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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요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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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요리사'라는 일본 만화가 있습니다.요리를 잘하는 아빠가 요리를 통해 회사일도 잘하고,가족과 주변 사람들과도 행복한 삶을 누린다는 이야기입니다.1985년부터 지금까지도 연재중인 만화입니다.엄청난 장편만화이고 우리나라에도 최근에 나온 게 159권입니다. 우리나라에서 발매돤 일본 만화중 가장 많은 단행본 권수를 자랑하고 있다고 하네요. 저는 아빠는 요리사를 좋아합니다
"아빠는 요리사" 내용보기
아빠는 요리사'라는 일본 만화가 있습니다.

요리를 잘하는 아빠가 요리를 통해 회사일도 잘하고,

가족과 주변 사람들과도 행복한 삶을 누린다는 이야기입니다.


1985년부터 지금까지도 연재중인 만화입니다.엄청난 장편만화이고 우리나라에도 최근에 나온 게 159권입니다. 우리나라에서 발매돤 일본 만화중 가장 많은 단행본 권수를 자랑하고 있다고 하네요.


저는 아빠는 요리사를 좋아합니다.

주변사람들과 요리를 통해 화합하고 행복해진다는 이야기



이 만화의 주인공처럼 요리를 잘하고 싶어

가끔 예전에 샀던 책을 보고 요리를 합니다.




양배추는 쌈을 싸먹거나 떡볶이에 넣어서 먹거나

채를 썰어 샐러드로 만들어 먹는게 보통입니다.



집에 마침 양배추 반통이 남아있었고 선물로 받은 스팸이 있어서 만들어봤습니다.



위의 그림 레시피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사실 요리라고 할 것도 없이 쉬웠습니다.ㅎㅎ



양배추 전골
맛은 달달하면서도 감칠맛이 있습니다.

추운날 밖에서 캠핑하면서 먹으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밥 생각 없다던 집사람도 맛있게 먹어서 다행이었습니다.

첫째는 짜파게티를 먹고 싶다고 해서 따로 끓여줬네요..



나중에 편식하는 첫째를 위한 요리도 해주려고 합니다.



'아빠는 요리사'만화처럼 요리를 통해 행복하게 살고 싶습니다. ^^

도시락을 놓고 오는날에도

아버지는 도시락 직접 학교까지

들고 오셔서 전해 주시고 가셨디.



나의 아버지의 직업은 요리사였다.

유전의 탓인지

옆에서 보고 배운 것인지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하면서

본격적인 자취를 하면서

요리는 필수가 되었다.

사먹는 밥의 한계

혀는 중독되기 쉽지만

뇌는 신선한 맛을 꾸준하게 요청한다.



나이가 50세를 바라보는 아저씨 입맛도

많이 변화가 되었다.

아이들이 자라면서

입맛이 변하는 것처럼

인스턴트를 언제가 부터는 거부하기 시작한다.



지겹게 먹었던 김밥과 라면

정말 이제는 먹고 싶지 않다.



아이들에게 좋은 것을 주고 싶다.

요리를 직접해서 주는 것도 있지만,

요리의 과정을 통해

세상에 공짜는 절대로 없다는

진리를 가르쳐 주고 싶다.



청결 깨끗함 구별됨

타인과 다른것에 대한 이해

요리를 통해 삶 전체를 간접적으로

들려주고 싶다.



아빠는 요리사라는 콘텐츠는

집밥

요즘같은 코로나19시대 어쩔수 없는 선택이다.

배달음식의 한계



냉장고를 자주 채우고 자주 비워야 한다.

물론 청소와 과감한 버림도

요리사에게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냉동하면 안전하겠지

그렇지 않다.



식자재 구매를 결정할때

요즘은 가격과 질도 중요하지만,

소비되는 기간을 더 생각을 한다.



건강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면서

요리는 단순한 배고품을

채우는 것을

넘는 평생의 일이다.
d*******6 2024.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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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빨리 좀 나왔으면 좋겠네요.
"빨리 빨리 좀 나왔으면 좋겠네요." 내용보기
우리나라엔 식객이 있지만 아빠는 요리사는 근 30년 가까이 되는 터라 지금 다양하게 나오는 요리만화의 시작이라고 해도 될 법한 만화죠. 내용 자체가 사람 사는 내용이라 작가님 돌아가실 때까진 계속 나올 거 같네요. 아직 번역 안된 회차가 많이 남아 있으니 빨리빨리 번역 부탁드려요. 한 권 한 권 어릴 때부터 구입해서 모으는 만화라 기다리는 재미가 있지만 일본어에 까막눈이라
"빨리 빨리 좀 나왔으면 좋겠네요." 내용보기
우리나라엔 식객이 있지만 아빠는 요리사는 근 30년 가까이 되는 터라 지금 다양하게 나오는 요리만화의 시작이라고 해도 될 법한 만화죠. 내용 자체가 사람 사는 내용이라 작가님 돌아가실 때까진 계속 나올 거 같네요. 아직 번역 안된 회차가 많이 남아 있으니 빨리빨리 번역 부탁드려요. 한 권 한 권 어릴 때부터 구입해서 모으는 만화라 기다리는 재미가 있지만 일본어에 까막눈이라 한국어 버전 기다리기 좀 현기증이 나긴 해요.
o****i 2023.12.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