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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국어가 수학영어만큼 중요하다. 책을 좋아한다고 생각했는데 어느 순간 학습만화만 즐겨보게되고 많이 느린아이.. 서술형 문제는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입니다. 좋은 기회가 되어 읽게된 "아, 이런말이구나!" 문해력의 기쁨 읽으면서 저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는같고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을 기를수 있도록 도와줄수 있는 책인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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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국어가 수학영어만큼 중요하다. 책을 좋아한다고 생각했는데 어느 순간 학습만화만 즐겨보게되고 많이 느린아이.. 서술형 문제는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입니다. 좋은 기회가 되어 읽게된 "아, 이런말이구나!" 문해력의 기쁨 읽으면서 저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는같고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을 기를수 있도록 도와줄수 있는 책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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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명교 15년차 교육기자. 조선일보 교육섹션 <맛있는 공부>와 <어린이조선일보>를 거쳐 <한국교육신문>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책으로 둘러싸인 공간에 머무는걸 좋아합니다. 마음껏 책을 읽었던 어렸을 적 경험 덕분에 ‘읽고 쓰는 기쁨’을 아는 어른으로 자랐습니다. 이 좋은걸 혼자만 알기 아까워서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고, 주말이면 도서관에 갑니다. 이렇게 좋은걸 우리만 경험하기 아까워서 책을 지었습니다.
차례보기 1부. 문해력이 재능인 시대 2부. 글고 말을 이해해야 주고받을수 있습니다. 3부. 문해력 호기심을 깨우는 세가지 태도1 : 읽는 태도 4부. 문해력 호기심을 깨우는 세가지 태도2 : 이해하는 태도 5부. 문해력 호기심을 깨우는 세가지 태도3 : 표현하는 태도
2024년 우리 첫째가 벌써 예비중학생이 됩니다. 초등학교 입학할적 처음 겪는 작은 사회를 어떻게 적응해 갈지 그것에만 시선을 맞추고 지내다보니 학업이나 문해력에 대한 중요성을 잊고 살다가. 아이가 중학교에 입할때가 되니, 그동안 해야하는데..해야하는데,,하면서 미뤘던 책읽기가 가장 큰 걱정거리가 되었습니다. 반복된 연산이나 수리영역은 여러번의 시행착오 끝에 엇비슷하게 따라가는데, 국어는 도무지 해도 제자리 걸음이어서 아이도 저도 금방 지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문해력의 기쁨’ 이 이책을 읽으면서 놓치고 있었던 것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성적만 따라 가려고 조급하게 생각했던 것들이 부질없게 느껴졌습니다. 다시 처음부터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차근차근 장거리 문해력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처음 아이가 책을 읽으면서 알아가는 즐거움을 느끼게 되고, 거기서 거미줄 치듯,, 궁금하고 알고싶어지는 호기심이 생기는 지점 거기서부터 다시 시작하기로했어요. 단순히 성적만을 쫓아 맞고틀리고 이분법적인 사고를 고수하지 않고, 새로운 것을 알고, 앎으로 느껴지는 뿌듯함과 긍지를 느끼며 권하지 않아도 스스로 책을 읽는 스스로독서가 가능하도록 진짜 책읽기를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놓치고있었던 ‘즐거운 책읽기’의 근본입니다.
읽는 태도에서 이해하는 태도 그리고 표현하고 쓰는 태도까지~! 책의 순서에 따라 자연스럽게 따라가다보면 부모인 저의 마음가짐도 아이의 행동도 틀림없이 변화가 있을 거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서두르지 않고 차근차근, 한땀한땀 정성껏 바느질을 하는 마음으로 알록달록 예쁜 문해력의 옷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 도서를 제공받아 진솔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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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해력이 중요하다는 말을 너무나 많이 듣게 되는 때예 살고 있어요 문해력이 중요하다고 해서 문해력, 어휘력, 독해력 다양한 교재들이 나오고 있어요
아이들에게 어떻게 알려주고, 어떤 교재를 풀려야 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또 국어를 잘해야 영어 또한 잘 한다는 소리에 더더욱 관심을 가지게 됐어요!!!
