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학년의 품격에서 13번째 신간이 나왔어요. 이번에는 추리를 겸비한 소설이에요 !! 고고탐정단 - 사라진 절대 반지.. 라니... 이거 왠지 반지의 제왕 같은 대작의 냄새가 나는데요.. 지난 12번째 책은 판타지소설이였는데, 이번에는 추리소설 점점 스케일이 커집니다. :) 책을 한번 읽어 볼까요? 고설미는 추리력의 남달라요. 그래서 탐정이 되기로 했는데, 동생도 함께 하기로 했어요. 이렇게 고설미와 고와준의 '고고탐정단' 이 만들어집니다. 탐정단은 몇가지 수칙이 있는데요. 무엇일까요?
첫번째, 사건을 맡았으면 반드시 범인을 잡는다. 두번째, 범인을 뒤쫓기 위해 달리기 실력을 기른다. 세번째, 절대 밥을 남기지 않으며 편식하지 않는다.
'고고탐정단' 학교에 가서 첫번째 사건을 맡아요. 첫번째 사건은 바로, 학교안 이순신 동상밑에 흙을 파고 동전을 묻으면 돈이 2배, 3배로 늘어난다는 거에요.. 그런데 동구는 땅에 파묻은 돈을 잃어버렸어요.. 뭔가 수상한 냄새가 나나요? 우리의 고고탐정단 출격!! 여기서 고고탐정단의 수사원칙 4번이 생겨요. 네번째, 초조한 사람은 뭔가 다른 특징이 있다. 고고탐정단이 이런 수사원칙으로 범인을 잡았을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두번째 사건 역시 학교에서 발생해요. 고와준의 반에는 절대반지를 가진 '혜나' 라는 친구가 있어요. 이 친구는 절대반지때문에 시험을 잘 칠수 있어요. 이건 반 아이들이 모두 잘 알고 있는 사실이에요. 어느날 수학경시대회에서 혜나가 아닌 은지가 일등을 해요.! 그리고 혜나는 비슷한 시각 절대반지를 잃어버리게 되구요... 그리고 은지가 혜나의 절대반지를 몰래훔쳤다더라..로 소문이 퍼지게 됩니다. 은지는 절대 훔치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은지의 눈물을 본 상미는 사건을 의뢰 하게 됩니다.. 상미는 고고탐정단 활동을 위해 범인을 잡으려고 혜나의 뒤를 밟기도 하구요. 경찰아저씨도 만나게 되요. 그리고 경찰아저씨에게 뜻밖의 이야기도 듣게 되는데요. 두둥!! 고고탐정단의 활동이 기대가 되네요. 과연 절대반지를 훔친 범인은 찾았을까요?? 아이는 서지원 작가님의 글을 좋아하기도 하고, 저학년의 품격이라는 시리즈 책이 책도 큼직, 글씨도 큼직, 그림은 귀욤,,아이의 마음에 쏙 드는 시리즈라고, 책이 배송오자 마자 읽고, 독후활동까지 했어요.
아이는 재미있게 읽었지만, 저는 읽으면서도 씁쓸했어요.. 아.. 아이들이 읽는 책들도 현실반영이 되었구나. ! 라구요.. 아마 한참전 부터 이렇게 아름답고 행복한 동화가 아닌 현실적인 동화들이 많이 나온걸로 알아요. 하지만, 1등에 집착하고 거짓말까지 하는 아이들,,, 그리고 돈을 탐하기 위해 헛소문을 내는 아이들.. 등등 요즘 뉴스에서 인터넷 기사로 많이 볼 수 있는 내용들이라 더 씁쓸했던 거 같아요. 차라리 이 내용들이 가상이라면 좋을텐데 하구요. 이토록 사건은 일어나고, 고고탐정단은 사건을 해결 합니다. 해결하면서 수사원칙 5, 6,7번이 더 생겼는데요. 이 원칙은 책을 읽으면서 한번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서지원 작가님의 말에 따르면 남과 비교하는 마음에서 시작된 열등감을 ' 우쭐하지 않고 항상 노력하는 마음' 으로 바꾸면 오히려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디딤돌이 되기도 한데요. 그리고 그로 인해 더욱 성장하게 되겠죠. 혜나는 이제 은지와 즐겁게 공부하겠죠??? 초등학생때 하는 공부는 즐겁게 했으면 좋겠어요. 모두들 스트레스 받지 말자구요.. ^^ 제딸은 독후활동에도 적었지만,, 책을 읽고 독서록에 이렇게 적어놓았어요.
