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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명사전] - 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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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딸, 반려견 '코코'를 키우며 느낀 희노애락을 50개의 애칭으로 에피소드를 풀어냈다. 귀여운 강아지 그림이 잔뜩 들어있어 읽는내내 기분이 좋아진다. 반려견을 키운 경험이 있거나, 함께 하고 있는 반려인이라면 엄청 공감되는 이야기가 잔뜩 들어있다. 똑같거나 비슷한 애칭을 만날 때마다 반갑기도 하고 나의 반려견을 보고 느꼈던 그 때의 감정을 떠올리기도 했다. 반려견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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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딸, 반려견 '코코'를 키우며 느낀 희노애락을 50개의 애칭으로 에피소드를 풀어냈다. 귀여운 강아지 그림이 잔뜩 들어있어 읽는내내 기분이 좋아진다.

반려견을 키운 경험이 있거나, 함께 하고 있는 반려인이라면 엄청 공감되는 이야기가 잔뜩 들어있다. 똑같거나 비슷한 애칭을 만날 때마다 반갑기도 하고 나의 반려견을 보고 느꼈던 그 때의 감정을 떠올리기도 했다. 반려견과의 에피소드를 따뜻하고 재미있게 풀어낸 글을 읽으며 나도 글을 써보고 싶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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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키운다는 건
엄청난 사랑과 정성을
쏟는다는 점에서
아기를 키우는 것과
다를 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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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c*****7 2024.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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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명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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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을 향한 사랑고백. 책을 읽어나갈 수록 그런 확신이 들었다. 이 글들은 모조리 사랑 고백일 것이라고. 반려견과의 일상을 아주 사소할지라도 기록하고 간직하는 일이 쉽지않다는 걸 안다.  그래서 더더욱 소중하다. 나의 강아지와 코코가 겹쳐보이는 순간순간이 나로하여금 기록의 중요성을 더더욱 일깨운다. 파트1은 저자의 강아지인 '코코'의 이야기를 희노애락으로 풀어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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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을 향한 사랑고백.
책을 읽어나갈 수록 그런 확신이 들었다. 이 글들은 모조리 사랑 고백일 것이라고.
반려견과의 일상을 아주 사소할지라도 기록하고 간직하는 일이 쉽지않다는 걸 안다. 
그래서 더더욱 소중하다. 나의 강아지와 코코가 겹쳐보이는 순간순간이 나로하여금 기록의 중요성을 더더욱 일깨운다.
파트1은 저자의 강아지인 '코코'의 이야기를 희노애락으로 풀어내셨다. 파트2는 다른 강아지들의 이야기.
에피소드마다 귀여운 일러스트가 삽입되어있는데, 간혹가다 일러스트 옆에 있는 문구들이 참 정겹다.. :)
하나하나마다 애정섞인 놀림거리들이 못내 웃음을 터트리게 한다.

사람사는 게 다 비슷하다는 말 처럼 행복한 강아지들의 삶도 크게 다를 바 없다고 느껴지는 부분이 참 많았다.
우리집에 있는 강아지의 일상과, 이 책에 나오는 코코와 다른 강아지들의 일상도 약간의 차이가 있을뿐 단순히 애완견의 의미보다
가족의 일부로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하나만큼은 모두 같았다. 
책을 덮으니 더더욱 뼈져리게 바라는 것은 하나뿐이다. 이세상 모든 강아지들이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것.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i****1 2024.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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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러버들이라면 재밌게 볼 수 있는 멍명사전
"강아지러버들이라면 재밌게 볼 수 있는 멍명사전" 내용보기
랜선 너머로, 폰 화면 너머로 강아지를 예뻐하는 게 다이지만 그래도 간접적으로 강아지가 주는 힐링을 조금이나마 느끼는 게 좋은 강아지러버라서 이 책이 궁금했다. 멍명사전이라는 귀여운 제목을 가진 이 책의 7할,8할 가까이는 저자가 키우는 강아지 비숑 코코의 다양한 이름들과 그 이름에 얽힌 에피소드가 차지하고 있다. 바(보)강(아지)이, 돼(지)강(아지)이 같은 놀리는 이름부터
"강아지러버들이라면 재밌게 볼 수 있는 멍명사전" 내용보기
랜선 너머로, 폰 화면 너머로 강아지를 예뻐하는 게 다이지만 그래도 간접적으로 강아지가 주는 힐링을 조금이나마 느끼는 게 좋은 강아지러버라서 이 책이 궁금했다.

