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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새로운 세계를 만날 수 있는가? /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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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란 새로운 세계란 뜻이다. 여기서 ‘새로운’이란 의미에 방점이 찍힌다. 무엇이 새롭다는 것인가? 어떤 것이 새롭다는 말인가? 이 책은 저자가 말하는 새로운 세계를 확인하는 일이 읽기의 중심에 있다는 생각이다. 이 새로운 세계는 미래에 닿아 있다. 미래에 어떤 삶이 될 것인가? 그 삶을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해야 할 것인가? 그 ‘어떤’을 누가 만들어 가야 하는 것인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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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란 새로운 세계란 뜻이다. 여기서 새로운이란 의미에 방점이 찍힌다. 무엇이 새롭다는 것인가? 어떤 것이 새롭다는 말인가? 이 책은 저자가 말하는 새로운 세계를 확인하는 일이 읽기의 중심에 있다는 생각이다. 이 새로운 세계는 미래에 닿아 있다. 미래에 어떤 삶이 될 것인가? 그 삶을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해야 할 것인가? 어떤을 누가 만들어 가야 하는 것인가? 이런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이다.

 

2015821명의 어린이와 청소년이 미국 정부 상대로 낸 집단 소송을 낸 일이 있다. 이는 21명 구성원 중의 한 명인 줄리아나의 이름을 따서 줄리아나 소송이라 명명되기도 한다, 미국정부는 미래의 사람들이 건강하고 자유로운 삶을 살아갈 권리를 막고 있다. 즉 기후 변화를 초래하는 정책을 추진해 미래를 살아갈 사람들의 권리를 빼앗고 있다는 의미다. 미국 정부에서는 이 소송을 막으려고 노력했지만 그렇게 할 수 없었고, 소송은 세계에 많은 파장을 끼쳤으며 지금도 진행 중이다. 현재 청소년들의 정부를 대상으로 한 들불처럼 번져 나가는 세계적인기후 소송의 시초다. 이것은 인류에게 보내는 경고로 환경 파괴와 기후 재앙을 드러내는 중요한 사건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이 소송의 내용을 근거로 저자는 하고 싶은 말을 풀어나가고 있다.

 

툰베리의 1인 시위는 전 세계 수백만 명의 학생들이 참가하는 미래를 위한 금요일운동으로 이어졌다. 시위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우리는 여기 모여 큰 소리로 외칩니다. 당신들이 우리의 미래를 훔치고 있기 때문입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깃발을 흔들며 정부를 매섭게 비판했다. 그런데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거리에서 시위를 할 수 없게 되자 시위 장소를 온라인 세상으로 옮겼다. p23 세계적으로 미래의 삶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의 정부의 정책을 걱정하는 마음들이 현실적으로 드러나고 있는 단적인 예다. 아마 정부당국들이 심각하게 고민하고 그 정책의 실행 유무를 판단해야 할 일이 아닌가 여겨진다. 자신들이 하는 모든 일들이 궁극적으로 시위를 하는 사람들에게 물려줘야 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현대의 사람들은 일상에 젖은 삶을 원한다. 타성에 젖어 익숙한 삶을 살고 싶어 한다. 자신들의 시간만 괜찮으면 된다는 아전인수 격인 생각을 지니고 있다. 또 그렇게 살고 있다. 환경 파괴, 기후 재앙에 대해 모르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그것이 그들의 행동을 규제하지는 못하고 있다. 그들이 살아온 삶의 환경이 바뀌는 것을 원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것이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미래를 살아야 할 사람들의 생각 차이다. 이런 것들은 충돌로 나타난다. 인간들이 만드는 무수한 재앙. 저자는 이 시대를 인류세로 불러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내보인다. 이것을 해결할 방법이 강구하고 찾고 있는 저자의 생각이 오롯이 담겨져 있는 책이다.

 

