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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석영의 어린이 민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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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곰의 책 읽는 영상 중 가장 많은 분의 사랑을 받았던 것은 아무래도 “팥죽 할머니와 호랑이”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아기곰의 능청스러운 목소리 바꾸기와 엄마곰의 할머니 목소리가 많은 분에게 재미를 드렸었나 봐요. 그 영상 이후에도 우리 아이는 팥죽 할머니를 너무 읽어, 모든 등장 소품(?)들의 목소리를 맛있게 연기하곤 했답니다. 이번 『황석영의 어린이 민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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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곰의 책 읽는 영상 중 가장 많은 분의 사랑을 받았던 것은 아무래도 “팥죽 할머니와 호랑이”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아기곰의 능청스러운 목소리 바꾸기와 엄마곰의 할머니 목소리가 많은 분에게 재미를 드렸었나 봐요. 그 영상 이후에도 우리 아이는 팥죽 할머니를 너무 읽어, 모든 등장 소품(?)들의 목소리를 맛있게 연기하곤 했답니다. 이번 『황석영의 어린이 민담집』 6권, 목 도령과 홍수 이야기에는 바로 그 이야기가 등장합니다. “호랑이를 이긴 다섯 친구”이라는 멋진 제목으로 말입니다. 아이의 반응이요? 어휴, 말해 뭐해. 어찌나 좋아하는지 여러 번 다시 읽었답니다. 심지어 본인이 큰 만큼, 조금 성장한 이야기에 한층 더 신이 났죠. 

 

어쩌면 이야기의 매력이야말로 이을 게 아닐까요?

아이가 성장하는 것처럼 같이 성장하고, 배우게 하는 것. 

 

저는 이번 『황석영의 어린이 민담집』을 읽으며 또 한 번 이야기의 힘을 믿게 되었어요. 같은 이야기도 나이와 배경, 환경 등에 따라 다르게 읽고, 듣고- 느낄 수 있으며- 또 다른 부분에 감동하게 되는 것. 아마 이 점에서 우리가 책을 읽는 게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이번 『황석영의 어린이 민담집』의 이야기는 너무 유명해 이야기를 전하는 대신, 우리 집에서 느끼는 민담의 매력을 이야기해볼까 해요. 여러 번 이야기했지만,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니까~

 

먼저 민담은, 이야기의 매력을 느끼게 합니다. 꿈을 꾸며 이야기를 짓는다는 선생님의 매력적인 말처럼 아이들에게 새로운 상상을, 새로운 이야기를 만나게 합니다. 그것이 우리 아이의 생각 주머니를 키워냄은 당연하겠죠? ㅎㅎ 두 번째로 민담은 우리의 문화적 배경을 이해하게 돕습니다. 물론 역사적 고증이나 이런 것은 아니니 다를 수 있어요. 하지만 요즘 만나기 어려운 복식, 주거문화, 문화적 배경 등을 자연스럽게 만난다면 나중에 아이가 제대로 된 역사를 배울 때 더욱 편안히 느끼지 않을까요? ㅎㅎ 그리고 『황석영의 어린이 민담집』을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이야기꾼에게서 문장의 매력을 배우게 됩니다. 많이 읽은 아이가 잘 쓸 수 있다는 말처럼- 우리 아이들이 평생 사용할 문장의 힘을 기를 수 있게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황석영의 어린이 민담집』을 한 권 두 권 읽다 보니, 누가 시키지 않아도 자꾸 동네방네 소문내게 돼요. 요즘 저 봐요, 툭하면 이 책을 소문내잖아요. ㅎㅎㅎ 

좋은 건 원래 그런 거죠? ㅎㅎ

더 늦기 전에- 우리 아이들이 훌쩍 커버리기 전에- 아름다운 우리 민담, 같이 읽으면 어떨까요? 

g********r 2024.02.0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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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석영의 어린이 민담집 6
"황석영의 어린이 민담집 6" 내용보기
줄글 책보다 학습만화를 더 좋아했던 형제들이 이번 겨울방학 내내 '황석영의 어린이 민담집'시리즈를 찾아 읽고 있어요 옛이야기가 전해주는 즐거움에서 교훈을 찾아내는 게 재미있나 보더라고요 이 시리즈의 다음 이야기도 있냐면서 서점에 다녀오자고 하더군요 아이가 먼저 찾아 읽으며 즐거움을 만끽할 만큼 우리 집에 선물처럼 다가온 민담집이랍니다:)   - 마을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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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글 책보다 학습만화를 더 좋아했던 형제들이

