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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 고학년이 되면서 스마트폰과 SNS에 몰입하는 시간이 늘어가는 아이를 바라보고 있자니 불안감이 커져가더라구요. 온라인 문화에 익숙한 아이세대에게 무조건 하지 말라고만 말하는데는 한계가 있을거 같아 아이가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할 수 있는 구조가 되어야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아이에게 도움이 될만한 책들을 읽게 하고 있어요.
하지만 온라인에서 엄청난 정보들이 쏟아지고 있으니, 아이가 자제를 하고 싶어도 유혹에 빠질 수밖에 없는 거 같아요. 그래서 온라인의 위험성을 알려주는 대화나 책들을 많이 읽어주고 있어요. <악플 바이러스>는 온라인에서 댓글이나 좋아요의 폐해에 대해 다루고 있어 아이랑 읽고 얘기나누기에 좋았어요.
얼마전 뉴스에서도 친구의 정보를 이용해 사이버폭력을 가하는 사건을 본 지라 이 책이 더 와닿더라구요. 아무렇지 않게 심심해서 쓰게 되는 한줄이 누군가에겐 상처가 되고 그의 삶을 무너지게 만들 수 있게 되는 것임을 이 책에서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어요.
이 책은 온라인에서 받게 되는 악플에 의연해지기를 조언하고 있어요. 온라인에서 만난 관계라는 것이 지속할 수 있는 친구관계는 아니기에 온라인보다는 현실 공간에서의 관계에 아이들이 좀더 집중하길 바라고 있어요. 유리와 채연이, 예슬이의 이야기를 통해 쉽게 하는 말들로 인해 생길 수 있는 고통을 우리가 깨닫고 온라인에서 하는 말들에 보다 신중을 기하는 우리 아이들이 되길 바래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솔직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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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동아리 '예쁜girl'의 댄스 영상을 '예쁜girl'1호팬인 채연이가 열심히 찍고있어요. '예쁜girl'은 유리, 예슬, 진주. 채연이 올린 영상의 반응은 너무나도 좋았답니다. 우주대스타라고 올린 채연이의 모습을 보고 웃는 유리, 그리고 그 영상에 달린 댓글에 자신의 이야기는 없어서 속상한 예슬이었답니다. '예쁜girl'의 영상이 폭발적인 것에서 끝났더라면 유리, 예슬, 진주의 관계에는 아무런 변화도 없었을꺼예요. 하지만 채연이 올린 영상에서 유리 얼굴을 제외한 예슬이와 진주의 얼굴이 모자이크 처리된 영상이 올라오면서 분위기가 이상해졌어요. 유리에 대해서 좋지 않은 이야기들이 댓글로 달리기 시작하고. 악플에 시달고 유리는 과한 연습을 하다 강당에서 떨어져서 발목에 깁스를 하기에 이르게 되지요. 그런 모습을 보게 된 채연은 유리에 대한 악플을 다는 사람을 알기 위해서 카페에 실명으로 바꾸도록 공지하지만 바꾸는 사람은 드물었지요. 결국 악플을 가장 많이 단 아수라와 빨간 식빵임을 알게 되고 이들에 대한 댓글과 IP를 조사해서 고소장을 접수하기 이른답니다. 유리가 악플로 맘고생을 하고 있을 때 유리를 위로해 주고 악플을 대처할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하고 용기를 준 친구 채연를 보면서 우리 아이들도 채연이 처럼 멋진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네요. 또 우리 아이들이 다른 친구들에게 채연같은 친구가 되어 주었으면 좋겠네요. 떡볶이집을 하는 유리의 엄마는 가게 앞에 장례식으로 가게를 쉰다고 적어두었지요. 