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리뷰는 지누시 작가님의 로쿠레이 2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오컬트 장르지만 공포스러운 상황보다 사람이 좋기때문에 오컬트 이야기를 한다는 느낌이라 좋습니다. 등장인물들도 다 좋은 사람들뿐...이었는데 마지막에 다른 회사원들의 등장으로 앞으로 이야기 어떻게 될지 더욱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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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후반 에피소드가 이번 권 초반까지 이어지게 된다. 아무튼 본편이 시작되면 유유메를 구하고 의뢰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스미요시의 활약이 컸고, 이번 사건의 진상이 밝혀지는 부분과 이 과정에서 라이타의 분투 장면이 가장 인상적으로 다가왔다. 하지만 이번 권의 백미는 작중 중반에 나오는 '우유우-누구인지는 본편에서 확인을 하기를-'와 연관있는 세 명의 유령이 말싸움을 벌이는 부분이 아닐까 싶었다. 아무튼 이번 권도 재미있었고, 다음 권도 기대가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