이때 눈에 띈 한권이!!! 바로 바로
"아, 이런 말이구나!" 문해력의 기쁨
주황색 표지에 흰 토끼~ 눈에 확 들어왔어요!!
문해력의 기쁨이 뭘까?? 너무 궁금해요!!
공부의 기초 체력을 길러야 하는 초등학교 시기, 문해력이 전부입니다.
초등학생인 손남매에게 문해력의 기쁨을 알려주고 싶어요
뜻을 모르니 → 책 읽기도 공부도 재미가 없고 → 자존감도 낮아지는
악순환의 고리
악순와의 고리가 정말 맞는 말이예요!! 뜻 모르니 책읽기가 재미없고 그러니까 공부도 재미없고 자존감도 낮아지는 이 악순환~ 그 고리를 지금 바로 끊고 싶어요!!!
이건 아이들 뿐 아니라 엄마인 저에게도 해당이 되요~
문해력?
'세상을 보는 태도' 나를 둘러싼 주변에 관심을 두고, 읽고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합리적으로 판단하고, 자기 생각을 말과 글로 표현할 줄 아는,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인재가 갖춰야 할 기본 역량입니다. P 10
손남매가 세상을 보는 태도를 바꿔주기 위해서라도 문해력을 키워 줘야 겠어요!
문해력의 기쁨은 5부로 나눠있어요!
1부 문해력이 재능인 시대 2부 글과 말을 이해해야 주고받을 수 있습니다. 3부 문해력 호기심을 깨우는 세 가지 태도 1 : 읽는 태도 4부 문해력 호기심을 깨우는 세 가지 태도 2 : 이해하는 태도 5부 문해력 호기심을 깨우는 세 가지 태도 3 : 표현하는 태도
문해력 호기심을 깨우는 태도는 다른게 없이 알고 있던 내용이예요~ 대신 조금은 더 쉽게 풀어주셔서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없었어요!
1부 문해력이 재능인 시대
문해력은 '글을 읽고 의미를 이해하는 능력'이라는 좁은 의미가 아닌 글을 읽고 의미를 이해하고, 그 내용을 바탕으로 다름 사람과 소통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영역까지 포함하고 있어요 P24
공부할 때 자기주도학습에도 필요합니다 교과서를 읽고 수업을 이해하고 배운 내용을 자기만의 방식으로 정리한 후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려면 공부의 기초 체력이 튼튼해야 하는데 이 때 문해력이 필요합니다. P 26
디지털화가 되면서 짧은 문장의 글들만 보는데 이때 왜곡되게 내가 읽고 싶은데로 읽는 경우가 많아요
글을 있는 그래로 대하고, 짧은 문장 하나도 허투로 넘어 가지 않아야 합니다.
문해력은 '읽는 태도'에서 비롯됩니다. 어떤 문해 환경에서도 능동적인 읽기를 통해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구하고 활요하겠다는 태도부터 장착해야 합니다. 특히 변화하는 세성의 속도에 맞춰 알아야 할 것들이 늘어가는 상황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건 글을 대하는 태도입니다. P34
문해력을 늘리기 위해서 책읽기를 통한 어휘력 향상이 답이예요!!! 우리 아이들은 아는 만큼 보이고 아는 만큼 이해합니다 또 아는 만큼 생각하고, 아는 만큼 세상이 넓어 진데요 우리 아이들에게 독서를 통한 문해력, 어휘력을 키워 세상을 넓혀줘야겠어요!
