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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축 신세를 못 벗어나고 피로에 시달리는 중년 남성 사사키 그래도 남몰래 위로를 받는 혼자만의 힐링 방법~ 그것은 평소에 늘 즐겨피우는 담배와 단골 슈퍼에서 일하는 여자 점원 야마다 씨의 사근사근한 접객 일에 치미던 어느날밤 힐링을 위해 슈퍼에 가봐도 정장 야마다 씨는 안보이고, 요즘 세상에 담배 피울 곳 찾기도 어려운데... 의기소침한 사사키에게 여기선 담배 피워도 돼 라며 말을 걸어온 사람은 조금 특이한 복장의 타야마~~ 과연 둘의 관계는 아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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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뒤에서 담배 피우는 두 사람 2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있어요. 때려도 합법이라는 타야마의 귀여운 응원편지는 타야마의 성격을 그대로 담은 듯한 귀여운 그림과 함께 작은 웃음을 줌과 동시에 힘을 주는것 같아요 사사키 씨도 소중하게 받아 간직하고 있는 모습이 귀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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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렇게 나이 차이가 심한 주인공들이 나오는 책들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데... 이 책은 사랑은 비가 갠 뒤처럼 작품처럼 내용이 마음에 드는 것 같아요. 워낙 남자 주인공이 반듯한 사람이라 그런가 거부감 없이 잘 읽을 수 있어서 좋네요. 다음 내용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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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뒤에서 담배 피우는 두 사람 2권입니다. 남주 사사키는 눈치가 없는 것 같네요. 둔하기도 하고 답답한 면도 있지만 그래서 더 매력적이고 현실적인 캐릭터라고 생각합니다. 달달함도 충분하고 작화나 스토리, 캐릭터 뭐 하나 빠짐없이 좋으니 취향 맞으면 읽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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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기업에 다니는 중년 샐러리맨의 애환이 느껴지면서, 동시에 슈퍼마켓 점원을 통해 치유를 얻고, 함께 담배를 피우며 또 힐링하는 모습이 소소하지만 재밌습니다. 야마다와 타야마 이중 캐릭터 사이에서 고민하는 모습도 볼만하구요. 여전히 소소한 일상 속에 소소한 힐링과 재미가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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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뒤에서 담배 피우는 두 사람은 많은 순애물 사이에서 청춘, 학원물과 달리 성인들의 감정선을 잘 담아내고 있습니다. 파릇한 느낌 보단 약간은 능구렁이 같은 두 사람의 대화와 성인이기에 당황스럽고 조급한 감정선이 뛰어난 작품입니다. 풍부한 감정선을 느낄 수 있다면 무조건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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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 회사원 사사키가 단골 슈퍼 뒤편에서 타야마와 함께 담배를 피우며 대화를 나누는 이야기다. 지친 일상 속에서 두 사람은 짧은 시간을 통해 서로에게 위로를 얻고, 반복되는 만남 속에서 관계와 감정이 서서히 변화한다. 소소한 대화와 잔잔한 분위기로 일상의 외로움과 따뜻함을 담아낸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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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뒤에서 담배 피우는 두 사람 2권은 1권에서 형성된 분위기를 더욱 단단히 다지는 이야기입니다. 슈퍼 뒤라는 한정된 공간 속에서 반복되는 만남이 익숙함으로 바뀌고, 그 익숙함 속에서 미세한 감정의 균열이 드러납니다. 짧은 대사와 침묵 사이에 담긴 의미가 점점 선명해지며, 두 사람이 서로를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가 자연스럽게 전해집니다. 큰 전개 없이도 관계의 온도가 변해가는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낸 점이 인상적인 권입니다. |
| 슈퍼 담배 2권 리뷰입니다! 개인적으로 한 쪽이 뭘 숨기고 있는 설정을 안 좋아해서 2권까지 읽었을 때는 답답한 마음이 좀 큰 것 같아요 ㅠㅠ... 그리 중요한 문제?는 아니라고 느끼지만,, 그래도 얼른 밝히고 사이가 더 가까워지면 마음이 편할 것 같아요 안 밝힌 채로 사이 가까워지는 거 왠지 모르게 불편함 ^^... |
| 사사키씨가 진심 호감상 아저씨? 상대방을 이해할줄도 알고 마음이 너무 착하시고 가끔 날카로운 부분이 너무 매력적입니다 그런 남주와 양면성을 보여주는 여주 여주가 가끔 두근거리는 장면 보면 진심 둘이 이어져야지 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내년에 7권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