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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 교과서 2 매장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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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 교과서 2 매장편 저자인 손재환님은 무극안경(無極眼鏡), 쓰리팩토리(3:factory), 아이데코안경(EYE DECO), 원가안경, 꼼꼼안경 등을 보유한 안경전문회사 (주)지앤디의 경영자이십니다. 1990년에 대구보건대학교 안경광학과를 졸업한 후, 스물다섯 살에 “젊을 때 내 매장 한번 해보자.”하며 7평 안경원을 오픈하였습니다. 30년 넘은 장사 경험을 바탕으로 후배 안경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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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 교과서 2 매장편


저자인 손재환님은 무극안경(無極眼鏡), 쓰리팩토리(3:factory), 아이데코안경(EYE DECO), 원가안경, 꼼꼼안경 등을 보유한 안경전문회사 (주)지앤디의 경영자이십니다.

1990년에 대구보건대학교 안경광학과를 졸업한 후, 스물다섯 살에 “젊을 때 내 매장 한번 해보자.”하며 7평 안경원을 오픈하였습니다.

30년 넘은 장사 경험을 바탕으로 후배 안경사들의 창업 컨설팅과 안경피팅의 노하우 등을 강의하는 안경아카데미를 설립하였습니다.

저서로는 안경혁명, 안경피팅의 정석, 일류 아빠의 생각 등이 있습니다.

 

이 책은 공간의 법칙, 신규 고객을 부르는 프로모션 법칙, 강력한 마케팅의 법칙, 재방문을 부르는 매장관리 법칙, 매장에서 오가는 대화의 법칙, 보이지 않는 숫자의 법칙 등 6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지난번 장사 교과서 사장편에 이어 2번째 책인 매장편을 읽게 됩니다.

사장님으로 노하우를 책으로 내어 후배 사장님들에게 사업을 잘 하게 하는 비법을

전수해주는 멋진 분이십니다.

읽으면서도 책을 이렇게 미리 공부하고 사업계획을 세우면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코로나가 급습한 전세계에서는 장사를 하는 사장님의 고충이 많았습니다.

비대면이 대세여서 장사가 힘들어 보였는데 코로나가 끝나고 있는 지금도 여전히 힘들어 하십니다.

장사를 시작하는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첫째 어떤 장사를 할 것인지 선택하는 것이며 두 번째로는 필요한 것은 기술을 구현하고 돈을 벌 장소를 구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SNS로 매장에 대한 개념이 바뀌었지만 예전에는 매장은 무조건 눈에 잘 띄어야한다고 하였습니다.

상권이 좋아야 하며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길목에 있어야 하는데 요즈에는 SNS마케팅으로 보완할 수가 있습니다.

상권의 범위를 넓게 보아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매장이 들어갈 그 자리 주변만 상권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지도를 계속 보면 상권을 넓게 볼 수 있습니다.

요즘은 차로 운전해서 이동하기 때문에 차의 이동량을 꼭 체크해야 합니다.

어떤 매장이든 재료를 공급하러 오는 도매업자나 영업사원이 있을 텐데 물자 조달을 하기 위해서도 주차 공간은 필요합니다.

일하는 곳과 삶을 분리하고 싶다면 연고지에서 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은데

다른 곳을 정한다면 지리적으로 익숙한 곳 관심을 가지고 잇는 아는 지역이 좋습니다.

유동인구가 몇 명인지도 중요하지만 그 지역 주민들이 어떤 동선으로 움직이는지

어느 골목으로 잘 다니는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책은 매장운영과 직원교육등 매장에서 일어나는 일들, 계약부터 관리까지

저자의 노하우가 모두 있어 처음 장사를 하는 초보자나 장사에 관심이 많은 분이

꼭 이 책을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장사를 시작하시는 분에게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라온북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장사교과서2매장편 #손재환 #라온북 #북유럽

이달의 사락 k*****6 2023.12.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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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매장은 무엇이 다른가? - 장사 교과서 : 매장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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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를 시작하는 사람에게 첫 번째로 필요한 것은 어떤 장사를 할 것인지 선택하고 기술을 배우는 것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가 기술을 구현하고 돈을 벌 장소를 구하는 것입니다. 코로나 시대로 인해 요즘은 SNS 마케팅, 음식점 같은 경우 배달 매장이 많아지는 추세이지만 여전히 매장을 관리하고 운영하는 곳도 많습니다. 이번에 장사 교과서 : 매장편 에서는 좋은 매장을 선택하는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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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를 시작하는 사람에게 첫 번째로 필요한 것은 어떤 장사를 할 것인지 선택하고 기술을 배우는 것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가 기술을 구현하고 돈을 벌 장소를 구하는 것입니다. 코로나 시대로 인해 요즘은 SNS 마케팅, 음식점 같은 경우 배달 매장이 많아지는 추세이지만 여전히 매장을 관리하고 운영하는 곳도 많습니다.
이번에 장사 교과서 : 매장편 에서는 좋은 매장을 선택하는 방법부터 유지 관리 방법, 매출 관리, 사장님이 갖추어야 할 마인드까지 매장 운영에 필요한 모든 노하우가 담겨 있습니다.

