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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나의 보디가드 로봇 읽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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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로봇이 핫한 키워드인거 다들 아시죠! 오두기의 멋진 보디가드가 될 수 있을까요?
점점 마음을 여는 두기의 우정이야기 장금 씨는 요리 못하는 엄마에게 꼭 필요한 로봇이야! 나중에 돈벌면 내가 꼭 장금 씨 사줄께"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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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임이나 오락기가 유행하듯 아이들 사이에 보디가드 로봇이 유행하게 된다. 각자 자신의 취향에 맞는 로봇을 구입하여 등하교 길에 보호를 받으며 누가 최신형 로봇을 가지고 있는지가 부러움의 대상이 된다. 이 책의 주인공 두기는 마지막까지 그 유행에서 뒤쳐서 보디가드 로봇이 없다가 엄마를 조르고 졸라서 드디어 보디가드 로봇을 가지게 된다. 두기의 최신형 보디가드 로봇이 어린이를 괴롭히는 악당을 멋지게 무찌르는 내용이 나올거라고 기대했는데 엄마가 사준 로봇은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멋진 로봇이 아니라 나이 든 할머니를 돌봐주던 도우미 로봇 장금이였다. 장금이 로봇에 실망한 두기는 심통을 부리지만 친화력 좋은 장금이 로봇은 자신의 역할에 맞게 두기를 잘 챙긴다. 장금이 로봇과 꼬마 아이 두기 사이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이야기도 재미있지만 가장 재미있는 것은 마트 깜짝 세일에 이성을 잃고 물건을 사는 장금이 모습과 수업 중이시던 담임 선생님에게 물을 가져다 주며 챙겨주는 모습이 마치 로봇이 아닌 살아있는 사람과 같이 느껴져 재미있었다.지금은 아니지만 언젠가는 아이들을 돌봐주고 챙겨주는 개인 비서 로봇이 생길 것이다. 나는 어떤 로봇을 가지고 싶은지 내가 원하는 로봇을 마음 속으로 그려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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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들이 흥미로워 할 소재인 보디가드 로봇! 지금은 상상의 세계이지만 머지않아 온세상이 로봇으로 가득차는 날도 오겠지?? 암튼 재미있는 책속여행을 떠나봅시다!
우리 학교다닐때도 항상 엄마아빠한테 투정부리며 하는 말 등등.. 아무튼 두기도 두기의 엄마아빠는 두기를 위해
과연 가사도우미 로봇 장금이는 두기와 친구가 될 수 있을까?
어린이, 바닥에 그렇게 주저않으면 항문이 울혈 되어 치질이 생길 수 있고, 간호학과를 나온 작가님덕에 이런 전문적인 용어를 유쾌하게 풀어 쓰다니.. ㅎㅎㅎ 딸아이도 재미나게 읽었지만 인간과 로봇의 우정이야기 궁금하시죠? 진심 추천합니다. 헤헤
북멘토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러블리킹의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나의_보디가드_로봇 #인간과_로봇의_우정 #가사도우미_장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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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보디가드 로봇 (북멘토 가치동화 46) 키키유 글 정진희 그림 북멘토 2022년 3월 20일 312쪽 12,000원 분류 - 초등중학년창작동화 일반 가정에 로봇을 쓰는 시대가 온다면? 여러분은 어떤 로봇이 가장 갖고 싶으신가요? 작은 아이는 또봇V가 가장 갖고 싶다고 하네요. 저는 전업주부다 보니, 집안일 하는 로봇이 가장 갖고 싶어요. 자유부인이 되고 싶은 소망이라고나 할까요? 이번에 읽게 된 책은 북멘토의 <나의 보디가드 로봇>입니다. 이 책은 가까운 미래, 어느 날 우리에게 찾아올 미래의 모습인지도 모르겠어요. 학교폭력, 납치 등등 어린이들을 위험에 빠뜨리는 사람들 때문에 학교에 보디가드 로봇이 등하교를 같이 하는 시대거든요. 새로운 스마트폰을 가지고 자랑을 하는 것처럼, 책에서는 새로운 신식 보디가드를 사는 것을 동경의 대상이 되기도 하더라구요. 이 책의 주인공은 오두기. 초등학생입니다. 친구들이 대부분 보디가드로봇과 함께 등교를 하는데, 자신과 민준이, 그리고 시온이만 보디가드로봇이 없어요. 