멍명사전이라는 귀여운 제목을 가진 이 책의 7할,8할 가까이는 저자가 키우는 강아지 비숑 코코의 다양한 이름들과 그 이름에 얽힌 에피소드가 차지하고 있다. 바(보)강(아지)이, 돼(지)강(아지)이 같은 놀리는 이름부터 질투쟁이, 금쪽이, 해바라기, 진상이 같은 애칭들까지 다양한 에피소드를 읽다보면 만나본 적 없는 강아지 코코를 속속들이 잘 알게 되는 기분이다. 지모 작가의 색연필과 물감을 쓴 손그림같은 일러스트들도 귀엽다.

책의 뒷부분 2부는 일명 멍터뷰를 통해 여러 강아지들을 만나본다 한두페이지의 짧은 이야기와 소개만으로도 초상화 일러스트로 밖에 만나본 적 없는 강아지들에게 정이 들어가는 기분이다.

가볍지만 가볍지만은 않은 독서가 필요할 때, 강아지와 강아지를 향한 사랑으로 힐링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h********0 2024.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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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명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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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멍이를 키우며 겪는 희로애락'명'랑하고 다채로운 견생 스토리'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강아지가'전'부 사랑받기를 바라는 이야기강아지 그림 에세이라니 강아지라면 못참는 저는 참을 수가 없었어요 꼭 읽어봐야죠ㅜ 표지 그림부터 벌써 너무 사랑스럽지 않나요..?이 책은 저자가 비숑 '코코'와 함께한 희로애락의 순간들을 코코를 부르는 다양한 애칭들로 풀어낸 이야기입니다. 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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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멍이를 키우며 겪는 희로애락
'명'랑하고 다채로운 견생 스토리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강아지가
'전'부 사랑받기를 바라는 이야기

강아지 그림 에세이라니 강아지라면 못참는 저는 참을 수가 없었어요 꼭 읽어봐야죠ㅜ 표지 그림부터 벌써 너무 사랑스럽지 않나요..?

이 책은 저자가 비숑 '코코'와 함께한 희로애락의 순간들을 코코를 부르는 다양한 애칭들로 풀어낸 이야기입니다. 거기에 더해 다양한 15마리의 강아지들과 그 반려인의 '멍터뷰'도 함께 담겨있어요

코코를 부르는 다양한 애칭들과 코코와 함께한 일상의 순간들을 읽으며 정말 공감이 많이 가더라구요 아마 강아지와 함께하고 계신 분들은 다들 공감하실거에요 이름만큼 애칭을 많이 부르게 되잖아요 저도 함께 살고있는 댕댕이들에게 다양한 애칭을 지어서 부르고 있거든요

"눈이 마주치면 웃음이 나고, 몸이 닿으면 마음이 따뜻해지고, 특별한 걸 하지 않아도 존재 자체로 큰 힘이 되어주는 존재. '가족'이라는 말 외에는 달리 표현할 단어가 없다."

반려동물과 함께 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무척 공감하실 문장이 아닐까 싶어요.. 존재 자체로 큰 힘이 되어주는 존재들! 정말 가족이죠

'대걸레 씨'라는 애칭은 정말 웃음이 나고 가장 공감갔어요 저도 사실 저희 댕댕이들 꼬질꼬질한 모습이 가장 귀엽거든요 특히 저도 푸들을 키우다보니까 꼬질한 모습이 마치 대걸레 같다고 자주 생각하는데 역시 같은 생각을 하는 분이 있구나 하는 생각에 너무 재미있었어요

'못난이'라는 애칭도 제가 자주 쓰는 애칭이라 공감갔구요ㅋㅋ 못생겼는데 너무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 느낌..