-고설미는 남들보다 추리력이 엄청나다. 그래서 사건도 잘 의뢰한다. " 앞으로도 그런실력으로 추리하렴 " 이정도 니 내 사건도 의뢰해 줄 수 있지? -
딸아.. 니 사건은 도대체 무엇이니??????? - 책딱지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 입니다. -
|
|
책딱지에서 출간된 동화들은 모두 재미있다. 우리 쭝이도 아주 잘 읽는 책들이기도 하다. 이번에 출간된 <고고 탐정단 사라진 절대 반지>도 추리동화라 재미있고 귀여운 남매의 모습들이 재미있는 이야기였다. 그리고 책딱지 책들은 책딱지카페에서 독후활동을 다운받아 활용이 가능하다. 책을 읽고 난 여운을 독후활동으로 다시 되짚어보니 더욱 즐거운 시간이었다. ? 고고 탐정단의 주인공 고설미와 고와준은 남매이다. 누나 설미는 추리력이 남달라서 탐정이 되기로 하는데 동생도 함께 탐정이 되고 싶다고 해서 조수가 되기로 하고 ‘고고 탐정단‘을 만들게 된다. 고고 탐정단에는 몇 가지 원칙이 있다. 1. 사건을 맡았으면 반드시 범인을 잡는다! 2. 범인을 뒤쫓기 위한 달리기 실력을 기른다. 3. 절대 밥을 남기지 않으며, 편식하지 않는다. 이 원칙을 잘 지키며 고고 탐정단은 사건 의뢰를 위한 전단지를 만들어 붙인다. 그들이 맡은 첫 번째 사건! [잃어버린 동전을 찾아라!]이다. 학교에 있는 이순신 장군 동상 아래에 동전을 묻어 둔 다음 두 밤을 자고 찾아가면 두 배, 세 밤을 자고 찾아가면 세 배로 불어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아이들은 너도나도 이순신 장군 동상 아래에 동전을 묻어두었는데 며칠 뒤 가 보니 동전이 사라지고 없다는 것이었다. 이 동전은 어디로 간 것일까? 동전의 행방을 찾기 위해 고고 탐정단은 최초로 소문 낸 아이를 찾아간다. 그리고 의심이 되는 아이들을 찾아서 추리를 하기 시작한다. 과연 동전을 훔쳐간 범인을 찾을 수 있을까? 고고 탐정단의 활약이 더욱 궁금해지고 재밌어지는 책이었다. 그리고 저학년 아이들이 책을 흥미롭게 읽을 수 있도록 등장인물들의 표정이 재미있게 그려져있고 그림이 많이 수록되어있었다. 그리고 고고 탐정단이 맡은 사건을 추리해가며 범인을 찾아가는 과정이 아이들에게는 긴장되고 조마조마한 느낌이 들었다. 우리 아이들도 마지막에 범인의 정체를 안 순간! 정마알~~~??? 하며 아주 깜짝 놀라기도 하고 범인을 찾았다는 이야기에 안도하기도 했다. 이렇게 책에 몰입해서 즐겁게 읽다보면 어느새 사건을 해결하는 고고 탐정단을 만나게 되고 다음에는 어떤 사건을 해결할지 궁금해지기도 했다. 그리고 책딱지 책들을 읽고 나면 꼬옥 빼먹지 않고 해야 할 [독후활동지]가 있다. 독후활동지는 책의 내용을 떠올리며 주요 사건, 등장인물, 느낀점, 상상, 짐작하기의 마인드맵 활동이 있고 책의 내용을 이해하는 질문들, 책을 읽고 활동하기, 낱말 이해하기로 구성되어 있다. 우리 쭝이는 책을 읽고 활동하기 부분을 하면서 내가 만약 잘못을 저지르지 않았지만 저질렀다는 오해를 받고 억울한 상황에 놓인다면 어떻게 대처할지에 대한 물음에 ? “난 정말 아니야! 그럼 cctv를 봐보자.” ? 라고 이야기하겠다고 했다. 쭝이의 대답을 들어보니 정말 억울한 오해의 상황을 잘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라는 생각에 폭풍 공감을 해주었다. 