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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나무가 된 지팡이
"큰 나무가 된 지팡이" 내용보기
< 큰 나무가 된 지팡이 > 서평단이 되었어요~김율도 글, 이지영 그림,  율도국 출판사의 책이랍니다.표지의 그림을 보면 아이가 지팡이를 가지고 언덕 위로 올라가고 있네요.주인공은 어떤 사연을 가지고 있을 지 궁금합니다. 글 작가분의 간략한 소개글이 있어요. 서울에서 자라면서 고등학교 시절 문학반 활동을 하셨대요.1988년에 서울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하신뒤 서울예술대학에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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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 나무가 된 지팡이 > 서

평단이 되었어요~


김율도 글, 이지영 그림,  율도국 출판사의 책이랍니다.


표지의 그림을 보면 아이가 지팡이를 가지고 언덕 위로 올라가고 있네요.


주인공은 어떤 사연을 가지고 있을 지 궁금합니다.







글 작가분의 간략한 소개글이 있어요. 서울에서 자라면서 고등학교 시절 문학반 활동을 하셨대요.


1988년에 서울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하신뒤 서울예술대학에 입학하셨대요.



이렇게 차례가 있고요.



그림이 흑백의 펜으로 되어 있어서 느낌이 있네요,



주인공 아이는 어렸을때 소아마비에 걸려서 다리를 절게 됩니다.


그런데도 신나게 놀다가 많이 다치네요. 성격이 밝고 호기심이 많은 아이같은데 안타까워요.


아이는 소아마비 주사를 맞히지 않아서 병에 걸렸다고 부모님께 원망도 하는데요.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참 마음이 아팠어요.


아버지가 구해다 준 지팡이로 걸어다니다가 잠시 두었는데 지팡이를 누군가 흠쳐 갑니다.


아~ 이 부분에서 탄식 했어요.  동네 아이가 놀리려고 가져간 것일까요?


사람들은 아픈 아이를 도와주고 배려하지 않고 왜 놀리고 괴롭힐까요?



이사를 가고 잊고 있던 지팡이 주인공은 지팡이 없이 무릎을 손으로 짚고 걷게 됩니다.


다시 옛날 집터에 왔을 대 지팡이가 있었어요. 누가 다시 가져다 둔것 일까요?


절벽 아래로 던져진 지팡이 그리고 나중에 그자리에 가보니 나무가 되어 있었어요.


지팡이가 나무가 된것


지팡이 없이 걷게 된것


희망을 느끼게 되는 부분입니다.


가슴이 따뜻해 지는 그런 이야기 였어요.







< 본 리뷰는 무상으로 제공 받아 작성 하였습니다. >

YES마니아 : 로얄 y*******4 2020.12.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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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도국] 큰 나무가 된 지팡이
"[율도국] 큰 나무가 된 지팡이" 내용보기
큰 나무가 된 지팡이   힘든 일이 있을 때 읽으면 용기가 생기는 동화   지팡이가 나무가 된다고? 정말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을까요?   이 책의 주인공은 다리가 아픈 한 소년이랍니다 소아마비에 걸려 달리가 불편한 한 소년 그 소년에게 어떤 일들이 일어났을지 짐작이 간다는 사실이 참 마음 아프고 안타까웠네요   좌절하고 울기도 했지만 장애를 받아들이고 더 강해진 이 소년
"[율도국] 큰 나무가 된 지팡이" 내용보기

 

큰 나무가 된 지팡이

 

힘든 일이 있을 때 읽으면 용기가 생기는 동화

 

지팡이가 나무가 된다고?

정말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을까요?

 

이 책의 주인공은 다리가 아픈 한 소년이랍니다

소아마비에 걸려 달리가 불편한 한 소년

그 소년에게 어떤 일들이 일어났을지 짐작이 간다는 사실이

참 마음 아프고 안타까웠네요

 

좌절하고 울기도 했지만

장애를 받아들이고 더 강해진 이 소년의 이야기 궁금하시죠?

지금 만나러 가보자고요

 

 

절벽 끝집에 사는 한 소년 레오

3살 때 소아마비에 걸려 다리가 아파 지팡이를 짚고 다녔어요

그런데 그 지팡이를 잃어버리고 말았어요

소년의 아빠는

"잃어버릴 때도 있고 얻을 때도 있지

돈도 있을 때도 있고 없을 때도 있지

지팡이를 잃어버리면 다른 것을 얻을거야"

라고 말씀하셨어요

 

저같으면 너의 발같은 소중한 지팡이를 잃어버린걸

나무랐을텐데 반성이 되더더라고요

 

지팡이를 잃어버린 소년은 무엇을 얻었을까요?