그 답은 자연에 있다. 자연적인 것에 있다. 그리고 과제를 하나 제시한다. ‘집 밖으로 나가서 가만히 앉아서 아무것도 하지 말 것.’ 그것은 자연 상태 그대로 둔다는 의미다. 그것이 자연을 보호하는 길이라고 한다. 자연이 인간에 의해 변화하는 것은 자연이 아니다. 스스로 변화하는 것이 자연이다. 인간의 손길이 닿은 자연은 인간이 어떤 의미로 변화시킨 것이다. 이것을 자연이라고 할 수 있을까? 그렇지 않을 것이다. 실상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은 원래의 것들은 지구에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기에 변화된 자연을 지켜야 하는 노력이 따라야 한다. 아니 인간도 자연의 일부라는 생각까지 나아가야 한다. 그럴 때 자연과 공존하는 인간들의 삶이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고 미래의 자산을 물려줄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인류의 모든 역사가 일어나는 곳 지구도 결국 우주 속의 희고 파란 작은 점에 불과하다. 물이 70%가 되니까 수구라 불러도 될 듯하다. 이 동그란 물체 위에 인간들은 집을 짓고 살고 있다. 대기 중의 수증기가 있다. 이 수증기가 방사선을 막아주면서 생명체가 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준다. 이런 환경을 다른 행성에서는 찾아볼 수가 없다. 우주에 인류의 미래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더러 있는데, 우주에서 인류의 미래를 찾으려는 생각, 이것은 착각이며 망상이다. 지구 특별한 행성이다. 지구는 생명체로 가득한 행성이다. 이 지구를 제대로 보존할 때 인류의 미래는 있다. 물은 생명을 구성하는 핵심 요소다. 지구에는 이 특별한 조건이 있기에 생명체가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고 실제로 많은 생명들이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지구를 지켜야 함을 말하고 있다.

 

모든 생명체가 거주하는 다른 우주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행성, 지구는 인간을 비롯해 모두가 거주 공동체를 이룬다. 생명체는 다 같이 지구에 산다. 지구가 우주에서 바라보면 하나의 생물권이다. 이런 지구는 변화하면서 존재한다. 또한 생명체들이 그 변화에 맞춰 더욱 왕성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터전이 마련된다. 이것을 생명체의 하나인 인간이 바꾼다는 것은 바르지 않다. 질서에 맞게 잘 어울려 존재할 때 지구의 생명력도 길게 된다. 그 속에 살아가는 생명들도 공존하면서 살게 되고 평화로운 삶이 된다. 지금의 인간 중심 사고가 바뀌어야 하고, 그것이 정책으로 보장되어야 한다. 미래를 살 청소년이 소망하는 신세계다.

 

모든 생태계는 소멸과 재생으로 이루어진 순환 과정을 거치며, 그 안에서 각각의 부분들이 톱니바퀴처럼 서로 맞물려 돌아간다. 순환 과정의 구성 요소 중 어느 하나가 변화하면 전체 시스템이 바뀌게 된다. 가령, 어느 산호초에서 상어 떼가 사라지면 상어보다 몸집이 작은 육식 물고기의 개체수가 증가한다. 그러면 어린 산호가 무성하게 자란 해초로 뒤덮이지 않도록 해 주는 파랑비늘돔 같은 초식성 신호초의 수가 줄어든다. p91 생태계 파괴가 얼마나 무서운 일인지를 생각해 볼 수 있는 단락이다. 그 생태계의 파괴를 인간들이 자행하고 있다. 지구에 살고 있는 생명체가 공멸의 길로 가고 있는 것이다. 이런 일들에 대해 인류의 빠른 자각과 대처가 따라야 함을 이 책은 말한다.

 

진화에 기반을 둔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다. 진화는 변화다. 주어지는 여건에 따라 적응하는 삶이 변화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이 변화 과정에 지구상에 있는 모든 생명체는 어떤 방식으로든 서로 연결되지 않은 것이 없다. 생존을 위해 거대한 관계망으로 이루어져 있다. 동물들이 스스로 집단 내의 개체단위로 인식하는 것을 사회화라 한다. 이는 여러 동물에게서 나타난다. 다양한 생명체들이 기생, 공생 등도 한다. 서로 관계를 맺으며 살고 있다. 그런데 한 쪽이 무너지면 다른 것들은 어떨 것인가? 그리고 그것이 결국은 무엇에까지 영향을 미칠 것인가 

 

인간에 대해 궁구하고 있다. 인간이란 어떤 생명체인가? 특별한 존재다? 인간이 특별하다는 이유로 지능, 도구 사용, 의사소통, 감정 등을 얘기하는데, 다른 동물에게도 이들을 발견할 수 있다. 그것인 인간도 자연의 일부분이라는 사실을 잘 설명해 주는 요소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또 지구상에서 가장 기이하면서 이중적인 존재가 인간이다. 지구라는 행성의 지배자인 인간, 인간들은 그들의 필터로 세상을 바라보다. 모든 것들을 인간이 필요한 바에 따라 길들인다. 그것이 가장 큰 문제다. 그렇기에 인간들이 현재의 편의를 위해서 거대하고 위험한 실험도 한다. 바로 원자력 발전소 운영이다. 원자력을 이용할 때는 방사선 방출의 위험이 있다. 폐기물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큰 문제가 생긴다. 인간이 행하고 있는 자연 파괴의 원흉이라고 할 수 있는 핵폐기물이다.

