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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스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호텔리어인 안경태는 대기업계열의 호텔에서 일하고 있지만 할부로 산 차외엔 딱히 모은 돈도 없고 결혼도 엄두도 못내고 있는데 수년전 독일에서 일하는 친구의 제의를 뿌리친것을 그때 했다면을 되내면 살던 중 그 시절로 회귀합니다. 전주는 대기업회장이고 오너는 회장의 첩. 상간녀는 딸에게 다 물려주기 위해서 회장에게서 최대한 뽑아내고 불리는 과정에서 필요한 직원영입하는데 경태의 소박한 희망과 맞아 떨어졌어요. 불륜 겁나 싫어해서 평점만 믿고 샀던 나를 혼내며 그 부분은 스킵하려고 노력하며 읽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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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눈을 떠보니, 5년 전 놓쳐버린 기회의 순간으로 회귀. 유럽을 배경으로 해서 재밌고 신선했습니다 불륜이 기본이라고하는데 뭐 재벌가 내용은 워낙 흔하고 그 사모도 별로인지라 그냥 흐린눈하며 읽었습니다 워낙 내용이 다양하고새로워서 재밌게 읽었습니다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