 

이 위험한 집에서 이사를 간 레오

다시 이곳을 찾았더니 잃어버렸던 지팡이가 있었어요

그런데 지팡이를 짚는 것이 더 불편했어요

그래서 지팡이가 영원히 사라지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팡이를 절벽 아래에 버렸어요

 

 

장애인은인 자신을 놀리고 흉내내는 아이들 때문에 레오는 속상했어요

엄마 아빠가 원망스러웠어요

 

레오의 엄마는

 

"저 장애 체험하는 사람들도 비록 보여주기 위한 것지만

장애인을 이해하려고 하는 거 아니니?

그 아이는 네 걸음걸이를 흉내 내면서 체험해 보려고 한 거 아냐?"

 

"말도 안되요 흉내가 어떻게 체험이에요

흉내는 놀리는 거잖아요"

 

"대통령 목소리 흉내 내는 개그맨들 많잖아

그런다고 대통령이 화 안내잖아

막힌 사람이 될래, 열린 사람이 될래?"

 

흉내를 체험이라고 말하는 소년의 엄마의 말에

신선한 충격을 받았네요

저라면 그 친구들을 혼내주고

펑펑 울었을 것 같아요

 

레오는 아이들이 자신의 걸음을 흉내 내더라도 싸우지 않고

말로 잘 이해를 시켜 보기로 생각했답니다

 

 

다리때문에 소풍을 가지 못한 레오

그대신 다락방으로 소풍을 갔어요

 

맘 아팠네요

그 시절에 소풍은 정말 최고의 날이니까요

 

선생님과 친구들이 도와주면 레오도 갈 수 있었지 않을까요

다리가 아파 소풍을 못 가는 것을 너무 당연하게 받아들여서

속상했어요 하는 딸램이였네요

 

그런데 소풍도 가지 않은 레오가 소풍 다녀온 뒤 그리는 그림에서

가장 우수한 그림으로 뽑혔어요

레오는 상상을 해서 그림을 그렸던거예요

다른 친구들이 무심하게 넘어갔던 것에 의미를 부여하고

보지 못했지만 상상력을 더해 이야기를 만드는 능력이 높았던거지요

 

장애가 있어도 다른 잘하는 능력이 있다라는 것을 우리에게

보여주는것 같았어요

장애인은 아무것도 못할거라는 선입견과 편견은 사라져야 하는 것 같아요

 

 

레오는 좋아하는 여자친구가 생겼어요

약속도 안 지키고 불량배 짓도 하는 그 소녀가

레오는 좋았어요

그런데 그 소녀 승희에게도 사연이 있었어요

바로 학대받는 아이였던거예요

밤에 몰래 도망을 간 승희네 가족

승희네 아빠가 온 동네 사람들에게 돈을 꾸고

(레오네 아빠에게도)

갚지 않고 도망을 간거였어요

승희는 레오에게 편지를 보냈어요

레오는 승희를 지켜주기 위해

아빠에게도 주소를 말하지 않았어요

 

승희의 아픔을 장애를 지켜주는

레오가 참 대단하다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친구들에게 도움만 받는 레오

레오도 남을 돕고 싶었어요

 

레오의 엄마는

"장애인이라고 도움만 받으면 안 돼

장애인도 남을 도울 수 있어

내일부터 네가 도울 수 있는 것을 찾아보자"

라고 말씀하셨어요

 

장애인은 도움만 받는  사람일까요?

장애인은 도움을 줄 수 없을까요?

장애인의 도움을 받으면 창피한 일일까요?

 

장애인은 도움만 받고

장애인 도움을 받으면 창피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직도 편견에 사로잡혀있는 것 아닐까요?

