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은 일에서 즐거움 찾기"는 소소한 일상에서 반짝 빛나는 즐거운 순간을 알아채는 이야기책입니다 학원도 가야 하고 숙제도 해야 하고 마음이 바쁜 우리 아이들. 책 읽어라, 일찍 자라 부모님 성화에 노는 시간은 부족한 것만 같은데, 어떻게 매일매일이 즐거울까 싶을지도 몰라요. 하지만, 하루 종일 그런 마음뿐이었을까요? 맛있는 간식을 먹은 일, 오늘 꼭 입고 싶었던 옷을 입은 일, 친구와 깔깔 웃으며 이야기한 일. 소소해서 더 소중한 즐거운 순간 니코는 키키와 함께한 하루를 되돌아보며, 할머니와의 대화를 생각해보며 자신의 삶에서 즐거움을 찾기 시작합니다. 니코의 '즐거움 찾기'는 어떤 것들이었을지 정말 궁금해지네요! 그림책을 덮으며, 저도 오늘의 즐거움을 찾아보리라 다짐합니다. ? ? |
|
'행복'이라는 키워드로 글을 쓸 때, 즐거운 순간들을 마음에 모으고 사는 것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마음의 주머니가 있다면, 살아가면서 소소하지만 즐거운 순간들을 가득 모아두었다가 힘들 때 하나씩 꺼내야겠다는 생각을 했고요.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에게도 기억에 남는 소소한 순간들을 많이 담아주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작은 일에서 즐거운 찾기> 책을 보면서 '행복'에 대한 정의를 생각했던 지난 시간이 생각났습니다. 표지의 아이와 강아지는 동작과 표정만 봐도 즐거워보이는데요. 그림책의 내용으로 들어가보겠습니다. 주인공은 '니코'라는 아이에요. 니코는 할머니 집에 왔는데요. 할머니댁에는 '키키'라는 강아지가 있습니다. '키키'는 기쁨을 감추지 않고 마음껏 표현하는 강아지에요. 니코는 이야기해요. 키키처럼 낮잠도 실컷 자고 신나게 놀면 기분이 어떨까 궁금하다고요. 키키는 정말 행복해보인다고요. 이 대화의 장면을 보니, 예전에 친구랑 이야기 나누었던 순간이 떠오릅니다. 저는 마음껏 하고 싶은 것 다 하는 4살 아이를 보면서 니코와 같은 생각을 한 적이 있었어요. 하고 싶은 것 마음 껏 하고 마음을 마음껏 표현하며 살고 싶다는 제 바람이 담겨 있었죠. 친구에게 생각을 이야기하니 친구는 자신의 강아지를 보면 자기도 그런 생각이 든다고 했어요. 저와 제 친구는 니코와 같은 마음을 갖고 있었네요. 할머니는 니코에게 이야기해줍니다. 키키도 힘들 때가 있다고요. 그렇지만 가까운 곳에서 즐거운 것을 잘 찾아낸다고요. 그리고 니코는 키키를 데리고 산책을 나갑니다. 키키는 웅덩이에도 들어가고, 나무 주위도 빙글빙글 돌고, 꼬리도 신나게 흔들어요. 니코는 그런 키키가 걱정이 될 뿐이고요. 니코는 키키와 함께한 하루를 되돌아보며, 할머니와의 대화를 생각해보며 자신의 삶에서 즐거움을 찾기 시작합니다. 니코의 '즐거움 찾기'는 어떤 것들이었을지 정말 궁금해지네요! 그림책을 덮으며, 저도 오늘의 즐거움을 찾아보리라 다짐합니다. *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
주변에서 일어나는 작은 일 , 일상에서 즐거움을 찾는 일은 어른들에게도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럼 행복, 즐거움은 먼곳에 있는 것일까요? 항상 먼곳에서 행복, 즐거움을 찾고 있는거같아요 아이와 함께 보면 좋은 책 [작은 일에서 즐거움 찾기] 소개합니다 [작은 일에서 즐거움 찾기] 책에는 주인공 니코가 등장합니다 니코는 할머니집에 방문하는데요 할머니집에는 강아지 키키가 있어요 니코는 할머니에게 키키가 행복해 보인다는 말을 하는데요 할머니는 키키도 힘들때가 있지만 , 즐거운일을 잘 찾아낸다고 말합니다 그러고는 키키와 산책을 다녀오라고 하는데요 주인공 아이 니코는 키키와 산책을 다녀옵니다 산책을 다니면서 키키의 행동을 관찰하게 되는데요 키키를 보며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 니코 니코도 작은일에서 즐거움을 찾을 수 있을까요?
