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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 게스트하우스
지구인인 우리도 우주 전체에서 보면 외계인과 다름 없는 존재라는 사실을 유쾌하게 그린 동화책!
이태원으로 전학온 애리. 아빠의 사업 실패로 외할머니가 운영하는 게스트하우스에서 얹혀살게 된다. 손님이라곤 오직 지구에 여행온 외계인 뿐인 게스트하우스. 여기서 아르바이트생이 된 애리. 그들이 우주선을 조그맣게 만들어 맡기면 애리는 주차하고, 손님들에게 인간슈트를 나눠준다. 그러다 애리가 한눈 판 사이 우주선 한 대가 사라지며 벌어지는 이야기들.
주인공 애리, 검은 피부를 가진 주아, 장난치기 좋아하는 상진이 세 친구는 모두 독특한 개성과 배경을 가졌다. 하지만 여기 이 외계인 게스트하우스에선 누구보다도 평범하다.
개성과 다양성을 그리고 존중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는 외계인 게스트하우스.
어떤 하나의 기준으로 함부로 평가받을 필요가 없다! 아빠의 나쁜 요리솜씨를 발휘한 둘둘죽이 이곳에선 최고로 통하니까.
이 책을 읽고 어린이 친구들이 나와 다른 사람에 대한 포용력을 기르고 자신의 개성에 대해 긍정적이길 바란다. 외계인이 주제라 어린 친구들이 아주 흥미롭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할머니와 엄마의 비밀 또한 흥미롭게 풀어나간다.
내가 어렸을때도 이런 책이 있었던가? 그때 이 책을 읽었다면 나와 다른 생각을 하는 친구에 대해서 다른 감정을 느끼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을 하면서 책을 읽어보았다.
주변 어린이 친구에게 책을 선물하도록 해야겠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외계인게스트하우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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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 게스트하우스, 다름을 이해하게 되는 재미있는 도서
아이 뿐 아니라 엄마도 참 재미있게 휘리릭 읽었는데요.
다름을 인정하고 재미있게 살아가고 있는 애리네 집으로 떠나볼까요?
프롤로그를 시작으로 '모두의 축제'까지~
약 180여 쪽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
중학년 이상의 친구들은 앉은 자리에서 뚝딱! 할 수 있는 도서랍니다.
재미있어서 술술 읽히거든요.
이렇게 인물들에 대해 알고 가면, 내용 이해도 정말 쉬워진답니다. ^^
여긴 지구인만 사는 곳이란다. "
말썽꾸러기 상진이가 주아에게 놀리는 말입니다.
우주아..라는 이름을 가진 친구에게 어찌나 이름을 가지고 놀리는지..
딱 봐도 진상인 친구, 왕상진이라지요.
그런 주아를 감싸는 친구 애리~
애리는 엄마 아빠의 사정으로 1년 간 외할머니 집에서 살게되어
얼마 전에 전학온 친구랍니다.
알고보니 외할머니는 외계인들만 투숙하는, 외계인 게스트 하우스를 운영중이십니다.
음.. 그리고 외할머니도 사실, 외계인이라는 사실은 안비밀이구요. ^^;
지구인과 사랑에 빠지면서 지구에 남아 애리의 엄마를 낳고 이렇게 살고 계신거랍니다.
애리의 엄마 아빠는 식당 사업이 계속 실패하며 잘못되면서,
그런 외할머니를 도와 드릴 겸 얹혀살기 위해 내려와있구요.
그런데..!!
저게 바로 아빠가 열정을 가지고 만든 야심찬 음식인데~
애리를 비롯한 지구인들에게는 고개를 절레절레 젓게 되는 맛이지만
이게 또 외계인들에게는 정말 둘이 먹다 둘이 죽어도 모를 정도의 별미라는 말씀! ^^;
정말 입맛도 다 다르다더니, 신기합니다. ㅋ
암튼, 그렇게 외계인을 손님으로 맡는 게스트하우스 정체를 숨기고 있었는데~
애리네 집에 문제가 발생하고 맙니다.
