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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교통수단을 열열이 좋아하는 아들들에게 자연스럽게 세계를 보여주는 건 어떨까란 생각으로 구매하게 되었다. 교통수단들을 보느라 여기 저기 넘기다가 자연스럽게 그 나라들을 보게 되고 옆에 설명되어있는 내용들까지 읽게 되는 아주 아주 유익한 책이다!
계속 읽더니 나라 이름과 교통수단 그 나라의 특징들도 조금씩 알게 되더라 후에 본인들이 커서 저 나라들로 여행을 가게 된다면 정말 좋은 경험들이 된거 같다
읽고 다양한 활동이나 게임 등을 접목시켜서 놀아줄수 있어서 더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