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33%
  • 리뷰 총점8 33%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33%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6.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하늘에 계신이가 웃으심이여 나도 웃나이다
"하늘에 계신이가 웃으심이여 나도 웃나이다" 내용보기
'하나님이 모든 곳에 계실 수가 없으므로 어머니를 만들었나 보다' 라고 누군가가 쓴 글을 읽은 적이 있는데 우리 엄마도 얼마나 당신 자신을 모두 다 희생하시면서 자식들을 사랑하는지 마치 자식들을 사랑하기 위해 이 세상에 태어나신 분 같다고 생각이 들 정도로 언니 둘과 오빠도 끔찍이 사랑을 하셨다. (-32-) 1975년 1월 ,그이가 먼저 독일에 가서 방도 얻어 놓아야 하고 또
"하늘에 계신이가 웃으심이여 나도 웃나이다" 내용보기

'하나님이 모든 곳에 계실 수가 없으므로 어머니를 만들었나 보다' 라고 누군가가 쓴 글을 읽은 적이 있는데 우리 엄마도 얼마나 당신 자신을 모두 다 희생하시면서 자식들을 사랑하는지 마치 자식들을 사랑하기 위해 이 세상에 태어나신 분 같다고 생각이 들 정도로 언니 둘과 오빠도 끔찍이 사랑을 하셨다. (-32-)

1975년 1월 ,그이가 먼저 독일에 가서 방도 얻어 놓아야 하고 또 내 서류가 정리되기까지 3~6개월 정도 거리기 때문에 나는 이곳 산타페이시에서 기다리기로 하고 그이는 혼자서 독일로 떠났다.

나는 시어머니 집에 있으려고 했으나 그녀는 시청에서 비서로 일하는 직장인이어서 매일 출근을 해야 했고 막내 시누는 초등학교에 다니느지라 시내에서 떨어져 있는,넓고도 넓은 허허벌판에 그것도 딱 한 채 인 외롭게 있는 기차 집에 하루 종일 나 혼자 있어야 한다는 것은 너무너무 무서워서 가족회를 열어 결국 크리스천인 시누 마리에 집에서 잠시 동안 같이 살도록 결정되었다. (-68-)

1978년 9월

사랑스런 두 살 반 된 아기 필립이를 데리고 한국을 방문하는 내 마음은 가족들을 만난다는 기쁨으로 가득 찼으나 마음 깊숙한 곳에서는 점점 악화되어가는 남편과의 결혼 생활에 불안과 걱정이 합쳐서 괴로웠다. (-138-)

나는 깜빡이를 켜고 속도를 줄여 천천히 운전을 하면서 주님, 운전하는 저의 손과 발, 눈을 붙잡아 주소서.

도로가 여러 갈레로 겹쳐서 보입니다.

만일, 차 사고가 나서 나 하나 죽는 것이라면 아무런 미련도 없지만 아니 오히려 골치 아픈 이 세상을 떠나 하늘나라에 가서 사는 것을 더 원하며 기쁘게 생각하고 있지만, 그러나 줄쌍한 우리 필립이는 누가 돌본단 말입니까! (-182-)

책 『하늘에 계신이가 웃으심이여 나도 웃나이다』 은 크리스찬인 김사라의 신앙일기였다. 1973년 3월 김포 공항을 떠나 미국에 성착하게 된다. 미국인 폴과 결혼 후 이민을 위한 준비가 마친 상태였다. 아메리칸 드림에 부풀어 있었던 삶은 어느 순간 물거품이 되고 말았으며, 한국에서의 삶이 그리워지기 시작하였다. 독일에서 아들 필립이 태어나고, 시댁 식구와 함께 미국 생활이 시작되었고,남편 폴은 알콜 중독에서 빠져 나오지 못한 상태였다. 남편의 이런 모습은 시댁 식구들 또한 다르지 않았다. 오직 독일, 미국 땅에 혼자 서 외롭게 살아가고 있는 김사라가 보엿을 뿐이다.

1976년 9월 13일 아들 필립이 독일에서 태어났다. 미국에 사는 시어머니가 독일에 방문하기로 하였다. 두 모자가 독일에서 보여주는 모습은 아들 필립의 태교에 전혀 도움이 되지 못했다. 독일 진빙맥주 한 박스는 금방 사라지고 있었다. 한국에서 최자실 목사가 독일 부흥회에 오셨으며, 1977년 6월 8일,독일 해나우시에서, 자신의 삶의 전환점이 만들어지기 시작한다.

신앙의 힘, 신앙의 삶이란 그런 것이다. 고통 스러운 순간, 시련이 찾아온다.그 순간을 견디고 이겨낼 수 있었던 건 하나님의 믿음을 놓치지 않았기 때문이다. 아들 필립이 불쌍해지기 시작하였고, 엄마로서 단단해지기고 마음먹었다.그리고 결국 스스로 결정해야 하는 순간이 찾아오게 된다.

