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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돌멩이여야 해요?> 라는 제목부터 궁금증을 자아내죠? 돌멩이어야 한다니 무슨 의미일지 궁금하더라구요. 주인공은 학교에서 시험을 망쳤어요. 학원에서도 친구들은 다 알고 있는 내용을 나만 모르는 것 같아요. 선생님은 대답도 잘하고 스스로 잘 하는 친구들만 좋아하는 것 같아요. 그 친구들은 보석이고 나는 돌멩이인거 같아요. 왜 돌멩이 인줄 이제 알겠죠? 잘 하는 친구들은 반짝반짝 빛나는 보석, 그렇지 못한 나는 돌멩이 더라구요. 아이가 이런 생각을 한다면 너무 마음 아플거 같아요. ?? ♡♡이는 보석이야? 돌멩이야? ?? 나는.. 동그라미야 ?? 동그라미는 뭐야? ?? 이렇게 얼굴처럼 동그라미~ 주인공의 아빠는 말하죠. 이미 넌 나의 보석이야. 오늘 너의 질문만큼 많은 것을 알게 될 거란다. ?? 질문만큼 알게 된대 ?? 음 엄마 그럼 1 100인 뭘까? ?? 101 ?? 정답~ ?? ♡♡이는 엄마의 보석이야~~ 아이들에게 우리 아이들은 이미 보석이라고 말해줄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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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고양이가 주전자로 물을 끓이고 찬장에서 핫초코를 내리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시험을 망친 아이에게 마시멜로를 둥둥 띠운 맛있는 핫초코를 타주었습니다. 시험을 망쳐 너무 속이 상한 아이는 컵만큼 작아졌습니다. 아이는 학원에도 갔었습니다. 궁금한 게 많았는데 친구들은 이미 다 알고 있는 거 같았습니다. 부끄러워진 아이는 아무것도 여쭈어보지 못했습니다. 아무것도 여쭈어보지 못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시험지에 답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아이는 이제 학교에도 가기 싫고, 학원에도 가기 싫어졌습니다.
어느새 아이는 핫초코 잔 안에서 마시멜로와 함께 둥둥 떠있습니다. 아이의 의기소침한 모습이 그림으로 잘 표현되어 있어 공감됩니다. 아이는 선생님은 대답도 잘하고 스스로 척척해내는 그런 친구들을 좋아한다고 말합니다. 반짝반짝 보석 같은 친구들에 비하면 자신은 아무것도 잘하지 못하는 돌멩이 같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이 아이와 같은 마음이 든 적이 있을 것입니다. 어린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이 되어서도 우리는 타인과 자신을 비교하며 스스로를 아무것도 잘하지 못하는 돌멩이라고 자책하곤 합니다. 이럴 때 아빠는 아이의 마음을 어떻게 보듬어 줄까요? 아빠의 위로가 책을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보듬어주는 그림책 <나는 왜 돌멩이여야 해요?>입니다. "그리고 절대 잊지 말렴. 너는 하나밖에 없는 나의 보석이란다! "
위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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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아이들은 가끔 다른멋진 친구들을 보고 자신이 못하거나, 자신없는 걸 부끄러워한다 다른면에서 잘하는것이 있고 설사 뭐든지 부족하더라도 그자체로 소중한 아이임엔 분명한데 가끔 그런모습을 보이면 속상하다.
책을 같이 읽으면서 마지막에 "마자 우리 준영이 소중한 돌멩이같네" 했더니 베시시 웃는다.