첫 번째 문제는, 외계인이 준 음식을 먹고 잠자는 숲속의 공주가 된 아빠
둘째는 그 음식을 먹고 어린 아이가 된 엄마
셋째는 외계인 손님이 맡긴 우주선 하나가 사라졌다는 거랍니다.
같은 음식을 먹었는데 아빠는 평범한 지구인이라 푹~ 잠이 들고
엄마는 반 외계인이라 어린아이처럼 어려졌다고 하는데 해독제가 필요한 상황!
학교 생활을 해야하는 애리는 게스트하우스 아르바이트도 함께 하고 있었는데~
숙제를 함께 하기 위해 모였던 친구들에게도 게스트하우스의 비밀을 들키고 맙니다.
과연.. 애리와 친구들은 이 비밀을 끝까지 잘 지켜줄 수 있을까요?
그리고 애리의 엄마 아빠는 해독제를 찾아 원래대로 애리의 곁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요?
아파트 10채 값을 웃돈다는 손님의 우주선은 잘 찾아낼 수 있을까요?
"사람들은 출신국가가 잘사는 나라인지, 못사는 나라인지에 따라서 대하는 게 달라져. 우리 아빠가 잘사는 나라 출신이 아니라서 조금만 실수해도 남들보다 더 크게 비난을 받아. (중략) 그런데 자꾸 내가 왔던 나라로 돌아가라고 말하는 건 참을 수 없어. 난 여기서 태어났고 너희랑 같은 한국인이란 말이야."
우리들의 삶 속에서 차별의 시선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을텐데, 아무리 다문화이해교육을 실시한다고 하더라도.. 쉽게 사라지지 않는 것 같아요.
책 속 주아가 말하는 것 처럼 우리도 모르게 그렇게 외국인과 다문화 가정의 사람들을 대하는건 아닌지.. 진지하게 고민해보는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다름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차별하지 않는 세상! 지금부터 우리가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 가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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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반 아이들에게 괜찮은 책들을 소개해주고 싶어서 꾸준히 동화책을 읽으려고 노력하는 중이다. 그 와중에 읽게 된 '외계인 게스트 하우스'
배낭여행 때 게스트 하우스에 꽤나 머물렀었기에 제목부터 조금은 친숙한 느낌이었다.
주인공 애리는 이태원에 있는 초등학교로 전학가는데, 사실은 가고 싶지 않은 이동이었다.
이미 마음이 안 좋은데, 애리를 체리라고 놀리는 남학생에 괴짜 할머니에 알 수 없는 손님들이 가득한 게스트 하우스에 애리에게는 불만거리가 늘어간다.
그러나 우주아라는 이름을 가진 흑인계 혼혈 친구가 단짝이 되고, 진상인 줄 알았던 상진이라는 남학생은 언제부턴가 쿵짝이 맞는다. ㅎㅎ
이해하지 못할 것만 같았던 외할머니의 슬픔과 졸지에 아빠와 엄마를 대신해 게스트 하우스를 돌보게 된 애리의 입장까지.
이 책에는 다양한 상황에 처한 인물들이 등장하면서 우리가 평소 살아가면서 '다름'에 대해 어떻게 받아들였는가를 돌아보게 한다.
자신의 가족임에도 '다름'이 아니라 '이상함'으로 바라봤던 애리의 시선. 흑인혼혈이라는 이유로 차별의 시선을 받았던 주아. 상대가 싫다는데도 장난으로 일관하던 상진이의 태도.
그러나 마지막에는 그 모든 독특한(?) 주체들이 하나로 어우러짐을 보여준다.
아이들에게 지도할 경우, 다양성과 다름 다문화에 대한 편견. 서로 어우러지는 공동체 등에 대해 이야기해볼 수 있을 것 같다.