문해력 호기심을 깨우는 세 가지 태도 1~3 읽는 태도, 이해하는 태도, 표현하는 태도
문해력은 '세상을 보는 태도' 입니다 읽는 태도, 이해하는 태도, 표현하는 태도를 갖췄을 때 비로서 하루가 멀다고 변하는 세상의 흐름을 읽어내고, 멀리 내다보는 눈을 밝힐 수 있습니다
읽는 태도에서는 부모의 사소한 습관을 통해 읽는 태도를 깨우칠 수 있고 또 책과 친해 질 수 있는 호기심을 자극 할 수 있어요
이해하는 태도는 아이들의 어휘력을 늘릴 수 있는 방법이 나와 있어요 한자어와 친해지고, 대화를 통한 일상어 또 교과서와 정독을 통해 어휘력을 향상 시킬 수 있어요
표현하는 태도는 글쓰기에 대한 거예요 글쓰기의 출발과 글쓰기 감을 키우는 또 글쓰기 연습까지 나와 있어요!
어휘력을 늘리는 보드게임이 나와 있어요!! 알고 있는 게임이 있어서 반갑기도 하고 쉽고 재미있게 어를 늘릴 수 있으니 이 보다 더 좋은 게 없네요!
문해력 기쁨을 통해서 나도 아이들도 문해력 호기심을 깨워 읽는 태도, 이해나는 태도, 표현하는 태도가 변화되기를 바래요!!!
그래서 책읽기도, 공부도 재미있고 자존감도 높아지는 또 공부의 기초 체력을 탄탄히 하면 좋겠어요
*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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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차 교육기자로 활동하는 저자는 문해력 저하로 고민하는 초등 학부모를 위한 문해력 호기심을 깨우치는 책으로 오랜기간 교육기자로 활동하면서 문해력 문제로 고민하는 학부모와 선생님, 뜻을 몰라 답답해하는 아이들을 만나볼수있었습니다. 이책은 우리아이들이 미래에 문해력이 어떤 의미를 담고있는지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문해력은 읽고 이해하는 능력을 넘어 세상을 내보내야한다는걸 강조하고 저또한 문해력을 강조해 문제집과 어휘력을 중심으로 해주고 있습니다. 문해럭 부족으로 인한 문제점과 문해력을 왜 키워야하는지 설명하고, 문해력 호기심을 깨우는 읽는 태도, 이해하는 태도, 표현하는 태도를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책을 읽고 이해력을 키워나가는 힘을 기르고 독서의 중요성을 깨달아 열심히 독서 력을 키워 문장이해력을 기를수있었으연 좋겠어요. 확실히 꾸준한 독서 습관을 잡으면서 수학의 문제 이해력또한 증가하고 있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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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런 말이구나!" 문해력의 기쁨
그저 책을 많이 읽는다고 문해력이 높아지는 것이 아니더라고요. 어휘의 뜻을 알아야 책 읽기도 공부도 재밌어지고 아이들의 자신감도 상승하는 것 같아요.
작가의 말 중 공감 가는 부분이 많아서 책이 술술 읽힐 것 같다는 느낌이 팍팍 들었어요 저 역시도 ' 책을 좋아하는 마음만은 늘 가득 채우고 삽니다' 나의 일상에서 언제 어떤 책이 필요할지 모르니 읽고 싶은 책은 집 안 가득 채워두는 편이거든요
요즘 아이들의 문해력이 부족하다고 많은 얘기가 나와요. 상호 소통이 어렵고 교과서도 잘 이해하지 못한다고 하더라고요. 이번에 바뀌는 교과 과정에서도 국어 비중을 늘린다는 걸 보니 요즘 아이들의 국어실력이 많이 하향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겠지요?
문해력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고 하니 답답했던 마음이 한결 나아지는 느낌이죠! 읽기 능력은 후천적으로 발달한다고 하니 앞으로 아이들이 훨씬 나질 수 있는 가능성은 열려있네요!!
