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토리 쌤을 울려라!>의 제목이 너무 궁금했어요. 선생님 이름이 도토리인 것도 의문인데 울려라라니? 호기심에 책을 읽다보니 자신을 울릴 수 있는 사연에 목마른 선생님이 바로 도토리쌤이였네요. 시가 어려운 것이 아니라 누구나 다 멋진 시인이 될 수 있다고 알려주는 책이였네요. 요즘처럼 각박한 세상에, 아이들의 사연을 진심으로 들어주고 위로해주고 시를 써보고~마음이 따뜻
<도토리 쌤을 울려라!>의 제목이 너무 궁금했어요. 선생님 이름이 도토리인 것도 의문인데 울려라라니? 호기심에 책을 읽다보니 자신을 울릴 수 있는 사연에 목마른 선생님이 바로 도토리쌤이였네요. 시가 어려운 것이 아니라 누구나 다 멋진 시인이 될 수 있다고 알려주는 책이였네요. 요즘처럼 각박한 세상에, 아이들의 사연을 진심으로 들어주고 위로해주고 시를 써보고~마음이 따뜻해진것같아요.