외계인의 등장으로 인해 그 내용이 자칫 유치(?)하지 않을까 했던 걱정은 책의 후반부로 가면서 더 큰 것을 품기 위한 기초작업이었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책이다.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보기라는 주제로 충분히 이야기나눌 만한 그리고 소소한 재미가 담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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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할 것 같아서, 순전히 내 취향으로 선택한 책. 그러나 잠들기 직전까지 손에서 책을 놓지 못하고 눈 뜨자마자 마저 읽어야 한다며 아침부터 찾아서 읽은 책. <외계인 게스트하우스> 초등 중학년인 아이에게 어떻게 어필되었는지 정말 정말 재미있다는 말을 읽는 내내 주구장창 쏟아내더니 일수로는 이틀이 걸렸지만 읽은 시간으로는 한 3~4시간 걸렸고 단숨에 아이의 애정도서로 등극하였다. 아이가 너무 좋아하길래 오드라는 작가에 대해 알아보니 초록 언덕 토끼 점빵, 후끈후끈 고추장 운동회 등의 작품을 쓴 분이건만 죄송하게도 이중에 내가 아는 작품은 없었...다. 그게 뭔 상관이랴~ 최신작 <외계인 게스트하우스>가 제일 재미있는 것을 ㅎㅎ
주인공인 채애리와 가족들은 아빠의 사업 실패로 이태원에 있는 외할머니가 운영하는 게스트하우스에 얹혀살게 된다.
아이가 이태원이 뭐냐고, 이 이태원이 뉴스에 나오는 그 이태원이냐고 묻는 통에 어... 뉴스에 나온 곳은 맞는데.... 이태원은 예전부터 외국인들이 아주 많이 방문하는 동네야~ 정도로 책에 선입견을 갖지 않도록 나름 잘 설명해주었다.
하지만 이 게스트하우스는 평범한 숙박시설이 아니고 외계인을 숙박객으로 받는 곳인데 이 사실을 친구들에게 들켜버린 애리! 과연 애리는 이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지!! 두둥!! 그리고 할머니와 엄마, 그리고 애리의 비밀은? 과연 아빠는 어떻게 된 것인지도?? 서로를 바라보는 시선에서 편견을 없애면 모두가 행복하다는 결론도 함께~ ㅎㅎ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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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외계인게스트하우스 글_그림_오드 #북멘토 @bookmentorbooks__ 고맙습니다?? ?? 이태원이라는 현실적인 공간을 배경으로 게스트하우스를 하는 애리네 가족. 그냥 게스트하우스가 아닌 외계인게스트하우스라 더 흥미진진하다. 같은반 친구 주아와 상진과 조별활동을 하며 게스트하우스의 정체가 알려진다. 요리 잘하는 아빠, 특이한 패셔니스트 할머니, 외계인이 준 음식을 받아먹고 어린아이처럼 작아진 엄마. 그렇게 애리는 열두 살의 나이에 외계인 게스트 하우스 아르바이트생이 된다. 사랑은 교통사고 같은 것이라는 할머니의 말. 남들과 다른 애리네 가족의 비밀이 궁금하고, 외계인 손님들을 보는 재미가 있다. 외계인이 타고 온 우주선이 사라지는 일이 벌어지고 범인이 누구일까 궁금해진다. 가족,학교친구 이야기와 외계인이라는 다른 존재와 반전있는 마지막까지 흥미자진하게 볼 수 있었다. 익숙한 트로트에 외계인 손님들이 즐거워하고,애리아빠의 요리도 외계손님에겐 환영받고. "애리야,넌 너 자체로 커다란 우주란다.넓고 넓은 우주에서 너라는 존재는 단 하나뿐이야.다른 누구도 네가 될 수 없어.네가 원하는 삶을 스스로 빛내 보렴." 할머니가 애리에게 하는 말을 우리 아이들에게 해 주고 싶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줘도 되는 세상에서 다른 세계도 그대로 받아들이고 서로 사이좋게 지내는 존재들이 많아지길! ??