 

1986426, 이날은 바로 우리 인간이 지구의 지배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첫 번째 원전사고가 일어난 날, 사람들은 거대한 놀람에 직면한다. 또 그들은 핵 발전 시작과 함께 그저 막연히 미래 세대가 핵폐기물 처리 문제를 해결해 주기를 바랐다. 달리 말해 아무런 대책도 없이 거대한 실험을 함부로 시작했다는 말이다. 그것이 오늘날 공포의 문제로 대두하고 있다. 또 지구의 균형을 무너뜨린 세 차례의 타격을 얘기하고 있다. 지구를 쓰레기장으로 만드는 일, 지구에 살고 있는 다른 생명체의 터전을 빼앗는 일, 이산화탄소 지구 온난화로 종의 멸종을 만드는 일 등이다. 이들이 미래의 세계를 얼마나 힘들고 두렵게 할 것인지 떠올리게 한다.

 

오늘을 사는 인간들은 여전히 자연이 무한하다는 생각을 내면 깊숙이 하고 있다. , 인간이 갖고 있는 자연의 이미지는 현실이 아니라 우리 삶의 방식을 계속할 수 있기를 원하는 바람에 기반을 두고 있다는 말이다. 그것 외의 자연을 대하는 다른 방식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마법의 기계가 만들어내는 삶의 방식에 길들어져 있고 쉽게 바꾸려 하지 않는다. 그것은 편리성과 용이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삶은 아이들의 미래를 훔쳐 만든 내 삶의 방식이다. 지금은 자연과의 전쟁, 미래와의 전쟁을 하고 있다. 그들과 공존할 수 있는 길을 찾는 것이 바람직하다. 정치인, 기업인 등도 자연 파괴가 인간에서 비롯한다는 사실을 수용하고 그에 대한 조치가 취해 져야 함을 인식해야 한다. 그것을 위해 자신의 생활 방식까지 바꾸려는 획기적 사고가 따라야 한다.

 

결국 자연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는 결론이 나온다. 그것은 데이비드 소로의 윌든이라는 글을 떠올리게 한다. 인위적인 것에서 벗어나 자연으로 돌아가는 것, 자연을 이용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을 수용하려고 하는 것이 필요하다. 자연을 통제할 수 있다는 생각은 망상이다. ‘조금 더 나은 생활은은 사람을 궁극적으로 행복하게 만들어주지 못한다. 행복하려면 무엇이 필요한가? 마지막으로 행복했던 때는 언제였는가? 대다수 사람들은 자연의 일부라고 느낄 때 진정으로 행복했다고 말한다. 자연으로 돌아가는 마음가짐, 그것이 새로운 세계를 열어갈 수 있는 지름길이 아닌가 보고 있다.

 

모든 사람들이 자연과 화해를 해야 한다. 특히 정책을 입안하고 결정을 해나가는 사람들은 이것을 더욱 마음에 담아야 한다. 모두가 자연 보호를 위해서 나서야 한다. 육식 줄이는 것도 방법이 될 것이다. 경제적 효용 가치가 있는 것에만 금전적 가치를 부여하는 것도 문제가 될 게다. 이제는 다 같이 나서야 할 때다. 바다와 대기가 보호받을 자격이 있다는 것을 알릴 때다. 자연의 많은 부분이 보호를 받아야 미래가 산다. 미래를 살리기 위해선 자연 상태를 유치하는 것을 소중하게 여겨야 한다. 미래는 여러분이 주인이다. 모두가 자각하여 자연을 만나고, 모두가 자연 상태를 최상의 삶의 요건이라는 것을 인지해야 한다. 그럴 때 미래가 산다. 미래는 자연 상태, 신세계가 이루어질 수 있을 게다. 그렇게 되지 않더라도 조금이라도 그렇게 만들어가는 것이 우리들의 임무가 될 게다.

 

책은 인간이 그들의 삶을 편리하게 만들기 위해서 행한 많은 일들이 자연을 파괴하는 결과로 나타남을 담고 있다. 그것이 미래를 불확실하게 만들고 청소년들이 문제를 제기하는 것을 담고 있다. 그런 문제점이 해소되는 세계를 신세계로 보고 있다. 그 신세계는 인간이 자연의 일부라는 시각이 소중하게 여겨질 때 가능할 일로 보고 있다. 우리 모두 현실적으로는 좀 아날로그적인 삶이 되더라도 보다 나은 내일을 바라봐야 하지 않겠는가? 청소년들이 그들의 미래를 위해 소송에 나서는 일은 없도록 해야 하지 않겠는가?

j****3 2023.02.20. 신고 공감 2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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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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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그 누구도 경험하지 못한 어떤 신세계 지음 사샤맘착, 마티나포글 그림 카트린 슈탕글 라임 중학생 아이가 이 책을 읽기전에 엄마가 먼저 읽어보았습니다. 그림과 제목에 알 수없는 내용의 흐름을 보고 이상한 호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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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그 누구도 경험하지 못한

어떤 신세계

지음 사샤맘착, 마티나포글

그림 카트린 슈탕글

라임

중학생 아이가 이 책을 읽기전에 엄마가 먼저 읽어보았습니다.