[작은 일에서 즐거움 찾기] 책에는 주인공 니코와 함께 작은 일상을 보여줍니다 책속에는 알록달록한 색감의 그림이 함께 하는데요 책을 보면서 그림을 보는 재미가 있어요 그림의 전체적인 톤이 붉은색인데요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기분이 듭니다 니코는 할머니집 강아지인 키키의 행동을 통해 느끼는게 있는데요 우리는 생각이 많아서 가까운 곳에서 즐거움을 찾지 못하는것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키키는 주변에서 즐거움을 찾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키키의 모습을 보면서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눠봤어요 아이와 함께 주변에서 즐거움을 찾아봤습니다 생각보다 멀지 않은 곳에 행복이 있고 즐거움이 있어요 아이와 함께 보면 좋은 책 ! [작은 일에서 즐거움 찾기] 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 입니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좋은 일은 매일 일어나요 이 책은 일상에 깃든 작은 즐거움을 찾는 방법을 좀 더 효과적으로 가르쳐 준다. 하루가 다르게 크는 아이가 혹시 매일 반복되는 일상이 지루하게 느끼고있다면 소소한 행복, 즐거움을 망각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작은 일에서 즐거움 찾기>을 통해 작은 일에서 즐거움을 찾아보자. 주인공 '니코'가 '키키'의 털을 쓰다듬자 반갑다는 반응으로 신나게 짖고 뒹굴다. 니코는 카키처럼 낮잠도 실컷 자고 신나게 놀고 싶다. 키키랑 산책을 나온 키키는 서두리지 않고 주변을 두리번 거린다. 코를 킁킁 대며 나무나 소화전, 꽃처럼 좋아하는 것을 찾아 냄새를 맡는다. 웅덩이를 보고 키키는 손살같이 달려간다. 곧장 진흙탕을 뒹굴며 뛰어 논다. 집으로 돌아온 니코는 가만히 키키를 바라보았다. 키키는 지금 이 순간이 세상에서 가장 즐거운 것처럼 지치지도 않고 장난감 공을 굴리며 이리저리 쫓아다닌다.
열마 뒤 키키가 가지고 놀던 공이 소파 밀에 끼여 버렸다. 키키는 앞발을 뻗어 보았지만 닿지 않았다. 그러자 키키는 공 꺼내는 걸 포기하더니, 이번에는 좋아하는 공인형을 물고 바닥에서 뒹굴었다. 할머니는 니코에게 오늘 키키에게서 무엇을 배웠는 지 물어본다. 니코는 키키는 놀 기회를 절대 놓치지 않고 작은 일에서 즐거움도 잘 찾는다고 한다.
집으로 돌아온 니코는 엄마의 심부름을 해야 했다. 쓰레기를 버리며 짜증이 났다. 바로 그때, 언덕 너머로 노을이 지는 게 보였다. 니코는 천천히 물드는 하늘빚에 감탄했다. 저녁을 먹은 니코가 그릇을 식기세척기에 넣고 있는데, 잔뜩 신난 아빠가 니코에게 춤을 추자고 한다. 그리고 니코는 온몸으로 리듬을 느끼며 춤을 춘다. 이제 니코는 작은 일에서 즐거움을 찾는 방법을 하나씩 배워가고 있다. 책 마지막에는 니코처럼 작은 일에 즐거움을 찾는 것을 직접 도와주는 활동지가 포함되어 있다. 아이와 같이 하면 좋을 듯 하다. |
|
작은 일에서 즐거움 찾기 가비 가르시아 지음 마르타 피네타 그림 타임 주니어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큰 행복을 찾고 삽니다. 주인공 니코는 할머니 집의 강아지 키키를 보면서 작은 일에서 행복 찾기를 시작합니다. 지금 이 순간을 즐기며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세상이 아름다울 까요? 작은 일에도 의미를 두면서 즐거움을 찾는다면 하루하루가 지금과는 다르게 펼쳐집니다. 놀 기회를 절대 놓치지 않고 작은 일에 즐거움을 찾는 키키를 보면서 우리는 행복을 잘 느끼지 못하며 너무 힘들게 살고 있는 건 아닌가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일상에서 찾을 수 있는 작은 즐거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아이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어 볼 수 있는 의미있는 그림책입니다. 즐거움은 시선을 다르게 하면 언제나 찾을 수 있습니다. 