알고보니 악플들과 헤어지기 위한 날이었답니다. 태훈이 모아둔 악플들과 게시글 들을 모은 USB를 물이 담긴 컵에 넣으면서 화해를 하기에 이르는 아이들이랍니다. 질투심에서 비롯된 악플이 서로에게 상처를 주고 상처를 받다보니 극단적인 선택까지 하게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면서 아이들에게 악플에 대한 경고를 하고 있는 이야기 SNS을 하고 있는 우리 아이들과 한 번쯤 읽어 보면 좋을거 같아서 추천해 봅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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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대스타'라는 제목부터 시작하는 이야기는 딱 우리아이들의 모습을보는듯했어요 아이돌의 노래 춤을 연습하고 보여주고 동영상촬영을해서 sns에 뽐내는 요즘아이들을 보고있자면 살짝 걱정도되는현실입니다 이책에서도 예쁜girl의 팀에서 유독 돋보이게 잘하는 아이를 칭찬일색인 댓글을보고 시샘하게되는 친구의모습이 그저 아이들에게만 국한된 이야기는 아니지싶네요 댓글 하나에 기분이 좋아지고 댓글하나에 상처받고 .. 누군지도 모르는사람들의 말하나에 너무 큰 데미지를 입어요 악플을 다는 사람들은 가면을 쓰고 뒤에숨어서 손가락으로 상처를 입히지요 악플은 입으로 버리는 쓰레기같다고 채연이는 말하네요.. 악플러가 예쁜girl의 한팀이던 친구들임을 알게되고 충격에채연이는 가슴이 꽉막혀답답해지고.. 악플로 상처받은 유리는 죄인이된것마냥.. ㅠ 어떻게 이야기를 풀어나가는지 읽어보세요 재미있게잘봤어요^^ 의미없는 하트백만개!! 저도 딱 이마음입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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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악플로 많이 상처를 받고 상처받은 사람들이 정신과 진료를 받거나 생을 마감하는 일이 비일비재하죠 ㅠㅠ 악플은 사실 누구에게나 갑자기 들이닥칠 수 있기에 더 무서운 거 같아요.
요즘 인터넷 사용 연령이 많이 낮아지고 있다고 해서 악플에 대한 내용을 아이도 미리 알고 있다면 좋을 거 같아서 이 책을 보게 되었어요~
세 명의 단짝 친구들이 춤추는 댄스 동영상을 올리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그 영상 속에서 세 명 중 한 명이 돋보이게 되자 다른 아이가 질투를 느끼게 되고, 그 마음을 시작으로 미워지기 시작하면서 친구들 사이에서 마음의 금이 가기 시작합니다.
미워하는 마음에 시작된 댓글이 꼬리에 꼬리를 물게 되면서 여러 사람들의 악플로 번지게 됩니다. 춤을 잘 춘다는 칭찬은 어느새 잘난척한다는 내용으로 바뀌어가고 있더라고요 ㅠㅠ
악플을 처음 마주하게 된 아이의 마음은 어땠을까요? 또 그렇게 무너지는 아이를 보는 부모의 심정은 어땠을지 상상하기 싫더라고요 ㅠㅠ 책을 읽으면서도 마음이 많이 아팠다고 아이도 말해주더라고요~
작은 질투에서 시작된 마음이 점점 더 커지면서 여러 사람에게 전파가 되고, 그 마음들이 악플이 되어 한 사람을 너무나 힘들게 만들게 되면서 이 상황을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한 부분도 이야기 속에서 나와있어 마음이 놓였어요.
악플을 너무나 쉽게 생각하고 받아들였던 아이도 이 책을 보고 나서는 내가 쓰는 댓글이 누군가에게 얼마나 큰 상처로 남을 수 있는지 새삼 알게 된 거 같아요.
사실 딸아이는 아직 댓글을 달거나 하진 않지만 언젠가는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이기에 악플에 대한 문제점과 대응 방안을 알아두면 좋겠구나 싶었어요.