이번 겨울방학 내내 '황석영의 어린이 민담집'시리즈를 찾아 읽고 있어요

옛이야기가 전해주는 즐거움에서 교훈을 찾아내는 게 재미있나 보더라고요

이 시리즈의 다음 이야기도 있냐면서 서점에 다녀오자고 하더군요

아이가 먼저 찾아 읽으며 즐거움을 만끽할 만큼

우리 집에 선물처럼 다가온 민담집이랍니다:)

 

-

마을을 지켜 주는 신비로운 소나무가 있었어요

마을 사람들은 소나무에 찾아와 마을의 평안을 기도하고

농사가 풍작이 되게 해달라며 풍년 굿을 올리곤 했지요

이를 알게 된 하늘에서 선녀가 내려와

나무의 영과 한 몸이 된 후 사람은 물론 마을의 모든 생명을 보살폈어요

어느 날, 선녀의 영과 소나무의 정기가 화합해 사내아이가 태어났어요

신성한 소나무의 기운을 받았다고 하여 '목 도령'이라 부렸지요

목도령이 10살이 되었을 때 대홍수가 마을을 덮쳤고,

온 세상은 물에 잠겨 큰 바다처럼 변했는데요

목 도령은 소나무 덕분에 목숨을 구했어요

소나무 아버지를 타고 세상을 떠다니던 목도령은

물에 빠진 개미, 모기 그리고 또래 소년을 위기로부터 도와주게 됩니다

그리고 나중에 목 도령에서 보답하게 되는 모습이 그려지는데요

과연 어떤 일들이 일어났을까요?

 

 

 

 

술술 읽히는 재미난 옛이야기에 푹 빠져들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이번 이야기는 알고 있는 이야기였음에도 이야기에 푹 빠져들더라고요
특히 '목 도령과 홍수 이야기'는 읽고 또 읽어도 재미있다면서
옛날에는 이런 신비한 일들이 정말 일어났을 것만 같다는 아이들이었습니다

옛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생각의 힘을 키우도록 도와주는 것 같아요
재미있게 민담을 읽으면서 옛이야기가 주는 교훈을 생각하게 하고
 "나라면 어땠을까?" 스스로 질문을 던져보기도 해요 
신비한 존재들의 도움으로 위험을 이겨내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서
 배우게 끈기와 지혜를 배우게 되었던 것 같아요 

<황석영의 어린이 민담집>은 옛이야기를 
사랑할 수 밖에 없도록 만들어준 책이에요 
아이들과 도란도란 앉아서 옛이야기에 빠져드는 
행복한 시간을 가져볼 수 있는 책, 추천드립니다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을 거예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n*********3 2024.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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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도서 황석영의 어린이민담집 6.목도령과 홍수 이야기
"초등도서 황석영의 어린이민담집 6.목도령과 홍수 이야기" 내용보기
황석영의 어린이 민담집 꾸준히 읽으면서 책읽는 재미가 커져가는 중이랍니다. 여러번 반복해서 읽으면서 책에 대한 내용을 함께 이야기 하면서 뭔가 좀더 다양하게 소통하게 되었어요 책에 대한 관심도 생기고 엄마랑 대화하면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것도 깊어지는 중이랍니다. 황석영의 어린이민담집은 읽을 수록 빠져들어서 작가님께 감사하게 된답니다. 이번주에는 목도령
"초등도서 황석영의 어린이민담집 6.목도령과 홍수 이야기" 내용보기

황석영의 어린이 민담집 꾸준히 읽으면서 책읽는 재미가 커져가는 중이랍니다.

여러번 반복해서 읽으면서 책에 대한 내용을

함께 이야기 하면서 뭔가 좀더 다양하게 소통하게 되었어요

책에 대한 관심도 생기고 엄마랑 대화하면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것도 깊어지는 중이랍니다.

황석영의 어린이민담집은 읽을 수록 빠져들어서 작가님께 감사하게 된답니다.

이번주에는 목도령과 홍수이야기를 함께 읽었습니다.

아이랑 대화하기 위해서 재미있게 보는 책은 꼭 같이 읽고 있어요

 

사람들이 소원을 비는 나무가 있다는 것을 하늘에서 알게 되어

선녀가 내려와 나무에 들어가 사람은 물론 짐승과 벌레까지 돌보았습니다.

