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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를 공부하고 싶었다. 仁은 忠 恕 마음의 균형을 잡는것 그리고 나를 대하듯 너를 대하는 것 그리고 공자 사상의 근간이 되는 仁은 사랑이다. 사랑은 모든 종교의기본 가르침이며, 인간 세상의 기본 덕목이다. 인생 60을 바라보며, 이제 좋은 사람을 넘어 좋은 어른이 되어주고 싶다. 움켜 쥐기 보다는 이제는 펼쳐서 나누어 주자. 23말24초 즈음에 참 좋은 책을 만났다. 좋아하는 작가 조윤제님의 논어 해설이 마음을 울린다. 참 좋다. 감사합니다. |
| 평소 논어 책을 즐겨읽는 나에게. 이 책은 또한번 신명나게 삶을 통찰하게끔 한다. 세상의 근본 사람이 무엇인지. 사람과의 관계에서 무엇을 성찰하고 배우며 사는 삶이야말로 사람답게 사는 삶인지. 저자의 흐름을 따라가다 보면 시간가는 줄 모르며 밤을 지새우게 된다. |
| 인생을 살아가면서 여러가지 어려움을 많이 겪게 되지만 특히 인간관계에 대한 어려움이 가장 크다면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나이가 들어서도 인간관계에 대해 어려움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이 책의 제목 그대로 사람공부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이 책은 공자의 논어를 토대로 인간관계에 도움이 될만한 내용들로 가득 차 있어서 읽고 활용하면 인간관계에 분명 도움이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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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주로는 꾸준히 쌓은 실력은 넘어설 수 없다." 1. 날마다 자신을 돌이켜보면 성장은 멈추지 않는다. 자기성찰의 중요성 2.충실함.신실함.학문 3. ㄱㅏ르침은 머리가 아닌 몸으로 새기는 것이다. "늦은 만큼 노력한다면 이후의 삶에서 만회할 수 있다." 배움을 통해 얻는 지식으로 삶의 지혜를 얻고 뚜렷한 주관으로 지향점을 분명히 할때 미혹되지 않는 마흔을 맞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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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공부 논어에서 찾은 인간관계의 처음과 끝 조윤제 저 | 청림출판 | 2023년 12월 06일 판매가 16,650원 쪽수, 무게, 크 368쪽 | 788g 휴대성: 휴대하기에는 가볍지는 않다. 내용: 저자의 하루 한줄 고전수업책을 너무 가치있게 읽어서 그래서 이책도 사서 보고 있는데 실망시키지 않는 가치 있는책이다. 매일 조금씩 수양하는 마음으로 보고 있다. 대부분 동양고전책들은 어려운 한자어에 현대어 같지 않아 읽는데 불편한데 저자는 저자 특유의 편안한 언어로 대체해서 쓰는 스타일이 참 마음에 든다. |
| 시끄러운 현대 사회에서 마음 둘 곳 없는 혼란스러운 사회에서 이런 종류의 책들을 읽다보면 삶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사는 것이란 어떤 지혜가 필요한지를 배울 수 있어서 좋습니다. 시중에 떠도는 수많은 자기계발서 보다 이런 책 한 권이 훨씬 마음 속에 울림이 크고 좋은 것 같아요. 읽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고 한자어가 많아서 다소 난해한 부분도 있지만 이해하기 쉽게 잘 풀어써놔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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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어떻게 사람답게 살 것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논어에서 찾았습니다. 3가지의 핵심 가르침이 忠, 恕, 誠으로 1부 忠은 흔들리지 않는 중심을 세우고 자기자신을 연마하는 것, 2부 恕는 모든 인간관계는 나로부터 시작되고 자신을 바르게 대하는 마음으로 남을 대하는 것, 3부 誠에서는 꾸준한 사람은 결코 실패하지 않으며 작은 일에도 정성을 다하면 반드시 일이 풀린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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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공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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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 아주 고리타분한 이름이라고 생각했다. 조선의 유교 사상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인물 공자. 그 유교사상이 아직도 한국에 남아 고정관념을 일으킨다. 그래서 멀리 했던 공자! 하지만 이번에 읽은 사람공부는 공자를 다시 보게 만들었다. 책을 읽으며 2500년전과 지금의 인간은 전혀 변하지 않았다는걸 깨닫게 되었고 공자가 말하는 말 한마디 한마디가 가슴을 쳐눌렀다. 군자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배우고 가르치기를 반복한 인생. 과연 어느 누가 그런 삶을 살 수 있으리~ 사람을 대하는 태도, 리더가 가져야 할 인성과 덕목. 그리고 끊임없이 배우고 듣기 싫은 소리리도 경청하고 바르게 나아갈 수 있는 자세를 일깨워주는 진정한 배움의 책이었다. 오랜만에 읽고 읽을 수 있는 책을 선물 받은 느낌이다. 항상 가지고 다니며 그 뜻을 가슴에 새기도록 힘 쓸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