북멘토에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 . #북스타그램 #신간책 #북멘토가치동화49 #외계인 #게스트하우스 #우주선 #가족 #우정 #서평책 #책추천 #초등맘 #초등추천도서 #book #독서하는아이 #독서하는엄마 #가족이같이읽는책 #책과일상 #독서맛집 #강심수정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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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주인공 채애리는 아빠의 사업이 실패해 외할머니가 운영하시는 이태원에 외계인게스트하우스에서 살면서 할머니의 일을 돕는다. 하지만 애리는 평범하게 살고 싶어 한다. 애리의 친구 주아는 아프리카계 혼혈로 검은 피부를 가졌다. 장난끼가 많은 왕상진은 그런 주아를 매번 놀린다. 외계인게스트하우스는 말 그대로 외계인이 머무는 게스트하우스다. 외계인들은 도착하면 우주선을 맡기고 인간 슈트를 받아 입고 돌아다닌다. 어느 날 학교 과제를 위해 같은 조 왕상진과 우주아를 게스트하우스로 부르게 된다. 애리는 이곳이 ‘외계인’게스트하우스라는 것과 자신, 할머니, 그리고 엄마가 외계인이라는 사실을 숨기려 한다. 하지만 과제를 하다가 진열장에서 우주선이 하나 없어진걸 발견하게 되고 결국 아이들에게 사실을 모두 밝혀 우주선을 찾으러 다니다가 끝내 그냥 집으로 돌아온다. 그러나 집에 돌아와서 모든게 밝혀진다. 우주선은 할머니가 가져갔었던 것이다. 그리고 얼마 전부터 자신을 미행하던 사람들이 할머니의 친언니였다.사실 할머니는 외계 행성에서 지구로 왔고 돌아가기 위해 우주선을 고치려고 이 일을 하는 것이었다. 결국 할머니를 보내고 애리는 언제 돌아올지 모르는 할머니를 기다리며 엄마와 아빠와 행복한 삶은 이어간다. 이 책을 읽고 평범한 삶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평범에 기준은 모두 다르다. 외계인이 어쩌면 우리일 수도 있다. 다른 세상에선 우리가 평범하지 않을지도 모르니까. 하지만 행복하다면 나는 그게 평범한 삶이라 생각한다. 행복은 너무 먼 곳에 있지 않다. 그냥 내가 만족하고 내 주변에 불편함이 없다면 그게 행복이 아닐까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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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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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멘토 가치동화시리즈로 아주 기발하고 상상력이 가득한 재미있는 책이랍니다.? 지구별에 여행 오신 외계인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외계인 게스트하우스의 아르바이트생이 된 주인공 채애리 친구들인 왕산진과 우주아 애리 외할머니 , 애리부모님 수상한 손님들. 이태원 은하초등학교로 이사온 채애리 조용히 지내고 싶었는데, 친구들이 우주에서 온 아이라고 놀리고,~ 독특한 옷을 입고 다니는 애리의 외할머니, 하는 행동도 독특해서 눈에 띄는 외할머니랍니다. 도대체 이런 행동을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궁금했답니다. 뒤에 가보면 알 수 있어요. 애리네집은 아주 독특한 집이랍니다. 외계인을 상대로 하는 게스트하우스. 1층은 조식을 먹고 여행정보를 나누는 로비이고, 2층은 손님들이 사용하는 객실 3층은 할머니 방이랍니다. 집이 너무 아기자기하고 이쁜 것 같아요. 아빠가 끓이는 죽은 외계인들이 좋아하는 최고의 죽~ 애리입에는 맞지 않은 맛이지요.? 찐득 찐득 초록 손님이 찾아오구요. 넘 기발한 내용이라 재미있어요~~ 아이가 재밌어 하네요 ^^ 초록 덩어리 손님이 준 음식으로 요리를 하고 같이 먹었던 아빠는 쿨쿨 잠들어 버리게 되었어요. 