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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티 쫌 아는 1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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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도서지원 전기차부터 자율주행, 도심항공, 우주 로켓까지.이토록 새롭고 환경을 생각한 미래 과학이라니!<모빌리티 쫌 아는 10대>요즘 아이들 책을 보며 많이 배운다. 그러면서 생각한다. 아이들은 우리가 어린 시절에 배우고 알던 세계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세상을 배우고 있구나. 책을 보자마자 고개를 갸웃거렸다. 모빌리티? 그게 뭐지?제목 사이에 보이는 '전기차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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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도서지원

전기차부터 자율주행, 도심항공, 우주 로켓까지.
이토록 새롭고 환경을 생각한 미래 과학이라니!
<모빌리티 쫌 아는 10대>

요즘 아이들 책을 보며 많이 배운다.
그러면서 생각한다.
아이들은 우리가 어린 시절에 배우고 알던 세계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세상을 배우고 있구나.

책을 보자마자 고개를 갸웃거렸다.
모빌리티? 그게 뭐지?
제목 사이에 보이는 '전기차부터 자율주행, 도심항공, 우주 로켓'라는 단어들을 보며 어렴풋이 생각했다. 이동하는 무언가를 말하는건가?

-
모빌리티(mobility)는 모바일(mobile, 이동성이 있는)과 어빌리티(ability,~할 수 있음)가 합해져서 '사람과 사물의 이동을 제공하는 이동 수단', 또는 '이동하는 능력'으로 이해하면 충분해. 일반적으로 사람이나 사물의 이동을 가능하게 해주는 각종 서비스나 이동 수단을 말하는 거지.
-본문 중에서-

하루를 시작하면서 이동은 시작된다.
학교로 회사로 저마다의 하루를 위해 이동을 한다. 걸어서 이동하기도 하지만 이동 수단을 이용하는 순간이 많다.
만약 매일 가는 회사로 이동하는데 3시간이 걸린다면?
우와....생각만해도 피곤하다. 하루의 6시간을 이동하는데 써야하다니. 이 무슨 비효율적인 일이란 말인가. 그런데 생각해보면 예전엔 이런 일이 비일비재했다. 이동이 느리니 모든 것이 느릴 수 밖에 없었다. 정말 모든 것이.
그런데 지금은 어떤가?
택배를 시키면 하루면 집 앞에 도착하고 3시간이면 서울에서 내가 살고 있는 남쪽 끝으로도 이동이 가능하다.
모빌리티가 발달한 만큼 문화교류도 발달도 성장도 빠른 세상 속에 살고 있는 우리는 이제 또다른 고민을 하고 있다.
좀 더 편하게 새롭게 그리고 깨끗한 세상을 위해 어떻게 해야할까요?

1장 모빌리티, 그게 뭔데요?
2장 탈 것의 변천사
3장 대세가 된 전기차
4장 또 다른 전기차, 수소전기차
5장 로봇이 운전하는 자율주행차
6장 도시 하늘을나는 도심항공 모빌리티
7장 인류의 꿈, 우주 모빌리티
8장 나의 미래를 바꿀 미래 모빌리티

모빌리티에 대한 개념을 잡아주면서 탈 것의 역사로 시작해서 요즘 한창 기술의 발전을 보여주고 있는 전기차, 수소전기차, 자율주행차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하늘을 나는 자동차의 실현 가능성과 드론, 전기 비행기의 이야기를 이해하기 쉽게 풀어내서 미래를 이끌어갈 도심항공 모빌리티의 여러 가능성을 소개하고 있다. 지구안에서 그치지 않고 우주로 나아갈 로켓에 대한 이야기도 빠지지 않았다.

'이동'이라는 주제로 이렇게 새로운 과학을 만나게 될 거라곤 생각도 못했다.
현재 우리의 삶을 구성하는 모빌리티에서 뻗어나가 발전하고 미래를 꿈꾸게 하는 모빌리티 이야기에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미래에 대한 호기심의 씨앗을 심어 줄 책이 있어 감사하다.
이 책을 보고 자란 아이들의 마음엔 어떤 생각과 꿈이 자라게 될까?
책에서 시작된 호기심이 어떻게 펼쳐지게 될까?
우리 아이들이 꿈꾸는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
j*******8 2024.01.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모빌리티 쫌 아는 1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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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티 쫌 아는 10대 /서성현 글/신병근 그림/풀빛 글 서성현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공부했고, 미국 펜실베니아 주립대학교 ( The Pennsylvania State University)에서 기계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그 후 현대자동차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에서 엔진을 개발했습니다. 현재 페리지에어로스페이스 각자 대표로 인공위성을 우주로 실어 나르는 로켓을 만들고 있으며, 국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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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티 쫌 아는 10대 /서성현 글/신병근 그림/풀빛

서성현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공부했고, 미국 펜실베니아 주립대학교 ( The Pennsylvania State University)에서 기계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그 후 현대자동차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에서 엔진을 개발했습니다. 현재 페리지에어로스페이스 각자 대표로 인공위성을 우주로 실어 나르는 로켓을 만들고 있으며, 국립 한밭대학교 공과대학교수로 있습니다.