발사탕을 쪽쪽 빠는 모습이나 침대 한가운데를 차지하는 모습 등..어쩜 이렇게 비슷한 부분이 많은지 너무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그리고 일단 그림이 너무 사랑스럽잖아요..! 그림 감상하다가 시간이 훌쩍 지나가버리더라구요

강아지 키우고 계신 분이나 이런 귀여운 그림 에세이 좋아하시는분들께 추천드려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m 2024.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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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명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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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명사전 외동인 딸이 외로워 하며 언니나 오빠를 낳아달라고 하여 어쩔수 없이 강아지 동생을 데려옵니다. 털이 복슬복슬한 비숑 프리제 품종의 개로 흰색의 곱슬거리는 털로 프랑스와 벨기에, 스위스가 원산인 강아지를 키우게 되면서 강아지의 다양한 모습으로 다양한 이름을 지어서 불러봅니다.   요즘에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이 많습니다. 대부분 외로워서 키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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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명사전


외동인 딸이 외로워 하며 언니나 오빠를 낳아달라고 하여 어쩔수 없이 강아지 동생을 데려옵니다.

털이 복슬복슬한 비숑 프리제 품종의 개로 흰색의 곱슬거리는 털로 프랑스와 벨기에, 스위스가 원산인 강아지를 키우게 되면서 강아지의 다양한 모습으로 다양한

이름을 지어서 불러봅니다.

 

요즘에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이 많습니다.

대부분 외로워서 키우는데 개는 사람을 참 잘 따르고 똑똑합니다.

고양이를 키우기도 하는데 손은 들가지만 독립적인 성격으로 고양이보다는

개가 더 친근하고 친구같게 느껴집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도 저자와 딸이 얼마나 강아지를 귀여워하고 동생처럼

애지중지 하는 모습인가 느껴집니다.


강아지 이름은 코코로 지었는데 흔한 이름이라고 하네요

주위에 코코란 이름은 저는 잘 못 들었지만 저자가 있는 곳은 이름이 흔한가 봅니다.

집의 막내인 코코는 소심하고 겁은 많으면서 독립적이면서 의존적인것이 고양이 같기도 하고 악마견 같기도 하고 슬개골이 약하고 부정교합으로 다양한 모습을

연출하는 강아지로 보입니다.

 

우리 비숑이가 돌연변이가 되어서 수명이 사람처럼 길어져서 평생을 함께 하다가

나와 한날한시에 하늘나라에 갔으면 좋겠다고 저자는 생각합니다.

어릴때 반려동물을 키우는 친구집에 자주 가서 그집의 개와 같이 놀이를 한 적이 있습니다.

집에서는 아파트라서 개를 키우기가 힘들었는데 친구집은 일반주택이어서

마당에서 놀이를 하고 산책도 하는 등 그때의 추억이 생각납니다.

개는 사람을 참 잘 따릅니다. 그만큼 애정도 넘칩니다.

코코가 빗질을 안해서 대걸레처럼 보일때도 있다고 합니다.

강아지의 털이 많아서 자주 목욕을 해주어야 하는줄 알았는데 코코의 이야기를

읽고는 강아지는 사람처럼 자주 목욕을 안해줘도 되는지 알았습니다.

털관리가 신경 많이 쓰이는 부분입니다.

코코는 얼굴 털이 모양에 따라 하이바 모양이 되기도 하고 귀툭튀, 꼬질이 등

다양한 모양을 연출하네요 개미용실도 자주 가서 스타일을 바꾸어 줄수 있어서

좋습니다.

코코를 바강이라고 부릅니다.

간식을 던져줘도 고개만 갸우뚱하고 잘 찾지를 못할 때도 있으며 인형을 던져주면 가지고 도망을 가 버린다고 합니다.

