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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의 신부 19권. 어느덧 19권...이제 다음권이 나오면 20권이네요. 이 정도면 이제 정말 어느 정도 안정적인 시기에 접어든걸 넘어서 꽤나 좋은 작품으로 자리잡은게 아닌가 싶네요. 처음에는 참 그냥 단순한 이종간의 사랑과 마법에 관한 심플한 이야기인가 싶었는데 보다보니까 여러가지로 매력적이고 빠져드는 만화입니다. 이런 소재에 거부감이 없다면 누구에게라도 한번 추천하고픈 만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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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인생만화입니다 내용도 튼튼하고 무엇보다 주인공과 일행의 활약상이 슬슬 돋보이네요 새로운 환경에서 잘 적응하는 모습을 보니 뭔가 감회가 새롭네요 특이한 설정들이 많이 등장하게 됬는데 마술관련 설정들은 이전에 없었기 때문에 마법과는 또 다른 재미를 주네요 한번에 많이 사서 여러번 쓰기 힘든데 한번에 다 사는 이유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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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의 신부 19권은 치세와 엘리아스가 새로운 사건을 겪으면서 서로를 더 이해해 가는 모습이 좋았어요. 신비로운 마법 세계도 재미있고, 예쁜 그림과 따뜻한 분위기가 잘 어울려서 읽는 내내 기분이 좋았어요. 두 사람이 앞으로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 갈지 정말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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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의 신부 19권을 읽었습니다. 필로메라 에피소드가 마무리되는 내용이었습니다. 마법사의 신부 애니메이션으로 2기까지 보았었는데 19권이 2기 마지막 부분이랑 맞아 떨어졌습니다. 다음 만화책 20권과 애니메이션 3기를 기대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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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자키 코레 작가님의 마법사의 신부 19권 리뷰입니다. 이 리뷰에는 내용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드디어 마법서 사건의 끝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뒷맛이 쓴 느낌을 남긴체로 이야기가 끝나는게 아쉽네요. 다음권에서는 또 어떤 이야기가 전개될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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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2기가 나와서 그런지 책도 맞춰서 잘 나와줬네요. 내용상 2부같은 아카데미 편이 끝나는 시점이라서 19권과 딱 맞아 떨어지네요. 원작 먼저 보고 애니메이션 보니 차이점도 보이고 두번 복습도 되고 좋았습니다. 앞으로 불행한 인생을 살아왔던 필로멜라가 행복해 졌으면 좋겠지만 어떻게 될지 모르겠고 흑막 같던 그 녀석도 나오고 언제 나올지 모르지만 3부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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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멜라의 삶에 빛이라는게 있다면 치세가 아닐까... 치세의 작은 불이 데려온 수많은 빛들... 루시와 아이작과 이안과 수많은 칼리지 친구들.... 죽지못해 살던 애한테 수없이 요구하던 대가 없는 친절을 베풀어준 상대가 그 또한 죽지못해 살아야 했던 치세라는게 격세지감이다... 마음이 너무너무너무 뭉클해진다... 행복만 해 이 어린이들...ㅠ 그리고 베로니카 이샛기 무슨짓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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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하게 작품의 분위기를 유지하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입니다. 특히 장편으로서 어느 정도 이야기의 흐름이 생긴 상황에서라면 더욱 힘든 작업일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작품의 분위기 유지가 잘 되어 장편의 작품이 되면 독자는 매우 만족하는 시리즈가 되고 좋은 작품으로 기억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그래서 초반부터 마지막까지 한 작품이 하나의 분위기를 잘 유지하는 것은 매우 긍정적인 인상을 주며 독자의 사랑을 받는 좋은 작품으로 평가받는 하나의 기준이 되는 것입니다. 이번에 읽은 마법사의 신부 19권의 경우도 매우 분위기가 잘 유지되는 작품이라 하겠습니다. 만화라는 장르적 특징이 있어 다소 표현의 한계가 있다고 할 수도 있으나 전체적으로 그림체에 작품의 분위기를 이미지로써 잘 담아내고 있으며 이야기도 유연하게 잘 이어 나가고 있다고 하겠습니다. 이런 긍정적인 모습 때문에 많은 사람이 좋아하는 작품이 마법사의 신부 시리즈가 되는 것 같으며 지금처럼 꾸준한 전개가 이 작품의 마지막까지 이어진다면 만화의 역사상 기록에 남을 작품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야기도 작품 전반의 이미지와 잘 맞아떨어지면서 몰입감을 주고 있어 19권이라는 상당한 분량을 진행했음에도 지루한 느낌이 없다는 점에서 매우 만족스러우며 얼른 다음 이야기를 보고 싶게 만드는 힘이 되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