궁극의 모빌리티 수단인 우주 발사체가 이끄는 우리나라 민간 우주산업 발전을 위해 열심히 행복하게 일하고 있습니다. 저서로 《모빌리티의 미래 》가 있습니다.

모빌리티 쫌 아는 10대 /서성현 글/신병근 그림/풀빛

그림 신병근

디자인을 하면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고, 그림을 그리면서 디자인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몇 해 전부터는 도봉산과 수락산 언저리에서 마음 맞는 친구인 혜원, 주리와 디자인하고 그림 그리는 작업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그림을 그리고 디자인한 책으로는 《 시장과 가격 쫌 아는 10대 》, 《 공유 경제 쫌 아는 10대》,《 김영란의 헌법 이야기 》,《 부시맨과 레비스트로스 》,《 나는 내 편이니까 》,《 영화보다, 세계사 》 등이 있습니다.


모빌리티 쫌 아는 10대 /서성현 글/신병근 그림/풀빛

사람이 태어나서 갖게 되는 첫 모빌리티 수단은 바로 튼튼한 두 다리이다. 두 다리로 걷는 순간 부모님이 가장 기뻐하셨을 거다. 그리고 자전거가 아닐까 한다. 어디든 빠르게 갈 수 있는 아이들의 첫 교통수단인 자전거를 넘어지고 배우며 혼자 달리는 기쁨을 느끼는 순간이 뿌듯하게 다가왔음과 동시에 '스스로 이동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닌다는 건 굉장한 기쁨의 순간이기도 하다. 한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이동이 자유롭지 못했을 때를 생각해 보면, 자유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를 쉽게 알 수 있다. 한편, 개개인의 일상이 코로나라는 팬데믹을 겪으면서 자동차는 유일무이한 격리 공간인 동시에 감염을 줄이기 위한 개인 이동수단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자동차로 혼자서 여행도 다니고, 캠핑도 하고, 잠깐의 드라이브는 삶의 질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했다. 이렇듯 자동차는 없어서는 안 될 최고의 교통수단

 모빌리티란?

모빌리티(mobility)는 모바일 (mobile, 이동성이 있는)과 어빌리티(ability,~할 수 있음) 과 합해져서 '사람과 사물의 이동을 제공하는 이동 수단', 또는 '이동하는 능력'으로 이해하면 충분하다. 일반적으로 사람이나 사물의 이동을 가능하게 해주는 각종 서비스나 이동 수단을 말하는 것이다. 우리가 가고 싶은 곳이나 가야 할 곳이 생기면 빠르게 부모님의 도움을 받아서 어디든 빠르게 갈 수 있다. 이동 수단은 우리의 가장 가까이에서 필요한 수단이 되어 있다.인류 역사에서 말과 마차가 빠른 이동 수단이었다는 것은 잘 알고 있을 거야. 그리고 이동 수단은 한 국가의 흥망성쇠를 좌우할 정도였고, 로마제국에는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라는 유명한 말도 있다. 로마제국은 주변 국가를 정복하기 위해서 전쟁에 필요한 보급품과 병사를 신속하게 운반하려고 각 지역을 연결한 도로를 많이 만들었어. 연결 도로가 많다는 것은 전쟁을 할 때도 유리하다는 것을 알려준다.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초에 걸쳐 자동차가 발명되어 세상에 나타나자 이동에 일대 변혁이 일어났다. 신기술을 받아들이기 힘들어 말, 차, 사람이 뒤섞여 지나던 도로를 점점 자동차가 차지하게 되었다. 자동차가 가져오는 변화는 예상보다 빨랐고 사람들은 새로운 발명품이 가져다주는 편리함에 금세 익숙해졌다.


▶▶▶▶1900년과 1913년의 도로 풍경 ◀◀◀◀

 

사진 속 풍경만 보더라도 확연한 차이를 느낄 수 있다. 좌측에는 차가 한 대 정도라면 우측은 자동차가 더 많이 이동하고 있다.

자동차의 변신

엔진 기관 차

엔진을 발명한 가장 중요한 아이디어는 수증기와 관련이 있다. 액체인 물이 기체와 된 수증기를 이용하는 게 증기 엔진이 원리이다.


모빌리티 쫌 아는 10대 /서성현 글/신병근 그림/풀빛

자동차의 심장인 엔진을 발명한 니콜라우스 아우구스트 오토(Nicolaus August Otto)는 상인이자 발명가이다. 역사상 여러 발명가들은

말을 대신해서 마차를 끌 수 있는 엔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했어. 그중에서 주목할 인물은 휘발유 자동차 엔진의 작동 원리에 자신의 성(姓)을 붙이는 영광을 가진 오토 덕분이다.

자동차 엔진의 치명적인 단점도 있었다. 우리나라 주유소에서 보이는 ?? 휘발유와 경유가 거의 다 차의 연료로 쓰인다. 이 차들이

뿜어내는 배기가스가 공기를 오염시키는 주범이 되면서 점점 늘어나는 차들이 환경을 오염시켜 기후변화를 가져온다니 그냥 있을 수는 없었다. 그래서 미래의 모빌리티 전기차가 탄생하는 계기가 되었다.

