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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도둑 시리즈부터 재미 있게 본 작가님의 신작이라 바로 구매했습니다. 엉뚱한 세친구들의 조합도 귀엽고 호박 수프 목욕탕, 스튜목욕탕, 따끈한 우유 목욕탕... 마지막 서로의 등을 밀어주는 그림까지 모두 독특한 작가의 그림체가 독보였습니다. 아이도 깔깔거리며 웃는데 자기는 호박 수프는 안먹겠다고 합니다. 책 표지만 봐도 달큰하겠다 생각되는건 어른들의 취향 일 수도 있겠다 싶었습니다. 만약 초컬릿 수프나 초컬릿 퐁듀 그림이라면 아이들이 더 좋아할 수도 있겠다 싶은 상상력을 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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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겨울 차갑게 언 몸을 녹이기에 뜨끈한 목욕탕만한게 없지요 지친 몸을 이끌고 배가 고픈상태로 집으로 돌아가는길 어디선가 솔솔 맛있는 냄새가 솔솔 풍겨요. 그렇게 마주한 호박목욕탕 호박죽을 애정하는 저는 금방이라도 풍덩들어가 달콤뜨끈한 호박죽을 홀짝홀짝 먹고싶은 생각에 군침이 돌았는데요. 안그래도 배고픈데 목욕탕 앞에 적힌 주의사항 문구!! 절대먹지마시오 과연 세 친구는 구수한 호박죽을 먹고싶은 유혹을 떨쳐낼수 있을까요?! 절대 없겠지요. 먹고나서 어떤일이 일어날지.. 원래 하지말라고하면 더 하고싶은 법이잖아요!! 재미난 상상을 가득펼칠 수 있고 또 끝까지 재미나게 읽을 수 있는 호박목욕탕 겨울그림책으로 추천합니다 |
| 아이에게 읽어줄 책을 찾다가 당근유치원, 할머니와 봄의정원 책들을 처음에 구매했습니다. 그림체가 이쁜 책도 있고 좋긴했는데 생각보다 책에 글이 너무 적다보니깐 읽어줄만한게 없어서 이런건 오히려 좀 더 크고 혼자서 보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그렇게 책을 찾다가 호박목욕탕을 구매하게 되었는데 내용도 괜찮고 글도 적당히 있어서 너무 만족스럽고 아이 한테도 잘 읽어주고 있습니다. 앞으로 케이코 작가의 책들을 좀 구매해봐야겠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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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몹시 추운 날입니다 따뜻한 목욕탕에서 편히 쉬세요 단 수프는 절대 먹지 마세요 셋은 참지 못하고 "꿀꺽" 수프를 먹고 말았어요. 그랬더니..... 오늘은 몹시 추운 날입니다 따뜻한 목욕탕에서 편히 쉬세요 단 수프는 절대 먹지 마세요 셋은 참지 못하고 "꿀꺽" 수프를 먹고 말았어요. 그랬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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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저의 최애 책이에요 어렸을때부터 아이와 자기전에 책 하나 읽고 자는데 이 책은 그림이 귀여워서 자꾸만 읽고 싶어집니다 무엇보다 추우니깐 괜히 더 따뜻해지는 느낌이에요 뜨끈한 호박 목욕탕에 나도 들어가고 싶은 ㅎㅎ 다음 시리즈도 기대가 됩니다 :) |
| 따뜻한 그림과 글씨체가 너무 예뻐요♥ 엄마가 더 좋아하는 그림책인 것 같네요 앞으로 아이와 추워지는 계절이 올 때면 늘 생각나는 책이 되었으면 해서 소장해봅니다. 책 표지만 보면 호박죽 먹고 싶어지는 건 왜인지 ㅎㅎ 아이와 호박죽 먹으며 이 책을 보기도 하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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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인 제가 욕심내서 구매한 책입니다. 그림체가 너무 귀여워서 말이죠. 아이도 상상의 세계에 풍덩 빠졌네요. 아이도 그림체가 좋은가봐요 ㅎㅎ 어른들도 동심으로 풍덩 빠지는 그런책 입니다. 아이와 함께 재미난 시간을 잘 보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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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이쁘고 좋습니다 아이가 잘읽었어요 내용도 좋아요 초등아이가 읽기 쉽고 좋아하는 내용이에요 어른들도 읽어보면 내용의 따스함에 미소지어지는 그런 책인거 같습니다 학교에가져가서 읽고왔는데 하루만에 후다닥 읽고오는 책이더라고요 |
| 겨울에 읽기 좋은 따뜻한 그림책이었어요. 들어가지 말라고 하면 더 들어가고 싶고 먹지 말라고 하면 더 먹고 싶은 사람의 심리를 재미있게 그려낸 것 같아요. 생각과 다르게 변하는 동물들의 모습은 반전 재미도 주네요.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기 좋은 책인 것 같아요~ |
아이가 너무 재밌어 해요. 처음 읽어줬을 때는 반응이 폭발적이었어요. 목욕탕에 들어갈때마다 달라지는 주인공들 보면서 아이들이 너무 흥미진진하게 여겨요. 아이들이 너무 재밌어하고 좋아하는 모습 보니까 엄마로서도 행복해지네요. 정말 좋은 그림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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