 

 

꿈에서 나무가 된 지팡이를 찾아 간 레오

꿈에서와는 달리 큰 나무가 되지 않았지만

군데 군데 가지가 조금씩 뻗어나왔고 약간 싹이

돋아나려고 하는 것 같았어요

지팡이가 잘 자라는지 가끔 가볼 생각을 하니

가슴이 뛰기 시작한 레오였어요

 

제 가슴도 같이 뛰었네요

무럭무럭 잘 잘랐으면 좋겠어요

 

 

 

장애인의 지팡이가 큰 나무가 될 수 있다는 건

우리에게 아무리 힘들어도 희망을 가지라는 메시지가 아닌가 하네요

 

장애인인 작가의 이야기라 더더 마음에 와 닿았네요

 

조금씩 성장해나가도 있는 레오가 참 기특했네요

장애인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도 더더 많이 바뀌었으면 좋겠어요

 

레오가 성장했듯이

우리도 같이 성장해야 하는 것 같아요

 

 

아이들과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s****6 2020.12.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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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나무가 된 지팡이
"큰 나무가 된 지팡이" 내용보기
큰 나무가 된 지팡이는 소아마비로 다리가 불편한 래오라는 아이가 1인칭 시점에서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이에요.3살때 소아마비에 걸려 다리가 불편한 래오는 자신이 남과 다르다는걸 모르고 지내요.그러다 넘어져 다치고 하면서 어느 날 아버지께서 지팡이를 가져다 주십니다.      래오는 지팡이가 좋았어요.지팡이를 짚으면 동생보다도 더 빨리 걸을 수 있고요.축구도 학고, 제기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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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나무가 된 지팡이는 소아마비로 다리가 불편한 래오라는 아이가 1인칭 시점에서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이에요.

3살때 소아마비에 걸려 다리가 불편한 래오는 자신이 남과 다르다는걸 모르고 지내요.

그러다 넘어져 다치고 하면서 어느 날 아버지께서 지팡이를 가져다 주십니다.

 

 

 

 

래오는 지팡이가 좋았어요.

지팡이를 짚으면 동생보다도 더 빨리 걸을 수 있고요.

축구도 학고, 제기차기도 할 수 있었어요.

 

 

 

래오네 집은 절벽 위에 있어요.

집의 한쪽 벽이 절벽의 가파른 면과 이어져 있어서 마치 절벽의 일부처럼 보이는 집이죠.

불편한 다리로 언덕위를 올라 다니지만 래오는 자신의 집이 좋아요.

모든 세상이 아래에 내려다 보이거든요.

하지만 절벽위 집은 위험할 수 밖에 없고 래오네 집은 이사를 가게 되요.

 

이사를 앞두고 지팡이를 잃어버리게 되는데요.

이사 후 부서져 있는 절벽 위 집에 갔다가 지팡이를 발견하게 되는데요.

왠일인지 지팡이가 불편한거에요.

그렇다고 거기에 그냥 두면 누군가가 지팡이를 버릴거 같아서 래오는 절벽 아래로 지팡이를 던져요.

그 곳이라면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거 같거든요.

 

 

 

 

 

래오는 다리가 불편하다는 이유로 아이들에게 놀림을 받아요.

특정 아이들뿐만 아니라 처음보는 아이들도 래오를 놀립니다.

머리에 물을 뿌리기도 하고요.

모래를 던지기도 해요.

어느날은 동내에서 놀림을 받고 울고 있는데 엄마가 나오셔서는 아이들에게 사이좋게 지내라고만 말씀하실뿐 아이들을 야단치지 않는거에요.

래오는 살짝 속상했을거 같아요.

엄마는 어떤 마음으로 래오가 놀림을 받고 우는 걸 덤덤하게  넘기셨을까요.

 

TV에서 장애인 체험하는 장면을 보면서 래오는 저런걸 뭐하러 하지 그런다고 장애인을 이해하는 것도 아닌데.. 라며 장애인 체험이 장애인을 놀리는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엄마는 저 사람들이 장애인을 이해할려고 체험해 보는 거라고 말씀하세요.

 

 

학교 소풍 날 래오는 소풍을 못가요.

대신 다락방에서 도시락을 먹고 꿈속에서 소풍을 가게 된답니다.

다음날 학교에서 소풍을 주제로 그림을 그려요.

래오는 꿈속에서 본 장면을 그리는데 선생님께서 잘 그렸다고.. 소풍을 못간 대신 상상력을 얻었다고 위로해 주세요.

하지만 래오는 선생님의 그 말씀이 싫었답니다.

래오도 소풍을 가고 싶었거든요.

 

이 외에도 아빠로부터 학대를 당하는 마음의 장애를 갖고 있는 승희라는 친구가 등장해요.

