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미자 선생님의 강연을 듣기위해 부러 구입해 읽어보았습니다..
이제 초등학교를 갓 입학한 큰아이와 유치원생 둘째, 그리고 저희 부부를 위한 정말 필요한 책이었습니다..
아이들 뿐 아니라 부부사이에도, 어른들과의 대화에서도 꼭 필요한 대화방법들이 들어있어 배울점이 참 많았어요..
거절하는 방법조차 잘 모르는 우리 어르들, 그래서인지 아이들의 거절에 객기부터 부리던 내모습, 아이들과 친해지고 싶지만 대화의 스킬이 부족한 아이들의 아빠, 생활속의 이야기이기에 술술 넘어가는 책장이 참으로 반가운 그런 책입니다..
사회 초년생들에게도 참 도움이 될거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