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설은 작가님의 가상 시대 배경의 서양풍 로맨스 판타지 장르 소설 '쇼윈도 스캔들 2권' 리뷰입니다. 남자 주인공은 해운왕 디오른 공작의 외아들인 레녹 디오른입니다. 친구의 누나인 여주 헤리엇을 처음 본 순간부터 짝사랑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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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말에 이 책이 대여로 할인가에 하루 풀린 적이 있는데, 작가님 이름 믿고 구매하려다가 접었던 1인입니다. 1권만 기회가 되어서 타플랫폼에서 무료로 읽었었는데, 뒤가 궁금해 2권 구매했는데요. 행사할때 샀으면 이런 불편함도 없었을텐데 후회되네요^^;; 여주가 가진 자신의 출생에 대한 자괴감, 그 과거를 잊기 위해 인정받고자 노력한다는 설정이 계속 반복되는거 때문에 지치는 느낌이었어요ㅠ 그럼에도 계속되는 남주의 애정공세에 여주가 맘을 열기 시작했는데, 여기서 터지는 과거 남주의 계략의 전모ㅠㅠ 3권에서 후회남 모드가 예상되는데, 어떤 식으로 문제를 풀어갈지 빨리 읽어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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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방탕하다고했지만 가족에게서 인정받고싶어서 절대 방탕하지않는 삶은 살아가는 여주와 남주의 가차없는 애정공세ㅎㅎ...그리고 거기에 슬슬 넘어가는 여주... 근데 워낙 이래저래 찔리는게 많은 남주인지라 한번 후회구간이 나오겠구나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