TV의 벨소리를 듣고 현관이 누가 왔는지 짖는다고도 합니다.

귀여우면서도 바강이라고 부를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강아지의 다양한 모습을 일러스트로 그리고 그 모습을 각기 다르게 이름을 지어주는 모습이 강아지를 정말 사랑하는 모습이 느껴집니다.

아프거나 다친 이야기를 읽으면 같이 슬프고 귀여운 모습을 보면 아 나도 이런

강아지 키우고 싶다 하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강아지를 좋아하고 책으로 라도 간접적으로 귀여움을 느끼고 싶으신 분은

이 책을 추천합니다.

뜻밖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멍명사전 #지모 #뜻밖 #리뷰어스클럽

#강아지 #애칭 #에세이

이달의 사락 k*****6 2024.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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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명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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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가구가 급증한 요즘 현실에서 우리는 동물에 대해 어디까지, 그리고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를 체감해 볼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은 반려견, 혹은 반려동물에 관해 소개하는 책으로 누구나 쉽게 읽으며 공감할 수 있는 에세이북일 것이다. <멍명사전> 특히 다양한 강아지들을 입체적으로 표현하는 그림의 방식이나 일상적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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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가구가 급증한 요즘 현실에서 우리는 동물에 대해 어디까지, 그리고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를 체감해 볼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은 반려견, 혹은 반려동물에 관해 소개하는 책으로 누구나 쉽게 읽으며 공감할 수 있는 에세이북일 것이다. <멍명사전> 특히 다양한 강아지들을 입체적으로 표현하는 그림의 방식이나 일상적인 이야기를 통해 다양한 분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게 한다는 점에서도 긍정과 힐링의 의미를 갖는 강아지 관련 가이드북일 것이다.

 

막연한 느낌으로 단순히 귀여워서 강아지 분양이나 입양 등을 고려하고 있다면, 잠시 생각을 멈추고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방식과 가치, 경험담 등에 대해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 특히 준비도 안된 상태에서 새로운 생명체를 가족으로 받아들이는 것은 생각보다 간단하지 않고 또 다른 문제나 부정적 효과를 낳을 수 있다는 점에서도 미리 관련 정보를 접하거나 제대로 배우며 판단해 보는 과정이 필수일 것이다. 물론 이 책은 이야기 구성을 통해 강아지의 사랑스러움과 사람들이 어떤 점에 몰입하며 긍정의 마음이나 심리 등을 갖는지, 이에 대해 집중적으로 표현하고 있는 책이다.

 

 

 

 

 

 

 

 

 


 

 

 

 

 

 

 

 

 

 

 

 

 

 

 

 

다만, 즉흥적인 판단이나 생각이 아닌 때로는 차분한 과정을 통해 그리고 비슷한 주제나 관심사를 먼저 경험한 사람들의 조언을 통해 더 나은 선택을 해볼 수 있고 책의 저자도 이런 일상적 요인과 강아지에 대해 표현하며 어떻게 가족, 그 이상의 의미로 마주해야 하는지도 자세히 전하고 있다. <멍명사전> 많은 분들이 복잡한 사회생활이나 어려운 인간관계로 인해 동물이나 반려견에 대해 관심이 높아진 요즘 현실에서 왜 준비과정이 필요하며 이런 공감대 형성을 통해 제대로 된 방식이나 지식, 정보 등을 충분히 접해야 하는지도 이 책을 통해 접하며 생각해 보게 된다.

 

<멍명사전> 누구나 처음과 시작이라는 의미는 어렵고 다양한 과정과 경험을 통해 성장을 지향해 볼 수 있을 것이다. 강아지를 키우는 행위나 의미, 반려견 및 반려동물 등을 대하는 자세도 이와 다르지 않고 오히려 이 책은 더 쉽게 공감하며 많은 걸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도 해당 주제에 대해 관심이 있다면 읽고 배울 만한 그런 에세이북일 것이다. 그림이 돋보이는 강아지 관련 에세이북, 혹은 가이드라인, 책이 갖는 특장점일 것이며 많은 분들이 접하며 배움과 힐링의 과정을 함께 가졌으면 한다. 책을 통해 접하며 활용해 보자.