돌멩이어도 엄마한테는 엄청나게 소중하고 중요한 존재라고 꼬옥 안아주니, 자기는 돌멩이도 이쁘다고 하는 우리아이. 자존감이 높은아이로, 또 자신감을 가졌으면한다면 한번 읽어주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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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너는 특별하단다 이 책은 학업과 비교에 지친 아이들에게 존재 자체로 보석 같은 아이임을 일러준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학교에서 선생님들이 공부를 잘 못하는 아이를 가리켜 '돌대가리'라는 표현을 심심치 않게 사용 했다. 이런 말을 들은 아이는 정작 자신은 공부와 소질이 없다고 착각하고 포기하기 쉽다. 자신의 존재 가치는 외부로부터 오는 것이 아님을 이 책은 알려준다 . 학교 시험을 망친 어느 날, 궁금한 게 많았지만 이미 친구들은 다 알고 있었다. 결국 부끄러워서 아무것도 물어볼 수 없었고 시험지에 답을 하지 못했다. 그래서 이제 학교에도 가기 싫고 학원에도 가기 싫다. 선생님은 대답도 잘하고 스스로 척척 해내는 반짝반짝 보석 같은 친구들을 좋아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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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고양이는 아빠 고양이한테 학교에서 시험을 망쳤다고 이야기합니다. 학원에서 궁금한 게 많았지만 친구들은 알고 나만 모르는 거 같아 부끄러워 아무것도 물어보지 못하고 아무것도 모른 채 시험을 치렀다고 말하죠.
아기 고양이는 학교에도 가기 싫고 학원에도 가기 싫다고 말합니다. 선생님은 척척해내는 반짝반짝 보석 같은 친구들을 좋아한다 생각해요. 아기 고양이는 자신이 아무것도 잘하지 못하는 돌멩이 같다 생각하죠.
"나는 왜 돌멩이여야 해요?"
아빠 고양이는 의기소침해있는 아기 고양이한테 시험을 잘 보거나 못 본 것에 중요하지 않다고 얘기해 줍니다.
"너는 하나밖에 없는 나의 보석이란다!"
의기소침해하는 아기 고양이를 보니 저희 아이를 보는 거 같아 마음이 짠하더라고요. 책을 읽는 내내 세상에서 하나뿐인 엄마 보물이라고 이야기해 주었네요. 그림책을 보면서 위로와 따뜻함 그리고 깨달음을 느꼈어요.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주고 정서적 안정감을 갖기 위해 부모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을 말이죠.
아이한테 매일매일 말해줄 거예요.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보석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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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돌멩이여야 해요?
이제 글을 좀 읽기 시작하는 여섯 살 딸... 좀 늦긴 하지만, 나는 왜 돌멩이 위야 해요는 글밥이 많이 없어서 글을 막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딱 알맞은 거 같아요. 돌멩이 하면 이 지키자 차갑고 딱딱하고 생각 없는 그런 이미지인데요. 다른 아이들에 비해, 모르는 게 많고, 잘하는 게 없어서 그런 아이들은 보석 그렇지 않은 경우는 빛나지 않는 돌멩이라고 표현을 한 데요. 과연 그럴까요?
시험 전 모르는 것을 물어보고 싶었지만, 친구들은 알고 자신만 모른다는 생각에 그마저도 부끄러워서 물어보지 못했고 그, 결과 시험 성적이 좋지 않은데요. 더 자신감이 하락한 주인공 아기 고양이 선생님들도 혼자서 척척 잘하는 아이들을 좋아할 거 같다는 생각마저도 하는데요 그래서 뭐든 잘하는 건 반짝 빛나는 보석 뭐든 못하는 건 돌멩이라고 표현합니다. 하지만, 좀 못해도 자기 자식을 돌멩이라고 표현하는 부모가 있을까요? 없죠, 느려도 서툴러도 틀려도 자기 자식은 보석이죠! 모르는 것을 물어보는 건 부끄러워할 필요 없고 모르는 걸 아는 척하는 게 부끄러운 행동이고 모르는 걸 물어보면 아는 게 되는 거니 그게 올바른 행동이죠.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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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에 이 그림책을 쓰게 된 계기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시험을 망친 어느 날, 억울함과 우울함을 가진 어린 시절의 저자는 아버지에게 시험에 대해 이야기를 합니다. 아버지는 저자에게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셨나 봅니다.
<나는 왜 돌멩이여야 해요>는 어린 시절 저자의 이야기가 잘 담겨 있었습니다. 주인공 다람쥐는 아빠에게 말해요. "아빠, 있잖아요. 오늘 학교에서 시험을 망쳤어요." 나의 자녀가 이렇게 말하면 어떤 대답을 해주실건가요?
