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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희원북스에서 발간 된 허민 작가님의 초하 가로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초여름의 길거리를 뜻하는 책으로 일제강점기의 시대상을 잘 나타낸 작품입니다. 여름의 꿉꿉함과 우울함같은 감정들이 묻어나있어 괜스레 마음이 저며듭니다. 천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이런 작품을 만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작품을 많이 발간해 주셨음 합니다. 잘 봤습니다. |
| 희원북스에서 나온 <허민 - 초하 가로> 전자책 관련 리뷰 작성해 봅니다. pc뷰어 양면보기에서는 약 14페이지 (본문 작품만은 약 4페이지) 분량으로 파악되었고, 단면보기 설정에서는 약 10페이지 ( 본문 부분만은 약 4페이지) 정도로 꾸미고 있었습니다. 일제강점기 시인 및 소설가로 활동했었던 허민 작가님의 작품이었는데, 1938년 4월에 발표된 작품이었습니다. 작가의 약력 및 문답 소개부분도 있어서 내용 이해하는데 참고가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