이번 매장편 에서는 매장의 효율적 관리, 매출 증대 전략, 경쟁력 유지 노하우를 6개의 매장의 법칙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Chapter.1 공간의 법칙에서는 가장 중요한 공간. 매장 입지 선택부터 유동인구 조사, 인테리어 준비 등 매장 준비 과정에 필요한 노하우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Chapter. 2 신규 고객을 부르는 프로모션 법칙에서는 오픈 기간과 그 후의 관리 비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Chapter. 3 강력한 마케팅의 법칙에서는 마케팅의 중요성과 마케팅의 기법, 매장관리 방법, 트렌드 기술 등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Chapter. 4 재방문을 부르는 매장관리 법칙에서는 매출을 극대화하는 매장관리 비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Chapter. 5 매장에서 오가는 대화의 법칙에서는 대화로 고객의 마음을 열고 끌어들이는 대화 비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Chapter. 6 보이지 않는 숫자의 법칙에서는 사장님들에게 가장 예민하고 중요할 수 있는 비용과 예산 관련 다양한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3분 요약 체크로 각 챕터마다 정리가 되어있어서 책에서 배운 요점을 정리하기가 편합니다.

장사를 하다 보면 방향성에 대해서도 계속 생각이 바뀌기도 하기 때문에 이 책은 현재 장사를 하고 있고, 매장 운영을 하고 있는 분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저는 가게 운영을 직접 하지는 않고, 남편이 다 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남편이 항상 퇴근하고 오면 공부하고, 고민하고 저와 가게 발전을 위한 대화도 많이 나누고 있어서 장사를 하며 겪게 되는 여러 가지 고충을 알고 있습니다. 책을 읽으며 여러 고민에 대해, 그리고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해 솔루션을 받을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장사 교과서 책은 사장편,매장편,고객편,직원편으로 총 네 권의 시리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장사도 공부처럼 체계적으로 배워서 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장사가 안될 때는 기본으로 돌아가 장사의 본질을 다시 생각하라 말합니다.

요즘 유튜브를 보면 장사해서 대박 났다는 영상들을 자주 접하곤 하는데요, 그런 영상을 보면서 너도나도 장사를 쉽게 생각하고 아무런 준비도 없이 장사에 뛰어드는 사람들이 많은 거 같습니다. 제 주변에도 그렇게 시작해서 몇 개월 하다가 권리금도 제대로 못 받고 그만둔 케이스가 더러 있는데요. 옆에서 보면 너무 안타깝습니다.
장사도 미리 공부하고 여러가지 노하우들을 배운 후에 시작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책 한 권으로 장사 리스크를 줄이고 성공할 수 있는 방법까지 전부 전수받을 수 있으니 장사를 처음 시작하려는 분들을 비롯 장사를 하고 있는 사장님들도 꼭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장사 교과서 시리즈가 장사를 하고 있는 모든 분들께 지침서가 되어 줄거라 생각합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r******n 2023.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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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 교과서 2:매장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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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를 시작할 때 많은 것들을 생각하고 알아야 할 것들이 있다. 어떤 장사를 할 것인지 선택하고 기술을 배우고, 기술을 구현하고 돈을 벌 장소를 구한다. 업종마나 다르긴 하지만 상권이 좋거나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길목을 찾는다. 하지만 요즘은 상권이 크게 좋지 않아도 SNS 마케팅을 이용해 보완할 수 있다. 장사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매장은 역시 자리가 중요하고 무척 중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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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를 시작할 때 많은 것들을 생각하고 알아야 할 것들이 있다. 어떤 장사를 할 것인지 선택하고 기술을 배우고, 기술을 구현하고 돈을 벌 장소를 구한다. 업종마나 다르긴 하지만 상권이 좋거나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길목을 찾는다. 하지만 요즘은 상권이 크게 좋지 않아도 SNS 마케팅을 이용해 보완할 수 있다. 장사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매장은 역시 자리가 중요하고 무척 중요한 공간이다. 매장의 경쟁력은 럭셔리하거나 고급스러움 등의 콘셉트가 중요하고 질 좋고 차별화된 제품이나 서비스, 다른 곳과는 차원이 다른 기술이다. 매장 안에서 오가는 멘트 하나에 따라 고객이 매장에 호감을 느끼고 신뢰할지 여부가 결정된다. 매장을 오픈하면 가장 신경 쓰이는 것은 매출과 고객 창출이다. 매장은 실제 존재하는 공간이고 그곳에서 사장과 직원은 직접 소비자를 대면한다. 고객으로부터 콘셉트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면 소매업은 성공이다.





