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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요약 : 이 책은 '비상책'이다. 비상약처럼 집에 하나씩 구비했다가 필요할 때 찾아보면 좋겠다.
현재 내가 섭취하고 있는 영양제는 오메가 3, 코엔자임 Q10, 루테인, NMN, 비타민 C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먹고 있는 영양제를 약사님에게 검증받는 기분이었다.
주요 영양제 2가지만 체크해보자. 오메가 3! 가장 흡수가 잘 된다는 rTG 오메가 3로 섭취하고 있다. - 이미 잘하고 있군! 오메가 3를 고를 때 중요한 건 '고함량 고순도'의 제품을 고르는 것이다. 저자는 단언한다! "바다는 이미 오염되었습니다." 중요한 건 미세조류에서 추출했건, 소형 어류에서 추출했건, 바다에서 나온 오메가 3 원료를 제대로 걸러주는 것이다. 독일 KD pharma 사가 믿을만한 정제 기술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p.78, 메모 메모!!) 오메가 3는 만능 사기캐 같은 영양제다. 혈중 중성 지질 개선, 혈행 개선,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준다. 오메가 3는 뇌 인지질 막의 주요 구성 성분으로 신경 기능 유지를 돕는다.(p.115) 심지어 안구건조증에도 효과가 있다고 한다. 나는 610mg 짜리를 2알씩 복용한다. 오메가 3가 좋다는 걸 알고 있었지만, 복용하게 된 건 스탠퍼드 후버맨 교수님 팝캐스트와 하버드대 데이비드 싱클레어 교수님 팝캐스트를 보고 나서다. 오메가 3는 몸에 작용할 뿐 아니라 심지어 우울증에도 도움을 준다고 한다. 1g은 섭취하라고 해서 권장량은 하루 한 알이었으나 꼭 두 알씩 먹고 있다. 권고량은 일 EPA와 DHA의 합으로 900~2000mg이다.(p.116) 비타민 C! 스트레스와 관계된 호르몬인 코르티솔, 아드레날린 모두 부신에서 분비된다. 비타민 C는 부신에서 이 호르몬의 생성을 돕는다.(p.58) So,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비타민 C를 복용할 것! 난 하루에 1000mg을 섭취하는데 저자도 1000mg을 섭취한다고 한다. 참고로 성인 권장량은 100mg, 상한은 2000mg이다. 권장량이 100mg이라고 100mg만 먹어야 한다는 의미가 아니다. 비타민 C는 몸에서 다양한 기능을 하고 배출이 된다. 1000mg 정도 넉넉히 먹어두자. 내가 잘못 알고 있었던 약에 관한 이야기들 1. 온라인에서 판매하는 영양제와 약국의 영양제는 다르다.
2. '직사광선 없는 건조하고 서늘한 곳' 냉장고 아니었어?
알아두면 좋을 내용 1. 유통기간 지난 영양제는 어떻게 하나요?
2. 프로바이오틱스(유산균) 섭취는 어떻게 하나요?(p.101)
유용한 내용이 너무 많다. 나중에는 사진 찍다가, 포기. 그냥 목차 보고 그때그때 찾아서 보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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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도선수술후 기관지도 약하고 감기로 병원을 자주다니면서 약을 많이 먹는저에게 필요한 책이었어요. 먹는약과 병행해서 먹으면 안좋은 영양제부터 약성분까지 약 백과사전인 책입니다^^ 약종류도 많고 약의효능도 쉽게 설명되어서 재미있게 읽을수 있었습니다. 책읽으면서 가족들이 먹는약 아픈곳까지 써가면서 가족들 영양제도 챙길수 있는 좋은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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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약사가 알려주는 영양제 특강_#염혜진지음 #더블엔 #건강에세이 #영양제특강 #100세시대 #질병과치료법 #건강 #약학 [기대평] 『현직 약사가 알려주는 영양제 특강』을 만나니 마치 건강한 삶의 비밀을 풀 수 있는 열쇠를 얻은 기분이에요. 저자의 약사로서의 실무 경험과 영양학 지식이 어우러져, 어떤 영양제를 언제, 어떻게 먹어야 할지 알려주는 게 정말 기대돼요. 이 책을 통해 영양제에 대한 혼란이 클리어되고, 나와 내 가족의 건강을 지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아 설레입니다.