대세가 된 전기차


모빌리티 쫌 아는 10대 /서성현 글/신병근 그림/풀빛

대세가 된 전기차는 위의 그림만 보아도 우리는 쉽게 차이점을 발견할 수 있다. 일단 연료가 다르다. 기름이 아닌 전기라는 점이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이산화탄소를 뿜어내지 않는다. 맞다. 이것이 대세가 된 전기차가 친환경 차라는 확연한 차이점을 보여주었다. 내연기관 자동차는 이산화탄소를 배출함과 동시에 여러가지 독성 기체를 뿜어서 건강과 환경에 악영향을 주기도 한다. 하지만 전기 자동차가 움직일 때는 환경에 나쁜 기체가 나오지 않지만, 동력에 필요한 전기에너지를 얻으려면 온실가스를 전혀 배출하지 않을 수 없다고 해.

그래도 환경을 생각하고, 소음도 적은 전기 자동차의 장점은 자동차의 많은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충전 또한 많이 생겨서 휴게소나 아파트 사는 지역 곳곳에 자유롭게 충전이 가능해 장거리 운전도 걱정이 없어졌다는 제일 좋은 점이다.

로봇이 운전하는 자율주행차

자동차는 말그대로 한자로 풀어보면 '스스로 움직이는 차'가 된다. 하지만 혼자 움직이게 하면 바로 사고가 난다. 그래서 운전석에 누군가 앉아서 조종을 해야 한다. 근데 제목처럼 '로봇이 운전하는 자율주행차'는 말만 들어도 신나고, 내가 운전하지 않아도 어디든 자유롭게 다닐 수 있고, 몸이 불편한 사람과 나이 든 사람도 자유롭게 차에 탑승할 수 있다면 가희 또 다른 세상에 사는 느낌이 아닐까 한다. 근데 이런 고민이 무색하게 이미 '자율 주행 자동차'가 세상에 나왔고 점점 우리 주변에 다가오고 있다. 운전대를 잡으면서 나는 매번 느낀다. 새 차를 구매하면서 기능이 훨씬 더 좋아지고 운전하기 편리하게 발달이 된 걸 보면 새삼 더 인공지능이 가까이에 있으며 머지않아 자율주행 자동차 덕분에 운전면허 취득도 필요하지 않고 사는 세상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상상만 해도 신나는 하늘을 나는

도심 항공 모빌리티

하늘을 나는 비행기와 헬리콥터가 우리 주변에 있어서 다소 생소하지는 않지만, 우리가 편하게 이동할 수 있는 도심 속 항공 모빌리티라면 새들과 하늘에서 인사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도 해본다. 실제로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장난감이 우리 곁에 다가와 있다고 얼마나 신날까. 다양하고 멋지게 만들어진 자동차가 여기저기 날아다니면서 하늘을 안전하게 비행하고 수직 이착륙을 한다면 우리의 이동 수단의 자유가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될 것이다. 하늘을 난다는 것 자체가 무엇보다도 안전이 중요하다. 도심 도로 위 교통체증을 피할 수 있는 도심 항공교통이 우리 생활 속에 자리 잡게 되면 이동 수단이 다양해지는 편리함을 경험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동'과 '환경'을 생각한 미래 과학

더 편하게, 더 빠르게, 더 안전하게

새로운 모빌리티 세상이 열린다."

 

'미래는 예측할 수 없기에

즐겁다'라는

저자의 기대감

인류는 오래전부터 더 나은 이동 수단을 갖기 위해 꾸준히 노력했고, 앞으로도 그 노력은 계속될 것이다. 상상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새로운 과학이 우리 앞에 펼쳐질 거라는 기대감을 가졌으면 좋겠고, 물론 모빌리티와 관련된 꿈이어도 좋다!

때로는 조금은 엉뚱하게 들릴 수도 있는 질문을 꾸준히 자기 자신에게 던져 보면, 미래에는 더 많은 좋은 일이 생길 거니까! 왜?라는 호기심을 잊지 않고 질문을 많이 했으면 좋겠다고 친구들에게 격려의 말씀도 해주셨다.

목  차

/시작하며 /세상을 바꾸는 과학, 모빌리티 4

1장 모빌리티, 그게 뭔데요?