 

 

 

매장에 오는 사람들이 모두 신규 고객으로만 채워진다면 매번 새로운 사람들에게 매장을 알리느나 비용도 많이 들고 에너지도 많이 써야 한다. 단골 고객을 만드는 것이 홍보비를 쓰는 효율이 높다. 차별화할 서비스를 만들 때는 남이 한다고 해서 따라 하면 안 된다. 입소문 전략을 쓰고 싶다면 우리 매장만의 자신 있는 점을 무조건 만들어야 한다. 고객이 느끼는 만족감은 시대에 따라 환경에 따라 다르고 고객은 한 번 익숙해진 것에는 만족을 느끼지 못한다. 좀 더 획기적인 것을 제시했을 때 자발적인 입소문도 타는 것이다. 장사는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는 일이다. 최소 3년을 하기를 권하는데 열정을 다해서 달렸다면 3년이면 장사의 고수가 될 조짐이 보인다. 그 정도면 발전된 모습이 눈에 띄게 보이고 완전히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이다. 1년을 버티는 것도 힘든데 3년을 버텼다는 건 앞으로 성공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달의 사락 s********3 2023.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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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4 _ [장사 교과서 2 : 매장편] - 손재환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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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 전문 회사의 경영자인 저자는 오늘날 우리나라에 장사로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을 제대로 전해주는 저자나 강사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나라에 맞는 장사 이론을 세워보겠다'라 결심하고 본 "장사 교과서" 시리즈를 펴내고 있습니다. 제목에서 장사의 교과서 격인 책을 써내겠다는 저자의 의지가 느껴집니다.   저자는 장사를 "사장, 매장,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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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 전문 회사의 경영자인 저자는 오늘날 우리나라에 장사로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을 제대로 전해주는 저자나 강사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나라에 맞는 장사 이론을 세워보겠다'라 결심하고 본 "장사 교과서" 시리즈를 펴내고 있습니다. 제목에서 장사의 교과서 격인 책을 써내겠다는 저자의 의지가 느껴집니다.

 

저자는 장사를 "사장, 매장, 고객, 직원", 이렇게 네 가지 큰 줄기로 정리했고, "장사 교과서" 시리즈를 이 순서대로 출간하고 있습니다. 1권은 '사장편'이었고, 본 책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 "매장"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자신의 장사를 펼쳐갈 매장을 구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도, 쉽게 생각해서도 안 될 일입니다. 많은 비용이 들어가고, 그만큼 한번 정하고 나면 옮기거나 바꾸기가 결코 만만치 않기 때문입니다.

 

저자는 본 책에서 성공적인 장사를 위한 매장 관리 기법 및 노하우를 6가지로 정리해 소개합니다.
첫 장 '공간의 법칙'에서는 장사를 어디서 할지, 잠재 고객이 많은 곳을 어떻게 알아내는지, 매장 인테리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지, 장사 초기 장사를, 사장을 육체적 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지원해 줄 수 있는 도우미가 왜, 얼마나 중요한지 등에 대한 내용을 다룹니다. 뿐만 아니라 매장의 황금 비율, 차별화 등 자신의 오랜 장사 경력 동안 쌓아 온 입지 선정 노하우까지 전해주죠.
다음은 '프로모션의 법칙'입니다. 고객 유치와 매출에 관한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매출 유지 및 관리를 위한 개업 직후 3개월간의 고객 관리의 중요성, 동일 혹은 유사 업종 가게와의 경쟁 여부 및 경쟁과 무관하게 장사하는 법, 고객의 마음을 잡는 기술, 매장 운영 매뉴얼의 필요성, 직접 손으로 적는 일일 매출 일기의 중요성 등에 대해 전해줍니다.
이어지는 '마케팅의 법칙'에서 저자는 마케팅이야말로 장사에서 지켜야 할 가장 기본 덕목이라고 말하며, 이는 줄일지언정 중단해서는 절대 안 된다고 덧붙입니다. 그러면서 경쟁, 매장 변화의 필요성도 강조합니다. 그리고 이를 위해 빠르게 트렌드를 감지할 수 있는 기술을 알려 줍니다.
다음 '매장관리 법칙' 장에서는 매장 관리법을 다룹니다. 매장은 물건이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필수 공간입니다. 특히 고객이 직접 찾는 매장이라면 더욱 신경 써야겠죠. 청결, 상품의 구성 및 배치 등 고객의 발길을 끌고 구매 욕구를 높일 수 있는 매장 관리법을 전수해 줍니다.
'대화의 법칙' 장에서는 매장에서 오가는 사장 혹은 직원과 고객 간의 대화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성공적인 장사를 위해 필요한 고객 응대의 핵심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장 '보이지 않는 숫자의 법칙'에서는 장사의 처음이자 마지막이라고 할 수 있는 비용, 예산 등 돈에 대한 문제를 다룹니다. 매장 임대료부터 세금에 이르기까지 장사를 하면서 결코 피할 수 없는 돈에 관한 갖은 고민에 대해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매장편은 한 마디로 정리하면 '장사 공간과 마케팅'에 대한 저자의 조언과 제언이 담긴 책입니다. 각 장 끝마다 실린 [3분 요약 체크] 코너를 통해 해당 장의 내용을 정리할 수 있도록 한 구성이, 저자의 아낌없이 조언이 참 좋았습니다. 그런 만큼 많은 사장님들에게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았으나, 본 서평은 오로지 제 주관적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이달의 사락 f*******h 2023.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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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교과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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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에는 자영업 인구가 무척 많다고 한다. 그래서 밤이 되도 불이 꺼지지 않는 음식점들도 많고.. 다른 나라에서 살아보지 않아서 모르지만 , 우리 나라의 밤이 화려하고 밝은 것은 많은 자영업 인구들 때문일 것이다. 낮에만 딱 근무하고 집에 가서 자기 생활을 하는 직장인과는 달리 사장님의 밤은 끝나지 않는다. 설령 문을 닫았다 해도 걱정으로 밤을 지새우겠지.   내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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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에는 자영업 인구가 무척 많다고 한다. 그래서 밤이 되도 불이 꺼지지 않는 음식점들도 많고..