대신 시온이는 진짜 인간 보디가드가 매일 따라다니며 안전을 챙기죠. 어느 날 민준이가 최신식 보디가드 로봇인 티라노 공룡 로봇을 데리고 등교합니다. 두기는 민준이에게 배신감을 느끼며, 부모님께 자신도 보디가드 로봇을 사달라고 조르는데요. 가정 형편이 많이 넉넉하지는 않은 탓에 부모님은 의논끝에 중고 가사도우미 로봇 장금씨를 보디가드 로봇으로 구매를 해요. 두기가 원했던 보디가드 로봇이 아니었기에, 두기는 장금씨에게 모질게 굴어요. 하지만 장금씨는 잔소리가 조금은 많은 듯하지만 그래도 마음 따듯하게 두기를 돌보며 지낸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진짜 불량배를 만나게 되었어요. 두기와 장금씨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새로운 물건이 좋다는 생각에는 동의해요. 하지만 오래 써도 괜찮은 물건이 있는데, 꼭 새 물건을 사야할까요? 장금씨처럼 싹싹하고 다정다감한 로봇이 있다면, 정말 행복할 것 같았어요. 엄마가 맞벌이로 바쁘시더라도 아주 든든할 것 같았어요. 로봇이지만 사람의 감정이 있는 장금씨. 장금씨를 보며 따듯한 온정은 쇠붙이도 따듯하게 만드는 구나 생각했어요. 이 책을 읽고 많은 어린이들이 재미있고 마음씨 착한 어린이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초등 중학년 어린이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강력추천합니다^^ 끝부분에선 주책맞게 눈물이 또르르 흘러내리고 말았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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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멘토 가치동화 나의 보디가드 로봇 키키유 작가님은 친구들을 위협하는 존재 학교 폭력,불량 청소년들.유괴,납치 등 위협으로부터 친구들을 지켜주는 존재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하다 나의 보디가드 로봇을 쓰셔다고해요. 위험한 일이 생기면 어디선가 짠하고 나타나는 슈퍼맨 같은 존재네요. 나를 보호해 주는 보디가드 로봇 위협에 노출된 아이들에게 정말 있으면 좋겠어요. 책표지 제목부터 흥미로워요. 나에게도 로봇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 로봇이 생긴다면 어떤 로봇이 좋을까? 등 생각하며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에요. 나의 보디가드 로봇은 초등학생들 사이에 유행인 보디가드 로봇 이야기 공룡 로봇,재규어 로봇,권투 로봇,태권도 로봇 어부바 로봇등 다양한 로봇들이 나와요 하지만 친구들은 다 있는 로봇 주인공 오두기는 보디가드 로봇이 없어요 "나만 없어.나만......" 부모님 조르기를해요 속상해 하는 오두기를 보고 부모님께서 로봇을 사주어요. 그런데 집으로 배달된 로봇은 보디가드 로봇이 아니라 오래된 중고 가사도우미 로봇 장금씨 오두기는 장금씨를 보고 보디가드 로봇이 아니라 구닥다리 가사도우미 로봇이라며 창피하다고 질색팔색해요 가사도우미를 하면서 오두기 등하교를 책임지는 장금씨 아침 등굣길에 마트 장보기 참견하기를 좋아하고 잔소리도 많은 장금씨~ 17년동안 할머니를 보살펴준 로봇 장금씨를 만나게 되면서 일어나는 재미있는 이야기에요 다 있는 로봇 나만 없다 오두기 마음 너무나 이해가네요. 저희집 아이도 나만 없다면 너무 속상할 것 같다네요. 저도 가사도우미 로봇 있으면 좋겠네요 삶이 편해지겠죠? ㅎ 장금씨 같은 로봇 상상하게되네요. 아이는 책을 읽고 장금씨보다 다른 로봇들이 멋지고 좋긴 하지만 장금씨가 최고다며 만능로봇이라네요 못하는게 없는... 나중에 로봇을 살 수 있다면 장금씨 같은 로봇을 아이가 선물해주겠다네요. 말이라도 너무 고맙네요. 멋진 장금씨~ 저희집에도 왔음 좋겠네요 ㅎㅎ 읽는 재미가 있고 책도 술술~ 잘 읽혀요. 재미와 감동이있는 초등학생 읽어보면 좋은책이에요.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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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보디가드 로봇 글 키키유 그림 정진희 출판 북멘토
북멘토 가치동화 46번째 이야기 <나의 보디가드 로봇>을 만나보았습니다. 작가님께서 학교 폭력, 바이러스, 불량 청소년 등 여러 위험으로부터 아이들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존재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쓴 동화책이라고 해요. 표지를 보면 재규어 로봇, 티라노 사우르스 로봇이 보이죠! 저희 아이가 재규어 로봇이 너무 멋있다고~ 이 로봇이 진짜 지켜주는거냐면서 흥미롭게 이 책을 펼쳐보더라구요.
