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켄간 오메가 5권 리뷰입니다 격투가 중에서도 아코야 세이슈는 탑 레벨의 실력을 가진자이고 가오 류키와 시합한다 대항전 선발을 겸한 시합이 열리고 대표 멤버들도 서서히 정해지기 시작한다 코우가도 특훈을 거쳐 성장하고 벌레라 불리는 조직이 야마시타 카즈오에게 접촉을 시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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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만화! 볼만합니다! 매력적인 소재와 다양한 캐릭터 기대중입니다. 흥미로운 이야기와 다양한 액션 기대중입니다. 흥미로운 이야기 볼만합니다. 다음권의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매력적인 액션과 이야기 볼만합니다. 기대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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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액션볼만합니다! 여전히 매력적인 캐릭터간의 이야기와 흥미로운 액션이 볼만합니다. 자신만의 이야기를 보여주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다음권에서 어떤 액션과 이야기를 보여줄지 기대중입니다. 흥미로운 이야기 볼만합니다. 다음권의 액션 기대중입니다. |
| 4권을 본 지가 하도 오래되어 이야기의 줄기를 잡을 수 있을까 고민을 했는데 (만화책을 보는데 뭔 고민을 해야 하나^^!) 다행히 그런대로 나쁘지 않은 기억력이 도움이 됐당~ 5권 이야기의 큰 줄기는 야마시타가 찜 해놓은 권원회 대표 멤버들이 줄줄이 사고를 당하거나 출전을 포기하는 가운데 제 3의 세력이 등장하게 되는데 여기서 쪼오끔 격투 만화의 스토리에서 SF쪽으로 섀는 듯 해서 몰입도가 좀 떨어진다 전뇌? 공각기동대의 그거? ^^!! 켄간오메가의 두 명의 주인공 중 하나 나루시마 코우가의 실력이 일취월장 한다 5권의 마지막 부분에서 제 3세력의 자객들과 사투를 벌이는데 고전 중이다 다음 편이 기대된다 다음 편이 기대되는 이유 중 또 하나는 전혀 생각지도 않은(하지만 5권을 보고 난 후라면 조금은 예상 가능한) 반가운 인물의 등장인데 스토리가 산으로 가도 그 인물이 나온다면 그래도 꼭 봐야만 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