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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가족끼리 찾아간 수영장에서 발생한 회오리에 휩쓸린 주인공은 그 상태로 다른 세계에 소환당하고 만다 소환한 사람은 주인공의 실제 친부였고, 친부는 사람이 아니라 정령왕이었다. 갑자기 이세계에 소환당한 주인공이 살아가는 이야기이다 07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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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애 작가님 정령왕의 딸 7권 리뷰입니다. 스포는 크게 없습니다. 초반에 혼자 능력 익힐 때나 노예 상단에 잡혔다가 구출된 후에 오해 받아서 시종 일 하면서 고생고생할때 능력을 익히고 검술을 익히는 과정을 꽤 길게 보여준다고 느꼈는데 그런 거 치고는 여주가 능력을 보여주고 활약하는 분량이 그렇게 많지는 않은 느낌입니다. 애초에 뒷배가 너무 탄탄해서 그런가 그렇게 고생을 좀 하려다가도 말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