그리고 책 속에 등장하는 [의뢰, 인상착의, 발휘, 누명, 용의자, 열등감]이라는 단어들을 뜻풀이와 함께 줄긋기 하는 부분에서 ‘열등감’이라는 단어를 어려워했지만 책을 찾아보니 답을 쉽게 찾을 수 있었다. 저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도서답게 저학년인 우리 쭝이의 마음에도 쏘옥 빠져들게 한 <고고 탐정단 사라진 절대 반지>를 책을 즐겁게 읽고 싶은 모든 아이들에게 추천한다. ? -책딱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
|
고고 탐정단 사라진 절대 반지 (저학년의 품격 - 13) 서지원 글 이창섭 그림 책딱지 2023년 11월 20일 88쪽 13,000원 분류 - 저학년 창작동화 / 어린이 창작동화 고고 탐정단, 입에 착 달라붙는 탐정단의 이름과 함께 호기심까지 밀려든다. 이 책의 주인공은 고설미, 고와준 남매로 고씨라는 그들의 성을 따서 고고 탐정단이라는 이름을 붙이게 된 듯 하다. 표지에는 귀여운 두 아이가 망원경과 두발 자전거를 가지고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까맣게 그림자처럼 표현되어 있는 다른 사람들을 쳐다보고 있는 듯한데,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걸까? 이 책의 작가인 서지원님은 책 좀 읽었다는 어린이들에게 아주 익숙한 작가님이다. 큰 아이가 좋아하는 <빨간 내복의 초능력자>시리즈와 <고구마 탐정>시리즈의 작가님이시기 때문이다. 재미있는 동화책에는 훌륭한 일러스트도 함께여야 금상첨화인 법. 이창섭 그림작가님이 이 책의 그림을 맡으셨는데, 익살스러운 캐릭터와 강렬하지만 어딘지 부드럽고 친근해보이는 그림으로 책의 내용을 더 살려주는 것 같다. 이 100쪽 남짓한 짧은 어린이 동화에는 무려 6가지 에피소드가 등장한다. 사건 파일 1 돈을 불려 주는 이순신 동상 사건 파일 2 절대 반지의 위력 사건 파일 3 절대 반지를 찾아라 사건 파일 4 예상 밖의 행동 사건 파일 5 절대 반지의 진실 사건 파일 6 또 다른 사건 해결 책의 내용을 모두 다 이야기해 재미를 반감시키면 안되기에 사건 파일 1의 내용만 간단히 이야기해본다. 고고 탐정단이 출동했다. 동생 와준과 반려견 홈즈가 산책을 하다, 사건의 실마리를 발견한다. 바로 학교에 있는 이순신 장군님 동상 아래에 동전을 묻어 둔 다음 두 밤을 자고 찾아가면 두 배, 세 밤을 자고 찾아가면 돈이 세 배로 불어난다는 것이다. 금방 부자가 될 수 있겠다고 생각한 와준은 당장 누나에게 달려간다. 도착해보니, 누나 설미는 상담을 하고 이순신 동상 아래에 묻어둔 동전이 없어졌다는 친구의 고민상담을 들어주고 있었는데, 동전은 어떻게 된 것일까? 진짜 이순신 동상이 가져간 것일까? 아니면 누군가의 사악한 음모로 동전이 사라진 것일까? 범인은 누구일까? 두 남매의 사건 해결이 이 책의 재미이자 별미다. 그 재미를 완성시켜주는 재미요소는 바로 고고 탐정단의 수사원칙이라고 할 수 있다. 책의 중간중간 등장하는 수사원칙을 기억하며 범인이 누구인지 찾아가보자. 과연 내가 짐작하고 있었던 인물이 범인일까? 요즘 쇼츠다 릴스다 해서 동영상을 보는 호흡까지 짧아졌다고 한다. 그렇다면 줄글을 읽는 것은 더 어려워지지 않았을까? 짐작하건대, 줄글 책을 읽는 아이들의 집중하는 시간도 현저히 줄어들었을 것이다. 그런 아이들을 독서하는 사람으로 독려하기 위해서 어떤 방법들이 있을지 생각해보자. 