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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초심자부터 목회자까지 반드시 읽어야 할 고전입니다. 하나님에 '대해' 귀로 듣고 아는 지식과, 그분을 인격적으로 '진짜' 만나는 경험의 차이를 명확히 짚어줍니다. 하나님의 공의, 사랑, 주권 등의 속성을 교리적인 동시에 지극히 실제적인 언어로 풀어내어 무기력했던 신앙의 본질을 회복하고 깊이를 더해주는 필독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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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을 넘어 하나님과의 인격적 만남으로 이끄는 이 책은 신앙의 본질을 깊이 통찰하며 삶 속에서 하나님을 어떻게 알아가야 하는지 분명한 길을 제시한다 읽는 이로 하여금 자신을 돌아보고 하나님을 더욱 깊이 갈망하게 만드는 귀한 통찰을 담고 진실한 메시지로 전한다 |
| 서평 보고 구매했습니다 앞에 몇 장 잠시 읽어봤는데 저에게 필요한 책인 것 같습니다 평소 알고 싶었던 부분이 잘 정리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쿠폰 사용해서 할인된 가격에 잘 구매했습니다 배송도 빨랐습니다 좋은 책 잘 읽어 보겠습니다. 추천합니다. |
| 하나님을 안다는 지식은 즐겁다. 고로 알아간다는 것 자체가 주의 길을 간다는 것의 표식이다. 이 책은 주님에 관하여서 설명하고 있다. 고로 신학적으로 신앙의 균형성을 말해주고 잘 자랄 수 있도록 해준다. 선하신 주님을 사모하고 앞으로 나아가게 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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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고전 중의 고전인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학생들과 함께 독서모임 하기 위해 구매했습니다. 20년 전 샀던 책 보다 같은 내용이지만 구성이 더 세련됐고 글씨체가 커서 읽기 편합니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사 놓고도 읽지 못했는데 이번 학생들과의 독서 모임으로 읽을 수 있었습니다. 읽으면서 하나님에 대해 더 깊이 있게 이해하고 알게 된 것 같습니다. 특히 십자가의 고통이 단순히 육체적인 고통이 아니라 완전환 외면, 버림받음 등의 정신적 영적 고통이 더 컸다는 내용은 미처 생각해 보지 못한 것이었습니다. 고전이지만 내용이 그리 어렵지 않으면서 기독교인이라면 꼭, 제대로 알아야 할 하나님에 대한 책! 강력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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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을 읽으면서 세상의 염려 걱정으로부터 마음이 평화를 얻으려면 하나님을 생각해야 한다는 대목에서 마음 가짐을 다르게 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기도모임에서 함께 읽자고 제안하려고 합니다. 하나님을 올바로 알아야 올바른 기도제목을 잡고 기도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조용한 시간에 한장 한장 생개하면 읽으려고 합니다. 좋은 책을 추천해주신 분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