그림과 제목에 알 수없는 내용의 흐름을 보고

이상한 호기심이 생겼거든요.

어떤 내용이 담겨있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글밥이

중학생이 소화할 수 있을지 염려도 되고 이래저래 제가 먼저

책을 살펴보니 처음으로 들었던 생각은 내가 먼저 읽기 잘했다.

중학생아이뿐만 아니라 성인도 같이 읽고 고민하고 반성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들었습니다.

후손에게 잠시 빌려온 자연과 지구라는 명목아래

그 가치는 제대로 한번 지켜진적 없이 우리 마음대로 우리 편한대로

우리의 소유인양 훼손하고 개발하고 책임감 없이

생활했으니 말이죠.

미래에 대한 안일하게 준비하고, 소극적으로 대처하면서

우리는 지금 현재와 미래 모두 어떠한 대응도 하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상상 이상의 재앙을 우리가 어떻게 감당할 수 있을지?

그 조짐과 기미가 지금 현재에도 드러나고 있지만

크게 중요함을 느끼지 않고 있다는 것도 문제이죠.

하는 미래는 전혀 다른 방향과 속도감으로 전개될 것입니다.

천천히 변화에 대응했다면, 이제는 발 빠르게 숨이 찰 정도로

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절대 따라가지 못할 테니까요.

인간과 인류의 동물과 자연에 대해 심도있게

생각하는 여유와 시간도 없이 앞으로 나가기만 하는

지금 우리의 모습이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인간만이 특별하고, 고귀하고 존귀한 존재라는 생각을 버리고

우리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생명체가 다

귀하고 필요한 존재로 여기는 가치부터 제대로

잡아나가야 할 순간입니다.

이 책이 그 첫번째의 시도일것입니다.

이달의 사락 s*******7 2022.12.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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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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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문제에 대해서 많이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유는 그만큼 환경 문제의 심각성이 깊어지고 있기 때문이겠지요. 인간과 자연의 공존을 위해서는 우리가 더 관심을 가지고 환경 문제들을 바라봐야 한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우리 청소년들에게 있어서는 이러한 인간과 자연과 지구의 미래에 대한 이야기들은 뗄레야 뗼 수 없는 주제이기 때문에 이런 문제들에 대해서 깊이 있게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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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문제에 대해서 많이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유는 그만큼 환경 문제의 심각성이 깊어지고 있기 때문이겠지요. 인간과 자연의 공존을 위해서는 우리가 더 관심을 가지고 환경 문제들을 바라봐야 한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우리 청소년들에게 있어서는 이러한 인간과 자연과 지구의 미래에 대한 이야기들은 뗄레야 뗼 수 없는 주제이기 때문에 이런 문제들에 대해서 깊이 있게 생각해 봐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지금 우리 지구가 처한 상황이 날로 심각해지고 있어요. 정부 차원에서 이런 환경 문제에 대비도 철저하게 해야하지만 지금 상황에서는 기대하기 힘든 것도 사실이지요. 그렇기에 지금 우리 청소년들은 앞으로 우리 사회를 이끌어갈 미래 인재들이기에 환경 문제에 대한 가치관이나 시선들도 지금부터라도 꾸준하게 생각해보고 깊이 있게 길러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이대로 가다가는 정말 우리 모두에게 더 큰 재앙이 닥칠 수도 있는 상황이라는 생각에 위기의식을 가져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당장 우리에게 큰 피해를 주고 있다고 피부에 와 닿지 않기 때문에 경각심이 덜하지 않나 생각이 드는데요. 그것은 정말 착각이에요.

 

단지 우리가 피부로 느끼지 못할 뿐 지구는 병들어가고 있고 오염 문제들을 비롯한 지구의 미래가 상당히 불투명한 상황이기 때문에 어른들도 반드시 이러한 문제들에 대해서 알아야겠지만 누구보다 청소년들이 이러한 문제들에 대해서 깊이 인식을 하고 생각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 사실 이런 문제들에 대해 이야기를 하면 정말 우리 미래 세대들에게 너무나도 미안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우리 지구는 미래 세대에게 우리가 빌려 쓰고 있기에 잘 보존을 하고 관리를 해서 우리의 미래 세대들에게 잘 넘겨줘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하지만 지금 현 상태에서는 그러한 점들이 제대로 지켜지지 못하고 있지 않나 싶어 마음이 무겁습니다. 아이가 학교에서 프로젝트 주제로 선정하여 연구한 것이 바로 지구 환경 문제에 대한 심각성이었는데요.