다른 나라에서 살아보지 않아서 모르지만 , 우리 나라의 밤이 화려하고 밝은 것은 많은 자영업 인구들 때문일 것이다. 낮에만 딱 근무하고 집에 가서 자기 생활을 하는 직장인과는 달리 사장님의 밤은 끝나지 않는다. 설령 문을 닫았다 해도 걱정으로 밤을 지새우겠지.

 

내가 이렇게 자영업에 관심을 갖고 사장님의 마음을 이해하게 된 데는 이유가 있다. 잘 됐으면 아마 작년에 창업을 했을지도 몰랐겠다. 결국 기회를 놓치고 망설이고 하던 차에 직장인으로 계속 살아가고 있지만... 장사를 한다는 것은 너무 힘들고 만만치 않은 일임을 알아볼 수록 느꼈던 것이다. 도처에 많은 가게들이 널려있어서 그게 얼마나 어려운 일일지 가늠이 되지 않았는데, 아주 작은 가게를 한다고 해도 챙겨야 할 것이 수십개였다. 특히 어떤 곳에서 어떤 건물, 몇 평에서 장사를 할 것인가.. 그게 제일 고민이었는데. 이 책을 통해 현실적인 조언을 들을 수 있어서 저절로 공감이 간다.

 

입지를 선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중의 하나라서인지 챕터 1에 나오고 있었다. 30년을 걸쳐 장사를 하면서 어떤 노하우를 쌓아오셨는지 대단했다. 단순히 건물 뿐만 아니라 건물주의 사정까지 속속들이 꿰뚫고 있어야 안정적인 장사가 가능하다는 내용이 있었는데 그야말로 현실적인 조언이었다. 건물주가 자식이 몇 명인지, 걔네들이 뭘 하고 있는지 , 건물주는 건물 말고 다른 일은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 건물은 몇 개를 가진 사람인지.. 여러가지 사실들이 내가 임대를 할 때 얼마나 매끄러운 관계로 오래 장사를 할 수 있는지 바로미터가 되어준다.

 

챕터2는 신규고객을 부르는 프로모션의 법칙이다. 장사하면서 가장 아까운 것 중의 하나가 마케팅비용인데 이것을 얼마나 책정해서 적절히 가장 좋은 효과를 보는 방법으로 지출할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을 해 본다. 이미 입점해 있는 다른 점포들과 어떻게 차별화를 가지고 갈 것인가에 대해서도 고민을 해 볼 수 있었다. 최근의 SNS마케팅이나 기존의 입소문 마켓팅 등 어떤 방식의 홍보를 선택할 것인가 업종마다 다르겠지만 어떤 업종이든 마케팅은 중요할 수 밖에 없는데 이 부분도 현실적인 조언들이 많아서 고개가 끄덕여진다.

 

매장의 입지, 관리와 그 속에서 일하는 사장님, 직원들의 소프트웨어가 잘 구성되어 있으면 결국 성공하는 길로 가게 된다는 걸 다시금 느낀다. 장사꾼은 연기자가 되야 한다는 저자의 말이 떠오른다. 내향형 인간이라 처음 보는 사람을 대하기가 어려워서 힘든 점이 있었는데 연기자라고 생각하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는 기분이 든다. 나의 아이덴티티가 아니라 연기자의 아이덴티티를 가져야 사장님을 할 수 있는거구나, 대화의 기술은 이런 것들이 있구나, 고객과의 신뢰는 이렇게 쌓는거구나 하는 것들을 제대로 배울 수 있다. 30년의 노하우가 바로 이것이다 ! 라고 가르쳐주는 장사의 교과서였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c*****1 2023.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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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교과서 매장편 - 손재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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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교과서 1권 사장편을 보고나서 꼭 다음편도 읽어보고 싶다고 생각했던 손재환 저자의 장사교과서 매장편. 무엇보다 매장편 같은 경우는 내가 현재 사장은 아니지만 회사를 다니면서 매장을 운영중인 위치에 있다보니 더 궁금하고 어떻게 해야 더 잘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던터라 더 읽어보고싶었었다. 일단 꼭 1권을 읽지 않아도 읽을 수 있게 되어있는지라 부담없었지만 기왕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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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교과서 1권 사장편을 보고나서 꼭 다음편도 읽어보고 싶다고 생각했던 손재환 저자의 장사교과서 매장편.

무엇보다 매장편 같은 경우는 내가 현재 사장은 아니지만 회사를 다니면서 매장을 운영중인 위치에 있다보니 더 궁금하고 어떻게 해야 더 잘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던터라 더 읽어보고싶었었다.