요즘 초등학생 사이에서 보디가드 로봇이 유행을 하고 있어요. 나쁜 사람들이 아이들을 납치하거나 학교 폭력이 너무 많이 일어나고 있어 로봇 회사에서 만든 개발상품이죠. 티라노 사우루스, 재규어, 강아지, 캥거루, 고양이 등 다양한 모양으로 출시된 보드가드 로봇! 이 책의 주인공 오두기만 보드가드 로봇이 없어요. 끝까지 보드가드 로봇을 사지말자고 약속한 단짝도 보드가드 로봇을 타고 오고.. 오두기는 너무 속상하기만 합니다.
집으로 돌아가 자기만 보드가드 로봇이 없다며 엄마에게 투정을 부렸고, 엄마는 그 성화에 못이겨 보드가드 로봇을 중고로 들이게 됩니다. 그런데 이게 무슨일이죠!!! 친구들의 멋진 보드가드 로봇과 달리 아줌마의 모습을 한 구닥다리 가사 도우미 로봇이라니요! 더구나 이 로봇은 아주 옛날에 나온 구형 모델이고 가사 도우미를 했던 로봇이 어떻게 보드가드가 될수있냐구요!!
오두기를 지켜줘야하는 보드가드 장금씨. 함께 학교 가는길에 장을 보기도 하고 학교에서 친구들과 선생님에게 자꾸 참견을 하고.. 오두기는 장금씨가 너무 창피하고 부끄럽기만 합니다. 그런데 어느날, 오두기 앞에 불량한 형들이 나타나게 되고... 장금씨는 오두기를 지켜줄수있을까요?
보드가드 로봇이라는 설정 자체가 너무 충격적이고 신선했어요~!! 곧 이런 일이 펼쳐질것만 같은 느낌도 들었지요. 그리고 가사 도우미 장금씨를 보면서 우리집에도 왔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간절해지기도 했어요. 비록 로봇이라 감정이 없지만 장금씨와 함께 하며 조금씩 마음을 여는 오두기를 보면서 역시 진심을 통하는건가봅니다!
오두기와 장금씨의 유쾌한 우정이야기 <나의 보드가드 로봇> 여러분도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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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로봇의 아름다운 우정 이야기~
이번에 만난 [나의 보디가드 로봇] 책을 읽다보니 머지않아 정말 우리 옆에 보디가드 로봇이 있을 날이 올 듯 하네요. 아이도 어디를 갈때마다 항상 곁에서 자기를 지켜줄 수 있는 공룡 로봇처럼 멋진 보디가드 로봇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주인공 오두기의 보디가드 로봇 이야기 만나볼까요~
요즘 아이들이라면 모두 갖고있는 보디가드 로봇이 두기에게는 없습니다. 친구 민준이와 최시온 빼고는 말이죠,, 하지만 민준이마저 공룡 보디가드 로봇을 데리고 학교에 나타나는 바람에 두기는 더 속상합니다. 다른 친구들을 다 갖고 있는데, 나만 없으니 너무 속상하겠죠.. 두기의 속상한 마음도 이해가 되고, 보디가드 로봇을 사줄 형편이 안 되는 두기의 엄마, 아빠 속사정도 이해가 되는데요.. 하지만 부모라면 자식에게 뭐라도 해주고 싶은 게 당연한 거라 두기의 엄마, 아빠도 두기에게 보디가드 로봇을 사주기로 결정합니다. 보디가드 로봇이 배송되기로 한 날, 두기는 학교를 마치자마자 집으로 향했는데, 이게 무슨,, 두기가 기대했던 태권소년 로봇이 아닌, 중고월드에서 사 온 가사 도우미 로봇이었어요. 그것도 17년이나 지난.. 실망한 두기는 장금 씨와 학교에 같이 가는 것도 창피하기만 합니다. 학교를 가는 도중, 반짝 세일을 한다는 소리에 마트로 들어가는 장금 씨. 학교에 도착해서도 다른 보디가드 로봇들에게 참견하는 모습을 보고 두기는 장금 씨가 더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하지만 두기와는 달리 친구들은 로봇인데도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장금 씨를 좋아하는데요~ 비록 로봇이지만, 상대방을 먼저 배려하는 장금 씨의 마음을 느끼는 거죠. 그러던 어느 날, 두기와 민준이가 나쁜 형들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있을 때, 장금 씨가 나타나 자신의 팔까지 빠지는 부상을 입으면서 둘을 구해줍니다. 