 

 

 

 

 

 

 

 

 

 

 

 

 

 


 

이달의 사락 m**********m 2024.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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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명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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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멍이를 키우며 겪는 희로애락 명랑하고 다채로운 견생 스토리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강아지가 전부 사랑받기를 바라는 이야기 천만 반려동물 시대라고 불릴만큼 반려동물들을 많이 키우고 있습니다. 저희 집에도 사랑스런 댕댕이가 있는데요~ 반려견을 만난지 벌써 3년이 다 되어갑니다. 조그맣던 아기 강아지가 언제 이렇게 컸는지 모르겠네요,, 한 생명을 기른다는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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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이를 키우며 겪는 희로애락

랑하고 다채로운 견생 스토리

랑받기 위해 태어난 강아지가

부 사랑받기를 바라는 이야기

천만 반려동물 시대라고 불릴만큼 반려동물들을 많이 키우고 있습니다.

저희 집에도 사랑스런 댕댕이가 있는데요~

반려견을 만난지 벌써 3년이 다 되어갑니다.

조그맣던 아기 강아지가 언제 이렇게 컸는지 모르겠네요,,

한 생명을 기른다는 신중한 결정을 내리기까지 가족 모두가 많은 고민을 했었는데,

결정후, 반려견으로 인해 우리 가족은 더 화목해져서 지금은 완전 행복하답니다~

물론 배변훈련을 시키는 동안은 무척 힘들었지만요,,

아직은 모르는 것 투성이라, 반려견을 좀 더 제대로 알고 키우고 싶어서

개 관련 프로그램이나 유튜브를 찾아서 보고 있는데,

너무 많은 정보로 인해 오히려 헷갈리는 부분들도 있더라고요. 그래도

'우리 아이'의 시간을 더 행복하게 해 주기 위해서 열심히 배워가는 중입니다.

아직은 배워가야 할 부분들이 많은 초보 반려동물 가족이죠~

이번에 만난 [멍명사전] 책에는 지모 한희경 저자가 비숑 딸 '코코'와 함께한

희로애락의 순간들, 이웃 강아지들의 다채로운 견생 스토리가 담겨 있는데요~

그녀는 견주와 반려견들의 끈끈하고 애정 넘치는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개'가 얼마나 사람에게 소중하고 위대한 존재인지 일깨워주고 싶었다고 하네요.

자신의 이름보다 더 다양한 애칭으로 불리는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무엇보다도 바꿀 수 없는 생명의 소중함과 가족의 진정한 의미를 생각해볼 수 있을 것입니다.

<희> 강아지를 키우며 겪는 기쁨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나'를 절대적으로 믿고 의지하는 데에서 오는 표현할 수 없는 충만함.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웃음이 나고, 그 안에서 생겨난 애칭들

-우리 비숑이 : '비숑'에서 '우리'가 붙는 순간, 고유명사 '우리 비숑이'가 됩니다.

눈이 마주치면 웃음이 나고, 몸이 닿으면 마음이 따뜻해지고, 특별한 걸 하지 않아도

존재 자체로 큰 힘이 되어준는 존재. 가족이 되는 거죠~

'우리 루이' 또한 소중한 우리집 막내입니다^^

'우리 루이'도 돌연변이라서 수명이 사람처럼 길어져서 평생을 함께 하다가

나와 한날한시에 하늘나라에 갔으면 정말 좋겠네요.. 바람입니다.