'영양제, 이제 시작해볼까?' 하시는 분들, 저처럼 막상 앞에 놓이면 어떤 걸 선택해야 할지 몰라 망설여지셨죠? 걱정 마세요! 『현직 약사가 알려주는 영양제 특강』 이라는 구세주 같은 책을 만났답니다! 처음 영양제를 고르는 거라면, 멀티비타민 미네랄부터 시작하는 걸 추천한다는 이 책의 조언, 정말이지 마음에 쏙 들었어요. 그리고 약국 제품과 그 외 제품의 차이, 어떤 상황에 어떤 영양제를 선택해야 하는지까지! 영양제 병을 열었다면 6개월 이내로 섭취해야 한다는 꿀팁까지! 사실 날짜 지나도 괜찮겠지 하고 먹은 경험이 있다는 사실은 안비밀... 유통기한이 지난경우에는 약효과가 떨어진다고 하니 먹지 않는게 좋아요. 많은 분들이 영양제를 먹으면 바로 '파워 업'될 것 같다고 기대하시잖아요? 하지만 이 책에서는 영양제 섭취의 진짜 목표가 '아무렇지도 않게' 건강하게 지내는 것이라고 말해주더라고요. 진짜 건강이란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장기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지에 대한 깊이 있는 조언에 정말 감동 받았습니다. 특히, 콜라겐과 같은 특정 영양제에 대한 세부 정보까지! 유방암 환자나 통풍 환자가 조심해야 하는 점 등, 상세하고 실용적인 정보가 가득해요. 이 책 덕분에 영양제 선택에 대해 더 이상 막연한 두려움은 없답니다. 영양제를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 혹은 이미 시작했지만 '내가 잘 하고 있는 걸까?'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강력 추천해요. 건강을 위한 첫걸음, 『현직 약사가 알려주는 영양제 특강』과 함께라면 훨씬 수월할 거예요!
120세까지 건강하게 살고 싶다면, 이 책이 당신의 첫걸음이 될 거예요! 생각해보세요,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만으로는 우리 몸이 필요로 하는 모든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기가 정말 어렵잖아요? 바로 그래서 영양제가 필요한 건데, '어떤 영양제를 먹어야 할까?'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란 마치 바늘 구멍 찾기만큼 어려울 때가 많아요. 하지만 걱정 끝! 『현직 약사가 알려주는 영양제 특강』을 만나면 모든 게 해결됩니다. 17년 경력의 현직 약사이자 영양사 면허를 가진 식품영양학 석사가 직접 썼다니, 믿음이 확 가죠? 이 책은 단순히 영양제를 추천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아요. 영양제를 고를 때 무엇을 봐야 하는지, 어떻게 하면 영양제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지, 심지어는 영양제와 약, 그리고 다른 식품과의 상호작용까지! 모든 것을 알기 쉽게 설명해주니까요. 특히나, 건강에 관심은 많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던 분들, 혹은 약을 꾸준히 복용하고 계신 분들에게 이 책은 꼭 필요한 지침서가 될 것 같아요. 영양제로 인한 알레르기 반응 같은 주의사항까지 세세하게 알려주니, 더 안심하고 영양제를 선택할 수 있겠죠? 이 책 한 권이면, 영양제 고르기의 모든 고민이 해결됩니다. 마치 전문가가 당신의 건강을 직접 책임져주는 느낌이랄까요? 영양제에 대해 알아야 할 모든 것, 이제 『현직 약사가 알려주는 영양제 특강』에서 시작해보세요. 건강한 120세까지, 이 책과 함께라면 분명 가능할 거예요!
갱년기, 그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시기죠. 저도 어느덧 그 문턱에 서서, 때로는 뜨겁게 달아오르고 때로는 마음이 쓸쓸해지는 변화의 파도를 마주하고 있어요. 그런 저에게 딱 맞는 해답을 찾았답니다. 바로 식물성 호르몬제 고르는 법이에요. 식물에서 추출한 성분으로, 우리 몸의 호르몬 밸런스를 자연스럽게 조절해주는 친구들이죠. 이 소중한 정보를 담고 있는 『현직 약사가 알려주는 영양제 특강』을 통해, 갱년기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영양제를 알게 되었어요. 솔직히 말해, 처음에는 조금 망설여졌어요. '정말로 효과가 있을까?' 하지만 책에 담긴 저자의 설명을 따라 식물성 호르몬제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며, 내 몸에 맞는 제품을 찾아보기로 마음먹었죠. 이제는 하루하루 변화하는 내 몸을 조금 더 이해하고, 앞으로 다가올 갱년기라는 시기를 건강하고 긍정적으로 대처해나갈 수 있게 되었어요. 아마도 이 길을 걷고 계신 많은 분들이 비슷한 고민을 하고 계실 거라고 생각해요. 갱년기 증상으로 인해 조금은 힘든 나날을 보내고 계신다면, 이 책 속 식물성 호르몬제에 대한 조언이 작은 등대가 되어드릴 거예요. 함께 이 시기를 건강하게, 더욱 빛나게 보내봐요!