모빌리티가 궁금해 16

왜 이동이 중요할까? 18

더 멀리, 더 빨리, 더 편하게! 21

발전하고 있는 이동하는 기술 23

2장 탈것의 변천사

일하는 장치, 증기 엔진의 탄생 32

자동차의 심장인 엔진의 발명 38

자동차 엔진의 치명적인 단점 42

기후 변화, 친환경 탈것이 필요해 46

3장. 대세가 된 전기차

친환경 전기차의 시작 48

여러 가지 종류의 전기차 52

비운의 전기차, EV1 54

놀라운 발명품, 배터리 이야기 58

전기차 시대를 몰고 온 테슬라 64

배터리로 움직이는 전기차의 미래 67

4장. 또 다른 전기차, 수소전기차

왜 수소 차일까? 70

수소, 너의 정체가 궁금해 71

수소로 어떻게 차를 움직일까? 74

수소로 전기를 만들어 낸다고? 77

색으로 구분하는 수소 81

수소차의 미래 가능성은? 85

5장. 로봇이 운행하는 자율주행차

이름은 자동차인데 스스로 움직이지 않는다고? 88

사막에서 펼쳐진 무인 자동차 경주 90

인공지능이란 핵심 기술 93

자율주행차엔 등급이 있어 96

자율주행의 딜레마 98

6장. 도시 하늘을 나는 도심 항공 모빌리티

상상만 해도 신나는 하늘을 나는 자동차 104

헬리콥터와 드론의 차이점은? 107

저마다의 개성을 가진 전기 비행기 110

두근두근, 도심 항공교통이 현실로 113

7장. 인류의 꿈, 우주 모빌리티

미지의 광활한 공간, 우주로! 118

우주 발사체, 로켓의 탄생 122

로켓은 어떻게 작동할까? 124

새로운 우주 시대가 펼쳐진다 128

우리나라의 우주 개발 131

8장. 나의 미래를 바꿀 미래 모빌리티

모빌리티를 구성하는 기술 136

가까운 미래를 더 가깝게 하려면 140

/마치며/ 미래는 예측할 수 없기에 즐겁다 152

 

<책을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제가 직접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n*******7 2023.12.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모빌리티의 세계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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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티란, 모바일과 어빌리티가 합해진 말로 과학 기술 발전에 의해 이전과 다른 모습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이동' 그 자체와 '이동을 가능하게 하는 것', 그리고 이와 관련된 여러 가지 활동들을 말해요. 우리가 사용하는 교통 수단은 여러가지가 있어요. 그것들은 장단점을 가지고 있지요. 이러한 교통 수단 정보들은 스마트폰을 통해 발전해요. 예를 들면 스마트폰으로 버스가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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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티란, 모바일과 어빌리티가 합해진 말로 과학 기술 발전에 의해 이전과 다른 모습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이동' 그 자체와 '이동을 가능하게 하는 것', 그리고 이와 관련된 여러 가지 활동들을 말해요.

우리가 사용하는 교통 수단은 여러가지가 있어요. 그것들은 장단점을 가지고 있지요. 이러한 교통 수단 정보들은 스마트폰을 통해 발전해요. 예를 들면 스마트폰으로 버스가 언제 도착하는지 알 수 있고, 공유 자전거도 QR코드를 촬영해 이용할 수 있어요. GPS를 이용해 '내 위치'를 알고 어떤 교통 수단을 이용할지 시간도 비교할 수 있어요. 한마디로 실생활에 꼭 필요한 정보, 없으면 안 되는 교통 수단이 된 것이지요.

모빌리티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이 전기자동차이지 않을까요? 모빌리티의 발전으로 우리가 이용하는 자동차의 엔진 자리를 전기 모터와 배터리가 대신하게 되었어요. 전기차는 어떤 원리로 움직이는 것일까요? 최초의 대량 생산 전기차는 무엇일까요? 전기차와 배터리의 발명은 좋기만 한 것일까요? 우리는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환경을 지키고 배터리를 재활용할 수 있는 기술의 발전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해요.

이 책에는 수소전기차, 자율주행차, 전기비행기, 우주 모빌리티의 원리와 미래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어요. 이러한 인간의 이동 욕구와 함께 발전한 모빌리티가 앞으로 더 발전하기 위해 무엇을 노력해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어요. 환경오염을 줄이고, 에너지 고갈 문제를 해결하면서 경제활동을 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도 알려주고 있어요.

이제는 모빌리티가 없는 삶은 상상하기 힘들것 같아요. 모빌리티는 앞으로 무한한 발전을 할 거예요. 이러한 모빌리티의 발전은 통신 기술과 만나 더욱 다양해지겠지요. 평소 모빌리티에 관심이 있었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어요. 궁금했던 모빌리티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알 수 있을 거예요.

이 글을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쓴 솔직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b****o 2023.12.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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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티 쫌 아는 1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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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티가 뭔지 아시나요? 모빌리티는 '이동성이 있는' 이란 뜻의 '모바일'과 '~할 수 있음'을 뜻하는 '어빌리티'를 합친 말인데요. 사람이나 사물의 이동을 가능하게 해주는 각종 서비스나 이동 수단을 말한다고 해요.   우리 생활 속에는 많은 이동 수단이 있습니다. 장소를 이동하기 위해 간단하게는 두 발로 걷는 것부터 시작해서 하늘을 나는 비행기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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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티가 뭔지 아시나요?

모빌리티는 '이동성이 있는' 이란 뜻의 '모바일'과

'~할 수 있음'을 뜻하는 '어빌리티'를 합친 말인데요.

사람이나 사물의 이동을 가능하게 해주는

각종 서비스나 이동 수단을 말한다고 해요.

 

우리 생활 속에는 많은 이동 수단이 있습니다.