다람쥐는 계속 이야기합니다. 궁금한게 많아도 부끄러워서 물어보지 못했다고요. 친구들은 다 알고 있는 것만 같았다고요. 그래서 학교에도 가기 싫고 학원에도 가기 싫다고요. 아이가 성장하며 다른 사람과 비교를 하는 시기가 찾아옵니다. 주인공 다람쥐는 그런 시기를 겪고 있나봅니다. 핫초코에 푹 담겨 있는 다람이의 모습이 다람이의 마음을 보여줍니다.
친구들은 보석같다고 하고, 자신은 돌멩이라고 표현하는 아이의 모습이 나옵니다. 이런 생각을 해본적이 있다면 다람이의 마음이 참 많이 공감갈거에요. 저 역시도 그랬고, 저희 아이도 친구들이 잘하는 모습을 보고 다람이와 같은 표현을 한 적도 있었거든요.
아빠는 다람이를 안아주고요. 다람이에게 진심으로 이야기를 해줍니다. 아빠가 다람이에게 말해주는 문장들이 참 좋았어요. 아이가 다람이와 같은 고민을 갖고 있다면, 다람이 아빠처럼 말해주면 어떨까요?
*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를 담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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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의 그림은 돌멩이일까요? 고양이 일까요?? 돌멩이같아 보이는 고양이는 왜 돌멩이여야 하는지 아이와 대화나눠봤어요 아이도 왜 그런지 궁금하다고 하네요
어린 고양이는 아빠에게 학교에서 시험을 망쳤다며 슬퍼합니다 난 궁금한게 많았는데 학원에있는 친구들은 이미 다 알고 있더라구요 부끄러워 아무것도 여쭈어보지 못했다며 더 울상이 되었어요 아무것도 여쭈어보지 못한채 아무것도 모르는 시험지에 답을 하지 못한 고양이는 얼마나 자기가 돌멩이같고 한심하다고 느꼈을까요
선생님은 척척 알아서 잘하는 반짝반짝 보석같은 친구를 좋아한는 것 같아요 저같은 돌멩이 말구요 라며 풀이죽은 어린 고양이를 본 아빠고양이는 이렇게 말해줍니다
넌 이미 내가 가장 아끼는 보석이란다 부끄러워하지 않아도 돼 모르는 것을 충분히 물어보면 곧 알게 된단다
지금은 너가 아무것도 모르는 돌멩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아빠에겐 너는 하나밖에 없는 나의 보석이란다!
오늘이 지나고, 내일이 지나고 질문이 계속 쌓이다보면 많은것을 배우고 알게됨을 깨닫게 해주고 싶은 아빠의 마음이 돋보이는 그림책이였어요 시험을 잘치고 못치고는 중요하지 않다 남들과 비교하는 공부를 하는 것이 아닌 자기 스스로 깨닫기 원해서 공부한다는것이 더 중요하고 값지다는 것을 알게해주는 귀엽고 따뜻한 그림책이였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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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글ㆍ그림ㅣ장현정 세용? ? 양육자인 엄마가 완벽주의자면 안그러려고 해도 아이를 어쩔수 없이 완벽주의자 성향으로 키울수 밖에 없는것 같다. 실수도 괜찮아~라고 하지만 습관처럼 나오는 나의 말과 행동 때문에 도전도 안해보고 잘 못한다고 안하려고 하는 아이를 보면서...걱정이 많았는데 이책을 읽으면서 조금이나마 나도 아이도 고쳤으면 싶다. 그리고 아이는 항상 사랑받고 있다는걸 알려줄수 있어 좋았다. 누구나 세상에 태어나면 빈몸으로 오듯이 아무것도 모르고 배워나가면서 자란다는것을 다시금 깨닿고! ?존재만으로도 빛나는 엄빠의 보석, 보물 이라는것도 알려주어 어디가서든 당당하고 자존감 높은 아이로 자라게 해주는 책이다. ? #유아그림책 #그림책추천 #보석 #사랑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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