실제로 약국에서 듣는 설명은 집에 돌아오는 길에 이미 흐릿해지기 시작하고, 약의 설명서는 마치 해독이 필요한 암호처럼 느껴질 때가 많죠. 하지만 걱정 끝! 『현직 약사가 알려주는 영양제 특강』이 있으면, 그런 작은 불편함들도 쉽게 해결될 것 같아요. 이 책은 건강과 영양에 관한 기본적인 상식을 알기 쉽게 풀어서 설명해주니, 소장 가치가 정말 높다고 생각해요. 더 좋은 소식은, 작가님이 SNS를 통해 약과 건강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꾸준히 공유하신다는 거예요. 이런 실시간 정보 역시 우리의 건강 관리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으니, 작가님의 SNS를 참조하는 것도 정말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우리의 건강은 우리 스스로가 가장 잘 챙겨야 한다는 사실,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깨닫게 되네요. 『현직 약사가 알려주는 영양제 특강』은 그 여정에서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줄 거예요. 영양제 선택의 고민부터 건강 관리의 작은 팁까지, 이 책 하나면 충분합니다. 여러분도 이 책과 함께라면, 건강한 삶을 위한 첫걸음을 더 확신하며 내딛을 수 있을 거예요."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서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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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제특강 이 책은 무조건 #소강작 ??잠시 리뷰쓰니에 대해 소개하자면 술, 과로, 스트레스에 찌든 40대 중반의 아주머니이다. 생리전후 불면증을 앓고 있으며, 갱년기를 앞둔 남편과 살고 있다. 쓰니의 남편은 탈모와 갱년기 초기증세로 고민이 많다. 다행히도 쓰니의 남편이 나르시스트? 경향이 있어 일명 '약쟁이'라는 별명으로 온갖 약을 무분별하게 섭취중에 있다. 완전 이 책은 쓰니를 위해 쓰여진 책이 아닌가 의심스러울 정도다. . . 특히 기억에 남는 챕터들은 아래와 같다. ??온라인,약국,마트 비슷한 약을 이리저리 유통하는데 제품이 다 똑같은가? ??노화방지 영양제, 혈액순환(쓰니는 손발이 매우 차다) 영양제, 관절 건강(쓰니는 관절염이 있다) 영양제, 간(쓰니는 술에 쩔어 간이 피로하다)건강 밀크씨슬 고르는 법 ??갱년기 증상 완화 (쓰니와 남편에서 스물스물 다가오는 갱년기) ??탈모 방지를 위한 영양제 (쓰니남편은 온갖 샴푸와 영양제를 동원해 탈모의 손아귀에서 벗어나고자 발버둥 치는 중이다) ??수면을 위한 영양제 (쓰니는 불면증이 있다, 그 핑계로 술을 마신다ㅠ) 이외에 식품과 영양제 관련 이야기까지 ?????? 이 책은 #내돈내산 보람이 있으며, 무조건 집안에 #소장각 이다. 그리고 여러분들의 양가 부모님댁에 선물드리면 아주 좋아할 것이다. 당신이 40대 라면? 40대 이후 라면? 이 책을 당장 주문하시오. ??#영양제특강_염혜진 #영양제특강_더블엔 @timepharm 약사님 #베스트셀러 이유가 있었군요! 출간, 베셀등극 축하드립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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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제~먹는건 많은데 제대로 먹고있나? 되돌아본다. 남이 권해서 먹는것말고 내가 선택해서 바르게 먹는데 도움되는 책이다. 이책으로 많이 도움받아야겠다. "가장 중요한 것은 영양제는 보조적 의미로 먹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평소 생활습관 관리를 잘하고 꾸준히 운동하며 적절한 음식으로 건강을 관리하되 부족한 부분은 영양제로 관리하세요"216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