요즘에는 꼭 인터넷 덧글이 아니더라도 아이들이 자주 사용하는 카톡이나 문자메시지도 누군가에게 상처가 되는 말을 하거나 친구들끼리 사이가 틀어지게 되는 계기가 되는데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었다면 그것도 악플이라고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그렇기에 이제 막 휴대폰을 사용하고 휴대폰 사용 예절과 배려를 배워야 하는 지금 이 시기이기에 악플에 대한 올바른 개념이 바로 잡힐 수 있도록 이 책을 한 번씩은 꼭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초등학생 아이들에게 정말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랍니다~ 강추강추!!
본 서평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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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가 있다보니 나 보다 아이에게 도움될 수 있는 책일거 같아 읽어보고 싶었다. 어른들은 알것이다. 뉴스에서 악플이 얼마나 무서운것인지를 알기에,, 저자 양미진은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1999년 창주문학상에 동화가 당선되어 집필활동이 시작 되었다. 초등학생인 두 자녀의 사이버 관계를 관찰하며 이 동화를 쓰게 되었다고 한다.^^ 그러고 보니 나의 아이들도 사이버 관계를 하고 있다. 다름이 아닌 유튜버 채널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 날은 둘째가 유튜브에 정말 내가 봐도 귀엽고 멋진 웨이브 춤사위를 하는것을 올렸더니 누군가가 ㅇㅇ야 공부나 해야지 라는 댓글을 아빠가 보고 댓글 창을 닫은 기억이 있었다. 지금 생각해도 좋아요 잘한다. 뭐 이런 댓글이 달리겠지?라고만 생각했기에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다. 생각 하지 못한 댓글에는 기분이 이상하면서 뭐지 기분이 나쁘네로 번지는 것을 경험 했었기에 이 책이 말해주는 뜻을 깊이 알 수 있었다. 마루마리 축제날.댄스 동아리 예쁜girl이 춤을 춘다. 모두가 잘 춘다고 멋지다고 함성을 자아낸다. 댄스와 인터뷰영상을 올리게 되고 댄스 동아리의 아이들은 영상 밑에 어떤 댓글이 달릴지 순간 순간 너무 궁금해 눈을 뗄 수가 없다. 유리 엄마는 떡볶이 집을 운영한다. 아이들은 학교가 끝나면 자주 간식을 먹으러가고 거기서 이야기꽃도 피우기도한다.같이 춤을 춘 예슬이는 유리에게 샘이 난다. 다음날 유리가 J엔터테인먼트에서 연락이 왔다고 하니 더 질투는 심해졌다.그리고 댄스팀과 같이 춤연습 영상을 찍어 올리게 되는데 거기에는 유리의 안좋은 댓글들이 많이 달리게된다. 채연이는 그 댓글들을 유리와 알게 되면서 유리는 마음이 너무 좋지 않다. 자꾸 생각하고 수시로 댓글을 확인하고 자신감이 바닥으로 내려가게 되고 잠도 못자는등,,힘든 시간을 보내는데,, 같은 댄스 동아리 친구들이 위로를 해주어서 마음이 조금 편안해 지는 것도 잠시,, 유리는 힘을 내서 춤연습을 혼자 하는중 쓰러져 입원을 하게되고, 단짝 채연이는 범인을 잡겠다고 다짐하며 혼자 사이버 수사를 해나가는데,, 악플 바이러스를 읽으며 악플 댓글은 절대 있어서는 안되고 동영상 짜집기,유언비어등,, 얼굴을 맞대고 할 수 없는 말과 생각들은 사이버상에서도 절대 일어나선 안된다고 모든 이들이 알고 숙지해야한다. 가는 말이고와야 오는말이 곱고 우리 서로 올바른 소통이 이루어 져야함을,, 절대 내 순간의 감정에 휩쓸려 다른이에게 상처를 절대 주지 않도록 내가 저런말을 들었으면 기분이 어떨까?를 한번 생각 해 보는 계기가 되었으면한다.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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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를 매일 접하는 한국사람들에게 악플과 선플은 언제나 화제이다. 특히 이제 막 온라인의 세계에 발을 디딘 어린이들이라면 익명의 누군가에게 받은 악플로 분명 상처받을 것이 분명하다.