일단 꼭 1권을 읽지 않아도 읽을 수 있게 되어있는지라 부담없었지만 기왕이면 저자의 마인드가 쭉 이어져가는 책이라는 점에서 장사교과서 사장편을 읽고 읽으면 이해가 조금 더 다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었다.

사장은 어떻게 해야하는가, 를 전편에서 고민했다면 이번에는 '변화하지 않는 매장의 생명은 끝이다' 라는 매장편에서는 매장에 어떤 변화를 줄 수 있는지, 왜 저자가 생각하기에 매장은 생물같다고 말을 하는지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다.

매장편이니만큼 인테리어에 대한 부분도 나와있고, 이 책을 읽으면 정말 손재환 사장님은 얼마나 장사에 대해서 깊게 생각을 하고 있는 분인지를 느껴볼 수 있는 시간이였는데, 저자분이 만든 매장의 체인점이라는 아이데코도 가서 안경도 맞춰본 경험이 있었던지라 더 애착있게 읽을 수 있었던 책이였던 거 같다.

 

매장편에서는 입지선정을 하는 것부터 매장을 어떻게 해야 더 넓어보이게 만들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나와있다.

그리고 프로모션에 대한 부분도 나와있는데, 무엇보다 아직도 개업식을 하네? 하고 주변에서 개입식 떡을 돌릴 때 신기하게 쳐다봤던 내 생각을 또 바꿔준 것 중 하나가 개업식은 꼭 하는 점이 좋다고 말하는 저자의 말이였던 거 같다.

그리고 마케팅이라는 것도 강조하는 부분 중에 하나였는데, 사실 나도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여러 체험단을 경험하고 하지만 당장 내 눈앞에 보이는 성과를 얻지 못함에도 꾸준히 하는 곳들, 이렇게 인기있는 곳인데도 체험단을 운영해? 라고 생각했던 곳들도 있었는데,

그런 마케팅에 대한 부분은 누적되고 누적되어서 성과를 갖고 오는 부분이기때문에 손을 놓으면 안되는 부분이라는 것도 또 알게 되었다.

체험단을 경험하는 것과 또 내가 나중에 내 매장을 운영할 때 체험단을 운영하는 것은 또 다를 것이기때문에 한번 더 마음에 새기에 되는 부분이였던 거 같다.

 

재방문을 부르는 매장관리에서는 매장은 생물같아서 고정되어있으면 안된다는 부분을 강조하는데, 생각해보면 나 역시도 고객으로 갔을 때 가게에 소품이 바뀌거나 시즌마다 꾸미는 곳을 조금 더 발걸음하게 되었었다는 걸 느끼게 되었다.

그리고 매장을 넓힐지, 2호점을 낼지, 임대료가 올랐을 때 유지를 할지, 이전을 할지 등등에 대한 부분도 경험을 담아서 써놓았다보니 조금 더 읽으면서 현실에 와닿게 되는 이야기들이였던 거 같다.

 

역시나 한번 더 생각을 잡게 해주는 책이였던 장사교과서 매장편.

아직 고객편과 직원편이 남아있는데, 어떤 이야기가 담겨있을지 기대되고, 장사를 하기 전이나 하고나서 마음을 한번씩 다잡을 때마다 읽으면 훨씬 도움이 될 책이지 않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c****i 2023.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장사 교과서 ② 매장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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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흔한 착각 중 하나는 장사와 사업을 혼동하는 것이다. 장사와 사업은 완전히 다르다. 그런데 사람들은 장사와 사업은 같은 것으로 보는 경향이 있다. 장사와 사업에는 많은 차이가 있지만, 그중에서 가장 크게 다른 점은 장사는 아주 깊은 것이고, 사업은 넓은 것이다. 장사에서의 사장은 매장에 항상 있으면서 아주 깊이 숨어 있는 고객의 마음을 읽어내야 한다. 하지만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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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흔한 착각 중 하나는 장사와 사업을 혼동하는 것이다. 장사와 사업은 완전히 다르다. 그런데 사람들은 장사와 사업은 같은 것으로 보는 경향이 있다. 장사와 사업에는 많은 차이가 있지만, 그중에서 가장 크게 다른 점은 장사는 아주 깊은 것이고, 사업은 넓은 것이다. 장사에서의 사장은 매장에 항상 있으면서 아주 깊이 숨어 있는 고객의 마음을 읽어내야 한다. 하지만 사업에서의 사장은 밖으로 많이 다니면서 인맥도 넓히고 비즈니스 영역도 넓혀가야 하기 때문에 사무실에 항상 머물러 있지 않아도 된다. (-9-)

소비자는 습관대로 행동하는 습성이 있기 때문에 갔던 곳으로 다니지, 굳니 외진 데로 갈 이유가 없다. 새로운 매장이 들어와 규모가 비슷하거나 작으면 한번도 안 갈 확률이 크다. 그러나 좀 큰데가 들어오면 호기심으로 한 번은 가본다. 일단 한 번 갔다가 괜찮으면 또 가기 때문에 그 흐름을 바꿀 수 있다. (-82-)

