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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지하실,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동화! 저는 중학교 2학년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얼마전에 박현숙 작가님의 "수상한 지하실"을 읽었습니다. 이 책은 학교 근처에 있는 빈 건물의 지하실에 귀신이 산다는 소문이 돌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주인공인 이대팔, 연우, 지윤은 지하실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 함께 모험을 떠납니다. 저는 이 책이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동화라고 생각합니다. 빈 건물의 지하실에 숨겨진 비밀은 무엇일까요? 귀신은 정말 존재하는 걸까요? 아이들은 이러한 궁금증을 풀기 위해 책 속으로 빠져들게 됩니다. 또한, 이 책은 동물에 대한 사랑을 일깨워주는 동화라고 생각합니다. 지하실에서 발견된 강아지와 고양이는 주인공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줍니다. 이들의 이야기는 동물을 사랑하는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전반적으로 "수상한 지하실"은 아이들의 성장과 발달에 도움이 되는 동화라고 생각합니다. 호기심 많은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좋은 책이라고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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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시리즈가 여러권있는지 몰랐는데 아이가 학교 도서관에서 보고 수상한 지하실 책을 사달라고 요청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고 지하실이라는 공간이 약간의 공포감도 주면서 스릴있나봐요 재미있는 책입니다. #연말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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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수상한 시리즈 조아해서 마니 샀어요 열심히 읽는게 기특하네요 아이가 수상한 시리즈 조아해서 마니 샀어요 열심히 읽는게 기특하네요 아이가 수상한 시리즈 조아해서 마니 샀어요 열심히 읽는게 기특하네요 아이가 수상한 시리즈 조아해서 마니 샀어요 열심히 읽는게 기특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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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지하실은 박현숙 작가의 베스트셀러 수상한 시리즈의 열세 번째 책이다. 어느 날 여진이는 학교 근처 허름한 건물에서 귀신 소리가 들려온다는 소문을 듣게 되고 소문처럼 지하실에 귀신이 사는지 궁금해하는 아이들이 점점 늘어난다. 과연 빈 건물 지하실에 살고 있는 귀신에게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는지 여진이는 무사히 귀신 소동에서 벗어나 행복한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는지 흥미진진하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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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시리즈가 꽤 많더라구요 아이가 다른 걸 아주 재미있게 읽어서 이것도 잘 볼거라고 생각은 했지만 더 재밌어 했어요 ㅎㅎ 등장인물이나 글 짜임새가 아주 훌륭해서 몰입감이 좋고 뒤로갈수록 재밌어서 집중해서 잘 봤습니다. 너무 재밌어요 강추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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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완전 팬이예여 ^^재미있게 몇번을 돌랴보더라규요 시리즈. 다 사서 15권 다모았습니다 다른챡들도 사달라고해서 살펴보는중이예요 빠른배송덕분에 멀리있는.사점기지않고도 책 구매할수있오소 너무 편하고 좋앗습니다ㅡ 잘봉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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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걸 좋아하니 다행이다 싶어요^^ 예스24 깜짝적립금덕분에 유아도서 저렴하게 샀어요^^앞으로도 잘 볼께요~ 아이가 한자리에 앉아 보는거 보니 잘 사줬다 싶어요! 수상한 시리즈가 꽤 있어서 계속 사줘도 되겠다 싶네요. 글밥도 꽤 있고 재밌어 하면 잘 볼거같아요 후기가 150자나 써야되는줄 모르고 간단하게 남기려고 했더니 엄청 기네요? 아이더러 직접 남기라 했다가는 큰일나겠어요 ㅎㅎ 재밌는 책 시리즈로 다 살때까지 후기 열심히 남기겠습니다. 많이들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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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집에 아직도 주기적으로 가는 아이는 할머니집 뒷편 창고 와 보일러실 공간으로 아직도 무서워합니다. 오래된 집이라 불도 켜지지 않는 공간이라 밤에는 갈 엄두도 내지 않지요 보통의 지하실이란 공간도 그러합니다. 무섭기도 하지만 자신의 세계에서 심리적으로 멀리 떨어져 있으면서 혼자서는 갈수 없는 공포의 공간이기도 하지요 그래서 무성한 상상과 소문의 공간이기도 합니다. 혼자서 할머니집 뒷편 불꺼진 창고를 갈수 있은 나이가 되면 아이의 기억에서 수상한 지하실의 소문들도 어느듯 익숙한 것이되어 버리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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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교과연계 책이나 역사관련 서적을 권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아직은 정보나 지식을 전달해주는 교과 연계 도서는 흥미롭게 읽지않는 우리 아이에게 수상한 시리즈는 언제 읽어도 부담없이 권할 수 있는 편안한 친구같은 책입니다. 아이가 읽으면서 "엄마 무서워" 라고 말하는데 아직 동심이 살아있는 것 같으면서도 책에 빠져드는 모습이 너무 귀엽게 느껴졌습니다. 단순히 재미에만 그치지 않고 아이들이 흥미롭게 느낄만한 이야기속에 숨어있는 교훈도 참 좋은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