장소를 이동하기 위해

간단하게는 두 발로 걷는 것부터 시작해서

하늘을 나는 비행기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이동을 하지요.

 

인간은 좀 더 편하게, 좀 더 빠르게 이동하고 싶어 해요.

그런 인간의 욕망 때문에 이동 수단들은

많은 발전을 이루어왔던 겁니다.

 

그런데 지구의 환경이라는 문제가 떠오르면서

편하고 빠른 것에 깨끗하고 안전한 것이 더해진

이동 수단을 요구하게 되었지요.

 

그래서 만들어진 것이 친환경 모빌리티입니다.

전기자동차나 수소 자동차가 바로 그것인데요.

이 책은 이런 자동차들이 원리가 무엇인지를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운전자가 없는 자율주행차나,

도심 항공 모빌리티,

그리고 로켓과 우주 개발까지

모든 이동 수단에 대한 과학적 지식을

알기 쉽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저는 나중에 70이 되면

운전면허증을 반납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할 거라고

늘 말하고 살았는데요.

 

미래의 이동 수단에 대한 이야기를 읽으며

그럴 필요가 없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때쯤이면 자율 자동차가 상용화될 것 같거든요.

 

 

이 책은 <과학 쫌 아는 10 대>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청소년들을 위해 만들어진 책이지만

이동 수단에 대한 과학적 지식이 부족한 어른에게도

아주 좋은 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l*****6 2023.12.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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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티 쫌 아는 1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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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원더키디]라는 만화영화 기억하시나요? 국민학교 2학년이던 89년, KBS에서 방영했던 그 만화는당시로써는 정말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어요.만화 속 미래처럼 우주선을 타고 이동하고, 레이저 미사일 총을 쏘며우주전함 수색대와 외계 군단이 전쟁을 하는 상상을 했던 기억이 나요."2000년도 먼 미래 같은데 2020년이라고?""2020년이면...내가 마흔 살? (깔깔깔) 아 징그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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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원더키디]라는 만화영화 기억하시나요?
국민학교 2학년이던 89년, KBS에서 방영했던 그 만화는
당시로써는 정말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어요.
만화 속 미래처럼 우주선을 타고 이동하고, 레이저 미사일 총을 쏘며
우주전함 수색대와 외계 군단이 전쟁을 하는 상상을 했던 기억이 나요.

"2000년도 먼 미래 같은데 2020년이라고?"
"2020년이면...내가 마흔 살? (깔깔깔) 아 징그러~!"

네..저는 그 징그럽다던 마흔 살이 훌쩍 넘었고
우리는 어느덧 2024년을 맞이하고 있네요.


선이 달린 집 전화기로 통화도 짧게 아껴했던 시절,
지금 같은 스마트폰은 상상불가였지요.

버스에 승하차를 돕는 모자 쓴 언니가 뒷문을 두드리면 출발하던 버스는
이제 스마트폰으로 요금을 지불하고 도착예정 시간까지 알려주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쓰고나니 너무 옛날사람 같다....)



모빌리티(mobility)는 모바일(mobile,이동성이 있는)과 어빌리티(ability~ 할 수 있음)가 합쳐져 '사람과 사물의 이동을 제공하는 이동수단' 또는 '이동하는 능력'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동을 가능하게 해주는 각종 서비스나 이동 수단을 말하지요.

이 책에서는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에 펼쳐질 이동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우리 삶에 이미 친숙해진 전기차, 자율주행을 넘어 하늘을 나는 도심 항공, 달 탐사, 우주 개발..등등 생각만으로도 멋진 미래를 상상하게 하는 이야기가 가득합니다.


음...저는 말이죠..엉뚱한 상상이지만
백 투 더퓨처에 나온 타임머신이 실제로 만들어지면 좋겠어요.
과거로 돌아가 아빠랑 우리 강아지 까미도 만나고 싶고요,
미래로 건너가 할머니가 되어있을 제 모습을 살짝쿵 보고 오고 싶거든요 :)
YES마니아 : 골드 w*******4 2023.12.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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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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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 출판사의 #쫌아는십대시리즈는 어쩌면 저같은 40대를 위한 책일지도 모르겠어요. 사실 성인이라고 모든 걸 아는 건 아니잖아요? 아이가 크면서 자기 전문 분야이거나 자주 접하는 분야가 아니라면 오히려 아이들 보다 모르는 부분이 자꾸만 늘어나요. 이 책을 보더니 첫째가 제게 ‘모빌리티(mobility)’가 뭔지 묻더라고요. 순간 멍해지는 거 있죠. 모바일(mobile)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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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 출판사의 #쫌아는십대시리즈는 어쩌면 저같은 40대를 위한 책일지도 모르겠어요. 사실 성인이라고 모든 걸 아는 건 아니잖아요? 아이가 크면서 자기 전문 분야이거나 자주 접하는 분야가 아니라면 오히려 아이들 보다 모르는 부분이 자꾸만 늘어나요. 이 책을 보더니 첫째가 제게 모빌리티(mobility)’가 뭔지 묻더라고요. 순간 멍해지는 거 있죠. 모바일(mobile)과 어빌리티(ability)가 합쳐진 말이라고 하니 아이는 그 의미가 뭔지 다시 묻더라고요.