래오는 몸의 장애를 가지고 있다면 승희는 마음에 장애를 가지고 있는 아이랍니다.

그리고 여기서 하나 더... 래오가 친구들과 절벽 아래로 놀러 갔다가 자신이 버린 지팡이가 나무로 자라 있는 모습을 보게 돼요.

래오, 승희, 지팡이... 모두 힘든 상황에 있지만 그 상황에서 맞서서 살아 가고 있는데요.

그런 모습을 통해서 어려움을 이겨되는 용기, 그리고 다시 좋은 일이 생길 거라는 희망을 배울 수 있었답니다.

판타지도 로맨스도 멋진 장면도 없지만 래오와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왠지 따뜻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동화에요.

한번 읽기 시작하면 끝까지 손에서 놓을 수 없는 재미있는 동화네요.

초3작은 아이도 초5 큰 아이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 본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YES마니아 : 로얄 m*****d 2020.12.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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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도국) 큰 나무가 된 지팡이
"(율도국) 큰 나무가 된 지팡이"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큰 나무가 된 지팡이]글 김율도그림 이지영율도국     래오는 3살 때 소아마비에 걸려 지팡이를 짚고 다니는 아이입니다.어느 날 자신의 세번째 다리로 의지하던 지팡이를 잃어버리고, 또 그 지팡이를 찾았지만, 래오는 지팡이를 던져버립니다.불편하고 힘들지만 스스로 걸으며 부딪치는 어려운 상황
"(율도국) 큰 나무가 된 지팡이"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큰 나무가 된 지팡이]

글 김율도

그림 이지영

율도국

 

 

 

 

 

래오는 3살 때 소아마비에 걸려 지팡이를 짚고 다니는 아이입니다.

어느 날 자신의 세번째 다리로 의지하던 지팡이를 잃어버리고, 또 그 지팡이를 찾았지만, 래오는 지팡이를 던져버립니다.

불편하고 힘들지만 스스로 걸으며 부딪치는 어려운 상황과 여러 친구들을 만나며 래오는 '마음 건강한 아이'로 성장합니다.

그리고 좋아하는 여자 친구도 생깁니다.

승희는 마음과 영혼의 장애를 가진 아이였고, 래오는 이런 승희를 따뜻하게 감싸줍니다.

 

 

 

 

 

장애가 있다고 해서 남에게 도움을 받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도 잘 할 수 있는 것도 있고, 그것으로 남을 도울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지요.

 

 

 

 

 

 

래오가 던져버린 지팡이가 땅에 꽂혀 싹이 나고 나무로 자라고 있는 장면은 고통과 아픔을 이겨내고 크고 멋지게 성장하여 꿈을 이루어낼 모습을 암시하고 있어서 놀라움과 큰 감동을 받았답니다.

 

 

  

[큰 나무가 된 지팡이]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라는 이분법적인 시선이 아닌,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 속에서 훈훈함이 느껴지는 교훈을 주는 책이었습니다.

 

 

 

 

좋은 책 읽을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d******e 2020.12.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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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나무가 된 지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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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일이 있을 때 읽으면 용기가 생기는 동화 [큰 나무가 된 지팡이]   <장애인은 무조건 타인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는 생각> 이것은 올바른 생각일까요? 장애인은 도움이 필요한 것은 맞습니다. 그러나 본인이 도움을 요청하지 않는데 무조건 도움을 주는 것은 옮지 못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비장애인이라도 도움이 필요하다면 장애인에게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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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일이 있을 때 읽으면 용기가 생기는 동화 [큰 나무가 된 지팡이]

 

 

<장애인은 무조건 타인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는 생각> 이것은 올바른 생각일까요? 장애인은 도움이 필요한 것은 맞습니다. 그러나 본인이 도움을 요청하지 않는데 무조건 도움을 주는 것은 옮지 못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비장애인이라도 도움이 필요하다면 장애인에게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전혀 부끄러운 것이 아니고 필요하다면 서로 돕고 사는 게 당연한 것이랍니다. 장애와 비장애를 나눈다는 것도 그 기준이 명확하지 않지요. 누구나 갑자기 장애를 가질 수도 있고 마음에 장애를 가진 사람도 많기 때문에 겁 모습이 멀쩡하다고 비장애인이라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아이가 장애인에 대해 고정관념 없이 비장애인과 같은 시각을 가지고 바라보길 바라며 이 책을 읽게 되었어요.