남아, 여아 가리지 않고 좋아하는 장르는 무엇일까? 바로 추리동화다. 추리동화로 재미를 잡고, 짧은 에피소드가 엮어진 연작동화로 문해력과 보다 읽기 쉬운 독해력을 잡는다. 이런 연작동화 책으로 아이들의 읽기를 다시 이어갈 수 있을지 모른다. 독서가 어려워진 아이들에게 이렇게 짧은 호흡의 에피소드로 접근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기 때문이다. 독서란 길게 봐야하는 것인 만큼 천천히 스며들 수 있도록, <고고 탐정단 사라진 절대 반지>처럼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책으로 저학년 책읽기가 시작되었으면 한다. 이 책은 독서를 시작하는 저학년 아이들, 독서가 제대로 잡히지 않은 중학년 아이들에게 추천한다. 책딱지 카페를 통해 독서활동지를 다운받아 활용하면 읽는 것에서만 그치지 않고 아이들의 생각도 넓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책딱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 입니다. |
|
#책딱지 출판사에서 #저학년의품격 13번째 신간!! #고고탐정단사라진절대반지 가 나왔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
아이들 호기심을 자극하기 딱 좋은 추리소재에 학교나 학원에서 아이들의 생활반경의 환경이 배경이라 학부모도 아이도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누구나 겪을 수 있는이야기
고설미와 고와준이 남다른 추리력으로 만든 고고탐정단이 이야기를 풀어나가 봅니다. 두구두구두구!
탐정단의 수칙은 첫번째, 사건을 맡았으면 반드시 범인을 잡는다. 두번째, 범인을 뒤쫓기 위해 달리기 실력을 기른다. 세번째, 절대 밥을 남기지 않으며 편식하지 않는다. 세번째가 제일 중요해 보이네요 ^^
'고고탐정단'이 맡은 첫번째 사건은 바로, 학교안 이순신 동상밑에 흙을 파고 동전을 묻으면 돈이 2배, 3배로 늘어난다는데 동구는 오히려 땅에 파묻은 돈을 잃어버렸어요. 어떻게 된 일일까요 탐정단의 수칙 네번째, 초조한 사람은 뭔가 다른 특징이 있다. 가장 초조해보이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과연 고고탐정단범인을 잡았을까요
그리고 두번째 사건은 드디어 등장한 절.대.반.지! 절대반지는 시험을 잘 볼 수 있게 도와주는데 고와준의 반에 절대반지를 가진 '혜나' 라는 친구도 이 반지가 있어 시험을 잘봅니다. 그런데 수학경시대회에서 혜나가 아닌 은지가 일등을 하고 혜나는 절대반지를 잃어버리게 되면서 은지가 혜나의 절대반지를 몰래훔쳤다는 소문이 퍼지게 됩니다.
절대 훔치지 않았다고 억울해 하는 은지를 보며 상미는 고고탐정단에 사건을 의뢰하게 됩니다. 상미는 고고탐정단 활동을 위해 범인을 잡으려고 혜나를 몰래 따라다니다 만나게 된 경찰아저씨에게 뜻밖의 이야기도 듣게 되는데요. 엄청난 활약을 펼친 고고탐정단!! 절대반지는 뜻밖의 장소에서 발견되게 되는데요 범인은 누구이며 어떻게 된 일일까요?? 아이와 함께 읽으며 책으로 만난 이야기지만 세 아이 키우며 느낀 바 학교생활하며 충분히 겪을만한 일이라 마음이 마냥 좋지 않았어요. 책을 통해 겪은 느낌이 지표가 되어 아이들이 매순간 현명하고 슬기롭게 행동할 힘과 용기가 되어주길 바래봅니다.