선녀와 나무가 합하여 아기가 태어났는데 선녀는 하늘로 돌아갔고

아기는 부근에 살던 부부가 데려다 길렀어요

 

 

목도령이 10살 되던 해 엄청난 비가 내려 홍수에 마을이 잠겼습니다.

소나무는 홍수에 넘어지면서 목도령에게 자신의 등에 올라타도록 했어요

목도령은 개미, 모기를 구해주고 자기 또래 남자아이도 구해주었습니다


"엄마, 목도령이 착하다. 작은 곤충들도 도와주고 다른 사람도 구해주고" 라며

어려운 상황에서 도움을 준다는 것이 좋다면서 책을 읽으면서 칭찬을 하더라구요

목도령은 어느 섬에 도착하였어요.

섬안쪽에 어머니와 딸이 살고 있어서 함께 살게 되었답니다.

어머니가 둘 중 한명과 딸아이를 결혼시키려고 했어요

총각이 목도령을 어머니에게 재주가 있다며 모함을 했어요

어머니는 결국 목도령과 총각의 내기를 통해서 딸의 신랑을 선택하기로 했어요

총각은 속임수를 써서 이기려 했지만 목도령에도 은혜를 입은 동물들이

은혜를 갚아서 딸과 결혼을 할 수 있었답니다.

어떤거 같냐고 물으니 착한 일을 하면 나중에

다른 사람이 도와준다고 아이가 말을 하더라구요

아이가 책을 읽으면 자연스럽게 권선징악을 깨닫고

바르게 살아야 하는 것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는 매력이 있죠

a*******e 2024.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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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읽는 민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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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래동화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 이제 첫째아이가 초등학교 입학을 하면서 업그레이드 시켜 주고싶었는데 딱너무 좋은 책을 만났네요 황석영의 어린이 민담집은 초등학생들에게 전래동화를 이야기 해 주고 읽기독립으로 권해 주기에 너무 좋은 책이었어요 이번주에 읽은 목도령 과 홍수이야기를 처음 듣는 이야기라 아이들도 궁금증을 가지고 너무 잘 듣더라구요 잠자리 독서로 이렇게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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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래동화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 이제 첫째아이가 초등학교 입학을 하면서 업그레이드 시켜 주고싶었는데
딱너무 좋은 책을 만났네요
황석영의 어린이 민담집은 초등학생들에게 전래동화를 이야기 해 주고 읽기독립으로 권해 주기에 너무 좋은 책이었어요
이번주에 읽은 목도령 과 홍수이야기를 처음 듣는 이야기라 아이들도 궁금증을 가지고 너무 잘 듣더라구요
잠자리 독서로 이렇게 우리나라의 옛이야기를 들려주니 아이의 정서발달에도 너무 좋은것 같구요 어휘도 평소쓰는 말들이 아니어서 새로운 어휘를 접할수있는 기회가 되어 너무 좋습니다.
초등학교 입학하는 아이들부터 완전 강추합니다.



k****2 2024.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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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석영의 어린이 민담집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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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대 최고의 이야기꾼으로 꼽혀온 황석영 작가님이  60여 년 만에 처음 펴낸 어린이책!! 우리의 뿌리를 알게 해주는 책!! 우선, 우리는 왜 민담을 읽어야 할까요? "세계로 나가기에 앞서 '나는 누구인가?'를 정확히 아는 정체성의 확립이 필요합니다. 민담이야말로 우리 이야기의 원천이며, K-콘텐츠의 근원이라고 할 수 있지요." - 황석영 -  황석영의 어린이 민담집 6: 목 도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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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대 최고의 이야기꾼으로 꼽혀온 황석영 작가님이 
60여 년 만에 처음 펴낸 어린이책!!
우리의 뿌리를 알게 해주는 책!!

우선, 우리는 왜 민담을 읽어야 할까요?

"세계로 나가기에 앞서 '나는 누구인가?'를 정확히 아는 정체성의 확립이 필요합니다. 민담이야말로 우리 이야기의 원천이며, K-콘텐츠의 근원이라고 할 수 있지요." - 황석영 -

 황석영의 어린이 민담집 6: 목 도령과 홍수 이야기
6권 목 도령과 홍수 이야기에는 두 개의 민담이 수록되어 있어요.
[목 도령과 홍수 이야기/ 호랑이를 이긴 다섯 친구들]


 

 


[목 도령과 홍수 이야기]

옛날 어느 산 아래에 있는 소나무는 오랜 세월 동안 한 자리에서 마을 사람들을 지켜왔어요. 그 소나무와 하늘에서 내려온 선녀가 결합하여 사내 아이가 태어났는데, 이 아이는 신성한 소나무의 기운을 받아 '목도령'이라 불렸어요. 목 도령은 부부의 따뜻한 보살핌을 받으며 건강하고 바르게 잘 자랐어요.