 

그런 관심을 갖고 있는 상태에서 어떤 신세계 책을 읽어서 그런지 굉장히 관심을 갖고 집중해서 읽더라고요. 기후 문제, 환경 오염 문제들 까지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21세기의 실제 모습은 어떤지를 어떤 신세계 책속에서 냉철하게 알려주고 있는데요. 지금 현재의 상태는 과거로 부터 어떻게 비롯되었는지, 현재의 모습은 어떤 상태인지,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미래에는 어떤 모습이 되어갈지 등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하고 지구의 위기를 현명하게 극복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 청소년들에게 보다 나은 미래를 추구할 수 있도록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지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해줘서 좋더라고요.

 

지구는 대체할 수 있는 것은 지구 밖에 없어요. 그렇기에 지금 우리는 소중한 지구를 지켜야할 의무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청소년들이 어떤 신세계 책을 읽으면서 이러한 문제들에 대해서 깊이 있게 생각해 보고 어떤 가치관을 갖고 바라봐야 할지 배우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지구, 미래, 환경 문제들에 대해서 여러 배경지식들을 배우고 그와 관련하여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이달의 사락 i*****6 2022.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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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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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고 있는 이곳이 아닌 어떤 신세계에서 우리가 다시 만난다면, 어떤 모습일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우리가 사는 곳이 아닌 새로운 곳에서의 사는 모습은 상상이 잘 가지가 않는데요. 여기 태어난 곳이 아닌 다른 나라의 이민으로서의 느낌도 잘 모르는 터라 그 느낌을 잘 모르겠더라고요. 하지만 우리가 사는 곳은 우리가 적응이 되어 잘 모르지만, 어쩌면 다른 사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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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고 있는 이곳이 아닌 어떤 신세계에서 우리가 다시 만난다면,

어떤 모습일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우리가 사는 곳이 아닌 새로운 곳에서의 사는 모습은 상상이 잘 가지가 않는데요.

여기 태어난 곳이 아닌 다른 나라의 이민으로서의 느낌도

잘 모르는 터라 그 느낌을 잘 모르겠더라고요.

하지만 우리가 사는 곳은 우리가 적응이 되어 잘 모르지만, 어쩌면 다른 사람의

신세계임을 틀림이 없는 것 같아요.

 

아이의 그림책을 읽으면서 알게 된 그림책 작가중에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은

저에게 무척이나 많은 영감을 준 사람중에 한 사람인데요. 그의 그림책과 이야기들은

오래오래 생각나게 하더라고요. 그 사람의 말처럼 자연은 우리가 누리는 사랑인데요.

그런 것을 일상의 소중함처럼 모르고 살아가고 있는 것 같아요.

 

요즘들어 더욱 더 자연과 환경의 소중함

그리고 살아가고 있는 지구에 대한 고마움을 느끼고 있어요.

그리고 더 늦기전에 우리가 환경을 아끼고 보호해 나가야 함도

이책을 통해서 더욱 절심히 느꼈네요.

인간이란 어떤 생명체인지 나 스스로에게 한번더 물어본 적이 없는데요.

 

미래가 현재를 고발한다는 말처럼 현재를 누리고 있는 우리가

환경과 자연에 대해서 그 소중함을 잃지 않고

지켜나가야 한다고 생각해요.

이달의 사락 r*****i 2022.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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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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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장소 혹은 경치를 뜻하는 신세계라는 곳은 이 책의 표지 문구처럼 '그 누구도 경험하지 못한' 곳이예요. 이러한 신세계에서 살게 될 세대는 누구일까요? 바로 지금의 청소년들이예요. 그러기에 이 책은 현재 우리가 살고있는 지구와 인간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고 있어요. 그렇다고 해서 그 내용의 깊이가 결코 얕지 않아요. 작가가 청소년들에게 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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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장소 혹은 경치를 뜻하는 신세계라는 곳은 이 책의 표지 문구처럼 '그 누구도 경험하지 못한' 곳이예요. 이러한 신세계에서 살게 될 세대는 누구일까요? 바로 지금의 청소년들이예요. 그러기에 이 책은 현재 우리가 살고있는 지구와 인간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고 있어요. 그렇다고 해서 그 내용의 깊이가 결코 얕지 않아요. 작가가 청소년들에게 전하는 메세지가 가득한 이 책을 읽으며 어른이라고 할 수 있는 저는 지구의 환경 오염에 대해 경각심을 갖게되었어요. 나날이 악화되고 있는 환경오염으로 앞으로 우리가 맞게 될 지구의 모습은 어떨까요? 작가는 인간으로 인해 점점 파괴되는 자연을 설명하면서 앞으로 다가올 미래 즉 누구도 경험해보지 못한 신세계를 위해 독자들이 해야할 올바른 행동을 촉구하고 있어요. 