트렏드는 인테리어가 될 수도 있고 신상품일 수도 있고, 눈에는 보이지 않는 시스템일 수도 있다. 이런 것들을 반영하려면 꼭 필요한 것이 자금이다. 투자가 따르지 않으면 변화를 따라가는 건 불가능하다. 이걸 미리 대비하기 위해서는 적금을 들든지 마케팅비를 적립해놓든지 비책을 마련해놓고 있어야 한다. 투자 비용을 아까워하기 때문에 만흔 사람들이 정체되고 퇴보한다. (-156-)

매장이 잘 되려면 고객과의 대화가 잘 돼야 한다. 고객은 사장도 모르고 직원도 모르고 어떤 제품이 있는지도 모른 채 오직 매장만 보고 들어온다. 간판, 인테리어 등 외관을 보고 들어왔을 때 '이곳은 어떤 곳이지? 이곳은 이런 곳인가?' 라고 상상해 보는 고객의 기대감이 있다. 고객의 심리를 기본적으로 좋은 것을 싸게 사고 싶은 마음이 기본이다. 그러면 일단 매장에 들어왔다가 제품이나 서비스를 경험하고 나갈 때 '좋은 것'이라는 기대감이 충족돼야 한다. (-218-)

방송인 홍석천 씨가 이태원에서 장사하려며 이런 경우를 여러 번 겪었다고 말한 적이 있다.인테리어에 큰 돈을 들였는데 2년 후 나가라고 하면 돈만 쓰고 쫓겨나는 셈이 된다. 그래서 장사에는 인복이 중요하다. 첫째는 직원 복, 둘째는 집주인 복이 있어야 한다. 둘 다 없다면 장사로 돈을 벌 수가 없다. 지금은 임대차 계약이 5년 계약 후 1년마다 갱신으로 바뀌었지만, 예전에는 2년 계약이 보편적이었다.그런데 임대계약을 할 때 "괜찮다" 면서 1년마다 갱신하자는 사람은 있는데 절대 믿으면 안 된다. (-257-)

《무극안경》, 《쓰리팩토리》, 《아이데코안경》,《원가안경》, 《꼼꼼안경》 등을 보유한 안정전문회사 (주) 지앤디의 경영자 손재환이다.그는 30년 넘은 장사경험이 있으며, 후배 안경사들의 창업 컨설팅과 안경 피팅 노하우 등을 강의하는 《안경아카데미》 를 설립했다.

이 책은 장사는 쉽지 않다는 전제 하에 읽게 된다. 실제 편의점을 운영하는 사장이 올린 글 중에, 한달 매출 20만원을 가져왔다는 푸념이 생각난다. 아르바이트보다 적게 번 셈이며, 적자 경영으로 사업을 시작했다. 책 『장사노하우』에서 개업 후 3개월은 월급을 가져 올 생각을 하지 말라고 하는 이유는 초기 3개월은 투자를 해야 하기 때문이며,고객의 마음을 얻는데 최선을 다해야 하기 때문이다.3개월 이후가 실제 매장의 수익이 된다.

장사가 어려운 두번째 이유는 건물주 눈치, 직원 눈치, 고객 눈치를 보기 때문이다. 인복이 있는 사람이 장사를 잘 할 수 있고,진상 고객에게조차도 친절을 배풀어야 한다. 돈이 없고, 실력이 없는 사람에게 첫번째, 성실과 친절이 몸에 배어 있어야 한다고 말하는 이유다. 사람의 지갑을 여는데 성실만한 것이 없기 때문이다.

장사의 세번째, 차별화와 변화이다. 인테리어, 메뉴판에 변화를 주어야 한다. 그것이 1년마다 바꿔서 산뜻하게 한다면, 고객은 매장 분위기의 변화를 읽을 수 있고,시장 트렌드에 맞게 고쳐 나가야 한다고 말하는 이유다. 당장 돈을 모을 수 없기 때문에,투자 성격으로 매달 적금을 들어야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프랜차이즈의 경우, 5년 계약에, 재연장을 하게 되는데, 매장 인테리어도 5년마다 바뀌는 경우가 인테리어 트렌드의 기본이다. 책에 나오는 인테리어 변화 원칙을 보면서, 얼마전 편의점 가게를 내놓은 매장이 생각났다.여름철 수재로 인해 매장에 물이 들어왔고,그로 인해 장사에 지장이 생기고 접어야 했던 매장이다.장사의 가장 어려운 부분이 여기에 있다. 고객의 심리, 고객 만족에 최선을 다해야 하지만, 외부적인 변수가 얼마든지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장사에서 정답은 없지만 실패하지 않는 방법은 존재한다. 항상 변화를 염두에 두지 않으면 고객은 떠날 수 있다.

이달의 사락 k*******2 2023.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장사 교과서 2 매장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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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지 않는 매장의 생명은 끝이다. 《장사 교과서 ②매장편》   어디에서, 무엇을 , 어떻게 팔아야 하는가? 매장에서 가장 중요한 입지 선정법!   장사 교과서 사장편에 이어 이번에는 매장편을 읽었습니다. 장사를 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상권, 매장편입니다. 좋은 상권에 매장을 오픈 한다면 장사 초보자들에게도 유리한 고지를 갖게 되는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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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지 않는 매장의 생명은 끝이다. 《장사 교과서 ②매장편》

 

어디에서, 무엇을 , 어떻게 팔아야 하는가?