목 도령이 열살이 되었을 때 갑자기 큰 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백일 동안이나 그침 없이 비가오고 온 세상은 물에 잠겨 큰 바다처럼 변하고 말았죠.

목 도령은 홍수에 잠겨 버린 마을을 벗어나 영험한 소나무를 타고 물길을 따라 정처 없이 흘러 갔죠.
목도령은 떠다니는 물길을 따라 개미떼와 모기 무리를 구해주죠. 

그리고 아이가 구해달라고 하는데 소나무는 구해주지 말라고 하죠. 

소나무는 목 도령에게 왜 구해주지 말라고 말했을까요? 

목 도령은 아이를 구해주었을까요?

읽고 나서 노아의 방주 이야기가 생각난다는 아이였어요.

여기서는 많은 이들이 등장하지 않지만 누가 나왔는지 순서대로 말해보기를 했어요. ㅎ

우리집 아이들은 자기가 목 도령이였다면 소나무의 말을 듣다가 아이가 구해달라는 말을 듣고 나중에는 목 도령처럼 구해주었을거 같다고 하네요^^

이 흥미진진한 이야기에서 목도령은 신비로운 존재들의 도움으로 위기를 극복하면서도, 은혜를 원수로 갚는 일은 없어야 한다는걸 알려주는데요. 아이는 목 도령이야기가 재미있었는지 아빠에게도 이야기를 해주었답니다^^

 

[호랑이를 이긴 다섯 친구들]

옛날 옛적 두메산골에 어느 할머니가 호랑이가 혼자 살고 있었어요.

하루는 할머니가 뒷산에서 밭을 매다가 점심으로 바구니에 담아 간 쑥개떡을 맛있게 먹고 있는데 배고픈 호랑이를 만나지요.
호랑이는 할머니에게 음식을 주지 않으면 밤에 잡아먹겠다고 말하고 사라져요.

할머니가 밭매기를 끝내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뭔가가 나무에서 툭 떨어져요.
밤송이에서 알밤이 떨어진거죠. 할머니는 알밤을 바구니에 담았어요.
그리고 집 앞 개울에 놓인 징검들을 딛고 건너오는데 큰가재 한마리가 있어서 그녀석도 바구니에 담았어요.

집으로 돌아온 할머니는 저녁으로 먹으려고 팥죽을 끓이는데 근심에 쌓여 한숨을 내쉬었어요.

할머니의 깊은 한숨 소리에 집에 있던 지게, 소똥, 가재, 알밤 그리고 절구가 다가와 무슨 일이냐고 물어보고 팥죽 한숟가락 주면 도와준다고 하죠.

할머니는 한숟가락씩 내주는데요. 이 다섯 친구들은 할머니를 어떻게 도와줄까요? 할머니는 과연 무사히 호랑이에게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아이에게 우리에게 주는 교훈이 뭘까 생각해 보았는데 '백지장도 맛들면 낫다'라는 속담이 생각난다고 해요.

그리고 다른 책에서는 팥죽 한 숟가락이 아니고 한그릇으로 기억한다고 해서 민담이라 조금씩 내용이 다를 수 있다고 말해주었어요.

여기에서도 할머니가 누구에게 팥죽을 주었는지 순서대로 말해보기도 해보았어요^^

우리집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황석영의 어린이 민담집> 입니다.

유아부터 초등학생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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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w*****1 2024.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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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아이 함께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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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석영의 어린이 민담집6.목 도령과 홍수 이야기황석영 글최명미 그림아이휴먼옛날 어느 산 아래 소나무 한그루가 살고 있었어요.마을 사람들은 소나무에게도 찾아와 마을의 평안을.그리고 농사가 풍작이 되게 해 달라며 풍년굿을 올리고 했죠..또한 수많은 여인들이 찾아와 아기를 갖게 해달라고비는 모습을 본 선녀는 자신도 아기를 갖고 싶다는 생각을하게 되고 그 마음이 통했는지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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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석영의 어린이 민담집
6.목 도령과 홍수 이야기
황석영 글
최명미 그림
아이휴먼

옛날 어느 산 아래 소나무 한그루가 살고 있었어요.
마을 사람들은 소나무에게도 찾아와 마을의 평안을.
그리고 농사가 풍작이 되게 해 달라며 풍년굿을 올리고 했죠..