서두르지 않고 호기심을 느끼면서 주의깊게 주위를 살펴보면 삶의 어느 곳에도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할 것입니다. 행복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한번 재 정비 할 수 있는 사랑스런 그림책입니다, 추천합니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즐거움은 어떤 느낌일까??' ??'즐거움은 가슴이 쿵쾅 거리는 느낌이예요~' ?아이들은 이미 실천하고 있는 작은일에서 즐거움 찾기~아이들은 모든 일상 자체가 즐거움이다. 엄마인 내가 아이를 위해서 특별한 일 특별한 장소를 찾아 아이에게 안해주면 왠지 모를 죄책감을 느끼고 미안해하는..sns로 인해 무리해서라도 아이와 어딜가려고 하는... 정말 행복은 사건, 사고가 일어나기 전까진 모르고 잊고 사는것 같다. 아이와 책을 읽으면서 대화하는 순간도 너무 소중하고 즐거운 시간인데 말이다. 매일 소중한 사람과 함께 보낸다는게 얼마나 즐거운 일인가!! 아이와 이불 속에서 마음도 따뜻해지는 <작은 일에서 즐거움 찾기> 좋은 일은 매일 일어나요?? ? #유아그림책 #그림책추천 #행복 #사랑 #가족
|
|
워킹맘은 금요일이 되면 고민에 휩싸입니다. ‘이번 주말은 아이들과 무엇을 하지. 어디에 가지…’ 주중내내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고작 서너시간이라 주말이 되면 특별한 계획을 세워, 특별한 일을 해야만 할거 같거든요. 계획이 망쳐지거나, 아이들이 즐거워하지 않았다거나 하면 그렇게 속이 상할 수 없습니다. 무언가 특별한 이벤트가 있어야만 아이들이 즐거울 거라고 생각했거든요.다른 엄마들처럼 평일에 함께하는 시간이 적어 미안한 마음이 항상 자리 잡고 있기 때문에요… 주인공 니코는 할머니 집의 강아지 키키를 보며 키키가 숙제도 없고, 심부름도 안하고, 일찍 자지 않아도 되고 놀고 싶으면 놀면되고, 자고 싶으면 얼마든지 질 수 있으니 행복해 보여요. 니코는 키키를 관찰해봅니다. 키키에게 특별한 일이 일어나는건 아니에요. 진흙탕이 더러워진다고 피하지 않고 뒹굴며 뛰아 놀아요.공이 사라졌다고 화내거나 울지 않아요. 니코는 키키를 보며 배울점을 알아봅니다. ‘키키라면 어떻게 했을까~? ’ 이 책을 아이들과 함께 읽고나니 니코는 바로 저였어요. 진흙탕은 더러워질까바… 느긋하게 즐길 산책에서 돌아가는 시간이 늦을까바…즐거워야 할 시간이 걱정뿐이죠. 지금 내가 누릴 수 있는 이 시간과 내 곁에 있는 아이들이 저에겐 늘 즐거움이였는데 말이죠. 우리 아이들은 키키같아요. 특별항 장난감이 없어도, 키즈까페에 가지 않아도 늘 웃음이 끊이지 않거든요. 오늘 즐거웠던 일이 무었이었냐 물으니, 자기전에 엄마와 책을 읽도 대화하는게 제일 즐거운 시간이라고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작은일에서 즐거움찾기 가비 가르시아 글/미란다 리바데네이라 그림/김동은 역 타임주니어
일명 소확행이라고 하죠. 소소하면서도 확실한 행복. 저도 일상을 살아보다보니 소확행이 거창한것 같지만서도 정말 별거 아니고 항상 우리곁에서 찾을 수 있는 거였는데요. 아이들도 마찬가지일 것 같아요. 매일 똑같은 일상속에서 지겨움과 단조로움이 아니라 일상을 감사하게 여기면서 살수있고 즐거운일은 언제나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싶어서 작은일에서 즐거움찾기 타임주니어 도서 읽어주었어요.
작은일에서 즐거움찾기 타임주니어 도서에서는 주인공 니코가 할머니의 조언에 따라 강아지 키키와 같이 일상에서 즐거움을 깨닫는 방법을 알아갑니다. 강아지의 삶을 통해서 배워나가는 것인데요. 자세히살펴보면 별거 아니고 매번 우리곁에 있었는데 우리가 그것들을 눈치채지 못하고 지나가는 것 같아요.
우리도 바쁜 일상에서 잠시 발걸음을 멈추고 높은 하늘만 바라보더라도 자연의 경이로움과 아름다움을 통해서 기쁨과 즐거움 그리고 감사함을 느낄 수 있을 거에요. 즐거움은 우리주변에서 언제나 찾을 수 있고 누구나 찾을 수 있어요. 주의깊게 주변을 살피고 즐거운일을 찾으려고 노력한다면 아이들도 어른들도 금방 작은 일에도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거에요. 행복해지는 마법의주문을 알려주는 도서인 것 같아요.