매장에서 가장 중요한 입지 선정법!

 

장사 교과서 사장편에 이어 이번에는 매장편을 읽었습니다. 장사를 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상권, 매장편입니다. 좋은 상권에 매장을 오픈 한다면 장사 초보자들에게도 유리한 고지를 갖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일단 좋은 자리에 매장을 오픈한다면 영업을 하는데 그보다 좋은 일은 없을 겁니다. 그렇다면 좋은 상권이란 수요 규모가 크고 상권내에 잠재 고객의 수가 많고 고객의 소득 수준과 소비 수준이 높으며 경쟁의 정도가 심하지 않은 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좋은 상권은 가격이 당연히 높을 것입니다. 이런 저런 것들을 고려해 매장을 가장 효율적이고 매력적이게, 그리고 매출 발생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식을 알려주는 귀한 책이라 기대가 큽니다. 장사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겪게 되는 문제들 매장을 유지하기 위한 6가지 원칙에 대해 알아봅니다.

 

계산적으로 생각해서 “원가가 얼만데”, “계란이 금값인데” 하기 시작하면 롱런하는 매장을 만들 것이라 보장할 수가 없다.---P.194

 

장사는 참으로 변화무쌍하고 다양한 고객의 마음을 하나하나 헤아릴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마음은 아주 사소한 말 하나 행동하나에 갑자기 순식간에 변해버립니다. 변화는 다체로우며 그 변화를 파악하는 것은 아주 힘들고 그 변화에 대응하는 것은 엄청 어려운 일입니다. 공부를 잘하기 위해 유명한 스타강사에게 배우듯이 장사도 반드시 유능한 사장에게 배워야 합니다.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친 장사 선배들의 노하우를 책으로 배울 수 있다는 것만해도 큰 일입니다. 장사와 사업을 달리 생각해야 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장사는 아주 깊은 것이고 사업은 넓은 것이다. 장사에서의 사장은 매장에 항상 있으면서 아주 깊이 숨어 있는 고객의 마음을 읽어야 하고 사업에서 사장은 밖으로 많이 다니면서 인맥을 넓히고 비즈니스 영역도 넓혀야 하기 때문에 사무실에 항상 머물러 있지 않아야 한다고 합니다.

 

마케팅 비용이 계속 들어가면 사람들은 그 효과에 의심을 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마케팅은 연속성과 확실성이 필요하다. 왜 필요한지에 대한 믿음이 있으면 꾸준히 하는데 대부분 그걸 잘 못한다. 자기 돈이 안 아까운 사람은 없지만, 그 대목에서 함정에 빠지지 말아야 한다.

--- p.126

 

상권 분석을 할 때 유동인구를 먼저 조사해야 합니다. 유동인구에 대해 나에게 딱 맞는 맞춤 정보를 얻으려면 직접 가서 보고 느껴야 합니다. 업종마다 거기서 얻어야 하는 정보가 다르기에 시간대별로 평일별, 주말별로 다 체크해야 하며 이런 숫자들은 중소기업청에서 제공하는 상권정보를 통해서도 알 수 있다고 합니다. 독자가 근무하는 곳은 역삼동이라 주말에 가끔 사무실에 갈 일이 있어서 가다 보면 식당과 카페들이 문을 닫는 곳이 많았습니다. 상점을 오픈해봤자 직장인들이 쉬는 휴일에는 장사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근래에는 점포 규모에 비해 건물 규모나 내부 시설이 빈약하면 경쟁에서 승리할 수 없다고 합니다. 특히 제과점, 약국, 부동산, 미용실, 할인점 등의 업종은 규모가 승부를 결정짓는 핵심요소라고 합니다. 그렇다고 개인이 동원할 수 있는 자본의 한계를 넘어 무리한 투자는 금물입니다. 경제는 살아날 기미가 보이지 않고 많은 자영업자들의 고충이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책을 읽다보니 사업은 아무나 하는게 아니라는 걸 다시 한번 느낍니다.

 

 

 

 

 

 

 

이달의 사락 y*****9 2023.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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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 교과서 2: 매장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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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 장사를 하는 많은 사람들이 가게 문을 닫게 되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그 이후로 코로나 상황은 많이 나아지긴 했지만 장사를 하는 일이 쉽지 않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도 알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장사와 사업을 혼동하고 있는데 이 둘이 명백히 다르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답니다.    장사를 잘 하기 위해서는 장사의 전문가에게 배워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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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 장사를 하는 많은 사람들이 가게 문을 닫게 되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그 이후로 코로나 상황은 많이 나아지긴 했지만 장사를 하는 일이 쉽지 않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도 알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장사와 사업을 혼동하고 있는데 이 둘이 명백히 다르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답니다. 