또한 수많은 여인들이 찾아와 아기를 갖게 해달라고
비는 모습을 본 선녀는 자신도 아기를 갖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 그 마음이 통했는지 선녀의 영과 소나무의
정기가 화합해서 사내아이가 태어납니다.
사람들은 이 아기가 신성한 소나무의 기운을 받았다고하여
목도령이라고 불렀어요..

대홍수가 나서 목 도령은 소나무쪽으로 피하게 되는데
소나무는 목 도령을 태운채 가던중 개미떼와 모기떼를
발견하고 구하게 됩니다.
허우적거리는 사람을 발견한 목도령에게
소나무는 구하지 못하게 되고 목도령의 애원끝에
구한 소년... 목도령에게 소나무는 나중에 반드시 후회할일이 있을꺼라는
말을 남기죠..

섬을 데려다 준 소년과 목도령은
한 모녀의 집에서 머물게 되고..
처녀의 어머니가 둘 중 한명을 사위로 삼을려고 하죠.

청년이 된 소년..
그 청년은 처녀의 어머니에게 목도령의 신기한
능력이 있다며 테스트를 권하고..
그 테스트를 통과못하게 되자 좌절하는 목도령에게
개미가족이 찾아와서 도움을 주어 통과하게 됩니다.

이 사실을 알게된 청년은 다시 재대결을 원하고..

목 도령은 구해줬던 모기떼의 도움으로
처녀와 결혼을 하게 되었답니다.



YES마니아 : 로얄 j*******6 2024.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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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석영의 어린이 민담집 6 : 목 도령과 홍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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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민담을 읽어야 할까요>대한민국의 미래인 어린이들에게우리가 누구이며,우리의 뿌리가 무엇인지 알려주는『황석영의 어린이 민담집』♤목 도령과 홍수 이야기♤옛날 어느 산 아래 소나무한 그루가 살고 있었어요.그 나무는 오랜 세월 한자리에서마을 사람들을 지켜주었답니다.이 영험한 소나무와 하늘에서 내려온선녀가 화합하여 사내아이가 태어났는데,사람들은 이 아기가 신성한
"황석영의 어린이 민담집 6 : 목 도령과 홍수 이야기" 내용보기
<왜 민담을 읽어야 할까요>

대한민국의 미래인 어린이들에게
우리가 누구이며,
우리의 뿌리가 무엇인지 알려주는
『황석영의 어린이 민담집』

♤목 도령과 홍수 이야기♤

옛날 어느 산 아래 소나무
한 그루가 살고 있었어요.
그 나무는 오랜 세월 한자리에서
마을 사람들을 지켜주었답니다.
이 영험한 소나무와 하늘에서 내려온
선녀가 화합하여 사내아이가 태어났는데,
사람들은 이 아기가 신성한 소나무의 기운을
받았다고 하여 '목 도령'이라 불렀어요.
목도령이 열 살이 되었을 때, 대홍수가
마을을 덮쳐 온 세상이 바다처럼 변했어요.
목 도령은 소나무 아버지를 타고
간신히 목숨을 구했어요.
물길을 따라 떠다니던 목 도령 앞에
개미, 모기, 또래 아이가 차례로
구해 달라고 하는데..
목 도령은 이들을 어떻게 구해줄까요?



♤호랑이를 이긴 다섯 친구들♤

옛날 옛적 두메산골에
어느 할머니가 혼자 살고 있었어요.
하루는 대낮에 할머니가 밭을 매고 있는데,
숲에서 호랑이가 나타나 이야기했어요.
"할멈, 그 쑥개떡 하나 줘 봐."
"일하지 않는 놈은 먹을 복도 없단다."
"뭐라고? 오늘 밤 내가 할멈을 잡아먹으러
갈 테니 불이나 훤히 켜 놓고 있거라, 어흥!
할머니는 집으로 돌아와 저녁으로 먹을
팥죽을 쑤다가 호랑이가 정말로 올까 봐
걱정이 되어 한숨을 푹 내쉬었어요.
할머니의 깊은 한숨소리에 집에 있던
지게와 소똥, 가재와 알밤, 절구가 다가왔어요.
"팥죽 조금 주면 내가 도와 줄게요."
다섯 친구들에게 무슨 계획이라도 있는 걸까요?



◇◇◇
거대한 자연의 힘 앞에
인간은 너무도 무기력합니다..