책의 내용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남과 비교하는 마음에서 시작된 열등감을 '우쭐하지 않고 항상 노력하는 마음' #책딱지 출판사에서 #저학년의품격 13번째 신간!! #고고탐정단사라진절대반지 가 나왔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
아이들 호기심을 자극하기 딱 좋은 추리소재에 학교나 학원에서 아이들의 생활반경의 환경이 배경이라 학부모도 아이도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누구나 겪을 수 있는이야기
고설미와 고와준이 남다른 추리력으로 만든 고고탐정단이 이야기를 풀어나가 봅니다. 두구두구두구!
탐정단의 수칙은 첫번째, 사건을 맡았으면 반드시 범인을 잡는다. 두번째, 범인을 뒤쫓기 위해 달리기 실력을 기른다. 세번째, 절대 밥을 남기지 않으며 편식하지 않는다. 세번째가 제일 중요해 보이네요 ^^
'고고탐정단'이 맡은 첫번째 사건은 바로, 학교안 이순신 동상밑에 흙을 파고 동전을 묻으면 돈이 2배, 3배로 늘어난다는데 동구는 오히려 땅에 파묻은 돈을 잃어버렸어요. 어떻게 된 일일까요 탐정단의 수칙 네번째, 초조한 사람은 뭔가 다른 특징이 있다. 가장 초조해보이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과연 고고탐정단범인을 잡았을까요
그리고 두번째 사건은 드디어 등장한 절.대.반.지! 절대반지는 시험을 잘 볼 수 있게 도와주는데 고와준의 반에 절대반지를 가진 '혜나' 라는 친구도 이 반지가 있어 시험을 잘봅니다. 그런데 수학경시대회에서 혜나가 아닌 은지가 일등을 하고 혜나는 절대반지를 잃어버리게 되면서 은지가 혜나의 절대반지를 몰래훔쳤다는 소문이 퍼지게 됩니다.
절대 훔치지 않았다고 억울해 하는 은지를 보며 상미는 고고탐정단에 사건을 의뢰하게 됩니다. 상미는 고고탐정단 활동을 위해 범인을 잡으려고 혜나를 몰래 따라다니다 만나게 된 경찰아저씨에게 뜻밖의 이야기도 듣게 되는데요. 엄청난 활약을 펼친 고고탐정단!! 절대반지는 뜻밖의 장소에서 발견되게 되는데요 범인은 누구이며 어떻게 된 일일까요?? 아이와 함께 읽으며 책으로 만난 이야기지만 세 아이 키우며 느낀 바 학교생활하며 충분히 겪을만한 일이라 마음이 마냥 좋지 않았어요. 책을 통해 겪은 느낌이 지표가 되어 아이들이 매순간 현명하고 슬기롭게 행동할 힘과 용기가 되어주길 바래봅니다.
책의 내용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남과 비교하는 마음에서 시작된 열등감을 '우쭐하지 않고 항상 노력하는 마음' 으로 바꾸면 오히려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디딤돌이 된다는 것!
나를 먼저 사랑하는 법, 인내하는 것의 중요함을 느껴가는 독서시간이 되었습니다.
- ‘책딱지’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 입니다 - 으로 바꾸면 오히려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디딤돌이 된다는 것!
나를 먼저 사랑하는 법, 인내하는 것의 중요함을 느껴가는 독서시간이 되었습니다.