 

 

[큰 나무가 된 지팡이]의 주인공 래오는 3살 때 소아비에 걸려 지팡이를 짚고 걸어 다닙니다. 어느 날 집 밖 비탈길에서 군고구마 통을 굴리며 놀다 굴러떨어져 아빠가 구해 주신 소중한 지팡이를 잃어버립니다. 아빠에게 크게 혼날 거라 생각했는데 아빠는 혼을 내지 않습니다.

"잃어버릴 때도 있고 얻을 때도 있지. 돈도 있을 때도 있고 없을 때도 있지. 지팡이를 잃어버리면 다른 것을 얻을 거야."

 

 

그날 이후 래오는 지팡이가 없이도 잘 걸어 다녔답니다. 지팡이 대신 손으로 무릎을 짚고 다녔지만요. 어느 날 전에 살던 집에 가게 되는 그곳에서 우연히 지팡이를 찾게 됩니다. 지팡이를 짚고 걸음을 걸어보았으나, 이상하게 지팡이를 짚는 것이 더 불편합니다. 래오는 지팡이를 절벽 아래 던져버립니다. 절벽 아래에서는 지팡이가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것 같았기 때문이지요. 래오는 지팡이 대신 무엇을 얻었을까요?

 

 

아이들은 래오의 걸음걸이를 흉내 내며 놀립니다. 래오는 화를 넘어, 멸시를 당하는 것 같아 자신을 괴롭히는 아이들을 혼내줍니다. 다른 친구들에게 도움을 받아야 할 것만 같던 자신이 맨홀에 빠진 노마를 구해줍니다. 가슴이 요동치고 뿌듯합니다.

 

 

[큰 나무가 된 지팡이]는 장애를 장애라는 편견을 가지고 바라본 것이 아니라, 누구나 모습은 다르지만, 다양한 장애를 알고 있음을 이야기하고 있고 소년 래오의 성장 이야기를 얘기하고 있습니다. 장애를 가졌지만, 뛰어난 상상력을 가진 래오. 래오의 지팡이에서 싹이 돋아납니다. 신기한 일이지요. 소년의 사춘기, 가족, 우정, 이성 친구 등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어서 초등학생 아이들이 읽어보면 좋을 듯합니다. 장애를 바라보는 시각도 바뀔 수 있었습니다. 장애를 가졌던 장애를 가지지 않았던 우리는 모두 돕고 살아야 합니다.

r***5 2020.12.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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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나무가 된 지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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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전 한국의 역사를 배울 때 지팡이를땅에 꽂아 큰 거목으로 자라났다는 마치전설적인 신화와 같은 이야기를 들은 적 있었죠.  지팡이에서 정말 싹이 돋고 가지를 뻗을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해보면 그것이 단순한상상이 아니라 현실적으로 가능할 것 같네요. 율도국 어린이책 시리즈 신간도서 큰 나무가 된 지팡이 책은 힘든 일이 있을 때 읽으면 용기가 생기는 동화 내용은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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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전 한국의 역사를 배울 때 지팡이를

땅에 꽂아 큰 거목으로 자라났다는 마치

전설적인 신화와 같은 이야기를 들은 적 있었죠.

 

지팡이에서 정말 싹이 돋고 가지를 뻗을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해보면 그것이 단순한

상상이 아니라 현실적으로 가능할 것 같네요.

 

율도국 어린이책 시리즈 신간도서 큰 나무가 된 지팡이

책은 힘든 일이 있을 때 읽으면 용기가 생기는 동화

내용은 저자가 어릴 때 겪은 이야기를 토대로 탄생했다네요.

영원히 자신은 아이로 남아 있을 줄 알았는데 어느새

어른이 되고 어린 시절을 추억하며 가난하여 춥고

고달팠지만 끈끈한 정이 존재했던 시절을 들려주셨죠.

 

 

 

소년의 성장기를 통해서 우리 아이들은 몰랐던 사실을

많이 배우게 되었고 소아마비라는 병명도 처음

들었기 때문에 나름의 조사도 하면서 읽기 시작했어요.

 

 

 

다리가 불편했지만 누구보다도 열정적으로 삶을

살아갔던 소년을 위해 아버지께서 지팡이를 구해주셨지만

잃어버리게 되고 뒤늦게 찾을 수 있게 되긴 했어요.