그리고 수리비용에 돈을 좀 더 보태 다른 보디가드 로봇으로 바꾸자는 엄마 아빠의 제안에 과연 두기는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요~ 자신이 정말 갖고 싶어했던 태권소년 로봇을 사게 될지, 아니면 장금 씨를 다시 수리해서 보디가드 로봇으로 다시 만나게 될지 두기의 선택이 궁금하네요^^ 두기의 멋진 보디가드 로봇은 누가 될까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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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과 유괴등으로 부터 초등학생들을 지켜주는 보디가드 로봇?!
무시무시하게 생긴 공룡로봇, 공항에서 본 듯한 동그란 머리의 로봇, 장화신은 고양이 로봇, 커다란 권투장갑을 낀 캥거루로봇 등 다양한 디자인의 보디가드 로봇들이 교실 뒤에 서 있어요. 물론, 진짜 사람 보디가드도 있구요.
<나의 보디가드 로봇> 책 속에서 대부분의 아이들은 모두 보디가드 로봇과 함께 학교에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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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도우미 로봇 장금씨! 보디가드 로봇이 되다!
"거짓말 마! 로봇이 무슨 긴장이 되고, 설레?
"잔소리 좀 그만해. 네가 엄마야? 왜 이래라 저래라야?
가사도우미 역할도 척척! 두기와 함께 학교에 가는 일도 척척!거기다 수다스럽고 사람들을 잘 챙기는 장금씨 로봇! 보면 볼 수록 매력적인데요~
<나의 보디가드 로봇 독후활동 > 보디가드 로봇이 있는 세상 상상해보기! 보디가드 로봇이 있는 세상은 저희 아이의 생각대로 학교폭력이 없어질까요? 아이가 가지고 싶은 보디가드 로봇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좋았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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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읽어본 북멘토 나의 보디가드 로봇 아이들이 흥미로워할만한 소재인 듯~! 아이디어가 기가 막힌 것 같아요. 위험한 일이 생기면 어디선가 "짠"하고 나타나 나를 구해주는 슈퍼맨 같은 보디가드 로봇! 미래에는 아마도 이런 모습이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보기만 해도 엄청나게 무서운 보디가드 공룡 로봇, 나를 학교에 빨리 데려다줄 빛보다 빠른 재규어 로봇, 불량배들과 붙어도 싸워서 한방에 이길 수 있는 권투 로봇 등 친한 친구였던 민준이마저 로봇이 생기자 오두기는 부모님을 졸라 보디가드 로봇이 생기게 되는데요. 도착한 제품은 바로 구닥다리 가사 도우미 로봇이었답니다. 실망을 금치 못하는 오두기는 가사 도우미 로봇 장금씨에게 싸늘하게 대하는데요. 보디가드 장금씨는 오두기의 멋진 보디가드 친구가 될 수 있었을까요? 왁자지껄 친구들의 모습은 요즘 아이들의 모습과 많이 닮아있어서 공감이 더 많이 되었던 것 같아요. 오두기 가족의 모습에서도 우리가족과 비슷한 모습이 많이 보여서 웃음이 나더라고요. 재미난 에피소드들이 가득 12살 아들도 책을 읽는 내내 신나하고 재미있어 하더라고요. 상상만 해도 즐겁고 신나는 소재로 잠시도 눈을 뗄수가 없었답니다.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나의 보디가드 로봇] 추천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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