- ‘책딱지’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 입니다 -
|
|
평소에 탐정이라는 단어 그리고, 탐정놀이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정말 좋아할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고고탐정단이라는 남매와 홈즈라는 개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은 이야기 인데요. 나름의 수사원칙도 있고, 논리적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겪을 수 있는 일상적인 소재들로 어렵지 않고, 초등 저학년들이 보기에도 책의 판형도 크고, 글자 크기도 너무 작지 않아서 더 좋았어요. 삽화도 적절하게 배치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이해하며 볼 수 있어 더 좋습니다. |
|
아이들이 좋아하는 이야기 중 하나가 추리 동화랍니다. 어떤 사건을 중심으로 해결해 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이 주인공이 되어 추리를 해보기도 하고, 반대로 나였다면 이렇게 해서 잡히지 않았을 텐데 하고 범인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모습도 종종 보이곤 한답니다. 과연 고고 탐정단에게는 어떤 사건이 펼쳐질지 궁금하지 않나요? 얼른 한 번 만나볼게요 ^^ |
|
고고 탐정단은 남매인 고설미와 고와준이 만든 탐정단이에요~
평소 추리력이 남다른 설미는 탐정이 되고 싶어 해요. 그 사실을 알게 된 동생 고와준도 함께 탐정이 되겠다고 졸랐죠. 그렇게 결성된 고남매의 고고 탐정단! 결성부터 아주 친근하고 재밌어요^^ [고고 탐정단의 수사 원칙] 1. 사건을 맡았으면 반드시 범인을 잡는다. 2. 범인을 뒤쫓기 위해 달리기 실력을 기른다. 3. 절대 밥을 남기지 않으며, 편식하지 않는다. 4. 초조한 사람은 뭔가 다른 특징이 있다. 5. 용의자를 쫓을 때 자신의 그림자를 조심하라! ........ 수사 원칙부터 기본에 충실해 좋은 탐정이 될 수 있을 것 같죠? 믿고 시간을 의뢰해도 되겠어요~ 고고 탐정단에게 사건 의뢰가 하나둘씩 들어옵니다.
1. 돈을 불려 주는 이순신 동상 첫 번째 사건은 운동장 이순신 동상 아래에서 일어난 동전 사건이었어요. 이순신 동상 아래 동전을 묻어 두면 세 배로 늘어난다는 소문을 듣고 동구는 동전을 땅속에 묻었어요. 그런데 감쪽같이 사라진 동전! 범인을 잡기 위해 고고 탐정단이 나섰어요. 4번째 수사 원칙 '초조한 사람은 뭔가 다른 특징이 있다'를 통해 범인을 찾아냅니다. 함께 탐정이 되어 사건을 추리해 나가는 재미가 있어요~ 2. 절대 반지를 찾아라 혜나가 절대 반지를 잃어버리자 성적이 떨어지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은지가 만점을 받아 은지가 반지를 훔쳤다는 소문이 퍼졌어요. 은지는 와준 이에게 도움을 청했고 고고 탐정단은 사건을 접수하기로 했어요.
혜나의 절대 반지를 훔쳐 간 사람은 은지였을까요? 그리고 혜나의 성적의 비결은 절대반지 덕분이었을까요? 고고 탐정단이 수사 원칙에 맞게 사건을 차근차근 재미있게 해결해 나가는 모습이 재미있게 담겨있는 초등 추리 동화책입니다. 고고 탐정단 사라진 절대반지 동화책은 글씨도 큼직하고 상황이 쏙쏙 이해되는 재미있는 그림들이 가득해요. 그림만 봐도 대충 이해는 가기 때문에 아이들이 참 좋아해요! 어린이부터 초등학생까지 책에 빠져들게 만들어 준답니다. 줄글 읽기 어려워하는 초등 저학년에게 추천해요~^^
|
|
