고 들어보고 또 들어도 봤지만 정작 잘 알지 못한다.
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아리랑이 많아 놀랍기도 하였고. 한 시대와 역사의 흐름에서 대한민국 사람들에게 의지가 될수 있는 중요한 노래라는 사실에 자부심도 느낀다.
아리랑이 단순한 민요나 노래가 아닌 대한민국의 정신이 아닌가 싶다. 오늘날 아리랑이 더욱 많이 울려 퍼져야 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다. 겨례의 노래 아리랑은 아리랑에 있어 궁금하거나 역사깊은 내용에 있어 충실한 책이여서 아리랑 역사에 대해 알고 싶어 하는 분들에게 추천 한다.
|
|
아리랑 하면 모르는 사람은 없겠지만 의외로 접하기 힘든 오래이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평소에 잘 접하지 않는 노래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궁금증이 생겨서 서평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역시 제목에 혹하긴 합니다. 국민가수라고 불리는 나훈아 선생님께서는 트로트도 역시 우리의 전통 가요이기 때문에 이것도 아리랑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리랑을 어떤 특정 노래를 지칭하기보다는 우리 민족이 즐겨 불렀던 전반적인 노래를 '아리랑'이라고 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중에는 아이돌의 음악 K 팝도 아리랑이라고 불릴 때가 올 것 같습니다.
한반도에 살았던 사람들은 다른 지역에 비해서 유난히 고난이 많았던 지역이라고 생각됩니다. 최근 3~40년을 제외한다면 우리나라는 풍요로웠다기보다는 생존 그 자체를 위한 삶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언제나 쓰라린 고통을 가지면서 극복을 해야 하는 고단한 삶이 '아리랑'을 통해 나온 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우리도 같이 그 시대로 돌아가자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조상들의 고단함을 알아줘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책은 아리랑의 역사를 알아보고 후렴의 의미와 각 지역에 분포된 다양한 아리랑을 모아서 분석해서 아리랑을 한류열풍에 기여할지에 대한 고민을 담았습니다. 저자는 아리랑을 애국가로 하자는 말이 있지만 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만약에 통일이 되면 오히려 가능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두 체제가 하나로 합친다면 그것을 아우르는 노래는 아리랑이 제격이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언제나 이미 정해진 사회적 합의를 깨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책을 보던 중에 흥미로운 게 있어서 따로 담아 봤습니다. 바로 군필들에 PTSD가 올 수 있는 무려 10대 군가에 들었던 '아리랑 겨레'입니다. 이등병 때 아침 구보하다가 불렀는데 단어 하나가 틀려서 구보 후에 포상으로 따로 불려가서 다시 외운 거 검사받고 애국가 4절까지 다시 감사를 받는 참사가 이어졌습니다. 그런 군 생활도 전역한지 20년이 다 돼가니까(2005년 군번입니다.) 기억이 뒤죽박죽되고 왜곡되고 희미해져 갑니다. 그래도 사진은 남아서 또 저 구석으로 간 기억을 잠깐 끄집어 봅니다. 아리랑은 유독 우리나라 역사와 국민들이 힘들 때 더 부각이 되는 노래인 것 같습니다. 뭔가 힘을 주는 노래인 것을 맞으나 이상하게 우울한 느낌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생각해 보았는데 국가가 되려면 뭔가 힘차고 돌격하고 싶은 느낌이 들어야 되는데 마음을 어루만져 주지는 하지만 슬픈 분위기가 어울릴까 싶습니다. 그리고 너무 종류가 많아서 어떤 아리랑을 정할지도 이견이 많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점은 이렇게 많은 아리랑들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는 점입니다. 그만큼 우리 민족에게는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유산이란 점도 알 수 있었습니다. 보존하고 기록하고 발전해나갈 방법을 모색해 나가야 하는 게 다음 일인 것 같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제가 요즘 읽다 만 책이 여러 권인데요 겨레의 노래 아리랑 이 책은 이틀만에 다 읽었답니다. 아리랑의 이야기가 궁금해서 빨리빨리 읽게 되었거든요. ^^ 이 책의 추천하는 말에서 창작판소리 명창 임진택님은 이 책은 <아리랑>을 역사적, 시간적 생성의 관점에서 포착, 비교하고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기존의 <아리랑> 연구는 아리랑을 지역적, 공간적 분포의 관점에서 연구하는데 이 책은 그 점이 다르다고 했습니다. 이 책은 <아리랑>을 시간적 순서로 연구하며 시작합니다. 덕분에 이책에서는 고대의 민요, 시가부터 만날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이 책은 친일파 안익태가 만든 애국가 대신 <아리랑>으로 국가를 대체하자는 이야기도 합니다. 이 책에서는 임진택 명창이 구성한 악보도 있습니다. 악보를 보고 노래를 불러봤더니 애국가 가사랑 아주 잘 맞더라구요. ^^
겨레의 노래 아리랑 이 책의 마지막은 각 지역별 아리랑을 소개해주고 있습니다. 익숙한 구절도 있고, 생소한 구절도 있는데요, 이렇게 다양한 아리랑을 기록하고 기억하는 것은 중요한 역사적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요. ^^
이 책을 감수한 김태균 음악평론가의 말처럼 온 겨레가 이 책을 필독하기를 바라면서 리뷰를 마칩니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이 책은 아리랑을 역사적, 음악적, 문학적 관점에서 접근한 책입니다. 정말 다양한 국가, 지역, 시대의 아리랑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태초의 아리랑부터 현재의 아리랑 모습까지 시대별로 진화하는 아리랑의 모습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시대별로 아리랑이 전승되어 발전한 모습이나 아리랑의 역사를 자세하게 알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