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시대의 용감한 영웅님 밴드에 공유해서 구입권유 합니다. 화이팅 하십시오. 이재명에 대해 제대로 체험한 분의 진실을 믿습니다. 그대가 진정 저런 파렴치한 인간의 민낯을 밝혀낸 영웅이십니다. 힘내십시오. 지치지 마시고 우리도 끝까지 함께 할겁니다. 저런 더럽고 끔찍한 작자가 대통령이 되지 않았고 앞으로도 되지 못할것에 일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님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
|
청년 아들 둘을 둔 엄마 입장에서 내아들이 조명현씨같은 경험을 했다면 얼마나 끔찍스러울까? 아니 내아들들도 언제 어디서 불공정한 대우를 받게 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생겼습니다. 그런 불공정한 세상을 바꾸어 나가려는 조명현님과 부인의 용기에 박수를 보내며 감사 심정도 함께 보냅니다. 공익제보자가 보호받는 사회, 죄지은 자는 반드시 처벌받는 사회가 되길 기원합니다. |
|
주말에 책이 도착해서, 이제 읽기 시작합니다. 만약에, 내가 또는 가족이나 친지 중 조명현씨같은 경험을 했다면, 얼마나 힘들었을 지, 생각하면, 너무나 가슴이 아픕니다. 방송에서 보았을 때, 아무일 없듯이 차분하시고, 대범하신 지 박수가 절로 나왔습니다. 공익을 위해 제보하신 분들은 당연히 보호받아야 마땅합니다. 공정하고, 상식이 통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책을 통해, 진실들이 널리 알려지고, 많은 분들이 꼭 하나씩 구매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
아버지가 저자가 책을 집필했다고 구매 부탁을 하셔서 선물하였다. 책 내용은 이미 티비나 유튜브에 출연한 저자가 밝혔으며 책에서 좀 더 자세하게 옮겨 놓았다 어제 이재명의 최측근 김용이 1심 5년 법정구속 되었는데 정의가 실현될 지 지켜보겠다 저자의 용기에 박수를 보내며 이 책을 구매해 그에게 후원해주셨으면 한다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이다.저자의 앞날을 기원한다 |
|
조명현님의 용기가 나라를 구했습니다. 특히 조명현님에게 용기를 내도록 힘을 실어주신 명현님의 부인께 더욱 감사드립니다. 공과 사를 구분 하지 않고 세금을 개인돈처럼 막 쓰고 일개 도지사가 황제 대접을 받으며 살았단 사실에 분노가 끓어넘칩니다. 이재명이 처벌을 받고 수감되는 것을 꼭 봐 야합니다. 하루 속히 조명현님께서 바라시는 대로 일상이 평범하게 영위되는 시간이 오기를 기도드립니다. |
|
너무 궁금했었던 내용들인데 참신하게 분석해 주셨습니다 . 감사합니다. 정말로 세간에서 많은 분들이 궁금 하셨을 법한 법카 궁금증을 한방에 날려주시네요. 어떻게 이렇게 이런 일들이 일어 날 수가 있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되고 또한 이런 사람이 대한민국의 대통이 될려고 하는 저의가 무었인지 생각만 해도 오싹합니다. 자기들 입으로는 모든 정의로운 일들만 하는 것처럼 하면서 속으로는 ...ㅎㅎㅎ |
|
어디선가 읽은 글 중에, 남을 손가락질하면 다섯 손가락 중 나머지 네 개는 나 자신을 가리키게 된다는 내용이 있었다. 그 말이 인상적이어서였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글을 읽은 이후로는 되도록 남에 대해 뭐라고 하지 않으려 애썼던 것 같다. 나 자신의 불완전함을 익히 알고 있는데 굳이 남에 대해 잘잘못을 지적해서 뭐하겠나 싶기도 했고, 그런다고 고쳐질 것 같았으면 진작 고쳤겠지 싶기도 했고... 두세 번 정도 참아보다가 정 못 견딜 정도이면 요즘 말로 ‘손절’하고 말았더랬다. 그런데 요 근래 몇 년을 보면, 도저히 손가락질을 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드는 일들이 여럿 터졌다. 너무 비상식적이고 몰상식하고 뻔뻔스럽고 얌체같은 이들이 뉴스에 오르내리는데, 손절할 수도 없는 게 대개가 이 나라의 유명인사들이다. 게다가 엄연히 잘못을 했는데도 그 추종자들은 그들을 감싸주기 바쁘고, 문제의 인사들은 적반하장으로 나온다. 자신들은 고의가 아니었으며 아랫사람들을 너무 믿었고 책임이 있다면 부하직원 관리를 잘못한 책임이란다. 하긴, 증거인멸행위를 해놓고 ‘증거보존을 위해서’라고 변명해도 믿어주는 이들이 있는 세상이니... 이 책을 쓴 조명현 씨는 전(前) 7급 공무원으로 이재명과 관련된 법카 비리를 폭로한 공익제보자이다. 책을 읽어보면 관련 증거자료는 그야말로 꼼꼼하고 확실한데다 내용 자체는 너무 치졸해서 경악스러울 정도이다. 대체 월급 받아서는 뭘 하고, 법인카드로 이재명의 에르메스 로션, 청담동 일제 샴푸, 일제 클렌징 오일을 사는 건가? 김혜경의 그 유명한 초밥, 소고기 외에도 생일 선물, 소고기, 꽃다발, 생일케이크와 미역국까지...? 예전에 직장에서 출장을 갈 때 공무 출장용 카드를 받아가더라도 확실한 영수증이 없으면 지불이 안 되어서 소소한 경비는 그냥 각자의 지갑 속 현금이나 카드로 충당하곤 했던 기억에 헛웃음이 나왔다. 상식이 비정상이 되고 비상식이 정상이 되는 시대인가? 입으로는 반일을 외치면서 유니클로에 들어가는 소비자와 일제 수입차 운전자를 매국노 취급하던 자들이, 막상 저네는 일제 샴푸, 일제 클렌징 오일, 일식, 그리고 닌텐도와 일제 필기구를 쓰는 식의 희한한 뇌구조를 나는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다. ‘부패지옥 청렴천국’이란 문장에서 법인카드 공금횡령은 예외적 조항인 건가? 책을 덮으니, 뒤쪽 겉표지 상단의 한 줄이 눈에 들어왔다. ‘사실과 정직이 ‘정의’라 믿습니다.’ 사실과 정직이 정의인 나라. 오늘도 국회 관련 뉴스를 읽다 보면 정의는 요원하게만 느껴지지만, 그래도, 아직 이 세상에는 조명현 씨 같은 분들이 곳곳에 계시기에 살 만한 곳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
| 책 읽는 내내 얼마나 불안하고 힘드셨을까?라는 생각에 마음이 아픕니다. 끝나지 않은 현실을 마주하는 것 그리고 계속 나아가야 한다는 것 또한 너무 힘든 일입니다. 그러나 빛은 반드시 어둠을 이깁니다. 진실은 언젠가 어떠한 방법으로든 낱낱이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 힘이 나지 않은 현실이지만 힘 내시길 바랍니다. 포기하지 않고 가다 보면 반드시 원하는 바를 이룰 것입니다. 하나 더 이 책은 경기도민이라면 필독도서!!!!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