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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 요가와 요리를 합친 말 요요라는 말부터 너무 귀여웠어요 전 요가를 좋아해서 요가서적을 많이 읽어보는 편인데, 요리랑 콜라보 되어서 반신반의하면서 일어보게 되었는데, 나를 위해 요리하는 차곡차곡 요리하는 느낌의 요리내용이 흥미로웠어요. 요가 내용은 말할 것도 없이 재밌었구요 ;) 일상 속에서 쏘옥쏘옥 연결되는 요가이야기가 너무 재밌어요 아이와 친구라는 표현도 순수함이 묻어나서 인상깊었구요 요즘 많은 돈이 있는 것보다 마음의 여유가 많은 것이 더 큰 재산이라는 말이 정말 너무 가슴에 와닿았어요. 요가하는 사람이라 공감되는 부분이 너무너무 많지만 이 정도로 리뷰할께요! 꼭 추천합니다^^ 편안하게 술술 읽을 수 있는 친구같은 책이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