하지만 한동안 지팡이 없이 생활해서 그런지 소년은

오히려 되찾은 지팡이가 어색했고 결국 절벽 아래로 던졌고

그 결과 지팡이를 잃고 무엇을 얻은 것인지 생각했답니다.

소년은 성장하면서 수많은 사건들을 만나게 되고

그 순간마다 항상 내가 잃은 것은 무엇이고 그 대신에

무엇을 얻게 되었는가를 차분히 떠올린 것 같아요.

다리가 아파서 소풍을 가지 못했지만 그 때를 떠올려

그림을 그리라는 수업 시간에 상상력을 발휘하여

가보지도 않은 장소를 멋지게 표현할 수 있게 되었죠.

소풍을 가지 못한 것은 안타깝지만 그 대신 상상력을

얻었다고 생각하면 좀 더 세상을 적극적으로

그리고 더 열심히 살아갈 수 있게 될 것 같더라구요.

 

저는 제가 어릴 때가 생각나는 부분이 있어서 그런지

추억에 잠기었고 아이들은 자신들에게는 생소한 생활

환경이었지만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어 좋았답니다.

t******0 2020.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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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가 생기는 동화 ▶ 큰 나무가 된 지팡이
"용기가 생기는 동화 ▶ 큰 나무가 된 지팡이" 내용보기
힘들 때 꺼내 읽으면 용기가 생기는 동화큰 나무가 된 지팡이저자 본인이의 이야기와 상상이 합쳐진 이야기여서어떤 삶을 사셨는지 머리글을 읽으면서 궁금해졌다.3살때 소아마비에 걸린 래오는 다리가 아파 지팡이를 의지하고 다녔다.마법의 지팡이만 있으면 어디든 갈 수 있었다.하지만 정신없이 놀다가 잃어버린 지팡이.그런데 지팡이 없는 첫날은 무척 불편했지만, 연습하고 노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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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 때 꺼내 읽으면 용기가 생기는 동화


큰 나무가 된 지팡이



저자 본인이의 이야기와 상상이 합쳐진 이야기여서

어떤 삶을 사셨는지 머리글을 읽으면서 궁금해졌다.



3살때 소아마비에 걸린 래오는 다리가 아파 지팡이를 의지하고 다녔다.

마법의 지팡이만 있으면 어디든 갈 수 있었다.


하지만 정신없이 놀다가 잃어버린 지팡이.

그런데 지팡이 없는 첫날은 무척 불편했지만, 연습하고 노력을 해서 지팡이 없이도 걸을수

있었다.


그러다 발견한 지팡이, 이제는 오히려 불편한 지팡이.

절벽 아래로 던져버렸다.


학교에 간 래오는 아이들이 절뚝걸이는 걸음을 보고 흉내를 내는데,

바로 혼내 주었다.

돌을 더니족, 모래를 뿌리고, 때리고...


그러다 텔레비전에서 장애 체험 이야기를 보고,

아이들은 네 걸음걸이를 흉낸 내면서 체험하는거야. 라고 엄마가 말을 한다.

여기에 적절한 비유로 대통령 목소리 흉내 낸다고, 대통령이 화를 내지 않는다면서

마음이 열린 대통령은 재미로 받아드린다고 한다.


그뒤로 아이들이 내 걸음을 흉내 내더라도 싸우지 않고 이해해보려고 한다.



다리가 불편한 장애인이라고 늘 도움만 받을 수 없기에

도움을 줄수 있는 일을 하고 싶었는데,

선생님도, 친구들도 못했던 일을 팔 힘이 센 래오가

멘홀에 빠진 친구를 그것도 가만히 있으면 도와주는거라고 말한 친구를

여유있게 한손으로 들어 올렸다.


쓸모가 없다고 버렸던 지팡이에서는 싹이나고 큰나무가 될것 보고

기운이 솟았다.













이책을 읽으면 래오의 삶이 힘었을것 같지만

장애인이라고 도움 받기만 하지 않고, 도울수도 있고


죽었을것 같은 지팡에서 싹이 돋아다면서

큰 나무가 된 지팡이..

