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1%
  • 리뷰 총점8 19%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9.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17)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연봉 1억 직장을 때려치우고 백수가 되었습니다 후기
"연봉 1억 직장을 때려치우고 백수가 되었습니다 후기" 내용보기
해외에서 살고자 하는 생각을 해보신 분들이라면 꼭 읽어보면 좋을 것 같네요! 꿈을 가지고 갔던 그 삶에서 실제로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 어떻게 헤쳐나가야 하는지등을 진지하게 고민해볼 수 있게 하는 책이에요. 민디의 이야기는 대학 시절부터 시작해서 대기업에서의 취업, 아마존 개발자로의 성공적인 경력을 통해 '꿈의 직장'과 '1억 연봉'을 얻었다는 성취를 소개하면서, 독자들에
"연봉 1억 직장을 때려치우고 백수가 되었습니다 후기" 내용보기

해외에서 살고자 하는 생각을 해보신 분들이라면 꼭 읽어보면 좋을 것 같네요! 꿈을 가지고 갔던 그 삶에서 실제로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 어떻게 헤쳐나가야 하는지등을 진지하게 고민해볼 수 있게 하는 책이에요.

민디의 이야기는 대학 시절부터 시작해서 대기업에서의 취업, 아마존 개발자로의 성공적인 경력을 통해 '꿈의 직장'과 '1억 연봉'을 얻었다는 성취를 소개하면서, 독자들에게 진로와 삶의 방향에 대한 고민을 떠올리게 합니다. 그리고 어렵게 얻은 것을 뒤로하고 새로운 길을 선택한 민디의 이유, 그 결정이 그의 삶에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지가 이 책의 주요 내용이에요.

민디의 경험을 통해 대기업에서의 안정된 경력이 개인의 가치와 목표와 부합하지 않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또한, 삶의 의미와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여정에서 민디가 겪은 어려움과 갈등, 진정한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은 많은 이들과 공감을 자아내요.

이 책은 독자들에게 '성공'과 '행복'에 대한 개인적인 고민을 하게끔 만들며, 자신의 인생에 대한 질문을 던지게 하는 동시에 자기 계발과 진정한 가치에 대한 고찰을 제시합니다. "내가 정말 원하는 삶,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여정을 부드러운 터치로 공감하며 따라갈 수 있게끔 하는 이 책은 독자들에게 진정한 만족과 행복을 찾아가는 과정에서의 용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돼요.

 

2*****j 2023.11.30.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지금 하는 일이 행복하지 않다면 봐야 할 다정한 이야기
"지금 하는 일이 행복하지 않다면 봐야 할 다정한 이야기" 내용보기
삼성전자 UX 디자이너에서 아마존 개발자로,나쁘지 않은 대학, 남들이 인정하는 회사, 괜찮은 연봉,적당한 나이에 결혼 등남들이 봤을 때 소위 ‘잘 사는’ 무탈한 인생을 살아왔지만,저자가 느끼는 감정은 ‘공허함’이었어요!일에서 행복을 찾지 못한 저자는얼른 돈을 모아 은퇴하는 꿈을 꾸었는데,“은퇴하면 뭐 하지? 일단 여행 가자??여행 가고! 또… 어… 여행 가고! 음…”“…나
"지금 하는 일이 행복하지 않다면 봐야 할 다정한 이야기" 내용보기

삼성전자 UX 디자이너에서 아마존 개발자로,

나쁘지 않은 대학, 남들이 인정하는 회사, 괜찮은 연봉,
적당한 나이에 결혼 등
남들이 봤을 때 소위 ‘잘 사는’ 무탈한 인생을 살아왔지만,
저자가 느끼는 감정은 ‘공허함’이었어요!


일에서 행복을 찾지 못한 저자는
얼른 돈을 모아 은퇴하는 꿈을 꾸었는데,

“은퇴하면 뭐 하지? 일단 여행 가자??
여행 가고! 또… 어… 여행 가고! 음…”

“…나 뭘 하고 싶은거지..???”

사회가 원하는 방향,
돈이 기준이 아닌 ‘내가 정말로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알아가며 퇴사까지의 여정을
이 책을 통해 우리에게 여실히 보여줍니다!??

이 책은 ‘이렇게 사는 게 좋은 삶’을 말하는
지침서가 아닙니다!

그저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정말 행복한지,
내가 좋아하는 게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해주는
작가님의 다정한 그림 에세이에요!??

너만 그런 게 아니니까
위축되지 말라는 작가님의
다정한 공감이 저는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j*****7 2024.03.22.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