뜻을 몰라 골라는 건 아이도 어른도 마찬가지다. 어른의 문해력 논란은 교육 수준이나 지식수준이 낮아서 생기는 것이 아니라 글을 정확하게 읽고 이해하는 것에 소홀해진 탓이라고 해요. 단어의 뜻을 모른다기보다 단순 실수나 오도독이 의사소통을 방해하고 있다는 것이라고 하니 조금 더 신중하고 꼼꼼하게 읽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15년 차 교육 기자 생활을 하면서 많은 유형을 봐왔을테니 어떤 부분을 부모가 신경써주면 좋을 지 더욱 꼼꼼하게 알려주는 느낌이고 현실적으로 실행하기 어려운 내용들이 아니라서 더 와닿는 것 같아요
급변화하는 사회에 맞게 빠르게 적응하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SNS 상에서의 문해력은 많이 떨어지더라고요.. 정말 처음 보는 신조어도 많고 예측하기도 어려운 의미를 지닌 단어들도 넘쳐나요 이렇게 빠르게 변하는 사회에서 그 속도에 맞춰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보다도 글을 대하는 태도! 문해력은 '읽는 태도'에서 비롯한다고 해요 -능동적인 읽기를 통해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구하고 활용해야겠다는 태도부터 장착하기!
읽기의 4단계 1단계 : 단어 이해하기 2단계 : 문장 이해하기 3단계 : 글 이해하기 4단계 : 비판적, 창의적으로 읽기
그리고 요즘 관심 있게 생각하고 있는 신문읽기와 글쓰기에 대한 내용도 나와있어서 너무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초등시절 글쓰기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어요
부록으로 준비되어 있는 부모님도 함께, 문해력 공부를 읽고 엄마도 많은 노력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아이들의 문해력을 위해 부모도 함께 노력하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아이의 문해력 상승을 위해 아이의 문해력 호기심을 깨워 잘 읽는다는 자신감을 심어주기 위해 함께 올바른 방향을 찾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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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든 국어이든 문제를 이해못해 틀리는 아이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뉴스가 참 자주도 들리는 것 같아요. 스마트폰과 컴퓨터로 새로운 정보를 빠르게 흡수하는 아이들. 대신 과거 독서를 통해 느리게 배워가던 시절의 우리때의 아이들보다 문해력이 많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사실, 뉴스를 찾아보지 않더라도 부모로서 내 아이와 친구들을 찬찬히 살펴보면 대부분의 아이들이 유투브에서 나오는 신조어와 줄임말에는 능통하지만 교과서와 학습에 필요한 단어들에는
많이들 약해보인답니다.
이 책은 그런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이 당장 성적을 올려줄 학원이 아니라, 문해력을 키워주는 것이라고 해요.
특히나 초등3~4학년부터 어휘력의 격차가 생기면서 그와 연계된 문해력의 차이 또한 급격하게
두드러지기 시작한다고 해요.
이 책에서는 한결같이 문해력이 좋은면 공부도 잘하고 성적이 좋아질수 있다고 해요. 그렇다면 공부를 잘하는 아이는 문해력이 좋을까요? 문해력과 별개로 초등저학년까지는 성적이 좋을수도 있답니다. 아직 학습수준상 크게 문해력을 요하는 문제들이 등장하지 않기때문이예요. 하지만 초등고학년이 되면 성적이 좋던 아이들이 무너지기도 하고,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던 아이들의 성적이 빠르게 오르기도 한답니다. 이책에는 비단 이 문제뿐 아니라 독서량이 많다고 문해력이 좋아질까? 그렇다면 어떤 태도로 책을 읽어야 할까? 등 문해력을 높일수 있는 여러가지 정보들을 제공해주고 있어요.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라면 더 늦기전에 꼭 한번 읽어봐야할 도서임이 분명한것 같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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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기초는 문해력이라고 생각하고 아들 어렸을 때부터 책 육아를 고집해왔던 슈가레이블입니다. 공부에 대한 책 육아 철학을 가져서인지 <"아, 이런 말이구나!" 문해력의 기쁨> 책이 11월 말쯤에 출간되어서 눈에 보일 때마다 욕심이 생겼었습니다. 더군다나 이 책의 지은이는 15년 차 교육 기자라고 하시니 왠지 문해력 호기심을 깨우는 결정적인 한방!! 을 찐으로 알려주실 것 만 같았습니다. 또 자주 보는 교육 프로 <교육 대기자 TV> 방종임 님께서 추천해 주신 책이라니... 이런저런 많은 이유로 인해
이 책을 꼭 읽어야겠다고 생각했죠.