이 신앙일기를 보면,하나님의 구원, 기적을 느끼는 순간이 나온다. 살다가 인생이 지긋지긋해서,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있다.그 순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책에서 말해주고 있으며, 김사라가 크리스찬인으로서 , 하나님의 믿음을 소홀히 하지 않았기 때문에,지금과 강은 행복한 삶이 존재했다.

k*******2 2023.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독서-1021] 하늘에 계신이가 웃으심이여 나도 웃나이다
"[독서-1021] 하늘에 계신이가 웃으심이여 나도 웃나이다" 내용보기
"하늘에 계신이가 웃으심이여 나도 웃나이다"는 오산리기도원 최초 한국 여성 강사인 김사라의 신앙 고백을 담은 책이다. 그녀가 겪은 삶의 도전과 시련, 하나님과의 신앙 생활을 통해 찾아낸 희망과 행복에 대해 이야기를 한다. 소녀 시절의 순수하고 아름다운 꿈에서부터 눈물의 골짜기를 지나 현실의 어려움과 시련, 마침내는 신앙의 길을 찾아가는 여정을 전해준다.   이야기
"[독서-1021] 하늘에 계신이가 웃으심이여 나도 웃나이다" 내용보기

 

"하늘에 계신이가 웃으심이여 나도 웃나이다"는 오산리기도원 최초 한국 여성 강사인 김사라의 신앙 고백을 담은 책이다. 그녀가 겪은 삶의 도전과 시련, 하나님과의 신앙 생활을 통해 찾아낸 희망과 행복에 대해 이야기를 한다. 소녀 시절의 순수하고 아름다운 꿈에서부터 눈물의 골짜기를 지나 현실의 어려움과 시련, 마침내는 신앙의 길을 찾아가는 여정을 전해준다.

 

이야기는 1973년 미국으로 떠난 이민 생활에서 시작된다. 처음에는 아메리칸 드림에 빠져 살았지만, 어느 순간 삶이 물거품이 되고, 한국에서의 그리움이 커지면서 어려운 시간을 보내게 된다. 남편의 알코올 중독과 가족의 어려움은 그녀를 괴롭히고 불안하게 만들었지만, 그녀는 끝없는 기도와 믿음으로 버텨나간다. 삶의 폭풍에서 어떻게 하나님의 믿음과 사랑을 찾아가는지, 어떻게 어두운 시간을 극복하는지를 통해 저자 의지와 신앙이 감동적으로 그려져 있다.

 

미국이라는 나라에서 다른 국적의 남편을 만나 새로운 삶을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현실 속에 어려움과 고난으로 꿈과 희망이 상실되어 갔다. 독일에서 아들을 낳게 되면서 삶의 전환점을 맞이하게 된다. 독일에서의 생활은 어려움과 외로움 속에서 지속되지만, 한국에서 온 목사의 도움으로 저자의 믿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다.

 

남편의 어려움 속에서도 어머니로서 아들을 돌봐야 했던 어려움과 갈등, 그리고 마침내 스스로의 결정을 내리게 된 순간은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이 무엇인지를 보여준다. 저자는 언제나 믿음을 지키며, 어떤 어려운 상황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았다. 소녀 시절의 꿈과 희망이 어떻게 현실에서 무너지게 되었는지, 그리고 어려움과 고난속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 다시 일어나는 과정을 이야기하며 공감과 위로를 전해준다.

#하늘 #웃음 #믿음 #신앙

 

출판사에서 도서 협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a******i 2023.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하늘에 계신이가 웃으심이여 나도 웃나이다
"[서평] 하늘에 계신이가 웃으심이여 나도 웃나이다" 내용보기
이 책은 그리스도교를 믿는 사람들이라면 흥미롭게 바라볼 수 있다는 생각을 할 수밖에 없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저자 김사라는 오산리 기도원에 여성 강사로서 그리스도교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강사라고 말할 수 있었다. 그녀가 쓴 이 책은 자신의 경험담 같아 보이지만 그 속에 종교적인 이야기를 덧붙여서 그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나감으로써 종교적인 독해는 가능한 책이라고 생
"[서평] 하늘에 계신이가 웃으심이여 나도 웃나이다" 내용보기


 

이 책은 그리스도교를 믿는 사람들이라면 흥미롭게 바라볼 수 있다는 생각을 할 수밖에 없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저자 김사라는 오산리 기도원에 여성 강사로서 그리스도교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강사라고 말할 수 있었다. 그녀가 쓴 이 책은 자신의 경험담 같아 보이지만 그 속에 종교적인 이야기를 덧붙여서 그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나감으로써 종교적인 독해는 가능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살짝 독특한 구조로 책이 만들어져 있는데이 책에 대한 저자의 말이 맨 처음이 아닌이 책을 추천하는 이야기 저자의 말 출판사의 서평으로 통해 마무리하고 있었는데 이런 구조는 추천하기가 어려운 구성이라고 볼 수 있었다. 추천서는 대부분 교회에 대한 사람들만 있으며 일반적인 계층에 사람들은 추천을 하지 않았다는 이야기를 통해 이 책은 그리스도교를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추천하기가 어렵다고 시작부터 못 박혀 있었고 출판사에 대한 서평 이야기는 간략하게 정리되어 있는데 이 부분은 아예 삭제하는 것이 좋을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이 출판사에 대한 서평은이 책에 대한 획일적인 해석을 할 수밖에 없는 그러한 가이드로서 역할을 하게 만든다. 보면서 자신의 경험담을 종교의 뒷받침하여서 이야기를 한다는 느낌에서는 나쁘지 않은 서술이나 그리스도교의 입장에서는 괜찮은 서술일 줄 몰라도 일반적인 사람이나 그리스도교의 믿지 않고 배척하려는 사람들에게는 추천하기가 어려울 정도로 종교적인 색감이 강한 책이었었다. 신앙일기라고 했을 때 바로이 책이지 않았을까.

 

종합적으로 10점 만점에 5점도 주기가 힘든 도서로 그리스도교를 믿거나 또는 그리스도교의 맹목적인 그러한 무언가가 있다면 읽어 봐도 괜찮은 도서이라고 생각하지만 그 이외의 경우에는 추천하기가 어렵고  무교인 사람이라면 다른 책을 보는 것이 이득일 수 있었다.

w*******2 2023.12.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