지금 내가 보잘것 없는것처럼 느껴지지만, 언제가는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을거라

용기와 희망을 주는 어린이책이라고 생각한다.


c********s 2020.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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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를 주는 책 '큰 나무가 된 지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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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일이 있을때 읽으면 용기가 생기는 동화라는'큰 나무가 된 지팡이'를 읽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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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일이 있을때 읽으면 용기가 생기는 동화라는

'큰 나무가 된 지팡이'를 읽어 봤습니다


주인공 래오는 소아마비로 다리가 불편한 친구입니다

불편한 다리 때문에 친구들에게 놀림을 당하기도하고

모두들 가는 소풍을 가지 못하고

남들 앞에서면 부끄러움 때문에 제대로 발표도 하지 못합니다

책에서는 이러한 힘든 상황들을 래오가

어떻게 용기를 가지고 이겨나가는지 풀어가고 있어요


지팡이를 잃어버렸을때 지팡이 없이 더 잘 걸을 수 있게 되었고

다리가 불편한 대신 팔근육이 발달해 구덩이에 빠진 친구를 꺼내주고

소풍 그림그리기에서는 상상력을 발휘해 더 멋진 그림을 그리기도 합니다


래오가 이런 상황들을 극복해 내는데는

부모님의 조언과 행동이 큰 영향을 미치는데요

장애인을 흉내내는 것을 '체험'이라고 생각하라는 엄마

부끄러운 것은 그냥 떳떳하게 부끄러워하라는 아빠

이런 든든한 부모님 덕분에 래오는

어려운 일들을 하나하나 헤쳐나갈 수 있었던거죠

큰 나무가 된 지팡이는

지팡이가 필요없게 된 래오가 버렸던 지팡이에서

싹이 나고 큰 나무로 성장하는 모습을 통해

힘든 일을 이겨내고 훌륭하게 변하는 희망의 메세지를 전달하고 있어요


이 책은 래오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풀어냄으로서

아이들에게는 용기와 희망의 메세지를

어른들에게는 추억의 한편을 열어보게 해주는 따뜻한 동화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율도국

#큰나무가된지팡이

#용기를주는책


g******s 2020.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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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를 주는 동화 _ 큰 나무가 된 지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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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마비로 인하여 불편한 다리를 갖고 태어난 래오...스스로 걷는것이 불편하고 불편한 다리로 인하여 친구들로부터 놀림이나 괴롭힘을 당하는 것에 익숙한 아이였습니다. 부모와 세상을 미워하기도 하고 왜 나는 이렇게 되었나 한탄을 하기도 했습니다.그러나 힘들고 슬플수록 더 강해지기로 하고 남이 나를 어떻게 보는지 생각하지 않고 살았습니다. 의지를 불태우며 주변 친구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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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마비로 인하여 불편한 다리를 갖고 태어난 래오...

스스로 걷는것이 불편하고 불편한 다리로 인하여 친구들로부터

놀림이나 괴롭힘을 당하는 것에 익숙한 아이였습니다.

부모와 세상을 미워하기도 하고 왜 나는 이렇게 되었나 한탄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힘들고 슬플수록 더 강해지기로 하고 남이 나를 어떻게 보는지

 생각하지 않고 살았습니다.

의지를 불태우며 주변 친구들로부터 인정받고 용기를 가진 아이로

성장해나가는 용기가 생기는 동화책 이랍니다

 

 

다리가 아파 세상을 원망했던 한 아이가 있었습니다

 

아이들에게 놀림을 받고 다리가 아파 좌절하기도 하고 울기도 했습니다

 

지혜로운 부모님과 선생님, 어른들과 친한 친구들이 있었기에 장애를 받아들이고

행복해졌습니다

 

힘들고 슬플수록 더 강해지기로 하고 남이 나를 어떻게 보는지 생각하지 않고 살았습니다

 

요즘은 장애에 대한 인식도 많이 좋아졌지만 예전에는 놀림을 받고 괴롭혔습니다

장애인이라고 도움만 받아야 한다는 것도 바뀌고 있습니다

 

장애인도 남을 도와줄 수 있고 장애인이든 비장애인이든 상관없이

서로 도와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장애인이기 때문에 도와주어야 하는 것이 아니고

사람끼리 같은 공간에 살면서 서로 도와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몸이 불편하신 분들이 힘겹게 어떤 일을 할 경우

아무 생각없이 도음을 주기가 바빴는데,,(속으로 오늘도 선행을 했구나ㅋㅋ)