 

장사를 잘 하기 위해서는 장사의 전문가에게 배워야 한다는 이야기와 함께 4권의 책에서 그 노하우를 전수해주고 있답니다. 장사를 하기 위해서는 사장과 매장, 고객 그리고 직원이 있어야 하는데 이 네 가지 구성요소가 잘 어우러져야 장사가 잘 되는 집이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두번째 요소인 장사할 공간 즉 매장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장사를 함에 있어서 정말 중요한 것 중의 하나는 바로 매장의 입지입니다. 어느 곳에 매장을 열지는 장사를 생각하는 사람들에게는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가끔 돌아다니다보면 정말 저의 시선을 끄는 매장인데 위치가 좋지 않아서 그동안 모르고 지나쳐오다가 우연히 발견하게 되는 경우도 가끔 있더라고요.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목 좋은 곳을 고르는 것이 일단 제일 중요한 듯 싶네요. 

 

잠재 고객이 많은 곳을 선점하는 일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 바로 인테리어입니다. 사실 누구나 매장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무엇을 파는 곳인지도 모르고 들어가 본 경험이 있는 사람들도 있을거에요. 저 역시도 매장이 예쁘거나 저의 취향이면 일단 눈길이 가더라고요.

 

그리고 매장의 위치를 잘 선정했다면 어떻게 신규 고객들을 불러모을 수 있을까 하는 부분을 놓치면 안 됩니다. 사실 저도 매장의 인테리어가 종종 바뀌는 가게들을 보면서 저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을까란 생각을 해본 적이 있는데 왜 인테리어를 바꿔주는지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이외에도 장사를 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매장 관리에 대한 이야기라든지 심지어는 매장에서 어떻게 대화를 하는 것이 좋은지에 대한 노하우까지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제품에 대한 설명 보다도 질문을 하라는 부분이 흥미롭더라고요. 아무튼 장사를 하는데 있어서 꼭 우리가 알아야 할 매장과 관련된 부분들을 잘 짚어주고 있는 책이었습니다.

 

d****h 2023.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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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 교과서 2 매장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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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경제 불황적 상황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분들이 현실적인 사업이나 창업 등을 고려하고 있고 이런 과정에서 무엇을 배우며 현실과 실무에서도 성장과 성공적인 경영전략 및 관리법을 배워야 하는지, 이에 대한 궁금증도 더해질 것이다. 이에 책의 저자도 자신이 보고 경험한 사례를 통해 장사의 모든 것을 조언하며 일정한 가이드라인도 함께 표현하고 있어서 해당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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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경제 불황적 상황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분들이 현실적인 사업이나 창업 등을 고려하고 있고 이런 과정에서 무엇을 배우며 현실과 실무에서도 성장과 성공적인 경영전략 및 관리법을 배워야 하는지, 이에 대한 궁금증도 더해질 것이다. 이에 책의 저자도 자신이 보고 경험한 사례를 통해 장사의 모든 것을 조언하며 일정한 가이드라인도 함께 표현하고 있어서 해당 분야와 방식에 대해 자세히 배우고자 한다면 이 책을 통해 접하며 스스로를 점검하거나 더 나은 형태의 관리법이 무엇인지도, 배우며 판단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장사 교과서 2 매장편> 이 책이 경우 매장관리를 비롯해 현실에서 경험하게 되는 장사의 노하우와 경험담, 조언 등을 만날 수 있는 가이드북이다. 특히 손님이나 고객관리 등의 방식부터 공간 활용이나 디자인, 인테리어 등의 외형적 요건과 종합적인 관점에서 어떻게 매장관리를 하며 주도적인 관리 및 설계를 통해 원하는 부의 성공이나 사업의 성장 등을 이룰 수 있는지를 자세히 알아 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다양한 업종에서도 통용되는 기본적, 공통적 가치와 방식을 통해 조언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현실적으로 와닿을 것이다.

 

<장사 교과서 2 매장편> 물론 무조건적인 성공을 보장하는 책은 아니지만 성장과 성공을 경험한 분의 조언을 통해 생각보다 많은 영역에서의 변화나 가치 등을 함께 배울 수 있다는 장점이 존재하며 이런 과정에서 개인의 사업 및 창업, 영업과 마케팅 등의 영역에서도 충분히 활용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는 초보자나 입문자의 경우 남들이 알려주지 않는 정보와 전략에 대해 확실히 배울 수 있으며, 이미 일정한 개인 단위의 업을 영위하고 있는 분들도 정체된 느낌에서 어떤 형태로 관리하며 변화와 성장의 가치를 구현해 나가야 하는지 등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게 된다.

 

이는 기본적인 사업이나 창업, 영업과 마케팅 등에 대한 이해력이 중요하며 파생되는 효과나 사장이 주도적으로 할 수 있는 부분과 버려야 될 잘못된 방식이나 운영 노하우 등은 무엇인지도 직접적인 비교, 분석이 가능할 것이다. <장사 교과서 2 매장편> 특히 공간과 마케팅에 대해 집중적으로 배우고자 하는 분들이나 초보 사장님의 입장에서 사업이나 창업 등으로 인해 고민이 깊다면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방식과 조언을 통해 접하며 이를 현실과 실무적인 상황과 관점에서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해당 분야에 대한 종합적인 가이드라인과 구체적인 매뉴얼, 방식 등이 돋보이는 책이라 누구나 충분히 읽으며 활용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달의 사락 m**********m 2023.12.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