 

 

... 그러니까 이동을 하게 하는 능력? 이동하는 능력?’

... 명확하게 설명해주지 못했어요. 저같은 상황에 있는 분이라면 꼭 10대가 아니더라도 이 시리즈를 읽어보면 각종 전문 지식을 기본적인 것부터 쉽게 정리해볼 수 있을 것 같네요.

 

 

모빌리티(mobility)’의 사전적 의미는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또는 이동시킬 수 있는 능력이고, 일반적으로 사람이나 사물의 이동을 가능하게 해주는 각종 서비스나 이동 수단을 말해요. 그 속에는 자전거, 킥보드, 오토바이, 자동차, 지하철, 기차, , 비행기에 더해 잠수함, 에스컬레이터와 엘리베이터, 곤돌라, 케이블카까지 포함될 수 있다고 해요.

 

 

이 책에서는 증기 기관차부터 시작해 전기차, 수소차, 자율주행차까지 그 원리와 각각의 장단점을 알려줘요. 지구 온난화의 주범 중 하나인 이산화 탄소를 줄이기 위해 전기차를 개발했지만, 연료가 되는 전기를 생성하기 위해 어차피 이산화 탄소가 배출될 수밖에 없잖아요.

 

 

그래서 과학자들이 열심히 연구하고 개발하고 있는 것이 수소차예요. 수소는 원자 번호 1인 첫 번째 원소이고 우주에서 가장 많이 존재하지만 외로움을 많이 타는지 꼭 다른 물질과 결합하려는 성질이 강해 순수한 수소를 추출하기 위해 또 에너지가 들고 이산화 탄소가 만들어진다고 해요. 그린 수소의 경우 이산화 탄소를 생성시키지 않지만 그린 수소를 추출하기 위해 전기가 사용되고요. 결국은 재생에너지의 개발만이 답이라고 해요.

 

 

 

 

세계적으로 태양열이 각광받고 있는데 우리나라는 원자력에 더 투자하겠다고 하고 R&D 예산을 대폭 삭감한다니 수년 뒤에 너무 뒤처지지 않을지 걱정입니다.

 

 

 

 

책에서 자율주행, 도심 항공, 우주로켓까지 다루고 있는데요.

자율주행 기술이 발달하고 안정화 되면 운전을 필요에 의해서가 아니라 취미로 하게 될지도 모른다고 하니 아직은 상상이 되지 않더라고요. 하지만 정말 실현이 된다면 혼자 이동할 수 없는 장애인이나 노약자들, 우리 엄마와 같이 시골에 살면서 운전이 어려우신 분들에게 정말 좋을 것 같아요. 모든 개발의 이면에는 어두운 면이 함께 존재하잖아요. 자율주행차의 경우에도 인공지능이 하는 일이기에 누군가 나쁜 의도로 해킹을 해서 인공지능을 조작하는 경우 테러나 범죄에 이용될 수 있는 위험성을 가지고 있다고 해요.

 

 

 

 

최근 들어 모빌리티가 더 주목받는 이유는 기후변화, 에너지 고갈, 사람들의 이동에 관한 욕구 때문이라고 해요. 기후변화와 에너지 고갈문제에 대해 얼마나 발 빠르게 준비하고 많은 투자와 연구가 필요한지 알 수 있는 대목이죠. 모빌리티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뿐 아니라 증기 엔진, 휘발유 엔진, 연료전지, 리튬이온 배터리의 과학적 원리, 탈것의 발달 과정, 모든 모빌리티의 장단점을 핵심만 쏙쏙 뽑아 알려주는 책이에요.

 

 

 

관신분야가 아니더라도 상식적으로 알아두면 좋을 것 같아요. 우리 아들이 좋아하는 분야는 아니지만 억지로라도 읽어보게 해야겠습니다.

 

 

 덧, 그림이 전달할 내용을 정말 잘 담고 있어서 이해에 큰 도움이 되네요!!

 

 

#풀빛북클럽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s*****3 2023.12.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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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티 쫌 아는 1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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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티는 모바일(이동성이 있는)과 어빌리티가 합해져 '사람과 사물의 이동을 제공하는 이동수단', 또는 '이동하는 능력'을 나타내는데요.이동이 왜 중요한지부터 시작해서인류의 탈 것이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배경과 의미, 원리까지 모두 알아보는 친절한 책이 여기 있네요. 일단 강추 버튼 누르고 시작할게요.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기후변화와 화석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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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티는 모바일(이동성이 있는)과 어빌리티가 합해져
'사람과 사물의 이동을 제공하는 이동수단', 또는 '이동하는 능력'을 나타내는데요.

이동이 왜 중요한지부터 시작해서
인류의 탈 것이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배경과 의미, 원리까지 모두 알아보는 친절한 책이 여기 있네요. 일단 강추 버튼 누르고 시작할게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ㅡ기후변화와 화석에너지 사용의 한계 등의 이유로 오염물질을 배출하지 않는 이동수단이 시급해지며 탄생한 전기차 이야기 궁금하지 않으세요?