이번 이야기에서는 대홍수와 호랑이가
주인공들을 위협하는데요!
착하게 살아온 주인공들의 도움을 받은
동물과 식물, 물건들이 각자 은혜를 갚아요.

목 도령 이야기에서는 개미와 모기,
팥죽 할머니로 유명한 다음 이야기에서는
지게와 소똥, 가재와 알밤, 절구가
위기에 처한 주인공을 도와줍니다 :)

목 도령 민담은 처음 들어 본 이야기라
내용이 흥미롭더라고요☆
개미와 모기가 어떤 도움을 주는지는
책으로 확인해 보세용!

이번에도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c*****d 2024.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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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석영의 어린이 민담집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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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대 최고의 이야기꾼 황석영 작가가 새롭게 쓴 진짜 우리 이야기!!!
시대의 거장 황석영이 미래 세대에 남기는 값진 문화유산!!
시대의 아픈 부분을 건드리는 것에 주저하지 않고, 우리의 전통을 드러내는 것에 늘 진심인 황석영작가가
대한민국의 미래인 어린이들에게 우리가 누구이며, 우리의 뿌리가 무엇인지 알려주는
<황석영의 어린이 민담집> 6권 '목 도령과 홍수 이야기'편을 만나보자~

어려서 자주 들어본 이야기. 익숙한 이야기이지만 들을 때마다 새롭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 재미있는 민담.
자연의 힘 앞에서 약한 존재임을 알고 늘 겸손한 마음을 가지고 끈기와 지혜로 어려움을 극복하는 민초들의 이야기. 마을과 사람들을 지켜주는 신비한 존재들과 함께 살아가며 도움을 받고 위험을 이겨내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우리 민담 속에 담겨있다.
신비한 소나무와 선녀에게서 태어난 목 도령과 할머니를 도와주는 다섯 친구들의 협동작전은 통쾌하면서 착하게 사는 사람들은 복을 받는다는 사실이 우리의 삶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 수 있다고 믿는다

-책 속으로-
1) 목 도령과 홍수 이야기
마을을 지켜주는 신비로운 소나무에 하늘나라의 선녀의 영이 들어오고 사람들의 소원을 들어준다. 하늘나라 선녀는 사람들이 아이가 태어남을 기뻐하는 모습을 보며 자신도 아이를 원하게 된다. 신비로운 소나무와 선녀가 화합해 사내아이가 태어나고, 소나무의 기운을 받은 아이는 '목 도령'이라 불리게 된다.
목 도령이 열 살이 되었을 때, 큰 홍수가 나고 마을을 덮쳐 온 땽이 바다가 된다. 소나무 아버지 덕분에 목숨을 구한 목도령은 소나무를 타고 가다가 개미 일족, 모기 일족을 구하게 된다. 그리고 목 도령 또래의 소년을 구하고자 하니 소나무 아버지는 안된다고 한다. 소년이 불쌍한 목 도령은 소나무 아버지를 설득해 소년을 구하고 육지에 다다르게 된다. 그곳에는 엄마와 소녀가 살고 있었는데~
목 도령에게 은혜를 입은 개미와 모기, 소년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까?

2) 호랑이를 이긴 다섯 친구들
깊은 산 속에 사는 할머니가 밭에서 일을 하는데 호랑이가 나타난다. 할머니는 호통을 치지만 호랑이는 밤에 찾아가서 잡아먹겠다고 엄포를 놓는다.
부엌에서 팥죽을 끓이던 할머니가 한숨을 쉬니 지게, 소똥, 가재와 알밤, 절구가 묻는다. 무슨 일이 있느냐고? 호랑이가 들이닥칠 일이 두려운 할머니에게 다섯 친구들은 팥죽을 나눠주면 해결해 준다고 한다.
할머니는 다섯 친구들에게 팥죽을 나눠주고 드디어 무시무시한 호랑이가 나타나는데....

*우리는 어려울 때 타인을 돕는 것을 주저하지 않는다. 목 도령도 위기에 빠진 개미와 모기, 소년의 생명을 귀히 여겨 도와준다. 하지만 은혜를 입고도 고마워할 줄 모르는 사람도 많다. 목 도령 이야기를 읽으면서 요즘 세상에는 타인을 순수한 마음으로 돕는 이들이 많이 사라지고 있다는 생각에 씁쓸해진다. 은혜를 입고도 고마워하지 않기 때문이다.
작고 약한 대상이라도 서로 힘을 모아 협력하면 강한 적도 물리칠 수 있다. 개인주의가 당연시 되는 요즘, 서로 협력하는 것을 배울 수 있다 .
착하고 정의로운 사람은 복을 받고, 은혜를 입고도 오히려 악한 행동을 하는 사람은 벌을 받는다는 단순하지만 중요한 권선징악의 이치를 배우면서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는 세상은 어려움에 처한 이들을 도와가며 살아가는 행복한 세상이 되면 좋겠다.