이 책의 주인공 유리는 춤추는 것을 좋아하는 순수한 소녀이다. 채연이와 친한 유리는 꿈이 댄스가수인만큼 댄스동아리에서 누구보다 멋진 춤사위를 보여주는 여유를 갖고있다.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유리가 대견하게 느껴졌다. 댄스동아리 아이들의 춤영상을 온라인에 올리면 많은 사람들이 관심갖고 댓글도 쓴다. 유리의 칭찬이 가득하던 온라인에서 어느 날부터 입에 담을 수 없는 악플을 공격적으로 다는 사람들이 생겨나고 이로 인해 유리는 상처를 입는다. 바위처럼 단단한 마음을 갖고있을 것 같은 유리가 위태로워보일 때는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내가 온라인에서 생각없이 쓴 말이 화살이 되어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준다는 것을 어린이 독자들에게 이야기를 통해 알려주니 유익한 책이다.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도 타인을 배려하며 보다 성숙하고 건전한 온라인 문화를 즐겼으면 좋겠다. 어린이 독자들에게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한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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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 바이러스
딱 제목만 봐도 내용이 짐작이 가시죠? #악플 입니다. 악플은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거 같아요. 어리다가고 해서? 유명하다고 해서? 돈이 많아도 해서? 당하고 안 당하고 가 아닌, 그냥 심심풀이로 너도 하니 나도 이런 식으로 꼬리를 물면서 많이지는 경우가 많은데요. 예전엔 악플이 연예인들에게만 해당이 되나 했는데 요즘에는 어린아이들도 SNS를 하고 핸드폰이나 컴퓨터로 많이들 대화를 나누고 하니 누구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거 같아요.
제가 어릴 땐 온라인이 많이 활성화되지 않았다 보니, 교환일기라든지, 손 편지로 한 번씩 애들 뒤 담화를 해본 적이 있는 거 같지만 별 이유 없이 여러 명이 한 명을 그러는 경우는 없었던 거 같아요.
하지만!! 또 요즘은 다르다는 점! 진자 애들 키우기 무서운 세상인 거 같아요. 우리 아이가 당할 수도 혹은 우리 아이가 그럴 수도 있기에, 온라인 교육도 똑바르게 시켜야 하는 거 같아요.
세 명의 친구와 춤추는 영상을 올렸고 그 영상에서 한 명이 돋보이자, 한 면이 샘을 하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 미워 지도 시작하고 무심코 단 댓글이 꼬리를 물고 자극이 되다 보니 여러 사람들도 악플을 달기 시작합니다. 춤을 잘 춘다 칭찬하는 댓글에서 잘난 척이 다로 바뀌게 되는데요. 악플을 당하는 아이는 얼마나 마음이 아플까요? 또한 그걸 지켜보는 부모님들이죠.!
사이버수사라는 게 있지만 잘되지 않는다는 점으로 그냥 넘어가는 경우도 많지만 되지 않더라도 오래 걸리더라도 그냥 넘어가면 안 된다고 생각해요.
큰 잘못이 아닌데 여러 명이 아무 말이나 하는... 참 이해가 안 되는 행동이죠... 큰 이유도 없이 말이죠!
이 책에서는 다행히 대응도 하는 이야기도 나와서 아이들이 읽어보면 좋겠다 싶어요.
카톡은 문자보다 더 노출이 되기 쉬운 거 같아서 저는 아이폰에 아직 깔아주지 않았는데요.