책딱지 출판사의 저학년의 품격 시리즈 중 13번째 신간이 나왔다고 한다. 우리집은 저학년의 품격 시리즈를 좋아하고 다 읽고 나서 독후활동지도 꼭 같이 하기 때문에 책딱지 출판사의 신간소식만큼 기쁜 건 없다. |
|
#고고탐정단사라진절대반지 #책딱지 #서평단 #저학년동화 #추리동화 추리력이 남다른 소녀 고설미와 누나 따라 탐정이 되고픈 고와준. 고씨 남매 "고고 탐정단"의 탐정 수사&사건 해결 이야기. 어린이 탐정단답게 수사원칙들이 참 귀엽고 어린이스럽다. 그렇지만 세밀하고 디테일한 추리력을 뽐내는 고고탐정단의 사건 해결 과정들은 어린이라고 얕봐서는 안된다는 것을 느끼게 해준다! 이 책에 나오는 세 가지 사건들 중 주요사건처럼 다가오는 사건은 바로 혜나의 절대 반지 실종 사건이다. 과연 누가 혜나의 반지를 훔쳐간 것일까? 어쩌다보니 같은 반 친구 은지가 범인으로 몰리게 되는데... 여러 상황과 심리적인 요소들 사이에서 고고탐정단은 마침내 범인을 찾아내기에 이른다. 범인을 절대 반지를 몰래 가져가는 행위로 이끈 것은 '열등감'이라는 감정이었다. 나를 나 자신 그 자체로 인정하며 받아들이지 못하고, 남과의 비교에서 자신의 가치를 제대로 깨닫지 못하는 감정... 우리 아들들은 열등감 대신 튼튼한 자존감으로 우뚝 설 수 있기를^-^ 이 책을 읽은 민준이에게 소감을 물어보니 재밌었댄다 ㅎㅎ 고고 탐정단이 이름이 고고인 이유는 '바로 가서'랜다 ㅋㅋ 보내주신 활동지를 함께 해보았다. 유익한 나눔 질문들로 구성되어 있었다. 민준이가 친구가 부러웠던 적은 같은 반 친구 누구인데 이유는 자기보다 곤충에 대해 많이 알아서랜다. 저학년들이 읽기 좋은 재미난 소재의 추리 동화 추리/열등감/성장에 대한 카테고리의 동화를 아이에게 소개 해주고프다면 <고고탐정단 사라진 절대 반지> 추천 꾸욱. 책딱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
|
추리에 남다른 재능이 있는 설미는 평소 자신의 추리 능력을 믿고 동생 와준과 함께 ‘고고 탐정단‘을 만들어요. 집 옥상에 있는 창고에 탐정 사무소까지 차린 설미와 와준은 〈사건을 해결해 드립니다〉라는 전단지를 만들어 아이들에게 나누어 주지요. 고고탐정담은 탐정단의 수사원칙에 따라서 뛰어난 추리 능력으로 범인을 밝혀내는데요. 제가 이 책을 읽어보기도 전에 아이들이 먼저 읽어 보았어요. 이 책이 너무 재미있다면서 학교에서 내준 독서록 숙제를 고고탐정단으로 써갔어요 ㅎ 엄마가 읽어도 추리하면서 보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여기서 그치지 않고 범인을 그냥 잡는게 아니라 어떤 방식으로 잡는지도 구체적으로 나와 있어서 마음에 들었어요. 범인을 잡는다는 목표를 위해 여러 가지 원칙들을 만들고, 그 원칙을 지켜가면서 추리 이 책을 쓴 서지원 작가는 작가의 말에서 〈수사 원칙 8번, 책을 단 한 글자도 놓치지 않고 열심히 읽는다!〉를 명심하라고 당부하는데요. 정말 제일 중요한 당부입니다. ㅎㅎ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재미만 있는게 아니라 교훈이 담겨 있었어요. 사라진 절대반지 내용은 마음이 조금 아팠는데요. #열등감 열등감이 얼마나 자기 자신을 힘들고 괴롭게 하는지 보여주더라구요. 누구에게나 열등감이 있고 당연히 아이들은 어른들보다 더 심하겠지요.ㅜㅜ 열등감이 나쁜 것만은 아니라면서 무엇을 하든 즐기는 것 자체가 얼마나 중요한 지를 알려주니 너무 좋았어요. 저런 주옥같은 말! 개인적으로 정말 너무 좋아요! 독후활동지도 있어서 같이 해보았답니다. 책도 읽고 독후활동도 하고 일석이조!^^ 우리 둘찌도 고고탐정단이 되겠다고 하네요 ㅋㅋ 초등 저학년부터 강력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고고탐정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