이런 나만의 생각이 그 분들을 더 힘들게 했다는 생각입니다

이제는 도움을 요청하기 전까지는 몸이 먼저 움직이는 것보다

기다려주고 도와달라고 하면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어

모두가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다면

행복과 희망이 있는 따뜻한 사회가 될 것입니다

 

j******5 2020.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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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큰 나무가 된 지팡이
"[서평] 큰 나무가 된 지팡이" 내용보기
본 책은 어렸을때 부터 소아마비로 인하여 불편한 다리를 갖고 태어난 래오는 스스로 걷는것이 불편하고 불편한 다리로 인하여 친구들로부터 놀림이나 괴롭힘을 당하는 것에 익숙한 아이였습니다. 그러나 그럼 익숙함에 당연해 하지 않고 자신이 처한 현실을 극복해 나가기 위해 언제나 노력하게 변화된 삶을 추구하지만 그 속에는 항상 기다렸다는듯이 역경과 시련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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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책은 어렸을때 부터 소아마비로 인하여 불편한 다리를 갖고 태어난 래오는 스스로 걷는것이 불편하고 불편한 다리로 인하여 친구들로부터 놀림이나 괴롭힘을 당하는 것에 익숙한 아이였습니다. 그러나 그럼 익숙함에 당연해 하지 않고 자신이 처한 현실을 극복해 나가기 위해 언제나 노력하게 변화된 삶을 추구하지만 그 속에는 항상 기다렸다는듯이 역경과 시련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래아를 돕는 의로운 사람들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인해 위기를 극복해나가는 의지를 불태우며 주변 친구들로부터 인정받고 용기를 가진 아이로 성장해나가는 용기가 생기는 동화책 이랍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흔히 몸이 불편하거나 주변 아이들로부터 놀림을 받게 될 경우 의기소침해지고 용기가 없어서 혼자서 우울해하거나 주변 친구들의 놀림을 그대로 받고서 그저 시간이 가는대로 아무런 발전없이 흔히 왕따가 되어 학교생활을 마치게 되는 경우를 종종 보곤합니다. 만약 이런 친구가 우리의 가족, 우리의 친구, 우리의 주변인물이라고 한다면 우리는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요? 누구도 쉽게 직접 나서서 도와줄 수 있다고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은 손에 꼽을 정도일 것입니다. 하지만 이 책은 스스로가 용기를 가지고 행동을 하면 우선 자신이 변하고, 두번째로 생각이 변하고, 세번째로 주변 사람들이 변하게 된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결국 스스로가 용기를 내지 않으면 무엇도 변화될 수 없고, 주변 사람들 역시도 변화될 수 없다는 사실에 대해서 알려주는데 있답니다.






가끔 주변에서 몸이 불편하신 분들을 만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그분들의 특징을 유심히 살펴보면 결코 그 분들 스스로 도움을 바라지 않는 것을 자주 목격할 수 있는데요 보통 일반 사람들의 생각의 경우에는 흔히들 거동이 불편하여 힘들어하거나 익숙하지 못해서 머뭇거리는 사람들의 경우에는 도움을 주어야 한다고 생각을 하곤 하는게 지극히 정상적인 관심이고 도움을 주는 행동이라고 생각을 하지만 몸이 불편한 장애인분들의 경우에는 그러한 생활들이 일상속의 일이고 만약 계속해서 도움을 받기만 할 경우 아무도 자신을 도와줄 사람이 없는 경우에는 막막하고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 없어서 스스로의 삶을 갈아먹게 된다고 생각을 하게 되어서 그런지는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모든일을 스스로 해결해 나가려고 하는 용기있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전만 하더라도 그저 별다른 생각없이 몸이 불편하신 분들이 힘겹게 어떤 일을 할 경우 그저 막연하게 힘들어하고 있으니 도와주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였다면 이제는 그 분들이 도움을 요청하기 전까지는 절대로 먼저 도움을 손길을 주어서는 안되고, 그 분들이 도움을 요청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도움을 요청할 경우 그 어떤때보다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어 모두가 따뜻한 마음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다면 가장 행복한 순간을 함께 누리게 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용기가 필요하신가요!? 그럼 이 책을 읽어보세요 래오가 여러분들께 용기를 선물해 줄 것이랍니다!!


감사합니다.

c*****1 2020.11.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