*업체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
요즘 우리네 아이들 특히 초등학생 정도 어린 아이들은 어른들이 보기에는 마음에 안 들 때가 많습니다. 인내심이 없고, 쉽게 짜증내며, 하라고 시키는 숙제도 안 하고, 다투고 화내는 것 말이죠. 그런데 이렇게 아이들이 쉽게 짜증내고 화내는 건 "즐겁지 않아서"가 아닐까요? 아이들은 당연히 노는게 좋고 재미있는걸 좋아하고 즐겁고 행복하길 원하거든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매일 유튜브만 보여주거나 게임만 하라고 할 수는 없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궁금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일상 생활에서 모든 행동과 활동에서 작은 즐거움을 찾아보는 것 입니다. 어른들 말로는 소확행이라고 하죠. 아이들도 쓰레기 버리기, 숙제하기, 설겆이하기, 개 산책시키기 등에서 작지만 소소한 즐거움을 찾고 즐거워지면 좋겠습니다. 이 동화책에서 알려주는 것 처럼요. 일상 생활에서 즐거움을 찾으라는 것은 본디 아이들만의 이야기는 아닐겁니다. 그래도 자녀들에게 "작은 일에서 즐거움 찾기"와 같은 어린이동화책을 읽어준다면 참 좋겠네요. 주인공 니코는 오랜만에 할머니집에 놀러갑니다. 오랜만에 만나는 할머니도 좋지만, 강아지 키키는 온 몸을 다해 니코를 반겨주고 사랑해주니 니코가까지 기분이 좋아집니다. 하루 종일 키키와 함께 산책하고 놀다보니 키키는 항상 즐겁게 놀기만 하는 게 부러워 보입니다. 그렇게 말하는 니코에게 할머니는 "키키는 항상 즐거움을 찾고 항상 즐거운 감정을 표현하지, 너도 해보렴"이라는 대답을 줍니다. 그리고 니코는 마치 키키가 하듯이 작은 일상에서 즐거운 것을 찾아보려고 해봅니다. 식기세척기가 돌아가는 동안에 아빠랑 함께 춤을 춘다거나, 쓰레기봉투를 버리러 가는 사이에 노을을 구경하며 감상하는 등 말입니다. 니코는 이렇게 하루를 보내고 나니 잠을 잘 때에도 기분 좋게 잠들게 되니 하루가 참 행복했다고 느낍니다. 니코처럼 우리네 아이들도 하루 하루 일상에서 너무 큰 것이 아닌 소소하지만 작은 즐거움을 찾아가는 아이들이 되면 좋겠습니다.
|
|
우리는 어디에서 즐거움을 찾게 되는 것일까요? 일상에서 느끼는 즐거움이 어떤 것이 있는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아보도록 해요 니코의 작은 일에서 행복을 찾아가는 이야기 읽어보아요 니코는 할머니 집의 강아지 키키를 보며 키키가 행복해 보여요 가까운 곳에서 즐거운 일을 곧 잘 찾아내는 키키룬 보며 배울점을 알아봅니다 키키와 산책을 하는 니코, 웅덩이를 피하기는 보다는 진흙탕에 뒹굴며 뛰어놀아요 웅덩이에서 놀면 더러워진다는 니코의 생각과 다르게 아무생각 없이 신나게 노는 키키의 모습을 보며 부럽기도 함께하니 즐겁기도 해요 잠시도 가만히 있지 않고 행복을 찾아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도 주변을 두리번 거려요 집에 와서도 키키는 장난감 공을 갖고 놀며 세상 누구보다도 가장 즐거워요 가지고 놀던 공이 소파에 끼였을때도 공 꺼내는 걸 포기하고 곰인형을 물고 뒹굴며 다른 놀잇감을 찾아요 오늘 하루 키키에게서 작은일에서 즐거움을 찾는 방법을 배워보았어요 키키처럼 노력해서 일상의 즐거움을 발견 해봅니다 니코는 쓰레기 버리기가 짜증났지만 예쁜 노을을 발견하는 순간 기쁨도 함께 밝견 했어요 이제 니코도 작은 즐거움을 찾게 되었어요 책을 읽고 즐거운 일을 찾아보았어요 게임하기, 놀이터에서 놀기, 장난감사기 등 하나씩 적어보니 평소 즐거움이 가득한 일상을 떠올려 볼 수 있어요 주위에서 발견할 수 있는 즐거움을 찾아보고 즐거움이 매일매일 행복하게 만들어 줄꺼에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