 

10장에 걸쳐 깊이있는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는 이 책 중 마지막 부분이 인상깊었어요. '미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라는 제목으로 포문을 여는 마지막 장은 여전히 삶을 유지하고 있는 저를 포함한 독자들을 기쁘게 맞아주는 것 같아 고마운 마음이 들었어요. 사실 앞선 내용들이 무게감있는 내용들이어서 마음이 복잡했고 이미 망가져버린 지구의 환경을 읽으며 절망감과 그것을 복구해야한다는 부담감 등을 심각하게 느끼고 있었거든요. 뜨거워지는 냄비안의 개구리 이야기로 시작하는 글을 읽으며 그 개구리가 21세기 인류라는 작가의 말에 공감이 되었어요. 세상을 구하기보다는 자연과 화해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하고 그러기위해서는 기존의 삶을 포기할 수 없으니 새로운 사고방식이 필요하다는 작가의 주장이 설득력있게 느껴졌어요. 


 

자연을 파괴하는 구조와 산업 시설, 법률 등은 경제적이거나 정치적 이해관계를 가진 사람들이 만들어낸 것이라고 할 수 있으니 이러한 구조와 과정을 인간에 의해 다시 변경, 폐지될 수 있다고 작가는 주장해요. 그러면서 인류의 역사에서 위대한 변화는 소수의 사람들 혹은 어느 한사람에게서 시작되었다면서 세계 곳곳에서 자연을 위해 목소리를 내는 사람들의 사례가 저를 자극했어요. 또 앞으로 다가올 세계를 위해 제 행동에도 변화를 주어야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가 앞으로 맞이하게 될 세계는 파괴된 세계일 수도 있다는 작가의 말이 의미심장하게 들려요. 미래의 주인 청소년과 성인들이 이 책을 읽으며 앞으로 다가올 신세계를 깊이 생각해보고 반성하며 지구를 위해 변화되었으면 좋겠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생각을 쓴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a*******4 2022.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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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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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찾지 않으면 좀처럼 보이지 않던 기후변화에 대한 이야기가 요즘엔 일부러 찾아보지 않아도 우리 일상 곳곳에서 불현듯 튀어나오는 듯 싶다. 여름 내내 이어지는 장마나 태풍이 지나가기도 전에 새로운 태풍이 올라온다는 뉴스, 겨울에서 봄까지 이어지는 지리한 가뭄, 연일 최고치를 경신한다는 온도, 꺼질지 모르는 산불까지 일일히 나열하기 어려울 정도로 많은 기후관련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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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찾지 않으면 좀처럼 보이지 않던 기후변화에 대한 이야기가 요즘엔 일부러 찾아보지 않아도 우리 일상 곳곳에서 불현듯 튀어나오는 듯 싶다.

여름 내내 이어지는 장마나 태풍이 지나가기도 전에 새로운 태풍이 올라온다는 뉴스, 겨울에서 봄까지 이어지는 지리한 가뭄, 연일 최고치를 경신한다는 온도, 꺼질지 모르는 산불까지 일일히 나열하기 어려울 정도로 많은 기후관련 기사들이 쏟아지는거 같다. 그리고 이제는 기후변화가 더이상 기후 변화에 머무르는 것이 아닌 기후 재난으로 우리의 일상을 흔들기 시작하는듯 싶다. 해수면이 상승해서 투발루같은 나라들은 이미 바다속으로 가라앉았고 해안과 접한 도시들도 그 위험에서 결코 자유롭지 못한 상황이 되었고 거기에 더해 영구동토층이 녹기 시작하며 우리가 아직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다양한 바이러스를 경험하게 될거란 경고도 연일 나오고 있다. 그전엔 급격한 산업화로 인해 대기 오염으로 병에 걸린다는 정도의 위협만을 받았었는데 이젠 일상의 삶과 생명까지도 위협을 받는 지경에 빠지고 있다.

그리고 그렇게 심각한 변화들은 우리가 아닌 우리 다음 세대들에게 더 큰 위협으로 다가올 것이다.

이 책은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 파괴된다면?이라는 이야기로 시작한다.