네이버 도치맘에서 서평단 모집이 나와 이웃님들께 알리며 저 또한 스피디하게 서평단 신청을 했습니다. 좋은 기회 꽉 잡았죠!!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인재가 갖춰야 할 기본 역량! 문. 해. 력!! 수많은 책을 읽으면서 습득하고는 있지만 김명교 저자님은 문해력에 대해 어떻게 내용을 풀어나가는지 꼭 한번 읽어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책을 좋아하는 김명교 기자님은 조선일보 교육섹션 <맛있는 공부>와 <어린이 조선일보>를 거쳐 <한국 교육신문>에서
15년 차 교육 기자로 지내고 계십니다.
교육대기자 TV 방종임 님 외 여러 초등, 중등 교사님들도 <아, 이런 말이구나! 문해력의 기쁨>이 아이들이 문해력 행상을 위해 읽는 태도, 이해하는 태도, 표현하는 태도를 생활 속에서 쉽고 재미있게 기를 수 있도록 최고의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라며 적극 추천해 주셨습니다.
김명교 기자님도 책을 무지 좋아하다 못해 욕심이 있으신 분이군요. 저도 그런데~^^;; 찌찌뽕! 아마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읽는 기쁨을 아시는 것 같습니다. 문해력은 "세상을 보는 태도! " 즉, 자신을 둘러싼 주변에 관심을 두고, 읽고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합리적으로 판단하고 생각을 말과 글로 표현할 줄 아는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인재가 갖춰야 할 기본 역량이라고 단언하면서도... 학습에 집중해야 해서 책 읽기를 뒤로 미뤘는데, 문해력이 부족해서 되레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현실이 그저 안타깝다고 합니다. 작가님의 스토리가 제 마음을 대변해 주는 것 같아 어찌나 글이 술술 읽히던지요. 우리 문해력을 키웁시다!! 타인으로 향했던 시선을 우리 아이와 나 자신에게 돌리고 부모 먼저 중심을 잡고 아이와 함께 책을 즐겁게 읽고 좋은 긍정적인 감정을 쌓아가면 문해력이 주는 기쁨은
그저 따라올 거라 생각합니다.
총 5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부_문해력이 재능인 시대 2부_ 글과 말을 이해해야 주고받을 수 있습니다 3부_문해 력 호기심을 깨우는 세 가지 태도 1 (읽는 태도) 4부_문해력 호기심을 깨우는 세 가지 태도 2 (이해하는 태도) 5부_문해력 호기심을 깨우는 세 가지 태도 3 (표현하는 태도) 작가님은 총 5부에 걸쳐 문해력 호기심을 깨우는 솔루션을 디테일하게 제시해 줍니다. 하나하나 다 읽어야 할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으니까요.
저는 표현하는 태도에 좀 더 중점을 두고 읽었습니다. 창의력이 자라는 글쓰기와 논리력이 자라는 글쓰기는 아들에게도 저에게도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했거든요. 또 기자님의 전문 분야이기도 하니까요!
부록 또한 끝까지 읽어야 할 책!! 부모님도 함께, 문해력 공부하는 태도도 배울 수 있습니다. 스마트 디톡스 외출할 때 책 한 권, 노트 한 권 챙기기 나만의 시간, 나만의 아지트 확보하기 일기 쓰기 비판적으로 읽기
에 대해서 말이죠.
문해력이 주는 궁금증을 해소한 이 시원함, 알게 된 이 뿌듯함!! 문해력이 주는 기쁨을
많은 부모님들이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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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차 교육 기자가 발견한 문해력 호기심을 깨우는 결정적 한 방!