개는 과거도 미래도 아닌, 현재를 산다는 말을 들었는데,

나중에 헤어질 생각으로 걱정말 하고 있을 것이 아니라, 지금

아이와 행복한 시간을 많이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건강한 음식먹고, 좋아하는 산책도 많이 하고 말이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p*******7 2024.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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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명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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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명사전:  멍멍이를 키우며 겪는 희로애락 명랑하고 다채로운 견생 스토리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강아지가 전부 사랑받기를 바라는 이야기 강아지 애칭에 담긴 희로애락의 순간들 이 책에는 반려견 ‘코코’와 함께한 희로애락의 순간들을 50개의 애칭에 담아 풀어내고 있다. 책을 받아 펼처보기 전에는 멍명사전이라는 제목만 보고 사전처럼 여러 강아지를 소개해주고 일화를 들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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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명사전: 
멍멍이를 키우며 겪는 희로애락
명랑하고 다채로운 견생 스토리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강아지가
전부 사랑받기를 바라는 이야기

강아지 애칭에 담긴 희로애락의 순간들
이 책에는 반려견 ‘코코’와 함께한 희로애락의 순간들을 50개의 애칭에 담아 풀어내고 있다.
책을 받아 펼처보기 전에는 멍명사전이라는 제목만 보고 사전처럼 여러 강아지를 소개해주고 일화를 들려주는 내용일 것이란
생각을 하고 있었다. 파트2에서 그렇게 다루고 있지만, 파트1에서는 저자의 반려견인 '코코'의 애칭으로 그 애칭을 갖게된 일화를 소개해준다.
함께 등장하는 그림도 아주 귀엽고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강아지마다 성격도 다르고 환경도 다를텐데 공감가는 부분이 이렇게나 많을수가? ㅎㅎ

나도 유기견을 입양해 키우고 있는 입장이라 여러가지 공감되는 부분도 많았고, 강아지를 강아지씨라고 부르기도 하고 나도 모르게 애교있는 말투를
쓰기도 하며 여러 애칭을 부르기도 한다. 그러면서 이 존재에게 엄청난 위로를 받고 있다.

코코라 하니 창비에서 출간한 '코코에게' 라는 그림책도 떠올랐다.
세상 모든 코코들이 수많은 애칭으로 불리며 사랑받으며 살아갔으면 좋겠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r******3 2024.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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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명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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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아지 #애칭 에 담긴 희로애락의 순간들'이라는 소제목을 가진 책 <#멍명사전> 제목만 보았을 때는 강아지 이름 짓기와 관련된 에피소드들이 담겨 있으려나 예상했는데, 그것과는 다르게 강아지 코코와 함께 하며 겪은 희로애락이 담겨 있는 동물 #에세이 이다.   외로움을 많이 타던 딸은 6살 때부터 언니나 오빠를 낳아달라며, 그럴 수 없다면 강아지라도 데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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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아지 #애칭 에 담긴 희로애락의 순간들'이라는 소제목을 가진 책 <#멍명사전>

제목만 보았을 때는 강아지 이름 짓기와 관련된 에피소드들이 담겨 있으려나 예상했는데,

그것과는 다르게 강아지 코코와 함께 하며 겪은 희로애락이 담겨 있는 동물 #에세이 이다.

 

외로움을 많이 타던 딸은 6살 때부터 언니나 오빠를 낳아달라며, 그럴 수 없다면 강아지라도

데려오자고 호소해, 차라리 아이를 하나 더 낳는 것이 낫지 않을까 고민하던 찰나,

"강아지는 공부를 안 시켜도 되지만, 아이를 낳으면 또 공부 시켜야 하잖아." 언니의 말 한마디에

'강아지 둘째'를 데려왔다. 그녀가 데려온 강아지는 미니 비숑인 다섯 살 '코코'.

'코코 샤넬'에서 따 온 이름이었지만, 그녀가 강아지에게 붙여준 '코코'라는 이름은 강아지 이름 중

1위에 달할 만큼 아주 흔하디흔한 이름이었다는 것.

 

그렇게 작고 귀여운, 아주 소중하고 사랑스러운 코코와 함께 하며 겪게 되는 희로애락에는 다양한

의미들이 내포되어 있었다.

 

 

 

 

나 또한 비숑 프리제와 5년째 함께 하고 있는 반려인으로서, 아주 공감되는 대목이 있었다.