아이들이 살기 안전한 세상이 오면 좋겠습니다.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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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유진아영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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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향기 제 15권째 악플 바이러스 [좋은꿈 출판사]
요즘은 휴대폰없으면 못사는 세상이죠... 저도 한시도 손에도 휴대폰을 못 놓겠는데~ 아이들은 어쩔까요... 이젠 필수(?)이다시피한 인터넷과 어플의 세상에서 마구잡이로 휘둘리고 있는 우리 아이들... 각종 SNS의 악플로 인해 고통받은 연예인들이 종종 뉴스에 나오곤 하는데 우리 아이들도 이런 악플로부터 자유로울수가 없으니~ 혹시라도 ~~ 만약을 대비해서 ~~ 아이에게 도움이 될까 싶어서 이 책을 선택했어요~
초등 교과와도 연계가 되는 도서네요~^^
저자는 양미진 선생님과 그림은 홍우리 선생님이 각각 해 주셨어요~
아무렇지도 않게 올린 짧은 글이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려주고 싶어서 글을 쓰게 됐다고 해요~
'악플 바이러스'의 목차에요~
이 책의 주인공도 "부딪혀" 봤더라구요^^ 결론은~~~책을 다 읽으면 나와요^^ [스포 시러시러~ㅎㅎ]
이제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는 아이와 함께 읽어봤어요~~~ 이런 경우도 생길 수 있겠구나.... 너라면 어떻게 할꺼니...?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등등 얘기를 많이 나눠봤어요~~
악플 바이러스 재미있게 읽으면서 현명한 유저(user)가 되는 방법을 생각하게끔 하는 것 같아요~
[해당출판사로부터 책만 무상제공받아 쓴 서평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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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기 양미진님의 친필서명이 있어서 기분이 이상했다. 작가님의 친필 서명이라니 !!!! 감동적이다 사실 처음으로 제 이름이 적힌 책을 받아봤어요 이런 호사가.... 이책의 줄거리를 한줄평으로 하자면 친구의 소중함과 인터넷속의 악플로 상처를 받은 사람들의 공감을 일으킬수 있는 책이라 생각됩니다.
책을 다 읽고나니 학창 시절 추억이 떠올랐어요
학창시절 친구들끼리 모여 그룹지어 춤을 추던 아이들이 있었던 기억이 나요 항상 그 친구들은 화제의 중심이자 인기녀였죠 그리고 항상 남자가 뒤따랐구요 ㅋㅋ 동성친구, 이성친구, 선생님 할거 없이 모두가 좋아하는 그런 대상이예요 그런친구들도 피할수가 없는게 악플인거 같아요 저희 시대때는 뒷담화라고 하죠
저 또한 친구들을 뒤에서 욕을 많이 했던 사람중에 하나예요 강강약약에 취해 살았죠 나름 큰소리도 치고 푸핫 그때는 컴퓨터 댓글 시대는 아니었지만 들으라는 식으로 한적도 있고, 안듣는데서 한적도 있어요 그 잘못을 되돌아보기엔 누군가가 이야기해줘도 제어가 안되고 , 친구들이 하나둘 제곁을 떠나게 되면 비로소 잘못을 깨닫게 되더라구요
이책을 읽으면서 제 학창시설도 생각나고 , 티비에 나온 연예인들이 악플에 시달려 나쁜 선택을 한 사람들을 보니 악플의 심각성을 한번 더 느끼게 되었구요 연예인들은 한명한명 만나서 해소도 못할텐데 얼마나 답답했을까하는 상대방 입장에서 한번 더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물론 전 연예인 악플 다는 사람은 아니구요 ㅎㅎ
그리고 극복하는 과정을 보면서 제 생각도 나구요
마음에 들지않는 무언가가 있을때 전 저만의 방식이 독서에서 해답을 찾을려고 하는 편이예요 책에서는 친구들과 잘 극복을 했더라구요
만약 제가 어린 학창시절에 친구와 잘 화해하는 방법을 미리 누군가에게 배웠더라면,, 아니면 책을 통해서라도 알았더라면,,, 나의 학창시절은 어떻게 달라졌을까하는 그런 생각도 들어요
여러가지를 생각하고 느끼게해주는 책이었어요
아이들의 책이지만 요즘 어른이 읽어도 과거를 되돌아볼수 있는 기회가 되어 아주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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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꿈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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