우리 아이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황석영의 어린이 민담집 시리즈!>
다음 6권 두번째 이야기 '호랑이를 이긴 다섯 친구들' 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하고 기대된다

@mindamzip
@humancube_group
에서 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p*******r 2024.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렇게 웃긴데 안볼수가 있나요
"이렇게 웃긴데 안볼수가 있나요" 내용보기
6권은 저와 아이들이 가장 많은 리액션이 있었습니다. <목 도량과 홍수 이야기>에선 선녀와 나무의 기운으로 목 도령이 나오자 “와아, 우리도 나무에 소원을 빌면 이뤄질까?”라고 기도하는 시늉을 하더니, 목 도령이 홍수로 떠내려갈때는 “혹시 빠지면 어쩌지?”라고 손을 모았고, 목 도령이 구해준 총각이 아주머니에게 목 도령에 대한 헛소문을 말하고, 또 그걸 믿는 아주머니의
"이렇게 웃긴데 안볼수가 있나요" 내용보기

6권은 저와 아이들이 가장 많은 리액션이 있었습니다. <목 도량과 홍수 이야기>에선 선녀와 나무의 기운으로 목 도령이 나오자 “와아, 우리도 나무에 소원을 빌면 이뤄질까?”라고 기도하는 시늉을 하더니, 목 도령이 홍수로 떠내려갈때는 “혹시 빠지면 어쩌지?”라고 손을 모았고, 목 도령이 구해준 총각이 아주머니에게 목 도령에 대한 헛소문을 말하고, 또 그걸 믿는 아주머니의 모습을 보고는 “쟤 나쁘다!!”라고 손가락질을 했고요. 다행히 마지막에 목 도령이 아가씨와 결혼하자 “야아 잘 되었다”고 박수를 쳤습니다.

<호랑이를 이긴 다섯 친구들>은 어땠게요? 소똥이 나오자마자 똥이다! 깔깔깔 웃더니 작은 알밤, 가재의 활약에 “야아 대단하다”, 맷돌과 지게를 보고 “어 이건 뭐지?신기하다!” 맷돌은 지금의 믹서기+커피그라인더, 지게는 아주 큰 배낭같은...거라고 알려줬더니 “믹서기가 돌이야? 배낭인데 나무로 만들었으면 무겁겠다”고 웃었습니다. 특히 “할멈, 왜 자꾸 한숨을 쉬고 그러우”라는 말투가 웃기다고 웃고, 소똥이 팥죽먹는거 보고 또 웃고, 마지막에 호랑이가 된통 당하는 모습을 보자 “이거 진짜 웃겨”라고 배꼽을 잡고 웃더라고요.

요즘 아이들, 미디어 노출이 문제다, 자극적인것만 찾는다 걱정이 많으시잖아요? 저도 그랬습니다. 그런데 <황석영의 어린이 민담집>을 함께 보면서 신기해하고 웃더니 이젠 만화 티니*이나 유튜브 헤이**보다 ‘옛날 옛적에’, ‘은비까비’를 더 궁금해합니다. 도깨비가 나오고, 호랑이와 소가 말을 하고, 주인공들의 용기와 재치를 보면서 감탄하면서 정말 <재미있다>고 좋아합니다.

그걸 보니 고전은 왜 고전인지, 그리고 아이들의 “자극”은 어쩌면 내가 주고 있던게 아니었나 반성했습니다.

옛날이야기는 좀 유치하잖아? 옛날 이야기 뭐 재미있어? 의문문이 아니라 이제는 옛날 이야기는 신기하잖아! 웃기잖아! 재미있잖아! 느낌표로 답해주세요.