누구나 요즘 한 번쯤은 고민해 봤을 기후 재앙에 대해 좀더 명확하게 바라보자고 이야기 한다.

사실 심각하다는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당장 눈앞에 있는 불편함을 감수하는게 쉽지 않아 외면했었던거 같다.

탄소중립이다, 플라스틱 퇴출이다, 비닐봉투퇴출이다 환경에 대한 문제들을 이야기 하지만 정작 더 심각하게 여기는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물가 상승을 더욱 큰 위협으로 느끼는게 현실이기 때문에 우리 눈 앞에 직면한 문제들만을

더 큰 위협으로 여기고 있을뿐이었는데 이 책을 읽으며 앞으로 살아가야할 미래세대에 대해서 너무나 인색한 생각을 하고 있었단걸 알게 되었다. 결국 이 책에서 말하는 미래가 현재를 고소하다라는 이야기는 미래를 살아가야 할 아이들의 어쩌면 당연한 권리인거 같다.

미래 세대의 기본권 침해

백년도 안되는 시간동안 너무나 엄청난 변화를 겪고 있는 지구를 더이상 방치해서도 안되고 더이상 모른척 해서도 안된다는걸 이야기하고 있다.

앞으로 우리 다음 세대의 아이들이 겪게된 세상이 어떤 세상인지 감히 상상할 수도 없게 변해가고 있는 시점에서 이 책에서 하고 있는 이야기들은 좀 더 현실적인 생각을 할 수 있게 해줬다.

더이상 병이나 사고가 아닌 자연과의 싸움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삶에 대한 이야기가 그 누구도 경험하지 못한 세계에 대한 고민을 안겨준다.






 

 

2*****6 2022.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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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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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구도 경험하지 못한 ..   사샤 맘착. 마티나 포글 지음 ㅣ 카트린 슈탕글 그림 ㅣ 김완균 옮김   <어떤 신세계>는 어린이 청소년들이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하는 오늘날의 문제에서부터 출발한다. 모든 사람이 건강하고 자유로운 삶의 권리를 법으로 보장하고 있음에도 기후 변화를 초래하는 정책을 추진하거나 방치하여 심각한 손해를 끼치고 있다는 그들의 주장은 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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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구도 경험하지 못한 ..

 

사샤 맘착. 마티나 포글 지음 ㅣ 카트린 슈탕글 그림 ㅣ 김완균 옮김

 

<어떤 신세계>는 어린이 청소년들이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하는 오늘날의 문제에서부터 출발한다.

모든 사람이 건강하고 자유로운 삶의 권리를 법으로 보장하고 있음에도 기후 변화를 초래하는 정책을 추진하거나

방치하여 심각한 손해를 끼치고 있다는 그들의 주장은 단순히 현재의 환경을 망가뜨리는 거이 문제다. 라는 차원을 넘어

미래에 대한 걱정과 함께 미래의 권리를 지키기 위한 절박한 행위라는 것을 보여준다.

 

자연 환경을 보호하고 보존하기 위해서 많은 매체에서 현 상황의 문제의 심각성을 많이 다루었기 때문에

관심을 가지는 부분이었다.

그래서 이 책이 무척 궁금하였다.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서 실천해야 하는 것들을 진짜 꾸준히 할 수 있다면 마음이 한결 가벼워진다.

우리가 현재 살고 있는 이 지구를 아프게 하지 않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 크다.

환경 보호를 위해 생태계 파괴를 하지 않기 위한 방안, 방법들에 동참하기 위해

가장 많이 하는 일은 플라스틱 용품, 제품을 사용하지 않고 줄이는 방법이다.

 

1. 텀블러 사용하기

커피를 가끔 먹기는 하지만 즐겨 먹지는 않기는 하다. 하지만 항상 가방속에 텀블러를 챙겨다니고 있다.

요즘에는 플라스틱 빨대 사용도 점차 줄이는 추세이기 때문에 그것 또한 잘 하고 있는 실천 방안중에 하나이기도 하다.

일단 빨대를 많이 사용하지 않고 있다. 플라스틱 숟가락 젓가락도 포함된다.

 

2.가까운 거리는 걷거나 자전거 이용하기

운동을 위해 걷기는 적극 실천에 옮기고 있다. 아이들도 학원에 갈 때 자전거를 타고 다니고 있다.

코로나 이후 집안에 있는 시간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고 추가적으로 운동을 챙겨서 하지 않아 걱적되는 부분이기도 한다.

자전거를 이용하여 타고 다니는 것은 무척 잘 하고 있는 일이기도 하다.

 

3.환경스페셜과 같은 지금 현 상황에서 우리에게 현재하고 있는 문제점들을 같이 나누어 챙겨보기

책의 내용중에서

옛날 옛적에 개구리 한 마리가 살았습니다. 그 개구리는 물이 담긴 냄비 안에 앉아 있었습니다.