ㅡ전기차가 있는데 수소차는 또 왜 필요할까요?


ㅡ자율주행차의 등급은 5단계까지 있다고 하는데요. 완전
자동화인 5단계까지 과연 실현될 수 있을까요?


ㅡ 어릴적 둘리에서나 보았던 하늘을 나는 자동차
현실이 될 가능성이 커졌다는데요.
갑자기? 무엇때문일까요?


ㅡ 우주로 나가지 않으면 모든 생명은 결국엔
멸종한다? 이 무서운 이야기는 무슨뜻일까요?
전 세계 모든 국가의 필수 미래과학이 된
우주모빌리티를 알아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마지막 챕터에서는
모빌리티 발전의 배경과 역사를 아주 쉽게 물 흐르듯 다시 정리할 수 있어요. 이 부분을 먼저 읽어도 될 정도로 머리에 쏙쏙 들어오네요.

쉽고 재미있게 읽으며 새로 배우게 된 점들도 많았고요. 미래의 모빌리티를 상상하는 것도 흥미로웠지요.

최신 과학기술의 집합체 모빌리티.
기계. 전자. 화학. 정보 기술까지
여러분야를 이해해야 접근 가능한 분야인만큼
어렵게 느껴지는 것도 당연한데요.

너무 어렵게만 생각하지 말고 이 책으로 한 번 시작해 보세요.


혹시 아나요~ 이 책을 읽은 우리 어린이들 덕분에 우주여행이 앞당겨질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m*******7 2023.12.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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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부터 자율주행, 도심항공, 우주 로켓까지 이토록 새롭고 환경을 생각한 미래과학에 대해 알려줍니다.모빌리티(mobility)는 모바일(mobile)과 어빌리티(ability)가 합쳐져서 사람과 사물의 이동을 제공하는 이동 수단, 이동하는 능력을 말해요.탈것의 변천사부터 전기차.수소전기차의 시작. 장단점과 더 개발해야할 부분 등을 이야기해줘요.글밥이 많은거 같지만 상세하고 친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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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부터 자율주행, 도심항공, 우주 로켓까지 이토록 새롭고 환경을 생각한 미래과학에 대해 알려줍니다.

모빌리티(mobility)는 모바일(mobile)과 어빌리티(ability)가 합쳐져서 사람과 사물의 이동을 제공하는 이동 수단, 이동하는 능력을 말해요.

탈것의 변천사부터 전기차.수소전기차의 시작. 장단점과 더 개발해야할 부분 등을 이야기해줘요.

글밥이 많은거 같지만 상세하고 친절한 설명으로 관련 분야에 관심이 많은 초등 고학년들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줘서 추천해요.

중,고등 학생들과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관심이 많은 성인들도 재미있게 볼 수 있어 추천해요!!
YES마니아 : 로얄 b*****1 2023.12.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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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모빌리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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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티(mobility)는 모바일(mobile)과 어빌리티(ability)가 합쳐져서 사람과 사물의 이동을 제공하는 이동 수단 또는 이동하는 능력이라고 알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사람이나 사물의 이동을 가능하게 해 주는 각종 서비스나 이동수단을 말합니다. 이 책은 10대들에게 필요한 모빌리티에 대한 모든 것들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최근 과학의 발달과 지구온난하는 새로운 모빌리티를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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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티(mobility)는 모바일(mobile)과 어빌리티(ability)가 합쳐져서 사람과 사물의 이동을 제공하는 이동 수단 또는 이동하는 능력이라고 알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사람이나 사물의 이동을 가능하게 해 주는 각종 서비스나 이동수단을 말합니다.

이 책은 10대들에게 필요한 모빌리티에 대한 모든 것들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최근 과학의 발달과 지구온난하는 새로운 모빌리티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친환경전기차, 수소차, 자율주행차, 하늘을 나는 전기 비행기가 개발되고 있으며, 이 책은 미래의 모빌리티가 언제쯤 상용화되고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보여줍니다.

지금 10대들이 어른이 될때면 책속의 모빌리티들이 실현되고 더 새로운 모빌리티들이 탄생할 것입니다. 모빌리티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이라면 이 책을 추천해주시기 바랍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의 책 제공으로 작성하였습니다.

f*****k 2023.12.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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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문해력 교과서 - 쫌 아는 10대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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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쫌 아는 10대 시리즈>는 사회, 과학, 철학, 진로 분야에서 계속해서 출간되고 있는 시리즈 도서다.  <양자역학 쫌 아는 10대>를 읽고 어려운 개념이 조금씩 틀이 잡히는 것을 경험하면서 <인공지능 쫌 아는 10대>를 읽고 아이와 토론입론서를 작성했다.  이 때부터 <~쫌 아는 10대> 시리즈를 우리집 문해력 교과서로 삼아 초등 고학년부터 사회, 과학, 철학, 진로 분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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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쫌 아는 10대 시리즈>는 사회, 과학, 철학, 진로 분야에서 계속해서 출간되고 있는 시리즈 도서다. 