????목 도령과 홍수 이야기
??자연의 모든 건 생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래된 나무도 영험한 기운을 가지고 있고, 신령한 존재이니 허투로 다루어선 안된다는 중요한 교훈을 알려줍니다.
??남을 시기질투하는 마음은 누구나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걸로 다른 사람에게 나쁜행동을 하고, 이간질을 했을때 결국은 본인에게 더 큰 벌로 돌아온다는걸 일깨워줍니다.
??아주머니는 총각의 말만 듣고, 제대로 된 사실을 목 도령에게 물어보지도 않고 의심하고 미워합니다. 다른 사람의 말만 듣지 말고, 본인에게 사실을 확인해야 하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목 도령이 곤경에 처하자 목 도령 덕분에 목숨을 건진 개미와 모기가 그를 도와줍니다. 하찮은 미물일지라도 허투로 여기지 말아야 하고, 작은 선행은 반드시 보답으로 돌아옵니다.

??????????????호랑이를 이긴 다섯 친구들
??소똥, 알밤, 가재, 맷돌, 지게 등 우리 주변에서 업신여기고 하찮게 여기던 것들의 맹활약으로 호랑이를 물리쳤습니다! 작고 나약한 존재이지만 힘을 합쳐 지혜를 모으면 누구보다 강해질 수 있답니다.
??맷돌, 지게 등 지금은 쓰임도, 보기도 힘든 옛날 물건들을 보면서 옛 사람들이 어떤 삶을 살았는지 간접적으로 엿볼 수 있습니다. 이야기의 주인공인 맷돌과 지게 말고도 시루, 가마솥, 싸리비 등 다채로운 물건들도 볼 수 있답니다.
??아이들은 “호랑이”하면 마냥 무섭고 험한 존재로 압니다. 하지만 민담 속 호랑이는 무섭고 엄한 모습보단 때로는 익살스럽고, 짓궂고, 이번 이야기처럼 심술맞은 모습을 보입니다. 다른 동물들도 사람들과 교감하면서 우리의 삶과 가까운데요, 민담을 통해 동물, 자연, 우리 주변에 함께 숨쉬는 모든 것들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을 가질 수 있답니다.

h*****4 2024.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황석영의 어린이 민담집 6
"황석영의 어린이 민담집 6" 내용보기
황석영의 어린이 민담집 6.목 도령과 홍수 이야기 글 황석영 그림 최명미 펴낸곳 아이휴먼 우리 시대 최고의 이야기꾼, 황석영 작가가 새롭게 쓴 진짜 우리 이야기 작가님의 친필사인과 작가의 말을 정독하였어요. 어릴적 할머니가 해주시는 이야기들 그리워요. 어릴적 부모님이 사주신 전래동화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작가님 책이 서점에 가서 눈과 마음에 들어와서 퀴즈 이벤트로
"황석영의 어린이 민담집 6" 내용보기







황석영의 어린이 민담집 6.목 도령과 홍수 이야기
글 황석영 그림 최명미 펴낸곳 아이휴먼
우리 시대 최고의 이야기꾼, 황석영 작가가 새롭게 쓴 진짜 우리 이야기
작가님의 친필사인과 작가의 말을 정독하였어요.
어릴적 할머니가 해주시는 이야기들 그리워요. 어릴적 부모님이 사주신 전래동화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작가님 책이 서점에 가서 눈과 마음에 들어와서 퀴즈 이벤트로 받게된 책 설레이고 소장만해도 좋고 아이에게 이야기 해줄 수 있어서 좋다.

목도령과 홍수이야기
목도령은 한국 전통 신화에서 등장하는 인물로, 홍수를 일으키는 신이에요. 이 신화는 고려 목도령은 하늘에서 내려와 인간들에게 홍수를 일으키는 능력을 가지고 있었다고 전해지네요
노아와 방주+ 선녀와 나무꾼도 생각나며 나무로 관련된 민담 흥미진진하여 아침에 즐겁게 읽었어요. 자연의 힘 앞에서 인간은 약한 존재지만 끈기와 지혜로 어려움을 극복하였지요.

호랑이를 이긴 다섯친구들
호랑이를 어떻게 이기냐고 아침에 책을 읽어본 상윤이
다섯친구들이 힘을 모아서 싸우니 이길 수 있지.
할멈 쑥개떡좀 줘봐! 할머니는 호랑이의 말에 끄떡없이 강하다. 호랑이가 오늘 밤 잡아 먹는다는 이야기를 친구들과 소통을 하였어요
할머니는 어떻게 될까요? 팥죽할멈과 호랑이 이야기는 유명하지요
사람과 동물간의 상호작용과 교감의 중요성을 알려주네요.

민담은 우리에게 교훈을 느끼게 해주어요. 어린이 민담집 추천할게요:)

@mindamzip 흥미진진하게 책 잘 읽었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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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c********0 2023.12.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