공감도 공감이지만, 우스꽝스러웠던 대목.

 

"너에게 나는 꼬순내. 중독되면 끊을 수 없는 합법적 마약"이라는 챕터가 기억에 강하게 자리 잡았다.

나는 우리 강아지가 깨끗하게 목욕을 하고 난 뒤에 느껴지는 은은향 샴푸 향도 좋지만, 일주일이 지나면서

서서히 올라오는 강아지만의 특유의 꼬린내, 꼬순내가 좋다.

 

일본에서는 강아지 꼬순내 맛이 나는 아이스크림이 불티나게 팔리기도 했다는데...

 

 

 

 

아마 강아지와 함께하는 반려인이라면 모두가 공감할 수 있을 거다.

특히 추운 겨울보다 더운 여름에는 더 진하게 올라오는 꼬순내...

밖에서 온갖 스트레스를 받아도 집에 들어와 강아지의 꼬순내를 맡으면 마음의 안정이 찾아온달까?

 

 

한 해 한 해 시간이 흐를수록 강아지에게도 성장, 그리고 노령화가 시작되는 게 느껴질 때면,

이별이라는 것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되는데, 이번 책 보면서 아직 다가오지도 않은 먼 미래를 걱정하며

불안해할 것이 아니라, 지금 내 눈앞에 놓여있는 이 순간을 강아지와 더 소중히 보내야겠다 다짐해 본다.

 

 

*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이달의 사락 k*******3 2024.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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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애칭 #에세이 #멍명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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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명사전>이라는 책 제목을 처음 접했을 때, 강아지 이름을 짓기 위한 가이드북일거라 짐작을 했었다. 그런데 나의 짐작과는 전혀 다르게  이 책 속에는 강아지와 함께 하는 저자 지모님의 삶의 희로애락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동생을 갖고 싶다는 딸의 말에 고민하다가 또 다시 아이를 키울 자신이 없어 강아지를 선택했다는 저자는 강아지를 키우는 것도 아이를 키우는 것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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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명사전>이라는 책 제목을 처음 접했을 때,
강아지 이름을 짓기 위한 가이드북일거라 짐작을 했었다.
그런데 나의 짐작과는 전혀 다르게 
이 책 속에는 강아지와 함께 하는 저자 지모님의 삶의 희로애락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동생을 갖고 싶다는 딸의 말에 고민하다가
또 다시 아이를 키울 자신이 없어 강아지를 선택했다는 저자는
강아지를 키우는 것도 아이를 키우는 것과 별반 다르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고
그 가운데서 느낀 여러 가지 추억과 감정들을 솔직하게 책에 담아내고 있다.
저자는 반려견 비숑 코코와 함께하면서 겪게 되는 일상의 추억들을 
SNS를 통해 글과 그림으로 공유하기도 했다고 한다.
책의 구성은 희喜, 로怒, 애哀, 락樂의 네 파트로 이루어져 있다.
희로애락 각각의 감정들 속에 다양한 강아지의 애칭들이 등장하고,
코코가 그러한 애칭으로 불리우게 된 다양한 에피소드들이 펼쳐진다.
대걸레씨, 어와둥둥씨, 예민 보스 양, 민들레 홀씨 등
재미있는 코코의 애칭들이 정말 많이 등장한다.
그리고 그 애칭들 속에서 저자의 코코를 향한 무한한 사랑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천만 반려인 시대를 살아가는 요즘,
반려견에 대한 인식이 많이 달라졌다고는 하나
아직도 일부 몰지각한 반려인들로 인해 대부분의 반려인들이 욕을 먹는 일도 자주 발생하곤 한다.
이처럼 아직은 반려견과 함께 하는 삶이 낯설고 서툰 반려인들이 
이 책을 통해 반려인으로서의 생각을 발전시켜 나갔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든다.


#강아지 #애칭 #에세이 #멍명사전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달의 사락 s******1 2024.01.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