애리의 머리에 촉수가 나고 뭔가 꿈틀거리기 시작하는데, 애리도 외계인인걸까요~~ 애리의 아빠는 지구인 엄마는 외계인~ 서로 사랑에 빠지게 된거죠. 사랑은 교통사고 같은거라고 얘기하네요~~^^? 수상한 지하실 할머니가 지하실에서 뭘 하시는거지 궁금해하는 애리. 도대체 무얼 하시는 걸까요. 궁금함을 뒤로 하고 친구들이 모둠 숙제하러 집에 오게 되어요. 작아진 엄마를 동생으로 착각하는 친구들. 친구들과 과제를 하는 아이들 먹방 크리에이터가 되보기로 한 친구들 카레요리에 도전하게 된답니다. 과연 요리가 잘 될까요~~ 아이들은 다들 맛이 없고 엄마와 프란은 맛있게 먹고~~ 갑자기 진열장에서 사라진 우주선을 발견하게 되고~~ 우주선을 찾아야하는 애리~ 우주선을 찾으려고 여기저기 다녀도 못찾게 되구요. 동네에서 계속 다니던 검은옷에 정체는 바로 할머니의 언니들이었어요. 사라진 우주선은 할머니가 가지고 가신거였어요.? 할머니의 행성에서는 자식들을 독립적으로 강하게 키우고 넓은 우주에서 뭐든 하고 싶은걸 하면서 스스로 살아갈수 있게 말이야. 지구에서 가족을 만들어 잘 살고 있어 대견해하는 언니들~~ 할머니도 엄마를 만나러 가려고 계속 우주선을 고치고 있었던 거였답니다. 자기가 직접 만든 우주선을 타야만 갈수 있기 때문에 우주선을 직접 수리하고 있었던 거였어요. 할머니는 애리를 엔진실에 데리고 가요. 우주선을 완성하는데 애리가 도와주고 할머니는 우주선을 타고 가게 되어요. 뮤뮤의 엉덩이에서 나온 보석은 해독제 였어요. 이렇게 사건은 해결되고. 애리는 평범하고 소중한 일상을 잘 살게 된답니다. 여러 별에서 온 수많은 외계인을 만나고 싶어하는 작가님의 기발한 상상력으로 만들어진 재미있는 이야기였답니다. #이 책은 도치맘에서 선정되어 북멘토에서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올린 후기입니다 # #외계인게스트하우스 #북멘토 #오드 #지구인 #외계인 #도치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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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게스트하우스
미지의 존재인 외계인이 지구로 여행을 온다면? 외계인 게스트 하우스는 지구별로 여행 오는 애리는 조용히, 평범하게 지내고 싶었습니다. '남들처럼 평범하게 사는 게 제일 좋은 거야.' 애리처럼 자신의 개성을 당당히 드러낼 수 있는 해당도서는 @bookmentorbooks__ 에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초등학생추천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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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쫙 끌렸던 외계인 게스트하우스 ㅎ 주인공 최애리는 요리사인 아빠의 사업 실패로 이태원 은하 초등학교로 전학을 온다. 그리고 외할머니가 운영하는 게스트하우스 3층에서 살게 된다. 이곳은 우주에서 지구에 놀러 온 외계인이 손님인 게스트하우스!!
어느 날 외계인 손님이 준 재료로 만든 음식을 엄마, 아빠가 먹으면서 엄마는 꼬마가 되고, 아빠는 잠자는 숲속의 공부?처럼 잠이 드는데,,, 어쩔 수 없이 게스트하우스 알바생이 된 애리.
트로트를 좋아하고 로비 안마의자에서 흐느적거리는 외계인들 어렸을 때 영화 속 장면들과 함께 뒤섞여 상상하는 맛이 있다.
아이들이 무척 재밌게 읽고 나 또한 흥미로운 소재에 금세 완독했던 외계인 게스트하우스! 다른 친구들도 이 책과 함께 한가로운 주말 오후 시간을 재밌는 상상 속에서 보내보면 어떨까? 추천해 본다 ㅎ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체험한 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