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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집에 아이가 하나씩 있는 경우가 많아서 형제라는 개념도 잘 없지만 결국 아이들은 밖에서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며 성장해 나아간다. 이 책에 있는 형제끼리 서로 아끼는 마음을 바라는 할아버지의 마음이 세가지의 옛날 이야기를 통해 따뜻하게 남을 위하는 마음을 갖도록 하는 창작동화이다. 특히 매 장을 넘길때 마다 나오는 크레파스 느낌의 따뜻한 그림은 아이와 함께 볼때 더욱 상상력과 몰입을 주기에 잘 그려진 그림들이라 짧은 시간 읽으면서 기분을 더 좋게 해주었다. 아이도 더 몰입할 수 있는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