'문해력이 중요하다.' '문해력을 길러야 한다.' 이런 말들은 누구나 공감하고 인정하는 말인 것 같아요. 그럼 우리들은 부모로서 아이들의 문해력을 키워 주기 위해 무엇을 해줘야 할까요? 막연히 다독을 시키면 된다?
문해력이 부족한 아이들 때문에 고민하고 있을 부모님들을 위한 필독서 <"아, 이런 말이구나!" 문해력의 기쁨> 신간 도서를 읽어 보았어요.
******작가 소개 김명교 작가님은 15 년 차 교육 기자로서 조선일보 교육 섹션 <맛있는 공부>와 <어린이조선일보>를 거쳐 <한국교육신문>에서 일하고 있는 분이에요.
어린 시절 마음껏 책을 읽었던 경험 덕분에 '읽고 쓰는 기쁨'을 아는 어른으로 자랐다고 해요. 그리고 이 좋은 걸 혼자만 알기 아까워서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고, 주말이면 도서관에 가고, 또 책으로 만들게 되었다고 하네요.
15년 동안 기자로 활동한 작가는 문해력 호기심을 깨우는 가장 중요한 방법으로 '세 가지 태도'에 주목했어요. 첫째, 읽는 태도 둘째, 이해하는 태도 셋째, 표현하는 태도
이 세 가지 태도를 기를 수 있게 우린 생활 속에서 어떠한 노력을 해야 할까요? 이 책은 구체적으로 문해력을 키워주기 위한 방법에 대해 차근히 소개 되어 있는 책이었어요.
문해력 발달의 골든 아워는 언제일까요? 바로 초등학교 2학년이라는 사실. 2학년까지 문해력의 기초를 다지지 않았다면 교과서를 제대로 이해하기도, 수업을 제때 따라가기도 어려워진다고 해요. 한 번 벌어진 문해력 격차가 학년이 올라갈수록, 시간이 갈수록 커지게 된다는 이야기이지요. 이런 악순환의 고리를 끊기 위해 골든 아워를 잡는 것이 관건. 문해력을 키우기 위한 습관으론 바로 독서를 떼어놓고 이야기 할 수 없는 거죠. 결국 초등학교 시기는 독서 습관의 골든 아워라는 이야기예요.
읽는 재미를 아는 아이는 읽기를 멈추지 않죠. 읽을수록 궁금한 게 많아지고, 읽을수록 알아가는 기쁨에 푹 빠져요. 자기 생각이나 느낌을 표현하고 싶어 해요. 이런 경험이 차곡차곡 쌓여 읽기를 대하는 아이의 태도가 만들어지게 돼요. 바로 '읽기의 선순환'이에요. 이 긍정적 경험이 바로 문해력의 호기심의 핵심이에요. 문해력 호기심을 바탕으로 '읽는 태도', '이해하는 태도', '표현하는 태도'가 자라게 된다고 해요.
어떻게 읽어야 할까? 책을 즐겨 읽는 사람들은 자신만의 독서 기술을 가지게 돼요. 어떤 책을 읽느냐, 어떤 목적으로 읽느냐에 따라 다양한 독서법 가운데 적절한 방법을 선택할 줄 알게 돼요. 메모하며 읽는다던가 다시 읽을 부분을 표시하면서 읽기도 하고요. 이 모든 것은 꾸준히 책을 읽으며 독서 경험을 쌓은 덕분에 가능한 일이에요. 지금 우선 할 일은 아이들이 마음껏 책을 읽도록 돕는 것이에요. 책 내용을 건너뛰어도 괜찮고, 소리 내어 읽어도 좋고, 부모가 읽어주거나 아이와 번갈아 읽기 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할 수 있어요. 그리고 다독 보다는 한 권을 읽더라도 빠져들 책, 수준에 맞는 책으로 읽는 게 중요해요.