냄비는 아궁이 위에 놓여 있었는데요. 물은 아주 천천히 뜨거워졌습니다. 개구리는 계속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 아직까지는 물이 기분 좋을 만큼 따뜻해요. 나는 괜찮아요. 그러니 걱정하지 않아도 돼요."

개구리는 언제든 팔짝 뛰쳐나올 수 있었지만, 그러지 않고 냄비 안에 계속 앉아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물이 끓기 시작했습니다. 개구리는 뛰쳐나오지 못한 채 죽고 말았습니다.

 

지금 당장은 아무일이 일어나지 않아 개구리처럼 가만히 있게 되지만

지금이라도 움직여야 한다는 생각을 해 보았다.

 

"소수의 사람들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을 결코 의심하지 마세요.

지금껏, 다른 방식으로 세상이 변한 적은 한 번도 없습니다. " - 마거릿 미드

 

세상을 변하게 한 사람들은 소수의 사람들의 주도로 시작하여 다같이 동참하여 같이 움직여서 변화를 만들어 갔다.

지구를 지키기 위해서는 소수의 사람들처럼 관심을 충분히 가져야 한다는 생각을 한다.

 

 

이제는 다 같이 나서야 할 때

이제 우리가 시작해야 한다. 자연에게 ' 그 자체의 가치'를 부여한다는 이 하나의 생각만 잃지 않는다면 자연과

화해하는 데 성공할 수 있다는 말이 핵심이다라는 생각하게 한다.

말로는 얼마든지 지구를 위해 환경을 위해 보호하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대다수의 사람들은 그런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도 한다. 하지만 실천은 쉽지 않은 일이긴하다.

기업들도 다 같이 동참하길 바란다.

나만의 이익, 기업들의 이익을 위해 환경을 훼손해 나간다면 우리는 정말 알수 없는 세계로 가 버릴 수 있을 것이다.

환경 오염이 심각하여 미래의 지구환경은 망가져 있을 것 같아 마음이 정말 무겁고 우울감이 들기까지 하다.

그리고 미래의 우리 아이들이 지구 환경 오염을 막기위한 것을 행하고 있을걸 생각하면 가슴이 답답하기까지 하다.

이 책을 통해서 더 많은 사람들이 밖으로 나가 작게나마 실천을 해서 미래의 우리 삶이 바뀌어 지길 바란다.

인간과 자연이 함께 공존하는 지구라는 행성이 오래도록 보존이 잘 되길 바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f********3 2022.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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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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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그 누구도 경험하지 못한 어떤 신세계 사샤 맘착.마티나 포글 지음 카트린 슈탕글 그림 라임 사샤 맘착과 마티나 포글은 청소년들을 위해 인간과 자연과 지구의 미래에 관한 책을 쓰기위해 뭉쳤다고 합니다. 현재를 살아가고 있지만 지금 그대로의 모습으로 살아간다면 미래에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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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그 누구도 경험하지 못한

어떤 신세계

사샤 맘착.마티나 포글 지음

카트린 슈탕글 그림

라임

사샤 맘착과 마티나 포글은 청소년들을 위해 인간과 자연과 지구의 미래에 관한 책을

쓰기위해 뭉쳤다고 합니다.

현재를 살아가고 있지만 지금 그대로의 모습으로 살아간다면

미래에는 지금과는 사뭇 다른 풍경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 거라고 합니다.

이 책은 크게 말해서 지구 위기에 대한 문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왜 지금같은 상황에 이르렀는지...그 원인은 무엇인지...

지구의 시작부터 오늘 날 까지 자연으로부터 멀어지고 있는

인간의 행동 방식에 대해 적나라하게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우리 인간의 삶에 대해 그리고 나아가 미래의 우리 삶에 대해

처음부터 조심스럽게 생각하게 되는 좋은 기회를 줍니다.

각 장에서 현재 시대의 상황에 대해 핵심이 되는 질문을 하고

질문에 답하는 과정을 통해 인간이라는 존재를 정밀히 분석합니다.

우리 인간들이 어떻게 지구를 변화시켰는지 면밀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지금 당장 모든 사람을 설득하려고 애쓸 필요는 없다.

인류 역사에서 위대한 변화는 언제나 소수의 사람들

심지어는 어는 한 사람에게 시작되었으니까라는 말을 듣고

나 먼저 생각을 바꿀 필요를 느꼈습니다.

지구에 대해...자연에 대해...다시 한번 깊이 있게 생각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추천합니다.






 

s*********8 2022.12.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