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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기독대안학교 교목입니다. 1년 동안 중학생들과 함께하며 제 스스로에게 내린 평가는, "소명(마음)은 있으나 방법(컨텐츠, 도구)을 모른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많은 도움을 얻었습니다. 여러 현장에서 청소년들을 만나는 19명의 전문가들이 공저로 참여하셨기 때문에, 내용도 컨텐츠도 다양합니다. 그러면서도 본질적인 부분은 동일하게 한 목소리를 냅니다. 본질은 다시 말씀과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을 향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들이 다가가는 이야기와 그들이 사용하는 방법들과 도구들을 정말 다양합니다. 그래서 다음세대를 고민하는 누구에게라도 이 책은 큰 도움이 됩니다. 지금은 내년을 준비하는 시기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다음세대를 위해 고민하는 분들에게는 지금이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최적의 타이밍이라고 확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