<양자역학 쫌 아는 10대>를 읽고 어려운 개념이 조금씩 틀이 잡히는 것을 경험하면서 <인공지능 쫌 아는 10대>를 읽고 아이와 토론입론서를 작성했다. 

이 때부터 <~쫌 아는 10대> 시리즈를 우리집 문해력 교과서로 삼아 초등 고학년부터 사회, 과학, 철학, 진로 분야의 기초를 잘 다져가고 싶다.

이번에 출간된 <모빌리티 쫌 아는 10대>는 반가운 분야다. 반 년 전에 <포스트 모빌리티>라는 책을 읽으면서 '탈것'에 대한 미래를 위한 상상과 개념을 따라잡으려고 부단히도 애썼던 경험이 있다. 이 책을 먼저 읽었더라면 좋은 지식의 확장을 경험했을텐데... 아쉬움이 남는다.

이 책에서는 자율주행, 도심항공, 우주로켓, 전기차, 수소차 등에 대한 이야기가 친근한 이야기체로 쓰여져 있어서 정겹게 느껴진다. 친절한 선생님의 음성이 들리는 듯 차근차근 개념부터 풀어나간 글이 이해하기에 전혀 어렵지 않다.


 

코로나 펜데믹을 겪으면서...

'평생 집에만 있기'와 '평생 집에 못 들어가기'라는 선택질문이 평범하지만 결코 쉽게 답하기 어렵다고 느끼는 것은 '이동'에 대한 갈망을 드러났기 때문이다.

이제 현실의 이동뿐만 아니라 가상의 세게에서의 이동성에 대해서도 고민하는 시대가 열렸다.

더 멀리,

더 짧은 시간에,

더 빠르게,

더 편하게,

더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 능력은 발전적인 미래를 그리는 인류의 염원이기도 하다.

 

이와 관련한 활동들이 '모빌리티'이며 최신의 과학기술들을 활용하는 미래지향적인 기술들의 활용이 관건이다. 이 책에 담긴 과거, 현재, 미래의 이동과 이동수단을 살펴보며 흥미로운 과학에 관심이 늘어간다.


 

아무런 매연도 내뿜지 않는 전기차, 수소로 전기를 만들어 달리는 전기차, 로봇이 대신 운전하는 자율주행차, 교통체증을 피하는 도심항공 모빌리티, 무한한 가능성의 세계 우주 로켓까지.

이 책의 다양한 모빌리티 기술을 알아보며 아이들의 미래와 진로를 연결하는 소중한 자료와 정보로 삼았다.


 

기술은 끊임없이 발전한다.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GM과 테슬라.

미래 예측은 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성공의 열쇠로 통한다.

친환경차를 만들면서 전기차 분야의 선두주자는 GM이었고, EV1을 생산하여 미래 산업의 승자로 등극할 수 있었다. 그러나 GM은 전기차 생산을 접었고 신생기업인 테슬라가 현재 승승장구하고 있다.

이 일화를 읽으면서 미래에 관한 안목이 얼마나 중요한지, 순간의 결정이 커다란 결과의 차이로 이어지는 것을 경험하게 된다. 테슬라는 진보된 기술 개발과 혁신, 막대한 연구 개발 비용 투자, 미국 정부의 강력한 경제적인 지원이 성공요인이 되었다.

전기차의 괄목할만한 성장의 동력인 배터리의 성능이 여전히 관건이며 책에 설명된 다양한 배터리의 개발이 미래진로와도 연관됨을 깨닫게 해준다.

 

평소 관심이 있던 수소차의 장단점을 알게 된 점도 좋았다. 수소의 부피가 크고, 자연계에 존재하는 원조 중 가장 작은 원자들로 구성되어 있으면서도 그 자체의 순수한 상태로 존재하지 않고 결합된 상태로만 존재해서 사용이 쉽지 않다. 수소를 액체로 저장하기 위해서는 온도를 무려 섭씨 영하 253도까지 낮춰야 한단다. 그럼에도 매력적인 것은 시속 100킬로미터 속력까지 도달하는데 10초도 걸리지 않고, 에너지효율이 좋다는 것이다. 이산화탄소도 배출하지 않는 친환경차라는 매력이다.

 

가까운 미래를 더 가깝게 하려면 전기차는 배터리의 기술을 발달시키고, 수소차는 연료전지에서 전기를 얻기 때문에 큰 수소 탱크의 부피를 줄여야하고 수소차 충전소를 더 늘려야 한다.

자율주행이 안정화되려면 인공지능의 발전이 관건이고, 도심항공의 발달을 위해서는 무인기술과 통신의 발달이 기대된다. 우주개발이 가속화될 것에 대한 기대감도 크다.

 

물론 이 모든 기술의 발전에 더해진 법제화와 윤리에 대해서도 빠짐없이 그려서 더 안전하고 평화로운 미래가 되길 바라는 마음이다.

얻어진 지식으로 미래를 그려갈 아이들과 함께 읽어야 할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v*******b 2023.12.07.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