아이의 문해력을 올려주기 위해선 어휘력을 반드시 신경 써야해요. 그리고 한자어와 친해지면 어휘가 풍부해지기 때문에 문장과 글 속에서, 또는 어린이 학습 교재 '사자소학' 등으로 한자어 가지치기로 어휘를 확장해주면 좋아요. 또한 글을 읽는 행위는 주의력을 요구해요. 손끝 따라읽기, 종이책으로 시선 붙잡기, 표시하면서 읽기 등 충분한 연습을 통해서 주의력을 높일 수 있더라구요.
문해력은 듣고 말하고 읽고 쓰는 언어의 모든 영역이 가능한 상태를 의미해요. 그래서 글을 읽고 이해하고 지식이 충분히 쌓았다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줄 알아야 해요.
글쓰기는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가장 확실하면서도 유일한 방법이에요. 글쓰기를 어려워한다면 우선 말로 표현해 보게 하고 주제 결정권도 아이에게 주도록해야 해요. 일기 쓰기, 내용이나 형식에 상관 없는 글쓰기, 신문으로 글쓰기 감 키우기 등 여러 방법들로 해볼 수 있어요.
******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 문해력. 문해력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요즘 어떻게 하면 문해력을 키울 수 있는지 고민하는 시점에 만나게 된 책이에요.
세상이 변하고 그 속도 또한 빨리지고 다양한 정보 속에 우리는 더 높은 수준의 문해력을 요구받게 될 것이에요. 그러면 문해력을 갖춘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과의 격차는 더 커질 수 밖에 없을 것이에요.
미래 사회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건 당장 성적을 올려 줄 학원이 아니라 세상을 보는 눈, 문해력을 키워주는 것이 먼저라는 생각이 들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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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런 말이구나!" 문해력의 기쁨 ] 책을 읽어 보았습니다. 15년 차 교육 기자 김명교 작자님의 책입니다. 문해력이 어떤 것인지 어떻게 문해력을 키울 수 있는지 알기 쉽게 알려주는 책입니다. 총 5부로 이야기가 나누어져 있고, 문해력에 대해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이해하기 쉽게 나와 있습니다. 아이들의 독서 능력은 천차만별입니다. 다른 옆집 아이와 비교하지 말고, 내 아이의 속도에 맞춰서 해 나가야 한다고 합니다. 저자는 주말이면 아이들과 도서관 나들이를 간다고 합니다. 워킹맘이라서 주말에는 아이들과 항상 시간을 보내는데 처음에는 외부 나들이를 많이 갔다고 합니다. 하지만 즐거움은 잠시 아이들도 부모도 피곤함만 남는 일이 많다고 해요. 그래서 생각한 것이 도서관 나들이 라고 합니다. 도서관에 가는길에 산책도 하고 맛있는 것도 먹으면서 아이들과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아이들도 더 만족해 했다고 합니다. 처음부터 도서관이랑 친해질 수 없지만 자꾸 가면서 도서관 회원증도 만들어 보며 시작해야 한다고 합니다. 저도 가끔 주말이면 도서관에 가기도 하는데 아이들이 도서관을 경험했을 때와 하지 않았을 때는 정말 다른 것 같더라구요. 저희 첫째는 집 근처 작은 도서관을 좋아하는데 큰 시립 도서관보다 아늑해서 좋다고 합니다. 이러한 아이들의 성향을 잘 고려해서 도서관을 자주 다녀보는 것이 아이들 독서에 좋은 영향을 주는 것 같습니다. 또 이 책에서는 신문기사를 활용한 문해력 키우기 활동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다른 글쓰기 책과 조금 색달랐던 것이 바로 기사를 활용한 것입니다. 아이들과 어떻게 기사를 읽고 글쓰기에 접목 시켜야 하는지 구체적인 것들을 알려주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초등학생 아이들을 양육하고 계시는 부모님들께 이 책을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문해력의기쁨 #아이런말이구나 #언더라인 #김명교 #도치맘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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