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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과 봄방학 동안 집에서 다양한 독서활동을 하고 있는 딸아이를 위해 엄마가 추천했던 “허둥몬과 침착몬 그리고 분노의 해적선” 학습만화가 별로라는 입장도 분명있지만 아이가 재미있게 읽고 느끼는 바가 크다면 학습만화도 당연 오케이. 재밌을 것 같다며 단숨에 읽어 버린 책! 미지의 섬에 떨어진 허둥몬과 침착몬의 이야기. 화려한 색감과 귀여운 캐릭커라 벌써 100점 만점에 80점ㅎㅎㅎ 성격이 다른 두 친구의 이야기라 사건 사고를 어떻게 풀어가는지를 지켜보는 재미도 있는 책. 작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인 책이고 따뜻한 내용의 책. 이 책하나로 분노라는 감정을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지 배울 수 있어 강력 추천! 빠르면 7살도 재밌게 잘 읽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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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았습니다. 이름만 들어도 귀여운데 생긴 모습까지 귀여운 몬스터 허둥몬과 침착몬은 버그봅이라고 불리는 감정이 풍부한 작은 몬스터예요. 허둥몬은 열정 50% 에너지 50%가 만나 흥분 지수 100%의 신나는 감정으로 가득 차 있는 엉뚱 발랄한 친구이고, 친절 33% 배려 33% 지성 33%의 침착몬은 늘 다른 사람들을 도와주려고 애쓰는 친구로 등장하지요. 서로 정반대의 성격을 지닌 두 버그봅이지만 가장 친한 친구들이기도해서 늘 같이 모험을 하고, 그 모험들 속에서 자연스레 감정을 배우는 이야기가 그려져있는 책 <허둥몬과 침착몬 그리고 분노의 해적선>입니다. 함께 소풍을 떠난 허둥몬과 침착몬은 예기치못한 사고로 어딘지도 모르는 섬에 떨어졌다가 우연히 보물상자를 발견하게 돼요. 하필 보물들을 팔아버리게 되고, 보물상자의 주인인 해적들이 나타나 무시무시한 문어 괴물이 깨어날거라며 분노를 하죠. 곧이어 화가 난 문어 괴물이 순식간에 해안마을을 습격하고 허둥몬과 침착몬은 문어 괴물이 화가난 감정을 이해하고 풀어주려 노력하는데요. 등대의 불빛으로 편안하게 해주고, 자장가소리로 문어 괴물을 잠들게 하며 첫번째 모험 이야기가 끝이납니다. 내 감정을 바로 알고 표현하고 해결하는 것을 배우는 단계의 아이들에게 책을 통해 분노라는 감정은 무엇이고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 조금이나마 이해하게 되었다고 생각해요. 감정은 배우고 배워도 어려운데 즐거운 모험이야기로 전하고 있으니 쉽고 편안하게 받아들이는것 같아요! #허둥몬과침착몬 #감정문해력 #그래픽노블 #서평단 #책추천 #초등책추천 #예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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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둥몬과 침착몬 : 그리고 분노의 해적선> #광고 #협찬
버그봅이란? 특히 허둥몬의 정신없는 모습들을 여러 가지 상황으로 연출되어
이니는 책을 재밌게 읽고, 허둥몬과 침착몬을 그려보았어요. 다양한 버그봅들을 얼른 빨리 만나면 좋겠고, 또 소개하는 페이지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예림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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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둥몬과 침착몬 그리고 분노의 해적선 마르 브래들리 지음 예림당 서로 다른 성격을 가진 허둥몬과 침착몬의 이야기 두 버그봅을 통해 감정을 인지하고 배우고 다룰 수 있게 재미있는 스토리로 도와주는 책이다. 서로 다투거나 의견이 갈리면서 티격태격하지만 서로의 의견을 듣고 잘못은 인정하는 사이같다. 감정을 인지하고 다룰 수 있는게 쉬운 문제는 아닌데 허둥몬과 침착몬 두 귀여운 주인공들을 통해 배울 수 있었다. 귀여운 주인공과 알록달록한 그림, 길지 않은 글로 저학년인 아이는 물론 미취학인 아이도 쉽게 접할 수 있었다. 마지막에도 화??라는 감정도 괜찮은거라고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도 알려주어 참고해도 좋을 것 같았다. 다음 모험도 기대된다. -예림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허둥몬과침착몬그리고분노의해적선 #허둥몬침착몬 #버그봅 #예림당 #서평단 #책추천 #감정문해력 @yearimdang.officia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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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발랄 그 자체인 허둥몬과 차분함 그 자체인 침착몬이 들려주는 흥미진진한 스토리. 둘도 없는 친구고 티격태격할 때도 있지만 서로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할 줄 아는 의젓한 친구들. 둘 다 귀엽고 개성만점이지만 나의 원픽은 허둥몬. ^^ 허둥대다 중요한 걸 빠뜨리긴 해도 순간순간 신나는 일상을 즐길 줄 아는 매력덩어리라 좋았다. 넘치는 에너지에 흥분도 잘하지만 그만큼 대단한 열정을 지니고 있어서 문제상황도 유쾌하게 헤쳐나갔다.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보고 있으니 마치 누군가 쉴새없이 옆에서 조잘조잘 재미난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 같았다. 분명 몬스터들 이야기라고 했는데 왜 내 옆에 있는 아이들 얘기 같지... ^^;; 버그봅이라는 존재들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 감정이 풍부한 작은 몬스터라니~ 앞으로 펼쳐질 버그봅들의 다른 이야기들도 기대된다. ^^ 예림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았습니다. #광고 #협찬 #허둥몬과침착몬 #예림당 #감정문해력 #그래픽노블 #서평단 #책추천 #초등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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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른 성격의 침착몬과 허둥몬! 우연한 사고로 미지의 섬에 떨어지게 되었는데 길을 잃어 힘들어하는 둘은 신비한 보물상자를 발견하게된다 하지만 단순히 돌멩이라고 생각한 둘은 보물을 팔아버린다 그들 앞에. 나타난 해적들~ 보물이 사라진걸 알게 된 해적들은 곧 무시무시한 문어 괴물이 깨어날거라고 분노하는데,, 과연 어떻게 이 상황을 극복해낼지~~흥미진진한 내용으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책이에요^^ 이 책은 귀여운 캐릭터들이 감정문해력에 대해 알려주고 허둥몬과 침착몬을 따라가다보면 분노에 대한 이해와 그를 극복하는 방법을 재미있게 알려준다 초등 저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